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호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호튼</link>
		<description>호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May 2008 13:54:2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호튼]]></title>
	<link>http://dbm386.egloos.com/4358868</link>
	<guid>http://dbm386.egloos.com/43588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5/40/c0028540_482bbd28e91d3_t.jpg"  
				alt="호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 '호튼'을... '스피드 레이서'랑 같은 날 관람했습니다... - -a;; 그러다 보니 좀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스피드 레이서를 먼저 코엑스 M관에서 본 뒤, 호튼을 작은 상영관인 14관에서 관람하다 보니 뭔가 집중이 좀 안되더라고요... - -  게다가 스피드 레이서엔 초딩 정도가 어린 관람객이었지만 호튼은 '유아'관객들이 또 많이 왔죠. 직업 탓에, 그리고 아직은 딸내미가 더빙을 선호해서 우리말 녹음 상영을 고른 탓도 있지만요.   호튼에 나오는 먼지 속 작은 나라를 보다가 문득 어렸을 때 본 아톰 만화책이 생각났습니다. 거기서도 먼지만한 작은 세계에 대한 설정이 나왔었죠. 워낙 오래 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당시 그 내용에 꽤 충격을 받은 느낌은 아직 생생합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3: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디의 무책임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의 영화]]></title>
	<link>http://sorawings.egloos.com/3737309</link>
	<guid>http://sorawings.egloos.com/3737309</guid>
	<description>
	<![CDATA[ 
격조했습니다. 바빴던 것도 아닌데... 본가에 좀 다녀오다보니  슬슬 제 특유의 힘껏 당기고 몇 달 지내다가 줄줄 늘어지는 시기가 왔군요.  한국 곧 들어간다고 당기고, 한국 막 들어왔다고 당기고 지내다가 조금 진정이 되니 느슨해져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은 나날입니다.    문제는 사실상 지금이 제일 바짝 당겨야 하는 시기라는 거죠.  앞에 너무 힘을 뺐나봐요.      여하튼 최근 본 영화들, 순서는 본 순서입니다.      연의 황후    한반도 이후, 오래만에 만나는 사람마다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냐고 주절거리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어머니껜 죄송하지만 당신껜 이상한 영화를 고르는 힘이 있는 듯 합니다.    좋게 말해서 나름 기합 넣은 화면과 소품, 배우지만 그 뼈대는 전형적인데다가 개연성 없고 감정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04: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 Castle In The M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튼]]></title>
	<link>http://xlel.egloos.com/316522</link>
	<guid>http://xlel.egloos.com/316522</guid>
	<description>
	<![CDATA[ 
Person is person. No matter how small.  사실 TV에서 해주는 예고프로그램을 보고는 왠지 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식상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외의 작은 소재를 가지고, 영화적 상상력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싶다. 사실 누구나 저런 상상을 한번 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나도 어렸을 때 투명한 통에 모래를 담아 개미를 키우며, 비슷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적이 있는 듯 하다. 물론 나는 그저 상상에 그쳤지만, 이렇게 실제 영화에서 만들어진 환상적인 공간들과 비교해보기도 즐기기도 할 수 있으니 꽤 유용한 듯 싶다. 그렇지만 왠지 억지스러운 설정에 지루함을 느끼게 만드는 부분이 좀 아쉽기도 했다.   별5개 만점에 3.5개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2:5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夜間飛行 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튼 | 지미 헤이워드(감독), 스티브 마티노(감독), 짐 캐리(호튼 목소리), 스티브 카렐(시장님 목소리) 외]]></title>
	<link>http://nonfiction.egloos.com/4333381</link>
	<guid>http://nonfiction.egloos.com/43333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71/c0017371_481c19133c6b2_t.jpg"  
				alt="호튼 | 지미 헤이워드(감독), 스티브 마티노(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서순화를 위해   꿈과 희망의 애니메이션 -0-     아무래도 폭스가 픽사에는 미치지 못하는 듯   음, 애기들이 보기에는 이런게 더 좋을지도?!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6:5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심장의 비상구]]></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