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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호밀밭의파수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밀밭의파수꾼</link>
		<description>호밀밭의파수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00:0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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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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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6/39/d0050939_4f99624d74b2f.jpg"  
				alt="호밀밭의 파수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를 여러번 퇴학당한 17세 소년의 성장소설이다. 초반부터 퇴학당하고 겪게되는 소년의 복잡한 심리가 진행되는데 분위기를보면 어디 유럽쪽 산간마을일 것이란 생각이드는데 지역은 뉴욕이다. 퇴학당한 아이를 집으로 불러 이러쿵저러쿵 잔소리를하는 선생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책에서 소년이 이런말을 한다. 어떤 내용을 시험에 적다. 이게 도대체 무슨 관심이란 말인가하고 적다 말았다고... 정말 중요한 것은 그런것이 아니라고...현실에서 요구하는 부분과 소년이 원하는 것과의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내용이다. 이렇게 인간의 꿈은 틀로인하여 바뀌어간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BLUE CH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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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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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나는 여태까지 학교와 어떤 장소를 떠나고 있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한 채 떠났었다. 그것이 싫다, 비록 슬픈 이별이든 언짢은 이별이든 상관없이 내가 어떤 장소를 떠날 때는 그 떠난다는 사실을 알고 싶다는 말이다.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더욱 한심한 존재이다.  # 사실 고전들은 좋았다. 또한 전쟁물이나 미스터리 같은 책도 많이 읽었다. 그러나 그런 것들에서는 감동을 별로 느낄 수 없었다. 정말로 내가 감동하는 책은 다 읽고 나면 그 작가가 친한 친구가 되어 전화를 걸고 싶을 때 언제나 걸 수 있게 된다면 오죽이나 좋을까 하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그러나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 책은 좀처럼 없다.  # 그들의 연기는 실제의 사람 같지는 않았으나 동시에 배우 같지도 않았다. 이건 설명하기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7:4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goo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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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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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he catcher in the rye] chp. 6I was only thirteen, and they were going to have me psychoanalyzed and all, because I broke all the windows in the garage. I don't blame them. I really don't. I slept in the garage the night he died, and I broke all the goddam windows with my fist, just for the hell of it. I even tried to break all the windows on the station wagon we had that summer, but my hand wa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3: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mells like teen spir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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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4/89/f0004789_4f0326dab0efb.jpg"  
				alt="[책] 호밀밭의 파수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고등학교 때 또는 군대가기 전 대학 때를 생각해보면 난 세상을 항상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나 싶다.  게다가 좀 괴짜라서 당시에 다른 친구들이 좋아하던 유행가나 여자가수들에 대해서 별달리 관심이 없었고 유행하는 브랜드에도 무심했다.  그렇다고 남들에 비해 별나게 잘하는 것도 없었는데 그런 주제에 세상 돌아가는 이치랄까 그런 건 대충 꿰고 있다고 생각했고 다른 친구들에 비해 좀 성숙한 편이 아닐까라고 착각도 한 것 같다.    소설 속의 주인공인 콜필드가 겪었던 시기도 그와 비슷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나와 다른 점도 있다.  콜필드는 일반적인 청소년들이 그러하듯 별다를 것 없는 일을 과장하고 자주 욕설도 내뱉는 녀석이라는 점.  하지만 비슷한 점도 많다.  용기없고 별다른 장점도 없지만 그걸 인정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1: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아가는 펭귄 드럼,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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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3/60/e0032460_4ef45cd452e81.jpg"  
