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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홍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홍대</link>
		<description>홍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03:0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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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린지 페스티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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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05/f0070305_48f0eb264640e_t.jpg"  
				alt="프린지 페스티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린지 페스티벌'은 특정 기준에 따라 작품을 선정하지 않고 아마추어에서 전문 예술단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말한다.  각자 제작한 공연과 작품들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도 특징.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quot;&quot;대안문화축제&quot;&quot;인 셈이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1947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이 처음 열렸을 때 초청받지 못한 작은 단체들이 축제의 주변부(fringe)에서 자생적으로 공연을 하며 시작됐다.  이 공연들은 사전에 통일적으로 기획된 것도 아니고 조직적인 체계나 뒷받침이 없었지만, 독특하고 참신한 형식을 선보임으로써 관객들과 언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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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03:0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21gram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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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후게츠' 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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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02/e0041802_48f0b03e1ccd6_t.jpg"  
				alt="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후게츠' 에 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갔다온지는 좀 지났는데..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쓰게 되었다는 것인데.. 인데.. 인데.. 인데.. ㅋㅋ 별로재미없다 ㅡ.ㅡ;  일본에 갔을때, 제일 맛있었던 음식이었던 오코노미야키는.. 사실 일본주점인 이자카야에 갔을때 종종 먹는 안주거리였지만...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이라는 생소한 곳에 가서 먹어보긴 처음이었다. 홍대갔을때, 항상 지나치기만 했던 '후게츠'에 드뎌 간 것이다.  처음 시켰던 것은 '후게츠 오코노미야키'라는 거였는데.. 여기에는 돼지고기, 새우, 오징어 등이 들어가서 그런지 제일 비쌌다. 그래도 후게츠에 왔으니까 ㅡ.ㅡ 후게츠 오코노미야키를 먹어봐야 할것 같아서... ㅎㅎㅎ 시켜본 거고, 두번째는 해물오코노미야키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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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23: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제 전, 프린지 사무국에서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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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05/f0070305_48f02f474ad4d_t.jpg"  
				alt="축제 전, 프린지 사무국에서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이 가고, 완연한 가을이 왔습니다.  아니 어쩌면 겨울이 올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길었던 한여름 밤의 꿈을 깨고 나서  일상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요즘   어느덧, 일상의 내모습이 익숙해지고난후에야  한여름 밤의 꿈을 다시 상기시켜봅니다.     축제는 축제대로의 즐거움도 있지만, 축제 전 그 기대감의 시간들 또한 즐거움이 못지 않습니다.  운영팀에서는 약 3주전부터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고,  공간디자인팀은 약2주전부터 본격적으로 사무국을 난장을 피워놓고 있었습니다. 하하      사무국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컨셉은   현실적이지 않은 즐거움  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실을 벗어난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하느냐 몇번의 회의끝에 크게 전체적인 컨셉으로 삼았던것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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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3:5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21gr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일 번개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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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syhallo.egloos.com/4662748</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예고한 대로입니다.  비록 목욕재개 하였으나 어제 입고 온 그대로이니..  꾀죄죄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4시에 홍대입구역 북새통 문구 쪽 입구에 있을 겁니다.  잡으시면 커피를 드랍합니다(...).  브레스는...연료(=커피)가 떨어져서 못 뿜습니다.ㅠㅠ  그런 고로 커피와 사람들 쪽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는 언급했던 대로..  북새통-&gt;커피-&gt;보크스코리아 입니다.    보크스 갔다가 전 바로 집에 갑니다.  문자는 현피 그룹 여러분 모두에게 한방에 발송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4: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비규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ainy green grass]]></title>
