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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현대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현대사</link>
		<description>현대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Sep 2008 13:0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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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1, 우리들의 현대침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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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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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1, 우리들의 현대침묵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좋은책을 읽었습니다.  31번째, 우리들의 현대침묵사입니다.   혹시 '무등산 타자' , '3S 정책' , '정인숙' , '김형욱' , '연좌제' , '보도연맹' 을 아십니까?  위의 단어들중 하나라도..한번이라도 들어본적이 있다면..  당신은 어느정도 한국 현대사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이책을 읽고 받을 충격이 조금은 적어질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현대사에 무지한지,,  그리고 왜 무지할수밖에 없었는지를..알려주고 있습니다.     몇년전 MBC에서 방영한 '이제는 말할수 있다' 시리즈가 책으로 나온 것입니다.   어제 이 책을 사고, 하루만에 다 읽으면서..  사학과 전공인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어느정도 한국 현대사에 지식이 있다고 자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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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3:0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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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사 교과서 수정요구 - 국방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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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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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역사 교과서 수정요구 - 국방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방부가 그동안 '좌편향된 현대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 것 25개 조항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좌편향된 현대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국방부'가 역사 교과서에까지 감놔라 대추놔라 해야 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지만 교육과학부가 지난 3월에 각 부처에 '현대사 교과서에 대한 개정의 의견을 구함'이라는 공문에 따른 것이라고 하니, 촛불때문에 이른 일이 있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군. 그렇다고 제 아무리 교과부가 그런 의견을 구했다고 이렇게 고쳐라라고 요구하면 안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럼 국방부는 뭐라고 했는지 살펴보자.  1. 전두환 정부는 권력을 동원한 강압정치를 하였다. [금성교과서](수정안) 전두환 정부는 민주와 민족을 내세운 일부 친북적 좌파의 활동을 차단하는 여러 조치를 취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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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8: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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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04 - 러일전쟁이 터지다]]></title>
	<link>http://kimtae.egloos.com/199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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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40/e0089540_48ba38457011e_t.jpg"  
				alt="1904 - 러일전쟁이 터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바라는 것은 한국이 수퍼 파워가 되어 다른 나라들을 복속 시키는 것이 아니라, 동북아가 평화롭게 서로를 이해하며 잘 지 내는 건데요 - 그게 더 어려운 일일까요?                             .     한국사람으로선 받아들이기 쉽지않은 일일텐데, 일본에선 요즘 러일전쟁을 나쁘게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더 했겠지 요. 일본의 승리를 기뻐한건 일본군국주의자들만이 아니었습니 다. &amp;lt;나는 고양이다&amp;gt;에서는 동해 해전의 승리를 기리는 나쓰메 소세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제 백인이 황인을 우습게보 지 못할 것'이라며 손문은 통쾌해했다나요.심지어 &amp;lt;시일야방성 대곡&amp;gt;으로 유명한 조선의 지식인 장지연마저 일본의 승리를 기 뻐하였습니다. 전쟁의 명분에 솔깃한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5:3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03년 - Teddy Bear의 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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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40/e0089540_48ba2509696e0_t.jpg"  
