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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형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형정</link>
		<description>형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Apr 2010 09:4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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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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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8/05/a0000005_4bd784385f60b.jpg"  
				alt="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니? 한넘은 아들이고 한넘은 딸인데..^^                	]]>
	</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09: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팅구리 공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처깅턴 삼매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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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7/05/a0000005_4b939cb5aa896.jpg"  
				alt="처깅턴 삼매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빵꾸똥꾸 녀석들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8: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팅구리 공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98. 형정이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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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3/05/a0000005_4aef7094b05e4.jpg"  
				alt="798. 형정이 그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는 주말만 되면 야외로 나들이를 많이 다녔는데 신종플루와 더불어 급격한 온도하강으로 외부 나들이가 줄어 들었다. 그러다 보니 애들이랑 집에서 놀거리를 많이 찾는데 그게 책읽는거랑 그림 그리는 정도이니.. 하루는 큰애를 불렀는데 아무소리도 안나길래 뭐하나 보려했더니 방문을 걸어 잠그고는 아직 들어오지 말란다.     그래서 이게 안에서 또 사고를 치고 있구나 생각했는데.. 한 10분이 흘렀을까. 문을 빼꼼히 열더니 베시시 웃고는 종이 두장을 가지고 나오는거다. 파란 종이에 파란 사인펜으로 뭘 그려가지고 나왓는데.. 아빠랑 엄마란다..순간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동생이 없어서 물어보니 동생은 아직 어리기때문에 못 그렸단다. 나름 지 합리화를 만드는 것 같은데. 그리다가 힘들거나 종이가 없었	]]>
	</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09:0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팅구리 공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05. 캐논 EOS 450D 첫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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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집과 놀이터 바람이 쌀쌀하게 부는데도 주말에 큰애 꼬셔서 놀이터 가자고 내가 졸랐다. 왜냐고? 새로 카메라를 사고는 테스트도 할겸 나의 욕심으로 큰애를 꼬신거다. 계절이 계절인만틈 겨울에 놀이터 가는것이 그닥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빠의 모델이 되어준 큰애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 날씨 풀리면 아빠랑 놀이동산 가서 놀자꾸나..^^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둘째 테스트.. 자고 일어나서 부시시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모델이 되어준 둘째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래 저래 나의 첫작품은 만들어지고 아마도 주중에는 힘들고 둘째 생일때나 또한번 써먹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씬을 담으리..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09 13: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01. 페파민트 스튜디오 - 느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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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페파민트 느낌 - 레드     + 페파민트 느낌 - 블루     + 페파민트 느낌 - 브라운     + 페파민트 느낌 - 앤틱     + 페파민트 느낌 - 올리브     + 페파민트 느낌 - 화이트     + 페파민트 느낌 - 클래식 애들이 커서 &quot;엄마,아빠가 해준게 뭐가 있어?&quot; 라고 하면 &quot;이런거 해줬다~&quot; 보여줄라고 찍은 사진인가? 그건 아니고 애 둘 키우면서 남는건 사진이라고 그것도 특별한날 좋은 사진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다라는 생각으로 페파민트 스튜디오에서 4번(형정 백일, 돌, 지윤 백일, 돌)이나 행사를 치뤘다.   솔직히 처음 찍을때는 이런게 무슨 소용있겠어 하지만 찍으러 갈때와 찍고 나오면 느낌이 다르다. 좋은 사진 고르려고 350장 되는 사진을 부부가 들여다 보면서 &quot;이게	]]>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23:0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98. 재롱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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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09/05/20090209190200001050291701.jpg"  
