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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홍대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홍대맛집</link>
		<description>홍대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3:2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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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음식밸리 성지순례(?ㅋㅋ) '돈부리' - 푸짐하고 맛있는 덮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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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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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음식밸리 성지순례(?ㅋㅋ) '돈부리' -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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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천절날, 일본에서 온 유학생 친구인 에리카와 함께 한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였던 돈부리!   음식밸리의 새로운 성지가 된 것 같은 분위기라 낼롬 다녀와보았는데 후회없는 결정이었어요 /ㅂ/*   (실은 기숙사에 사느라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는 에리카를 위해 맛난 밥집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는 거창한(?) 이유도 있었지만요 ㅋㅋ)     외관이에요.  반지하(?)라서 입구가 작아 앗!하는 사이에 지나칠 수 있으니 주의해서 보아야해요ㅠㅠ..;; (&amp;lt;-지나쳤다 돌아온 1人 ...)   가게 바깥에 있는 메뉴판. 사진이 있는 메뉴판은 바깥에밖에 없으니, 처음 오신 분은 여기의 사진을 참고로 메뉴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 :)    술!!!(?... 이글루스는 주류밸리를 신설하ㄹ..ㅏ..!!?!) 도 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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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23:2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Ring's Happyrele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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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돈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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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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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돈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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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지날때 마다 눈 여겨 봤던 &amp;lt;돈부리&amp;gt;. 어제 맛집 포스팅에 올라온 것을 보고 내 직감이 맞았음을 느끼고 오늘 당장 가봤다.   반 지하라고 해야 할꺼 같다. 위치는 홍대 놀이터에서 Lush 쪽(럭셔리수) 맞은편에 있는 골목에서 약간만 들어가면 된다. 간판이 커서 찾기 어렵지 않다. 7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꽤 있었다.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친절 하셔서 마음껏 셔터질ㅋ 하고 왔다. 내부 분위기는 완전 나 일본! 이었다. 아기 자기 귀여운 소품들이 한가득 있어서 음식 기다리면서 보면 금방 시간 간다.                                               오픈 키친이라 음식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 맛있는 소리가 들린다.   이건 너무 귀엽잖아사실 에비가츠동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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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22: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graphed by Oxyg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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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r.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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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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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ar.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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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탱글탱글 문어! 문어나 오징어나 새우 종류를 무진장 좋아해서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내용물이 충실해졌네요.      기본으로 나오는 해물계란탕. 추가로 시키면 1500원입니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약간의 돈을 받고 더 시킬수 있나보군요.   기본 세팅. 나무젓가락, 플라스틱스푼이랑  피클을 다져넣어 맛이 산뜻한 타르타르 소스랑 조림감장.  둘다 튀김 찍어 먹기 좋아요.    