				alt="1903년 - Teddy Bear의 출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03년은 곰인형 테디베어가 처음 출시된 해입니다.    테디에 대해 다루고 싶었습니다.   -  테디는 미국내 에서 인망이 있는 대통령이었지만, 국외로는 미국의 제국주의를 대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테디베어'의 일화처럼 미국안에선 곰도 함부로 죽이지 않았지만, 나라 밖에서는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는 것이 약소국 사람들의 행복이라고 서슴지 않고 떠들었습니다.    .  *   테디는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애칭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인기많은 대통령이었다고 합니다. 다음 은 그의 반생(半生)을 다룬 1910년의 만평입니다.      .   카우보이, 역사가(수십권의 책을 남긴 저술가였습니다), 경찰(뉴욕시 경찰서장이었대요),  해군,  의용 기병대 ...  뉴욕 주지사, 부통령, 또 대통령(맥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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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4:4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문제의 자료 정리]]></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74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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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래 내용은 [시사인] 48호에 실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커버 특집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일파 후손의 예 (학계·경제계·관료·문화예술 분야에 많고 정치계에는 적음)    1. 이근택 (을사오적. 병합 후 자작) - 아들 이창훈(자작) - 증손자 이상우(공주대 총장 역임), 이상우 동생(공주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2. 민영휘 (명성황후 일가. 병합 후 자작. 일제강점기 조선 최대 갑부) - 증손자 민인기(휘문의숙 이사장), 고손자 민경현(풍문학원 이사장) - 막내아들의 장남 민병도 (제일은행장, 한국은행 총재) - 민병도의 장남 민웅기 (남이섬 소유자), 민병도의 차남 (기업체 경영)  3. 이병무 (대한제국 군부대신. 정미7적. 병합 후 자작) - 증손자 이진 (12대 전국구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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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11:2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해방 전후 -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68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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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해방 전후 -   유종호 지음/민음사  문학평론가 유종호의 해방 전후 회고담이다. 이런 글이 더 많이 나와야 하고 더 많이 읽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녹음기가 발명되자 남북전쟁 생존자들을 찾아서 당시의 증언을 일일이 녹음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남북전쟁은 1865년에 끝났고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한 것이 1877년이었다.) 이제 해방 전후의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기억 자체가 혼동되고 사라지고 재구성되어버리기도 한다. 혼자의 기억은 쉽게 왜곡된다. 사람들이 점점 함께 기억을 내어놓을수록 그 기억은 분명해지고 정확해지게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점점 역사를 잃어버리고 있는 중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매우 상세한 기억들의 편린을 잘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1:4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 현대사 60년의 주인공들]]></title>
	<link>http://bluemarine.egloos.com/3856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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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대사 60년의 주인공들 : (1) 노동자 현대사 60년의 주인공들 : (2) 여공 현대사 60년의 주인공들 : (2) 농사꾼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2:0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ww.한국현대사.com (2008/07/07)]]></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1849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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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8/48/e0029748_4872315ba0a11_t.gif"  
				alt="www.한국현대사.com (2008/07/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통 이러한 류의 책들은 저자 나름의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역사를 바라본다고 하면서 글이 시작되지만, 대부분이 다른 역사 책들과는 별반 다를바 없는게 사실이다. 역시 이 책도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나름의 한국현대사에 있어서의 30가지의 큰 꼭지들을 바탕으로 단순 서술 만이 아니라 사료 자체를 어느정도 제시해 주고, 무겁거나 심도있지 않은게 좋다고 할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00: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실 알고보면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나...]]></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92480</link>
	<guid>http://orumi.egloos.com/3792480</guid>
	<description>
	<![CDATA[ 
1975년 3월 14일 자유실천문인협의회는 이런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바로 언론자유수호투쟁에 사주들이 굴복하여 조선, 동아 기자를 대량해고한 뒤 나온 성명서다.    최근의 사태에 대한 문학인 165인 선언  우리는 무엇이나 쉽사리 성취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동아일보}·{조선일보}·{기협회보} 등의 심각한 사태를 보고 통분을 금할 수 없다. 또한 시인 김지하씨가 석방된지 1개월도 되지 않아서 다시 구속된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1. {조선일보사}의 기자 해임 및 파면사태와 관련하여 신문은 독자와 국민의 공기(公器)라는 사실을 재확인한다. 우리는 {조선일보}가 민족의 대의와 자유를 위하여 싸운 지난날의 찬연한 명예를 다시 회복하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만약 이 사태가 정당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4: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 항쟁 - 한일회담 반대운동]]></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69176</link>
	<guid>http://orumi.egloos.com/3769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3/11/b0016211_484415796cc66_t.jpg"  
				alt="6.3 항쟁 - 한일회담 반대운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5년 8월 15일 일본제국은 전쟁 패배를 선언한다. 이날 조선, 대만 등의 식민지도 포기하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일본 땅에는 조선에서 일본으로 건너온 200만 명 이상의 조선인들이 있었던 것이다.  일본은 이들 조선인의 귀국을 돕지 않았고, 이들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재산에도 제한을 두었다. 이 결과 귀국하지 못한 조선인이 60만 명에 이르게 되었다. 일본은 자국 내의 조선인을 단속하기 위한 외국인등록령을 1947년 5월, 새로운 헌법 발효 전날 칙령 - 따라서 이것이 구헌법에 기초한 최후의 칙령이었다 - 으로 발표했으며, 1949년 9월에는 북한을 지지하는 재일조선인연맹을 강제해산시키기도 했다. 한민족 교육을 철저히 탄압하여 민족학교를 폐쇄시키고 이에 항의하는 조선인들을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00:5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title>