				alt="돌아가는 펭귄 드럼, 느낀 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응?)      1. 망가진 가족이 아이들에게 주는 상처.    칸바의 경우 - 애정도 없는 바람둥이 행각을 계속함.     마사코의 경우 - 외적으로 냉혹해짐.    쇼우마의 경우 - 죄의식을 품고 살아감.    히마리의 경우 - 심각한 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치료받지 못함.    링고의 경우 - 안정감을 느끼지 못해, 자신을 언니인 모모카와 동일하게 만드려는 기행-스토킹-을 계속함.    타부키의 경우 - 어릴 적에 모친의 비뚤어진 강요에 시달려 거기에 자신을 맞추려는 강박관념을 가졌었음.    유리의 경우 - 타부키와는 반대로 부친의 정신병적인 강요에 시달려 자신을 맞추려는 강박관념을 가졌었음.        2. 부모는 그들에게 무엇을 주었는가?    칸바에게는 세상을 엎으려면 폭력밖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8: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라프의 STORMBRI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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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호밀밭의 파수꾼작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출판 민음사 발매 2001.05.30  최근 힘들었던 내게 가장 큰 위로가 되어준 책. 이 책을 좀 더 어렸을 때 못 본 것이 약간 후회스럽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9: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놀기 좋은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title>
	<link>http://skeunn.egloos.com/854418</link>
	<guid>http://skeunn.egloos.com/8544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0/48/c0112248_4e6ac6008f38b.png"  
				alt="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인간들의 행위에 대해 놀라고, 당황하고, 좌절한 인간이 네가 첫번째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거야. 그런 점에서 보면 넌 혼자가 아닌 거지. -p. 249  학교 교육이라는 건, 어느 정도까지 받다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게 되지. 자기의 사고에 맞는 것은 어떤 것인지, 맞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돼. 나중에는 자기 사고의 일정한 크기에 어떤 종류의 사상을 이용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될 거야. 게다가 자기에게 맞지 않는 사상들을 하나하나 시험해 보는 데 드는 시간도 절약해 주고 말이지. 결국 학교 교육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크기를 알게 해주고, 거기에 맞게 이용하게 해주는 거야. -p. 251  ...나는 늘 넓은 호밀밭에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1:2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학이 끝나가!!!]]></title>
	<link>http://miinnari.egloos.com/827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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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2/14/c0110214_4e520999002b0.jpg"  
				alt="방학이 끝나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학 디데이를 새면서 우울해하고 있다.  대학생의 방학이라면 좀 더 보람차고 바쁘고 모르던 사람도 알게되고 안가봤던 곳도 가보게 되고 (내로망 전라도) 그래야 되는거 아닌감..................  그렇지만 꿋꿋하게 집에 있었다. 그것도 남의집에 얹혀서 삼. 티비는 잘 안보지만 섹스앤더시티 편성표를 포스트잇에  적어놓고 새벽 1시든 2시든 꼬박꼬박 챙겨보았다는 &amp;lt; 자랑이다. 언젠가는 자막없이 보고말테야 ㅜㅠ 시즌별로 디브이디도 다 살테야  다 늙어서 학교를 다니더니 오춘기가 왔는지 (역시 배부르고 등따시면..) 왠지 호밀밭의파수꾼이 읽고 싶어졌다.  분명히 집에 있었는데 없어졌음. 왜 모든책의 1권은 없는 것이여. 책빌려주는거 무지무지 싫어한다. 빌려준책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ㅠㅜ 원본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7: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을 보다.]]></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183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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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10/28/a0064128_4e429bab8ac8a.jpg"  
				alt="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을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보았다. 내용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갔는데 놀랐다. 전체적인 내용은 각 뮤지컬 소개란을 살펴보면 될것이고, 연극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뮤지컬이다. 다른 라이센스 뮤지컬의 정신없는 물량공세를 통한 진행이 없어서 맘이 조금 더 편했다. 뭐 내용이 좀 많이 충격적이었긴 했지만. 혼자 보러간것에 대해서 큰 안도감을 가졌다. 자리가 B파트 2열 3번으로 매우 좋았다. 이정도로 좋았던 자리는 '오 당신이 잠든사이' 이후로 처음이었던듯.  음악은 밴드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열정적인 락음악이 전반적으로 나온다. 특히 아마 킬링넘버라 생각되는 totally fucked는 정말 좋았다. 속이 다 시원해지더라 하하. 다만 다른 곡들이 그렇게까지 강렬하게, 뮤지컬 특유의 몰입도를 가져오지는 못한것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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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11 00:2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 ]]></title>
	<link>http://firety.egloos.com/4025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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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욕의 한 부유층 자제로 태어난 주인공 홀든 콜필드, 세상을 보는 그의 눈은 남 달랐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던 홀든은 결국 그의 4번째 학교, 펜시에서 조차 퇴학을 당한다. 홀든은 흔히 분류되는 문제아 그룹들과는 성격이 조금 달랐다. 그는 평범했지만 생각이 많은 학생이었고, 위선과 가식을 누구보다 지독스럽게 혐오했다. 어쩌면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는 홀든의 눈이 스스로를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다. 홀든에게는 능력있는 변호사 아버지가 있었지만, 아버지의 직업을 자랑스러워 하지는 않았다. 힘든 이들을 도와주기 보다는 스스로의 이익추구에 급급한 현실을 증오했던 탓이다.     퇴학당한 사실을 부모에게 알릴 수 없었던 홀든은 크리스마스 휴가시즌에 맞춰 집으로 돌아가려했다. 하지만 홀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5: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title>
