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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호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란</link>
		<description>호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14:1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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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퍼 디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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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38/e0060338_4fa5fda17c408.jpg"  
				alt="슈퍼 디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다. 처음엔 케이블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공중파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황금 시간에 배치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의 타겟은 누구인가? 나는 가수다 같은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10~20대를 주요 시청자로 잡고 있다. 목표 시청자를 그렇게 잡으면, 오디션에 참가하는 도전자의 나이도 비슷해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장년층, 더 나아가 노년층 도전자가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 기억에서 그런 도전자들은 그저 &quot;웃기는 도전자&quot; 나 &quot;특이한 도전자&quot; 정도로 취급된 것 같다. 근 3년 간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거의 다 그랬다. 비슷한 나이인 나도 그런 오디션 프로그램을 별 생각 없이 본 것 같다. 젊은 사람 나오는게 당연한 건 줄 알았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 슈퍼 디바는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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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4: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풍의 땅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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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환(Lee Seung Hwan) 2009 Hw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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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승환(Lee Seung Hwan) 2009 Hwantastic Project vol.1 - 심장병(Heart Disease) M/V 듣기/가사   [노래 가사]  Verse1) 10개월을 어머니의 뱃속에서 살다 세상을 향한 첫발을 딛는 순간  퉁퉁 부은 얼굴과 통통한 손발 누굴 닮았을까 난 웃음꽃이 핀다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무럭무럭 자라난 난 이제 가족들의 자랑  커다란 축복아래 아장아장 걷던 내가 처음으로 뱉은 말은 아빠 엄마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쏘다녔지 화산처럼 타오르는 사랑에 눈 떴지  어찌 잊나 달콤했던 그날의 첫 키스 아침이슬 보다 촉촉했던 너의 입술 사랑도 잠시 수능이란 현실에 부딪쳐 난 밤을 새며 쏟아내던 코피  고삐 풀린 망아지는 이제 대학 새내기 1년이나 다녔을까 군대가 날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7: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luxus Voices vol.3 - &quot;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quot; 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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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luxus Voices vol.3 - &quot;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quot; 듣기/가사   [노래 가사]  * Beautiful day 그대 하나하나  내게 왜 이리 설레죠 Beautiful day 아름다운 그대  내 마음 당신을 향하죠 Beautiful Wonderful Beautiful, I'm in love  내 마음 왜 이리 떨리죠 Beautiful day 나는 오늘밤도  쉽게 잠들 수 없겠죠 가만히 있어도 자꾸 웃음이 나 생각이 나 자기 전에도 나 베개를 끌어안고 혼잣말을 해 그댄 뭘 좋아해요?  그대 맘속에 난 어때요? 그대 때문에 매일 내 하루는  * Repeat 멍하니 지내던 그 날 그 밤 그 때의 새벽 간절히 그대만 원하던 어린 순수함도 다  알아주길 기다려요  내 맘에 귀 기울여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6: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란의 한복파티 &amp; 이바디 작은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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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의 어느날 주말,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버섯과 돌군을 끌고 신사동 가로수길로 갔습니다.    버섯과 돌군은 노원에서 수원까지 내려온거라 저한테 맛있는거 사달라고 했었는데,    결혼식 마치자 마자 둘을 끌고 서울로 올라갔어요.    그 전날 트위터에서 이바디와 클래지콰이의 호란님이 한복파티를 연다는 소식을 보고,    바로 신청하고 3명분 회비를 입금했거든요.     한복파티라 한복 입고 오면 3만원, 딴거 입고 오면 5만원인데,     저는 뭐 한복도 없을 뿐더러 결혼식 갔다가 바로 가야해서 양복입고 한복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어렵게 주차를 하고 시간 맞춰 가게에 가니 호란님이 리허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가로수길을 처음 알았을땐 일욜날엔 이정도로 복잡하진 않았는데, 이젠 뭐..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3: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Feat. 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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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30/90/c0047590_4f25841ebf8fd.jpg"  