	<link>http://kimtae.egloos.com/1664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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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40/e0089540_481a31774205d_t.jpg"  
				alt="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00년   파리에서 세계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4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그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모여있는 페이지입니다.     놀라운 문명의 이기들이 사람들 앞에 선보였습니다. 짧은 유성영화 필름과 에스컬레이터가 대중에게 선보인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디젤엔진도 이때 전시되었지요. 사람들은 감탄하였습니다.                                     .  그러나 동시에 박람회장 한쪽 구석에는 인간동물원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전의 글에도 올렸지만,  당시의 인간동물원은 요즘 호주의 아델레이드 동물 원에서 한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한국신문에 실린 몇몇 글에서, 호주에서 하는 인간동물원에 거부감을 느끼는 자들은  인간중심주의에 찌들어있다는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6: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노무현을 벤치 마킹 중]]></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12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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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발언을 한번 보자.    &quot;독도나 과거사 문제가 다시 불거질 경우 미래지향적 한일관계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겠는가?&quot;  “정치인이 발언하는 것을 일일이 민감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 어느 나라나 정치인은 개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quot;후손에게 정직하게 바르게 가르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럴 때 청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그대로 놔두고 과거에 묶여 미래로 못나가면 안되니까?&quot;     &quot;역사의 진실을 외면해서도 안되지만 미래를 향한 협력이 더 이상 미뤄져서도 안될 것&quot;    위 발언은 이명박 대통령이 한일정상회담에서 쏟아낸 발언이었다.  자, 그럼 이제 아래 발언들을 보자.    ▲&quot;발목잡혀선 안되며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동북아의 역사를 바꿔가는 동력으로 서로 역할하자&quot; (2003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22:5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19일 - 1985년]]></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08984</link>
	<guid>http://orumi.egloos.com/3708984</guid>
	<description>
	<![CDATA[ 
1985년 4월 19일날 썼던 일기.  지금 보니까 문장도 엉망이고, 지나치게 감상적이네요. 아무튼 그때 나는 대학 1학년, 열아홉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양해하고 읽어주기 바랍니다.  그냥 그 시절의 4월 19일은 어땠나, 그런 기록으로 글자 바꾸지 않고 그냥 적어봅니다.     ------------------------------------------------------------------------------  나와 종☆는 당구를 한 게임 치고 황급히 학교로 돌아왔다. (종◎는 그때 집으로 가더라.) 난 점심을 못 먹고 행사에 참석해 있었다. 햄버거 하나를 간신히 먹고 스크럼에 끼었다. 우리들은 수유리까지 평화행진을 하려 했다. 학생회장이 전경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페퍼포그 차는 점잖은 경고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1: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준 - 북한의 문인들 2]]></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08742</link>
	<guid>http://orumi.egloos.com/3708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8/11/b0016211_4808a0aa24b33_t.jpg"  
				alt="이태준 - 북한의 문인들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이태준에 대해서 쓰겠다고 말하고 참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제 조금 정리해보자.  이태준의 [문장강화]는 지금 읽어도 훌륭한 글쓰기 지침서라 흔히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이태준의 소설들은 지금 읽어도 훌륭한 소설이라 말하는 것이 옳겠다. 그가 월북한 후, 김일성 대학에서는 이런 말이 유행했다 한다.  &quot;러시아에 체호프, 프랑스에 모파상, 미국에 오 헨리가 있다면 조선에는 이태준이 있다.&quot;  이태준은 전가족을 데리고 월북했다. 그의 월북은 매우 뜻밖의 일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고 한다. 정지용은 그가 월북한지 모르고 그의 집에 놀러갔다가 당황해서 조국의 서울로 돌아오라는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왼쪽부터 소남(둘째딸), 소명(맏딸), 부인 이순옥, 유진(차남), 이태준, 소현(막내딸), 유백(장남).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2:2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으로 본 현대사-Food Fight]]></title>
	<link>http://princeps.egloos.com/1799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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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식으로 본 현대전이라고 해서 21세기의 음식이나 식품산업계 이야기를 생각하시면 착각입니다. 이 영상은 음식으로 희화화 시킨 현대사입니다.. 2차대전부터 이라크전까지요.  여담이지만 최근 헝그리 플래닛이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1: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커피프린스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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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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