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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호로요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로요이</link>
		<description>호로요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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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0: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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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언젠가 찍어뒀던 식당에서 골든위크 점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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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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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 언젠가 찍어뒀던 식당에서 골든위크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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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위크를 맞아 선배 부부랑 점심 먹으러 간 선배 동네 상점가의 어느 레스토랑. 앗 이곳은-2010년 겨울에 선배와의 약속시간이 남아 상점가를 배회하다 언젠가 들어가보고 싶다고 사진 찍어두었던 그 곳!밖에서는 그냥 큰 빵집이라고만 생각했는데이렇게 2층에 테이블이 마련돼있었다.런치메뉴의 샐러드 치곤 참 실했다. 야채가 골고루, 맛도 좋았고!무제한 빵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담백한 식전빵 종류 보다는 간식빵 느낌이 많아 별로 손이 가지 않았다.이게 제일 푸짐하게 나오는 세트메뉴였다.이건 파스타메뉴. 면은 괜찮았는데 버섯은 간이 좀 쎘다. 윗 사진의 메뉴들은 그닥 흠없이 다 맛있었다. 디저트로 나온 마차푸딩이랑 초코바나나 아이스크림. 날은 흐린데 습도가 높고 막 장마기가 다가오는 것 같은 날씨여서 다들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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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0:2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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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로요이는 맛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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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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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호로요이는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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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을 즐겨마시는 편은 아니어서 일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 한 술이지만 호로요이만큼은 .... 이라 생각될 정도로 완소알콜음료 호로요이     호로요이(ほろ酔い)란 조금, 무심코 등의 의미를 가진 접두어 'ほろ'와  취하다 라는 의미의 형용사' 酔い'가 붙어 즉 '무심코 취하는' 혹은 '조금 취하는' 이란 이름을 나타냅니다. 하긴 알콜도수 3%니 (...) 한캔 마시니 조금 취해서 어? 이거 괜찮네 ? 하며 벌컥벌컥 마시다보면 어느센가 취해있는  무섭고 맛있는 호로요이♬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맛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아이스티 맛   홍차라고는 어렸을 때 실론티 마시고 뿜었었던적 밖에 없던 나에게 어딜가든 즐비하게 마련되어있는 일본의 홍차는 신선하고 한편으로는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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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1 17:5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Hoyoon's world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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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로요이 신발매, 아이스티사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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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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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호로요이 신발매, 아이스티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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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치맥 갈까 해서 슈퍼 갔더니 옷. 호로요이 자리에 못보던 색깔이 있어 냉큼 집어왔다.조작이 아니고 정말 딱 그 타이밍에 TV에서 호로요이CM이 ㅋㅋㅋ 아이스티사와란다. 아이스티 좋아하는 나로서는 딱 맘에 드는 맛! 요전번 토리키조쿠에서 홍차사와 없어서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말끔히 털었음!치킨 다 먹고는 캬라멜콘. 원래 4분의 1 정도만 덜어먹다가 넘 맛나서 홀랑 다 먹어버렸네.....계속되는 서비스, 블로그/커뮤니티에 종종 올라오는 전자렌지에 지진 초코파이. 감이 없어서 좀 지나치게 지졌다. ㅡ ㅡ그래도 맛나네! 오븐토스터 사면 거기다도 해먹어야지~그리고 일본어교실에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은 라우슈초콜릿. 4개국의 카카오로 만들었다고. 함량도 각각 다름. 난 역시 제일 진한 60%가 좋았지만 나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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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Feb 2011 11: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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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네 집에서 타코야키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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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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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이네 집에서 타코야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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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해맞이 한파. 