				alt="698. 재롱잔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말에는 큰아이 재롱잔치가 있어서 들뜬맘으로 유아원을 방문했다. 평소에 유아원에서 뭘 하면서 놀까 궁금했는데 이런거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별로 재롱잔치를 준비했는데 식순에 보니 무려 20개의 행사가 있었다. 그중에서 큰아이가 준비한 3개의 행사 엑기스만 모아서 편집을 해봤다. 편집을 하니 비트레이트가 낮아져서 화면이 뭉게진다.. 이글루스 동영상 100M, 10분의 한계다.. 사진은 올렸지만 실감이 안나서 동영상으로 편집. 아이를 보면서 참 많이 컸다라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다.. 물론 큰아이 큰 만큼 나도 커버렸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9: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65. 개굴개굴 개구리]]></title>
	<link>http://sting.egloos.com/1811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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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6/05/20080916220900000571571701.jpg"  
				alt="665. 개굴개굴 개구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퇴근하고 들어갔더니 애 엄마가 큰애 노래한거 동영상으로 찍었다고 자랑이다. 그래서 봤더니 그냥 웃음이 절로 난다. 유아원 반일반을 다니고 있는 큰애는 3시정도면 집에 오는데 뭐하면서 노는가 궁금할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현장감 있게 증거를 남겨서 보여준다. 유아원에서 노래를 배웠는지 엄마가 시켜서 하는 노래인지는 몰라도 가사 하나도 안맞고, 첫 소절만 비슷하고 나머지 소절은 자작곡이다. 거의 돌림노래이다.. 기타 튕기면서 나름 신중한 모습 보면 절로 웃음이 난다. 다 좋은데 기타나 제대로 들고 노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형정아~지금 니가 하고 있는 시츄에이션은 가야금이잖아~~)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3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64. 한도령]]></title>
	<link>http://sting.egloos.com/18108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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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6/05/20080916130900000570291701.jpg"  
				alt="664. 한도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석을 맞이하여 어린이집에서도 민속놀이 한다고 아이들에게 한복을 입혀서 보내라고 했단다. 그래서 입고간 추석빔이다. 작년만 해도 한복이 커서 팔을 걷어주곤 했는데 이제는 딱 맞아서 뽀대가 나오는것 같다. 해를 거듭할 수록 애들 크는거 보면 놀랍다. 아마도 내년 설까지만 입고 그 다음해는 입지 못할것 같다. 한복입고 혼자 신나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큰애.. 이때가 좋을때다..    [ HTC touch dual로 찍어본 동영상 ] HTC로 찍게 되면 확장자명이 *.skm이다. 이를 avi화일로 전환해서 올려야한다.   skm -&amp;gt; avi화일로 전환하는 방법은 위의 화일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키고 skm화일을 불러오고 avi화일로 전환버튼만 누르면된다.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3:3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54. 형정이 세번째 생일]]></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86054</link>
	<guid>http://sting.egloos.com/17860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21/05/20080721110700000417651701.jpg"  
				alt="654. 형정이 세번째 생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7/20)는 형정이의 세번째(만 36개월) 생일이다. 생일이 무엇인지는 잘 이해는 못하지만 케잌에 촛불 끄는 정도의 날로 알고는 있는것 같다. 작년과 비교해서 변화된 모습은 이제 자기 생일 축하파티에 자기가 노래를 부른다라는 것이다.(어두워서 보이지는 않지만 촛불 뒤에서 열씨미 기타 연주중..) 기타를 메고 띵가띵가 하면서 노래 끝나면 힘차게 달려와서는 촛불을 끈다. 아이들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살며시 드리워진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2:0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모가 선물한 형정이 꼬까옷 ]]></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76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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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29/05/a0000005_48677c91cca48_t.jpg"  
				alt="고모가 선물한 형정이 꼬까옷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형정이가 소화하기에는 좀 힘든 옷! 나이키로 위아래를 뺏지만 영 폼이.. 미국에서 4T는 한국의 4살짜리가 입기에는 버거워보인다. 하긴 나도 한국에서 M 사이즈를 입지만 미국 옷을 사게 되면 S 사이즈를 입으니 옷 맞춰입기가 힘들다. 형정이가 입으니 완존히 힙합스타일이다. 하긴 미국꼬마들 보면 치렁치렁하게 옷입고 다니는걸 보는데 형정이도 얼추 어울리는것 같다. 어제 입혔는데 이거 안벗는다고 이틀째 이러고 있다. 유아원 갈때도 입고간다고 할까봐 걱정이다. 꼬마 마이클 조던됬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1: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5. 꼬마 화가상]]></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65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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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04/05/a0000005_484605340e265_t.jpg"  