	<link>http://aosora.egloos.com/2091929</link>
	<guid>http://aosora.egloos.com/20919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38/d0021138_48eebc6d38f6a_t.jpg"  
				alt="Rainy green gras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창 밖에 비가 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1:2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아.. 내가 문서 작업을 왜 하는지..]]></title>
	<link>http://psyhallo.egloos.com/4661114</link>
	<guid>http://psyhallo.egloos.com/4661114</guid>
	<description>
	<![CDATA[ 
외근 후 퇴근 하려다 열폭했어요.  그래서 사무실로 고고씽.  철야랍니다.    ----------------------요기 부터는 넉두리.---------------------  보통 문서를 만들어 주면.  그걸 제대로 읽어보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그냥 말 한 마디로 모든 일이 해결되고 그걸 자기 공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일 터지는 게 내 책임이 아니라면, 남이 일하는 데 배 놔라 감 놔라 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  정말 막판 까지 속 뒤집는 게 아주 예술적이시다.    ----------------------요기 부터는 나름 본론.---------------------    그런 의미에서..    저 낼 커피 번개 칩니다.    1. 시간 대낮. 아마도 오후 2~4시  2. 장소 홍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9:3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비규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의 빕스 평일 런치]]></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90895</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090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12/d0019112_48cf94f3b857b_t.jpg"  
				alt="오랜만의 빕스 평일 런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9월 16일에 갔었습니다. 장소는 홍대점.    방문했던 날이 화요일이었습니다.  즉 평일 런치가 가능하다는 거~ 아주 감격스런 날이었죠.  직장인 되고 나면 평일 런치가 정말 그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정작 평일 런치 메뉴중엔 별로 땡기는 게 없어서 평일 런치 샐러드바를 먹으려 했는데 그 가격에 1천원 더하면 비프 햄버거 스테이크, 2천원 더하면 스위트 살사 치킨 스테이크, 3천원 더하면 빕스 폭립 1/2을 먹을 수 있다길래 낚여주었습니다.  앙앙군은 평일 런치 메뉴 중 안심 스테이크를, 저는 스위트 살사 치킨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메인요리 나오기까지 배고픔을 참을 수 없지요. 샐러드바로 고고싱하여 에피타이저 거리들 입수. 일단 가비얍게 시작합니다.    근데 브로컬리 치즈수프는 갈수록 치즈가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5: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SONO FACTO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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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05/f0070305_48eb6e4998c11_t.jpg"  
				alt="홍대 SONO FACTOR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치 : 홍대입구역 1번출구로 나와서  골목안으로 쭈욱 들어오다보면,  다시 도로가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돌아서서 보면 쉽게 찾을수 있다.   청기와 주유소 뒷쪽길 :)     금속공예 디자인 공방겸 까페로  작업도구들조차 왠지 멋스럽다.   우리팀 선민이가 금속공예 전공인데 굉장히 반가워 하더라.   전시갤러리로도 쓰여서  까페 내의 모든 그림들이 다 판매중인 작품들!  굉장히 멋있는 그림이 하나 있었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쉽사리 발을 떨어뜨리지 못함  우리팀 모두 넋놓고 구경 .. ㅋ     소노 팩토리, 아주 넓은 공간에  구석구석 세심한 디자인 감각을 찾을 수가 있다!  그 뜨거운 여름날, 우리팀의 시원하고 안락한  회의 장소가 되주었던 소노 팩토리.  특히나 illy 커피를 쓴다는 점에서, 바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3:3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21gr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때로는...]]></title>
	<link>http://aosora.egloos.com/2088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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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38/d0021138_48eae6edda628_t.jpg"  
				alt="때로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좋은 사진친구로...  때로는...  편안한 시선을 던져주는 모델로...    thanx to stella 정호금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3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DAWN's CAFE]]></title>
	<link>http://molamolayo.egloos.com/915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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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05/f0070305_48e8b2b83efd4_t.jpg"  
				alt="홍대 DAWN's CA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DAWN'S CAFE    냅킨 :D    홍대입구역 4번출구로 나와서  골목으로 쭉 들어와 패밀리마트에서 왼쪽으로 걷고싶은 길을 따라 쭉 들어오다보면 작은 사거리를 지나 오른쪽에 보이는 노란지붕의 작은 까페.    늘 진한 노란색 처마지붕이 귀여워서 가봐야지만 하다가 공디팀 회의를 핑계삼아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빈티지 느낌의 인테리어  좁은 공간을 아기자기 하게 잘 나누어 쓰는듯. 벽돌 벽을 허물고 흰 페인트를 칠해 빈티지함을 더했다.    폴라로이드처럼 뽑은 사진들로 메뉴판을 대신했고  커피맛도 괜찮은편,   커피 외 메뉴도 상당히 유명한듯.  가격은 조금 비싼편 .. -_ ㅜ         ** 핸드폰 사진으로 작렬 하는 내게  우리팀 막내가 특유의 느릿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4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21gr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title>