도쿄도 예외는 아님니당 어제 최저기온이 3도. 최고기온은 7도. 우어어 ㅜㅜ 최고 기온이 9도도 안된 추운날은 어제가 첨이야 ㅜㅜㅜㅜ&amp;lt;&amp;lt;한국에서 들으면 누군가한테 쳐맞을 소리 ㅋㅋㅋ  여튼 그런 추운날씨를 용감하게 물리치고! 어제는 스프스톡(나의알바처!)의 다이상네 집에서 다같이 모여서 타코야키 파티!를 하기로 했당...으흐흐 완전 신나!!  다이가 살고 있는 치바의 니시카사이 근처에서 만난 마야,오쨩,다이 그리고 나는 다른애들과 합류하기 전에 먼저 라운드1에들려 볼링도 치고 포켓볼도 치고 인형뽑기도 하며서 시간을 때우다가, 다른애들과 합류한뒤 본격적으로 장을 보고 다이네 집으로 향했당.  다이(26,남자,프리타)의 집은 예상과 다르지않게 매우 지저분 ㅋㅋㅋ 키친페이퍼에서 벌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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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Dec 2010 10: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bi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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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ほろよい　白いサワー 호로요이 시로이 사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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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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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ほろよい　白いサワー 호로요이 시로이 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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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로요이 시로이 사와      일본은 술살때 민증보여달라고 하거나 하는거 잘 없다고 들엇는데(아닌가?;)  아무튼 백화점에서 과자두개와 술 캔두개를 사서 계산하는데 요구해서 여권을 보여주고야말앗다(꼭들고다니자!!!)    저번에 한국에서 편의점에서 병 삿을때도 그렇구... 늘 물어봄당한다!!!!  그때는 민증이 없엇는데 그냥 안된다고 안하긴하셧는데 너무 어려보이셔서.. 라는 말을 듣기까지햇다.  근데 난.. 아 내가 나이안들어보이는구나라고 깨닫는 동시에  행복해지는 내자신을 느끼며  아....... 내가 안은 이제 진짜 나이들어가는구나(물론밖도ㅋㅋㅋ그릏겟지만ㅋㅋㅋㅋㅋㅋ)  라고 느낀달까    아무튼 각설하고    3%라 고민햇지만(저번에도 말햇지만 이건!!베버리지임!!) 그래도 깨끗해보이는 이미지가 너무 궁	]]>
	</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10 08: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술고양이♥イジワル猫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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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젯밤의 나는 승리자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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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2/92/b0009692_4b08b7c71efb2.jpg"  
				alt="어젯밤의 나는 승리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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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이웃 중국 친구네에서 신나는 수제 교자파티 :) 원래 음식사진은 접는 법이 아니라는게 김트루?  요래요래. 작업인원 3명이서 만들어낸 교자(만두) 더미. 속은 돼지고기+새우+계란+부추에 간은 소금설탕간장, 그리고 냄새제거를 위해 생강이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요런 형태의 교자도 있답니다. 가장자리 접는 법만 확실하게 알면 꽤나 쉬운편.   만두피 만들고 남은 반죽에 얇게 펴준뒤 소금과 기름을 발라서...   구워주면 완성되는 가상병(家常餠). 인도 요리의 난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차이점은 여러번 반죽을 접은 다음 굽기 때문에 파이처럼 층이 있다는 것. 맛은 짭짤한 소금맛입니다. 먹기 직전에 딱 먹을만큼만 만들어 먹는 게 베스트.  가리비가 들어간 그라탕   마파 두부. 일본식 마파두부보다는 후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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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3:2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Plastic Moon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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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ntory 호로요이 레몬 / 츄하이 이야기]]></title>
	<link>http://lucapis.egloos.com/2369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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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1/19/e0047619_4a30a60a9462c_t.jpg"  
				alt="suntory 호로요이 레몬 / 츄하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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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와서 저는 여유거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술이 약한 편인데다 쓴 맛을 싫어하는지라 맥주조차 즐겨마시지 않았던 제가 츄-하이라는 신세계를 만났기 때문이지요. 츄하이는 한국의 하이주와 거의 같은 느낌인데 과즙의 향이 더 느껴집니다^^. 이것저것 과실즙과 약간의 알콜이 혼합된 술로 발포주라고 하지만 전 그게 뭔지 잘 모릅니다.. 진짜 맥주는 아니고 샴페인의 느낌입니다. 소주와 맥주 양 극단을 오가는 한국과 달리 이곳에는 전체적으로 술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음료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호로요이레몬은 산토리에서 만든 수 많은 츄하이 시리즈들 중 하나로, 알콜은 3%밖에 들어있지 않고 레몬과즙은 2%밖에 안들어있는 약한 술(제가 본 다른 브랜드 하이츄는 10% 과즙도 있었어요)입니다. 보편적으로 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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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5: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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