				alt="635. 꼬마 화가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형정이가 태어나서 상을 받은 것은 첨이지 않나 싶다. 원생에게 다 주는 상일지는 모르지만 ^^ 애들한테 그리고 부모님한테 아이를 키우는 감사의 이벤트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엄마,아빠가 잘했다고 주는 칭찬과 격려도 있지만 선생님한테 받는 것은 처음이지 말이다.   유아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운것을 집에와서 이야기할때 보면 신기할때가 있다. 3세반이랑 4세반이랑 틀린점이 있다면 3세반은 보통 교육보다는 보육에 대한 것이고, 4세반은 현장학습과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이 맞는 것 같다. 일주일에 한번씩 영어도 배운다고 하는데 엄마랑 영어 배울때의 장면을 기억하고는 역할극 놀이도 한다고 한다. 태권도도 배우는데 잘하지는 못한다. 발차기도 어설프고, 손놀림도 어색하고 (너무 많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3: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산소년]]></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48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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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29/05/a0000005_4816622cecd1a_t.jpg"  
				alt="우산소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산소년 : 저번주 일요일 경기도 여주에 다녀왔다. 뭔 볼일이 있어라기보다는 땅(?)좀 보느라 ^^ 땅이야 어디던지 있지만 무슨 땅이냐고.. 여하튼 여주라면 프리미엄아웃렛과 여주 이천쌀밖에 몰랐는데 목아박물관이라는 곳도 있고, 신륵사라는 곳도 있다. 두곳다 입장권을 내고 들어가는 곳이지만 신륵사 입구의 넓은 가든까지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날씨 좋으날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그앞에 여주강도 있는데 아마 그곳이 대운하를 판다고 하는 그 물줄기를 잇는 곳이기도 하다. 살짝 비가 내려서 우산을 썼는데 형정이가 이제 우산을 쓸 나이가 되었다라는 것이 감회롭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08: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놀이터]]></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43692</link>
	<guid>http://sting.egloos.com/17436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19/05/a0000005_48095606f2a5c_t.jpg"  
				alt="놀이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놀이터  PS. 모바일 블로깅이 잦아지긴 했는데.. 사이즈가 영 맘에 안들어서 320으로 되어 있는 모바일 셋팅을 640으로 바꾸고 찍어봤는데.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사진은 왜 이리 찌그러져 보이는지.. 그래서 다시 320 모드로 전환... 왠지 모르게 형정이가 찌그러져 나왔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1: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02. 오빠와 동생]]></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42733</link>
	<guid>http://sting.egloos.com/1742733</guid>
	<description>
	<![CDATA[ 
    형정이랑 지윤이랑    사진 찍는다니까 동생 머리 부여잡고 저기 보라고 외친다. 거기에 전혀 아랑곳없는 지윤 (엄마~얘가 왜이래~)  어제는 오래간만에 애들 사진 한번 찍었다.. 형정이때는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셧터 누르기 바빴는데 둘째 태어나고 나니까 신경을 많이 못썼다.. 또한 날씨도 화창한데 아직 100일도 안된 꼬맹이 데리고 멀리 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어 이쁜사진은 아니지만 집에서의 생활상을 찍어봤다..     첨에는 형정이도 동생이 생겼다라고 인식하기 보다는 그냥 아기개념이었는데 이제는 지동생인지 아는지 그냥 아기보다는 동생 지윤이라고 부른다. 가끔은 옆에 와서 툭툭 치지만 뽀뽀하려고 달려들고 이제는 지 동생인줄 아는 것 같다.  어제는 와이프가 형정이한테 아빠이름, 엄마이름, 동생이름을 가르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12:0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97. 한지윤]]></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36041</link>
	<guid>http://sting.egloos.com/1736041</guid>
	<description>
	<![CDATA[ 
둘째가 태어난지 25일여만에 이름도 짖고 출생신고를 했다. 그 전까지는 태명인 형순이 (큰애가 형정이다 보니 둘째는 그냥 자연스럽게 딸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이유로 불렀던 애칭)로 불렸었다. 그러나 오늘 출생신고를 하면서 형순이가 아닌 지윤(智阭)이로 다시 태어났다.   딸이름이 이쁘면 좋겠다라는 맘에 이름 후보도 참 많았었다. 희정, 윤경, 채민, 지수, 지윤, 시연, 서정 총 7개의 이름.. 아마도 아빠 엄마 입장에서 평생 불러야 하는 이름을 선택하는 것만큼 힘든 것도 없는것 같다. 선택했던 계기는 총 7개의 이름을 자고있는 형순이에게 하나씩 무작위로 불렀는데 유독 지윤이라고 불렀을때만 살짝 눈을 뜨는 것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해서 또한번 무작위로 불렀는데 지윤이라는 이름에서 살짝 몸을 움직였다..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6: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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