				alt="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Feat. 호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Feat. 호란)   Release Date : 2012.01.30           한밤 뒤척인 뒤 물 한잔 내 가슴 스며들면 그 밤 포기하듯 그 음악을 튼다 점점 검은 밤이 다 보여 돌아 가고 싶은 그 때가 보여 그리운 사람아 볼륨을 높여줘  가끔씩 찾아오는 그때 그대 내 자그만 방엔 축제가 열리고 모두가 찾아와 옛 친구 옛추억 그 향기 꾹꾹 눌러왔던 그리움 축제  혼자 부딪히는 건배에 보고픈 그대 미소 어디서 뭘 하든 그 미소 잃지마  가끔씩 찾아오는 그때 그대 내 자그만 방엔 축제가 열리고 모두가 찾아와 옛 친구 옛 추억 그 향기 꾹꾹 눌러왔던 그리움 축제  다시는 다신 오지 않겠지 마냥 좋았던 날 잘 몰라서 좋은 날 세상 이렇게 어려운 걸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2:4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란이 소개하는 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99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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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9/90/c0047590_4f24d99304460.jpg"  
				alt="호란이 소개하는 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란이 소개하는 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onthlyjs‬ 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2012 월간 윤종신 2월호 - 그리움 축제 (Feat. 호란)  Release Date : 2012.01.30      내일 나옴 @.@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4:3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oyage-이바디]]></title>
	<link>http://secret64.egloos.com/1055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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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조용히 책을 읽을때나 작업을 할때면  항상 노래를 원플레이 해놓고는 한다.  노래는 때에 따라 바뀌는데 요새는 계속 한곡만  듣고 있는 것 같다.  이바디는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보컬인 프로젝트  그룹인데 개인적으로 호란씨 목소리를 좋아한다.  가끔 리얼스토리 묘 같은 케이블 채널을 보면  저런 엠씨도 하시네..신기..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보컬의 음색은 참 좋다.  Voyage는 이번 앨범 타이틀명이기도 한데,  듣고 있자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기분이 든다.  새벽에 들으면 쓸쓸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가사가 참 좋다.  물결 위 춤추는 저 붉은 노을의 향연  비밀스런 풍경의 흐드러진 나뭇가지의 그림잘 따라  나른한 햇살에 모든 게 스러지면  하룰 마감하는 비밀스런 마을은 내 발길을 잡네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8: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of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미투데이 컨퍼런스]]></title>
	<link>http://uxd4.egloos.com/289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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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01:3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 About Sums It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조의 대청항쟁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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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묘호란 후, 형제의 맹약을 맺은 기념(!)으로 조선이 후금에 선물한 양은 -_- 이렇습니다.   [목면 1만 5천 필, 면주 2백 필, 백저포 250필, 호피 60장, 녹비 40장, 왜도 8병, 안구마 1필]     그리고 매년 바치기로 한 양은 이렇죠.   [면주, 청포 600필, 호피, 표피 12장, 종이 80권, 화문석 15조, 장, 단검 10병, 말 2필, 안구(안장 등) 2부, 단목 100근, 호초 8두] (한명기 정묘, 병자호란과 동아시아)      이 때 후금은 명을 섬기는 걸 묵인한다고 했고, 뜯어간 양도 생각보다 적습니다. 목면 1만 5천필만 해도 원래 요구했던 5만 필보다 엄청나게 깎인 거죠. 뭐 이런 점에서 정묘호란은 막을 수도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긴 합니다. -_-a 저런 걸 뜯어내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7:3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조의 대청항쟁사 (1)]]></title>
	<link>http://blindbard.egloos.com/176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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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반정 직후 서북쪽을 방비하는 병력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용어도 갈리고 말도 갈립니다. 청천강 북쪽을 뜻 하는 청북, 아무래도 황해도까지 다 일컬을 서북, 마찬가지로 서로까지...      일단 반정 직후 서북의 병력에 대해 얘기할 때 병력이 &quot;3만도 채 못 된다&quot;고 했으니 이만+a는 항시 주둔 했던 것 같으니 역시... 아나 정신줄 좀만 넣으면 광해군빠 기질이 -_-;   그 외에 장만이 평안도 얼마 황해도 얼마 따로 얼마 수령들에게 뽑으면 얼마 해서 유사시에 서북에서 만오천을 동원할 수 있다는 말을 했네요.     이괄을 보내는 게 확실해지고 확실한 병력을 논 할 때의 모습입니다.    “서로의 군병은 숫자가 얼마나 되는가?”  하니, (이시발이-_-;) 대답하기를,  “대략 1만 2천∼1만 3천 명 정도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01: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해군은 호란을 막을 수 있었다!!]]></title>