맥주 한 잔씩.  이 날이 바람많이 불고 추운 날이라서 맥주 마시기에 추웠어요.ㅠ_ㅠ  튀김술집이니까 창문을 조금씩 열어놔서 기름냄새를 빼고 있는데...  제 뒤가 바로 창문이라 무지 추웠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맥주를 많이 줘버렸어요.   얄팍해서 아쉬운 고구마 튀김 2개랑 오면 꼭 먹어야하는 김말이튀김 2개, 치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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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21: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콜릿은 악마의 속삭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부리]맛있는 일본식 덮밥집, 싱싱한 연어덮밥이 일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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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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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돈부리]맛있는 일본식 덮밥집, 싱싱한 연어덮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덮밥류를 무척 좋아해요 'ㅂ') 배고플때 이 반찬 저 반찬 뜰 일 없이 그냥 푹푹 떠먹으면   되잖아요. 우후후후. 하지만 갈 만한 덮밥집에 주위에 없어서 먹을 일이 별로 없었는데,   드디어 자주 갈 수 있을만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일본식 덮밥집, 돈부리를 소개합니다 ♬  밖에서 보기에도 조금 작아보이는 가게. 반지하에요. 아무 생각없이 슥 지나치기 좋은 가게  로군요. 언뜻 보면 일본식 술집같은 분위기. 대각선으로 걸려있는 간판이 재밌어요.   우연히 발견하기에는 좀 힘든 장소에 있는데 저는 역시 먹을 건 잘 찾는 모양이에요+ㅅ+)  실내는 온통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온통 나무에, 일본식 장식들.   왠지 모르지만 노래는 팝송이 나오고 있어서 조금 당황 =ㅅ=);;  아담하면서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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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8: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어구이정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맛집 탐방 (2) - 멘야 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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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91/b0029591_48df9e419d80e_t.jpg"  
				alt="서울 맛집 탐방 (2) - 멘야 도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25일 저녁에 홍대역에서 린민메이님을 만나서 함께 '멘야 도쿄'에 갔습니다. 전부터 멘야 도쿄에 가보고 싶었지만 홍대 주변이 워낙 넓고 복잡해보이다보니 그쪽 지리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저로선 쉽게 찾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린민메이님께 연락을 드린 후에 그 분과 함께 '멘야 도쿄'에 찾아갔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었더군요. 아래 사진은 '멘야 도쿄'의 입구입니다.  아래는 멘야 도쿄의 내부 모습입니다. 식사 중이신 다른 손님들의 뒷모습에는 신경쓰지 마시고 배경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예상에 비해 안이 상당히 좁았지만 매우 깔끔하면서도 정말 일식당 같은 분위기가 느졌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주문했던 '돈코츠라멘'의 모습입니다. 대구의 일식당에서는 찾아보기가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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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10:0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홍대 앞 요기, 요기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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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33/b0056533_48d7d331d7a8a_t.jpg"  
				alt="[동영상] 홍대 앞 요기, 요기 국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cc BGM : 곡 선정하느라 애 좀 먹었는데 (면이랑 어울리는 음악은 뭘가하고 정말 심도깊은 고민을 했다능;)  정작 곡 정보 메모를 해두지 않아서 알려드리지 못하는 이 슬픔orz 알아주신다면 감사 ㅠㅠ                  얼마 전 먹었던 홍대의 요기 국수.  생면으로 만들어 맛있어요.  쑥이랑 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뭐랄까 맛이 깔끔해요.  좀 심심한 듯 해서 김이랑 고춧가루를 마구 넣었더니 얼큰한게 요즘 쌀쌀해지는 날씨에 제격!  가격은 착한 3500원.입니다 :)     그리고 제일 비싼 4500원짜리 비빔국수가 추천입니다! 두부국수는 좀 맹맹한 감이 잇었지만 고춧가루 뿌려먹음 참 맛나구,   김치국수는 김치국+김치찌게의 중간 단계 맛? 시원-한 감이 있어요. 텁텁하지 않고.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1: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23 - 홍대입구 Cake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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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4/57/f0027757_48d99dd779779_t.jpg"  
