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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호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텔</link>
		<description>호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6:4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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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잊혀진, 혹은 다시만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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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onvergence' 가 화두인 세상이다. 휴대폰 하나로 TV, 네비게이션, 디카, MP3, 인터넷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해야 한다.그게 아니면~~ out of sight, out of mind !  남녀가 대낮에 호텔로 들어간다.당신은 그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호텔 = 불륜의 등식을 생각하는가?  과거의 시각이란다. 무식의 발로를 만방에 커밍아웃하는거란다. &quot; 누가 요즘 호텔에 잠만자러 가나? &quot;&quot;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차도마시고 사람 구경도 하는거지! &quot;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일타투피에, 꿩먹고 알먹고는 기본이요~아들님 생일 상에 '피자헛' 이 아니라 '붸니건스','아~웃빽' 정도는 올려야 가장소릴 듣는 세상이다. &quot; 롯데리아? &quot; 곱표다. &quot; 맥도날드? &quot; 당신은 이미 혼자다.    이런 XX...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6: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크마욜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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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환율 잠시 1300원 넘어섰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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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24/c0015424_48ea285fae25a_t.gif"  
				alt="환율 잠시 1300원 넘어섰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잠시 1300원대 넘어 섰습니다. 환율 체크하다가 완전 화들짝;;;  아이쿠..!!!! 큰일났구나 싶어서 얼른 인터파크 달려갔더니 아직 적용 안된 환율;; 재빨리 결재 고고씽...   이거 처음에 예약할때만해도 1174원대였거든요?!ㅠ_ㅠ?  무려 5~6만원이 올라버렸습니다.OTL 덕분에 비행기값+호텔값 간신히 70만원 넘어섰네요;;;;; 원래 한 67~68만 예상했던건데..OTL  일단 비행기+호텔 완료 했습니다.  남은건 여행경비랑 쇼핑경비인데... 이렇게 후덜덜한 환율속에서 여행갈려니 앞이 까마득해요.!ㅠ_ㅠ  그래도 갑니다!!(불끈)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1: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기(?) 누설.]]></title>
	<link>http://seirenes.egloos.com/2044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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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3/70/e0008370_48d8692843940_t.jpg"  
				alt="천기(?) 누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건 아니긴 한데.  오늘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얘기해준 걸 잠시 refresh 하고자.  Las Vegas City Center (http://www.citycenter.com/)  Las Vegas Blvd. (The Strip) 에 내년(2009년) 11월 오픈 예정인 Las Vegas City Center. 정확한 위치는 Monte Carlo 와 Bellagio의 정 중앙, 예전 Boardwalk Hotel이 있던 곳에 위치한다.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그룹은 라스베가스 호텔의 대부분을 점령(?)하고있는 MGM Mirage. 대충 92억 달러짜리 프로젝트다. 이 부지 안에 호텔과 주거공간(아파트), 극장과 수영장등의 편의시설에 큰 쇼핑몰도 생기게 된다. 여기까지는 뉴스에도 계속 나왔던 사실들.  뭐 수업시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3: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Łovely Ρi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콩 공항에서 Garden view 호텔 찾아가기!]]></title>
	<link>http://lifenstory.egloos.com/857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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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혼자 찾아가보는것도 재미있을 수도 있는데 ^^ 고생할까봐~~   홍콩 공항에서 먼저 A11 번 버스를 타고~ (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가면 HK40 티켓을 파는 곳이 있음) Admirlty 역에 도착하면 타야하는 12A 버스 정류장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일단 MTR역으로 내려간 다음 (옥터퍼스 카드를 사고) B 출구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12A버스가 있음.  이버스를 타고 몇번 커브를 돌면 오르막길이 나오는데 오르막길에서 왼쪽 턴 하면 바로 주유소가 보여. 주유소 보이고 내리면 바로 Garden view 호텔!!. 버스타고 10분 미만 거리이고  사실 Admilty(?) 나 Central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 거리인데 처음 찾아가기는 어려우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9: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카오 호텔 예약 했어요~ Casa Real Hotel]]></title>
