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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호숫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숫가</link>
		<description>호숫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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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22: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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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옥의 캠핑 (Evils of the night, 19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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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4/03/b0007603_4a4f5492d2c49_t.jpg"  
				alt="지옥의 캠핑 (Evils of the night,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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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5년에 마르디 루스탐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이빌 오브 더 나이트. 국내 비디오 출시명은 지옥의 캠핑이다.    내용은 호숫가에서 야영을 하면서 호수 안과 숲속에서 나란히 떡을 치던 남녀가 복면을 쓴 괴한들에 의해 외계인에게 점령된 수상한 병원으로 잡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B급 섹스 호러물로 포르노 수준의 수위는 아니고 빨간 띠 에로 영화 수준 정도 된다. 여자 배우들의 나체도 많이 나온다. 전체의 약 2/3 정도가 그런 서비스 씬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그런 것 치고는 장르가 슬래셔 무비가 아니라 SF 호러라는 게 의외다.    보통 호숫가에 야영을 하러와서 방탕하게 노는 10대 청소년을 보면 13일의 금요일 같은 슬래셔 무비가 떠오르는 게 정상인데. 여기서는 사람의 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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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22: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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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호숫가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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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lickr-photo { border: solid 2px #000000; }.flickr-yourcomment { }.flickr-frame { text-align: left; padding: 3px; }.flickr-caption { font-size: 0.8em; margin-top: 0px; }	  	SG1S0003, originally uploaded by Warren K..					오랜만에 호숫가를 갔다.  집으로부터 30분정도 밖에는 안되는 거리지만, 시간을 내서 나온다는것이 이렇게 힘들었는지.      어릴적 학교 다닐때에는 친구들과 자주 와서 물에 발담그고 따뜻한 햇빛 아래서 이런 저런 얘길 나눴던 곳인데.    오랜만에 멀리서 바라보는 토론토 시내와 파란하늘이 내가 잊고 살아온 그때를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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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09 10: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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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그곳, 할슈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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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는 법/ 위치 : 할슈타트에서 기차나 포스트 버스를 타고 갑니다. 자세한 방법은 본문+지도로 알려드릴께요. 잘츠부르크 동쪽에 위치한 잘츠카머구트는 산과 호수가 그림 같은 경치를 이루는 곳이예요.하이킹과 수상 스포츠를 하거나, 편히 쉬려는 사람들이 찾는 휴양지 같은 곳이죠.잘츠카머구트는 여러 곳으로 이루어져 있어요.바트 이쉴이 지형적으로 그곳의 중심이고, 아터제라는 호수가 가장 커요.이 바트 이쉴 남쪽에 있는 호수들은 작은데, 그중에 가장 큰 호수가 할슈타트랍니다. 빈에서 할슈타트로 바로 갈 수도 있지만, 기차도 별로 없고 불편하답니다.보통은 잘츠부르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가시거나, 짐을 들고 가셔서 하루 주무시고 오는 분들이 많아요.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대개 기차, 버스를 이용하셔야 해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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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08 03: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pal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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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와 정부에 어떤 식으로라도 저항하라!' 헨리 데이빗 소로우 &lt;시민의 불복종&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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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국가와 정부에 어떤 식으로라도 저항하라!' 헨리 데이빗 소로우 &amp;lt;시민의 불복종&amp;gt;     요즘 절대자유와 아나키즘, 저항이란 주제의 흐름으로 책을 읽고 있다.   70-80년대 미국 환경운동의 전위라 불리는 애드워드 애비에 대한 &amp;lt;사막의 아나키스트&amp;gt;,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amp;lt;시민의 불복종&amp;gt;, 그리고 지금 한창 읽고 있는 장 프레포지에의 &amp;lt;아나키즘의 역사&amp;gt;까지. 관련해 책 속의 내용들을 틈나는대로 정리해 전하고자 한다.     시민의 불복종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이레 / 2006     톨스토이와 간디가 존경한 헨리 데이빗 소로우.   1817년 7월 12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나 이후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으나, 부와 명성을 쫓는 화려한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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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Oct 2007 23:1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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