	<link>http://saza4mary.egloos.com/3929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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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77/b0056777_48e89d8c7c794_t.jpg"  
				alt="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다녀왔습지요.     인천 친구네서 이틀정도 묵고 서울 올라오는길에 홍대를 거쳐 왔는데 마침 페스티발을 하고 있더군요. 아침 9시쯤 홍대 도착했는데 스탭분들이 슬슬 페스티발 마지막날 행사들을 준비하고 계시길래 마침 책살것도 있겠다, 근처 서점 열리는 걸 포함해 커피 한잔 하면서 한 2시간 정도는 기다렸군요.    저의 주력기인 폰카가 사망하는 바람에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만, 좋은 책들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싸기도하구요. 많이 싸더군요. 전 예상못하고 간거라 많이는 못사고 이와손톱, 별을 쫒는자 두권을 샀습니다, 판타스틱은 덤으로 주더군요.     이와손톱은 예전에 한번 번역본이 나왔었던 추리소설인데 초판 봉인봉을 재현해 놨더군요. 결말까지 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이제 다시 시작....=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다녀왔다. 홍대 돈부리. ]]></title>
	<link>http://youny07.egloos.com/4652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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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84/c0003884_48e8818b64c3a_t.jpg"  
				alt="나도 다녀왔다. 홍대 돈부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낮에 급결정되어 가게 된 돈부리입니다. 요즘 이글루스 성지로 떠오르고있는 홍대 돈부리, 일본식 덮밥집입니다.   카운터석에 앉았습니다.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정면에서봤네요. 단단하고 무게감있는 물컵입니다. 물마시기 좋던데요.  맑고 가벼운 미소시루,  기본반찬들, 반찬이 다 떨어질만 하면 서빙하는 언니께서 더 갖다주겠다고 친절하게 리필도 해 주십니다. 이 집 김치맛있어요, 저 옆의 고추장아찌도 맛있음.  제가 주문한 에비카츠동(대)!!!!!!!!!!!!!!!!!  이 이것은 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새우는 카와이하고도(어?) ...아무튼 이 새우튀김은 왜이렇게 맛있습니까!!! 뽀득뽀득하게 씹히는 새우살에 적당히 달달한 소스! 캬아아아아아   일행이 시킨 우나기동. 장어 한조각 뺏어먹어봤는데 거 참 맛있었어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8: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 뭐 있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요리주점 엔. 그리고 호세 쿠엘보.]]></title>
	<link>http://chojovi.egloos.com/2084149</link>
	<guid>http://chojovi.egloos.com/20841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99/d0030799_48e70b250b2f5_t.jpg"  
				alt="홍대 요리주점 엔. 그리고 호세 쿠엘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만에 학교동기가 중국에서 찾아왔습니다.  중국현지에서 일하면서 한국에 오는 건 구정과 추석 연휴 뿐.  그리고 와봤자 가족들 일정에 맞추고 짬짬이 몇명 만나고나면 바로 또 돌아가야하는데 저번 추석 때 못오고  이번 중국연휴가 있다며 한국엘 왔습니다.  갑자기 연락받고 원래 그날(목요일) 옥션 천원의혜택으로 1000원주고 산 한달간 메가박스 16편 무료관람의 혜택을 누리려 했으나  술자리로 인해 다음주로 연기.   참고로 중국에서 온 놈은 딱보면 아실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써클이 아주 충만하죠.         스타벅스 옆 다국적 요리주점 엔 입니다.  다음날이 휴일이라 그런지 홍대에 사람들이 마구 넘쳐나더군요.          케이준 치킨 샐러드.                   귀여운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6:0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草鳥悲 풀만 먹고 사는 슬픈 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ish]]></title>
	<link>http://kuni.egloos.com/3927938</link>
	<guid>http://kuni.egloos.com/39279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14/b0014214_48e6636eda841_t.jpg"  
				alt="fish"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앞은 창문도 예쁘더라. D100-50.4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3: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밍군이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와우북페스티벌 책 문화 포럼 '한국적 책 마을을 꿈꾸다'(2)]]></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904406</link>
	<guid>http://mybandi.egloos.com/904406</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적 책 마을을 꿈꾸다’, 그 문답 시간에 이루어진 논의!   질문 1. ‘책 마을’과 ‘출판도시’의 차이점은 뭔가요?  (박광성 대표) 문학은 문명과 도시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문명의 구조는 국경과 인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나오고, 그처럼 이문화가 만나는 자리에서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것들이 충돌할 때 문학도 발생한다는 뜻이죠. 도시의 문제가 인공적이고 추상적이라 해서 쉽게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실 그 문제는 과소평가되기엔 너무 복합적이고 다양한 성질의 것입니다.  문화가 살아 있는 것이 되려면 우선 오래되어야 합니다. 공동체의 이익과도 맞아떨어져야 하구요. 마을이 생겨야 도시도 생기거든요. 정확히 계산을 하고, 나의 이기주의와 남의 이기주의를 동시에 생각할 수 있어야 하죠.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1: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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