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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혈액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혈액학</link>
		<description>혈액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May 2008 05:2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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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나게 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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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19/c0024719_48260284b5d07_t.jpg"  
				alt="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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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사진은 크게 관계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    어제, 아니지; 엊그제 금요일로 제 2 카테고리 시험일정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길었던 42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된거지요. 신경학을 필두로, 종양학과 혈액학의 이번 카테고리 강의는 본격적인 임상 강의였던 관계로 정말 너무너무 재밌기도 했지만 그만큼 공부하면서 자학(?)도 많이 한것 같습니다. 과연 스스로 이 방대한 내용을 얼마만큼이나 소화시키고 또 체화해서 찾아온 환자들이 웃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을 까를 생각하면 솔직히 자신 없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이 과정에 몸을 담은 이후로 가장 진지한 성찰을 해 볼 수 있는 기회였기에 만족했고, 또 의대생에게 내려진 단하나의 축복인 시험직후의 '해방'덕에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들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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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5: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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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금 숨 돌리고 있습니다 : 제트 스트림 어택을 이겨내고.]]></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307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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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19/c0024719_480c81d51a538_t.jpg"  
				alt="조금 숨 돌리고 있습니다 : 제트 스트림 어택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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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폭풍과도 같은 일상에 치여서 숨 돌릴 새도 없이 가쁘게 뛰다가 잠깐 짬이 생겨, 요즈음의 근황에 대해서 짧게나마 남겨봅니다.      (1)  2쿼터 mid exam이 끝났습니다.     산더미 같은 핸드 아웃과 강의록, 내려치면 벽돌도 으깨어질것 같은 교재들과 함께 보낸 지난 2주를 마무리 짓는 시험이 끝났습니다. 매번 그렇듯이 '녹지'의 도서관은 하얗게 불타오르고 있었고 저도 그속에서 장작중 하나가 되어있었네요 (-_-;) 따지자면, 분량 자체는 지난 쿼터와 비슷한 것도 같지만 신경학, 종양학, 혈액학의 삼위일체, 제트 스트림 어택은 상당히 강력했습니다. 신경학 : &quot;종양학! 혈액학! 제트 스트림 어택이다!!&quot; 종양학, 혈액학 : &quot;오우!&quo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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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08 21:0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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