	<link>http://fleet13.egloos.com/5512733</link>
	<guid>http://fleet13.egloos.com/5512733</guid>
	<description>
	<![CDATA[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영상으로된 요약본. 한때 잭니콜슨 등이 영화화 하려 시도하기도 했으나 샐린저가 &quot;그런 일은 홀든이 싫어할것.&quot; 이라는 고집으로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미권 소설중에 가장 감명 깊게 읽은 것이 이 소설. (사실 소설을 잘 안읽는다. 남들 고전문학이다 뭐다 할때 60권 짜리 만화삼국지 읽고 그랬;;)   끝을 달리는 우울과 방황, 인간관계 파괴를 겪으면서 보여주는 홀든 콜필드의 모습에서 위안을.  근데 친한 지인은  &quot;불쌍하긴 한데 영 모르겠더라.&quot; 라는 반응들도.( 여의사 최모님.ㅋ)   샐린저 씨가 고인이 된지도 이제 1년 인데, 언젠가 이 스테디셀러가 영화로 보여지길 기대해보면서,  사실 상상하던 홀든의 외모는 아니지만. 양키센스.	]]>
	</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08:4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qu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309 book+호밀밭의 파수꾼]]></title>
	<link>http://wwwnamicom.egloos.com/2087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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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12/66/a0092066_4da3567ea809b.jpg"  
				alt="110309 book+호밀밭의 파수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밀밭의파수꾼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04: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nami.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밀밭의 파수꾼, 그리고 제리]]></title>
	<link>http://sudowo.egloos.com/2735647</link>
	<guid>http://sudowo.egloos.com/2735647</guid>
	<description>
	<![CDATA[ 
호밀밭의 파수꾼 J.D. 샐린저 지음 / 민음사 나의 점수 : ★★★  고전이라 불리우는 책들을 한번씩 골라 읽습니다. 하지만 매번 느끼는 것은 &quot;재미를 느끼기 힘들다.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지 이해하기도 힘들다.&quot;입니다. 그리고는 부족한 나의 지적 능력을 탓하죠. 그런데도 왜 계속 읽는 것일까요?...지적 허영심 때문인 것 같기도 한데, 정작 나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읽긴 읽을 겁니다.   미국 문학의 수작 중에서도 수작으로 꼽히는 이 책. 제목이야 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대학 시절 땐, 아는 선배가 추천해 주기도 했었고 말이죠. 하지만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별 거 없습니다. 홀든 콜필드라는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과의 삶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00:4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之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의 독서, 시사회당첨]]></title>
	<link>http://iknowsome.egloos.com/3118121</link>
	<guid>http://iknowsome.egloos.com/31181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14/92/e0087592_4d5923d5b5b51.jpg"  
				alt="2월의 독서, 시사회당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해두고, 화창한 바닷가 썬베드에서 읽을 책을 미리 골라두었었다. 1월에 읽었던 노인의 전쟁의 외전격인 '유령여단'을 특히나 안읽고 아껴두느라 힘들었다.   #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일명 '고전명작', 청춘과 불안 이라는 키워드로 유명한 호밀밭의 파수꾼. 딱 중2병에 걸린 청소년 홀든의 이야기.  청소년인 아들딸이 있다면 눈에 띄지 않도록 책장에서 치워버릴것 같다. 좀 더 어른이 된 다음에 읽으렴- 이건 정작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홀든의 대사와 생각이 불편하다.   # 구해줘 - 기욤 뮈소  은근 베스트셀러로 유명세를 타는 책들은 안읽게 되서, 구해줘가 내가 읽은 기욤뮈소의 첫 작품이다.  ' 흔히 사람들은 사진속에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담아두는 것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22:1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년의 생각들]]></title>
	<link>http://peitho.egloos.com/1843658</link>
	<guid>http://peitho.egloos.com/1843658</guid>
	<description>
	<![CDATA[ 
    의문의 여지 없이, 기부하는 부자들은 존경받을만 하다. 허나 기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어져서, 기부하지 않는 부자들 역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가 더 나은 사회임 또한 의문의 여지가 없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 모두를 갖출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뜨거운 가슴이 낫지 않을까. 최소한 이 세상에 해악은 안될테니깐. 대신 차가운 머리를 포기한 댓가로 실컷 지배당할 것을 생각하니, 사실 이 또한 슬프기 그지없다.      학내 한 정치학 학회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대학원학회라 그런지 수준이 상당히 높다. 학부생들은 몇 없는데, 그래도 교수님께서 친히 들어오라 하시고, 이뻐해주시니(?) 다행이다. 교수님하고 정치나 사상,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
	</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11 23: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페이토공국 홈페이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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