	<link>http://lifenstory.egloos.com/822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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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약 상세 내역~ Dear Mr. Lee, ------------------------------------------------------------- Booking Details ------------------------------------------------------------- Member ID : 753880 Booking ID : 2350599 City : Macau Hotel : Casa Real Hotel Address : Avenida do. Dr. Rodrigo Rodrigues, No.1118 Room type : Superior Arrival : September 28, 2008 Departure : September 29, 2008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10: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Paris Grill in Hyatt Hotel]]></title>
	<link>http://yeonoyeono.egloos.com/821172</link>
	<guid>http://yeonoyeono.egloos.com/821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2/29/f0044929_48ca76d54c4fd_t.jpg"  
				alt="The Paris Grill in Hyatt Hote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부부로부터 거하게 쏘일 일이 있어서 가보게 된 하얏트 호텔의 파리스 그릴이다.  고기를 못 먹는 나와 회를 못 먹는 친구가 함께 점심 메뉴를 고르자니 부페가 가장 적당하다는 결론이었다.  주말 브런치로 부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평이 제법 좋더라며 가보자고 친구가 제안했다.  다만, 파리스 그릴은 애초에 양식당(아마 이탈리안인 것 같다)인지라 전세계 요리를 다 먹을 수 있는 완전한 부페 형식은 아니고, 에피타이저 종류별로, 메인 요리 종류별로, 디저트 종류별로 양식 중심의 메뉴들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세미 부페 형식이었다.  해산물이 주종은 아닌 것 같아서 조금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이럴 때 아니면 언제 가보랴 싶어서 따라 나서게 되었다.   분위기는 마호가니풍 묵직한 나무로 된 식탁과 인테리어로 약간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23: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어가는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9월 여행 일정]]></title>
	<link>http://lifenstory.egloos.com/816641</link>
	<guid>http://lifenstory.egloos.com/816641</guid>
	<description>
	<![CDATA[ 
18일환전 완료 (소요 비용 산출!)19일20일21일오전  6:30 버스 탑승(망우역, 10~20분 간격 버스, 100~110분 예상, 13,000원)(청량리역, 15분간격, 90분, 9000원, 6002번)오전 10:20 비행기 탑승어머니 면세 물품 구입(물품 목록 확인!)Garden view Hotel Check-in교육장 위치 확인22일Garden view Hotel23일Garden view Hotel24일Garden view Hotel25일Garden view Hotel26일CNC, HK회사 직원 선물!가족 선물!27일CNC, HK28일Casa Real Hotel in Macaohttp://ratestogo.com/Hotel.asp?HotelID=24356&amp;amp;inDate=2008-9-28&amp;amp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8:1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콩, 호텔 IBIS(宜必思)]]></title>
	<link>http://bakku.egloos.com/3900028</link>
	<guid>http://bakku.egloos.com/39000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12/b0026212_48c88de04d5e5_t.jpg"  
				alt="홍콩, 호텔 IBIS(宜必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BIS NORTH POINT (宜必思 世纪轩)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비즈니스호텔 체인 이비스에서 운영, 관리하는 곳. 저렴하면서도 위치가 좋은 실용적인 호텔이다.    홍콩에서 저렴한 곳을 찾는다면 청킹맨션, 미라도호텔, 한국인모텔, 신계쪽의 호텔 정도가 답일텐데, 청킹맨션과 미라도호텔은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 꽤 다녀본 나지만 청킹과 미라도는 갇힌 느낌이 드는 데다가 불나면 다같이 타 죽을 것 같아서 좀 사양하고 싶고, 한국인 모텔도 비슷한 이유로 좀 싫다. 사실 더 중요하게는 내가 몽콕이랑 침사추이를 좀 싫어해서 그쪽에 있고 싶지가 않았다. 신계쪽의 호텔은 저렴하고 방도 그나마 좀 넓은 편이라 편하게 여행으로 간 거라면 이쪽을 택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이번엔 비자때문에 완차이에 들락날락 해야 했기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2:5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텔 루이즈.]]></title>
	<link>http://makenkun.egloos.com/1944388</link>
	<guid>http://makenkun.egloos.com/19443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01/e0074401_48a1a8205c01a_t.jpg"  
				alt="호텔 루이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こ, こ, こ, こ, この,、バカ犬!!    이 뭐...[...]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0:1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Stri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비욘드 (The Beyond, 1981)]]></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5869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58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03/b0007603_489da364755b1_t.jpg"  
				alt="더 비욘드 (The Beyond, 198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1년에 이태리 호러 영화의 거장 중 한 사람인 '루치오 풀치'감독이 만든 작품.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루치오 풀치'감독의 영화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대다수의 호러 매니아들 역시 이 작품을 최고로 치는데      내용은 1927년 루이지아나에 있는 어느 마을의 외딴 곳에 있는 호텔에서 실종 사건이 계속 발생하자, 마을 사람들은 호텔에 투숙한 화가를 범인으로 지목해 쇠사슬로 내리쳐 살갗을 긁어내고 사지에 못을 박은 후 벽에 발라버리면서 64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 호텔의 상속자인 주인공이 그 자리에 호텔을 다시 지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루치오 풀치 감독의 작품은 사실 무지 잔인하기만 하고 스토리 텔링이 엉망인 게 꽤 많다. 그런데 이 작품은 전혀 다르다.      7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23: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여행 02] 호텔 예약하다]]></title>