	<link>http://blindbard.egloos.com/172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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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라고는 합니다만 -_-;    광해군 후반의 일을 좀 집중적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심하 전투 때, 광해군은 최대한 버티다가 결국 원군을 파병합니다. 그 이유는 황제의 칙서가 왔기 때문이었죠. 그 이전까지는 요동을 맡던 자들이 개인 자격 수준으로 요구했던 거였구요. 황제의 정식 명령이 떨어지니까 버틸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러다가 1만명이나 잃었던 광해군... 생각을 더 확실히 한 모양입니다. 이후 명과의 교통로가 완전히 끊기고, 가도의 모문룡과의 대립이 시작되죠.      명은 2차 파병을 요구합니다. 원숭환 같은 경우는 조선 단독 파병까지도 계획했다고 하죠. 광해군은 또 버팁니다.      강홍립이 고의로 항복했다는 것은 당대에도 말이 나오던 것이었습니다. 특히 명은 그걸 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5:2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해군 때의 군사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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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해군은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왕일 겁니다. 최근에 정말 많이 띄워 졌고 (그 뿌리야 식민사학이라고 하지만) 그 반론도 많이 나온 상태죠. 그에 비하면 다른 왕들은 다수파가 있는 가운데 소수파의 의견 제기 정도입니다. 고종의 경우야 너무 최근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고종보다도 광해군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모든 것들이 [중립 외교]에 맞춰져 있습니다. 옹호 쪽은 중립 외교는 물론 군사력을 키워 방비했다는 입장이고, 비판하는 쪽은 궁궐 공사에 모든 걸 쏟아붙인 상황에서 중립 외교는 말만 앞섰다고 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까지 연구된 것들을 보면 가장 중요한 약점이 있습니다.     광해군에 대한 연구에서 그의 군사력에 대한 연구는 없다시피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05:0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 '슈퍼블로거', 그리고 연출]]></title>
	<link>http://marusensei.egloos.com/2796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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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3/08/f0083408_4e45db4e2482e.jpg"  
				alt="MBC '슈퍼블로거', 그리고 연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술관이라는 다소 특이한 공간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넓은 공간을 통해 시청자가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하였고 제한되며 막힌 장소라는 점을 활용해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았다. 공허함과 단초로움은 후면의 미술품들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전면에 그와 관련된 물품들을 배치하여 주제 또한 잃지 않았다.   진행자가 출연자의 각도보다 조금 더 멀고 틀어진 각도에서 비추어짐으로 인해, 진행자의 궁금증과 감정이입에 큰 힘을 실어준다. 남성 출연자, 여성 진행자의 특성상 각각의 해당 구도가 서로 뒤바뀌어야 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불완전함을 이용해 인터뷰이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고, 프로그램의 무게를 잃지 않으려는 심리가 작용했다는 생각도 해 본다.   간간이 삽입되는 부감 샷들은 대화를 엿듣는 듯한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14: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닥을 긁으며 노래를 불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cret Waltz - Ibadi]]></title>
	<link>http://ihaveacat.egloos.com/4964622</link>
	<guid>http://ihaveacat.egloos.com/4964622</guid>
	<description>
	<![CDATA[ 
  Secret Waltz - Ibadi (with 이승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봄의 노래다.                   Secret Waltz    말하지 않고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이 좋아요  가늘게 떨린 숨결에 실려온  너의 기다림 너의 비밀도    날 바라봐요 얕은 얼굴의 웃음보다  날 바라보는 얼굴의 네 미소가    너의 가슴속 달콤함이 난 보여요  나를 흔들겠죠 달콤한    우리들의 비밀이    꿈처럼 맑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숨겨둔 너의 마음을 알죠  너의 바램과 너의 망설임    날 바라봐요 얕은 얼굴의 웃음보다  날 바라보는 얼굴의 네 미소가    너의 가슴속 달콤함이 난 보여요  나를 흔들겠죠 달콤한    바람 속에 그대를 안고서  달빛 속에 모든걸 잊고서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4:0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아듀 클래지콰이 공연에 다녀오고]]></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3538703</link>
	<guid>http://kth1004.egloos.com/35387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01/97/a0013597_4d1f25ae935bc.jpg"  
				alt="2010 아듀 클래지콰이 공연에 다녀오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담동 클럽 앤서는 처음 가보기에 30분동안 헤매서 못 들어갈 뻔했다.   사실 다음 로드 뷰 앱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는데 네이버에서 바로 '청담동 클럽 앤서'라고   하니까 검색이 되는 건 정말 '멍미' 싶을 지경이다.         결국은 클럽 앤서는 청담동 마사회 근처에 있었고 나는 결국 12월 31일 광란의 시간을 보내러 부리나케   달려갔다.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누군가가 날 위해 찍어줄 일행이 없었다는 것이 좀 아쉬운 감이 남는다.   나름대로 좀 신경 쓰고 갔지만 드레스 코드가 딱히 없는 관계로 '검정색' 위주로 입고 갔던 12월 31일의 공연은  바로 '클래지콰이'가 오기로 되어 있었다.    클래지콰이의 음악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클럽 음악을 좋아하	]]>
	</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11 22:2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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