	<link>http://sharpsim.egloos.com/4538909</link>
	<guid>http://sharpsim.egloos.com/4538909</guid>
	<description>
	<![CDATA[ 
항공권은 해결했으니 이젠 잠잘 곳이 필요할 듯합니다.  역시나 숙소는 여행의 만족을 가늠하는 중요한 1 순위 일듯합니다.  푸켓은 워낙에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 만별.  우선 주로 놀곳에서 가까운곳이 좋을 듯해서 빠통 지역에 골랏습니다.  숙소는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가 정확하고 믿을 만하다는 나름대로의 견해가 있는지라,  여행후기가 비교적 솔직한 '아쿠아'사이트와 정보가 많은 '태사랑'을 주로 서핑하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밀레니엄'과 '머큐어 빠통', '로얄 파라다이스' 두군데로 압축 했습니다.  로얄은 동행하는 친구가 싫다고 제외 (유흥가 한가운데라서 좀 시끄럽다네요.) 다음카페의 '타이포유'라는 곳에서 '푸키타'+ '머큐어빠통' 각각 1박+3박에 7600밧하는 프로모션을 하더군요. 새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09: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xxx에 관한 아주 짧지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를 걸어봅시다2, Venetian]]></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55274</link>
	<guid>http://jewel.egloos.com/38552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83/b0004283_4899d911a883d_t.jpg"  
				alt="라스베가스를 걸어봅시다2, Venetia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7. 31. Las Vegas. NV  밥도 배부르게 먹었겠다.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스트립 정복에 나섰습니다. 옷차림은 우아하게, 발걸음은 가볍게 라는 생각에 붉은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와 호텔 카드키만을 덜렁 들고 나섰는데, 후에 두고두고 후회했지요. 라스베가스에서 잠깐 산책을 하더라도 반드시 '물'을 챙기세요! 정말 덥고 건조합니다. 세 시간동안 스트립을 배회했더니 탈수로 쓰러지는 줄 알았네요. 게다가 돈도 한 푼 없어서 어찌하지도 못하고...  스트립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호텔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실내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베네치안에 갔습니다. 운하도시 베니스를 그대로 따다 지었다는데 한 번 봐주마~ 스트립 한 가운데 있는 맥도날드. 번쩍번쩍 화려합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도 보았는데 붉은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2:4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스베가스에서 먹어 봅시다.]]></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54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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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6/83/b0004283_4899124b4d9a5_t.jpg"  
				alt="라스베가스에서 먹어 봅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7. 31. Las Vegas, NV  라스베가스에는 싼 호텔도 많지만, 또 싼 부페도 많다. 15불 정도에 맛난 호텔 음식을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것. 대부분의 호텔이 모두 부페 식당이 있으므로 아무 곳에나 가도 되지만, 그 중에서도 맛있다고 소문난 Rio의 World Buffet를 갔다. 그런데 가격이 조금 비싸네. 점심이 16불 정도였는데, 팁과 tax를 치니 21불 정도가 되었다. 이런... Rio. 스트립에서 조금 벗어나서 고속도로를 건너간 곳에 Palms hotel과 마주보고 위치하고 있다. 밥만 달랑 먹고 나와서 나머지 내부가 어떤지는 확인하지 못했네... Rio의 Carnival World Buffet. 명성이 자자하다는데 자, 어떤가 한 번 봐주실까? 점심은 3:30까지였는데 내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2: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18]]></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5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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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서체 다운로드 받으세요 - 디자인 서울 (한강체, 남산체... 서울시가 개발한 서체 무료 배포)본격 아이폰까는 FAQ - Blue leaf of LostlandSeven Reasons Why the New iPhone Sucks - divine carolineiPhone 2.0 Apps: The Social Networking App Comparison - MashableFree Apps No Longer Dominating iPhone App Store - TechCrunch7 Children Who Changed the World - List UniverseThe New Classics: 25 Tech Innovations - Entertainment WeeklyThe 9 Best Last Roles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4: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다 질렀다]]></title>
	<link>http://bistro.egloos.com/599753</link>
	<guid>http://bistro.egloos.com/599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59/f0049259_4880cb3c66ebe_t.jpg"  
				alt="드디어 다 질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otel Aspen Sapporo . . .  Ryokan &quot;Hanamomiji&quot; , Jyozankei Onsen . . .  Ramada Hotel Sapporo . . . 4박 5일중 뷔페식 아침 4끼 호화판 저녁1끼(헤야쇼쿠) 해결.. 일본사이트에서 보고 예약하느라 눈 빠지는 줄. 주말엔 좀 쉬자 - 빨래를 탁탁 털어널자 갑자기 비가 억수로 내리는 새벽. . . . .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2: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istro :: 느린인생주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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