				alt="080923 - 홍대입구 Cake 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것 말고도 한 꾸러미가 더 있지만 그건 K오빠한테 선물로 드렸어요 :) ♪  레몬맛 마카롱... 레몬맛이 났어요 무슨마카롱인지 모르고 집어들었다가  굉장히 상큼해서 깜짝 :&amp;gt;   피스타치오 마카롱 겉면에 피스타치오가 뿌려져있어요. 고소한 맛이 나더라는 .... :&amp;gt;  원래 마카롱이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쿠키모리에서 먹었던거랑은 감촉이 조금 틀리더라구요  쿠키 라는 느낌이 더 강한맛이었어요.  조금 딱딱하면서도 마카롱은 마카롱이다 ..라는 느낌이 살아있달까요. 크림이 전면에 골고루 발려진것은 참 괜찮았었어요.   아이스 초코. 우유얼음을 넣어서 농도가 흐려지지 않게 해줍니다. 끝에서 끝까지 초코 초코 초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년만에 방문한거라  처음갔을때의 위치에는 다른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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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1: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se march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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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73/f0042673_48d8fe428572d_t.jpg"  
				alt="요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서 유명한 분식집인 요기. 소문이 하도 자자해서 저녁 먹으러 가봤는데.. 아, 내 입맛엔 안 맞더라. 국수라고 해서 소면 생각했는데 면이 굵어서.. 난 국수면은 무조건 소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이것 부터가 좀. 납작만두는 맛있긴 한데 뭔가 하나 빠진듯한 심심함이 묻어나고. 아무튼 나는 벨루.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3:3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을 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모 바치오 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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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73/f0042673_48d8faf39ca80_t.jpg"  
				alt="프리모 바치오 바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홍대에 놀러갔다. 점심으로 먹은 곳은 빠네로 유명한 프리모 바치오 바치. 하지만 우리는 빠네를 먹지 안았다.  환상적인 마늘빵. 아 진짜 저거 먹으로 프리모 간다는 말이 공감 갔다. 너무 맛있어. 입에서 살살 녹아ㅠㅠㅠㅠ 빠네를 먹지 아니하고 까르보나라를 먹었다. 까르보나라를 좋아하진 않는데 맛있더라~ 면의 익기도 적당하고, 크림소스 맛도 좋았음. 피클! 직접 만든 피클이라 신선하고 아삭아삭하고 맛있다. 깔조네. 아 이거 맛있다. 치즈도 듬뿍, 속에 내가 좋아하는 버섯도 듬뿍!!!! 식사를 다 하고 나면 주는 셔벗. 딸기셔벗과 망고셔벗. 상큼해서 마무리하기에 좋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3: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을 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젠]매콤한 쇠고기볶음면과 해물누룽지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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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9/07/c0067007_48c6748672d49_t.jpg"  
				alt="[시젠]매콤한 쇠고기볶음면과 해물누룽지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 갈 일이 생겨서 저녁을 홍대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그 날따라 볶음면요리가 땡겨서 근처 시젠으로 들어갔어요.   뭘 먹을까 고민고민 하다가 쇠고기볶음면과 해물누룽지탕 낙찰.   쇠고기 볶음면에 들어간 쇠고기는 호주산이라고 강조되어 있었답니다.   막 나온 쇠고기볶음면. 위에 있는 가쓰오 부시가 펄럭펄럭 춤을 춥니다.   가격은 6500원. 다른 곳 볶음우동에 비해서 조금 비싼 것 같네요.   메뉴에는 소이빈소스을 쓰고 매콤하게 볶아냈음~ 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살짝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괜찮았어요. 실은 다른 곳 볶음우동이 더 싸고 맛있는 곳이   많은 것 같지만 여기 볶음면의 특징을 들자면 덜 자극적인 면이랄까.??  다른 곳에 비해서 매콤한 맛이 약해서 간간한 걸 좋아하는 분이면 이쪽이 더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22:5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어구이정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LOVE 대창]]></title>
	<link>http://jojojo.egloos.com/200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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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7/90/e0029790_48c29debb5f42_t.jpg"  
				alt="I LOVE 대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서교호텔 근처.. 행복한 구이세상 소우   대창을 먹으러 갔다.   1인분에 18000원으로 가격이 대폭 내려가며 대신 주변음식들이 사라졌다.  채소, 샐러드, 게장 단촐하다.  대창이 올라왔다!  익으면서 구부러지고 있다.  중간즈음 익었을때 가위로 잘라준다. 갯수가 늘었다!!!  하얀것의 이름은 &quot;곱&quot; 하얀 곱이 꽃송이 처럼 벌어지면 다 익은 것이다.  아~~~~~~~~~~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인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너무 행복하다. 대창은 나를 너무너무 행복하게 만든다.  대창쵝오!!!     현재 바탕화면에도 대창이... 너무너무 고소한 너.. 먹고말테야~~   [소우] 찾아가기  홍대역 5번출구 나와서 직진~ 서교호텔을 지나..  맞은편에 경남예식장이 보이는 곳에서  건널목이 보이면 좌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0: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림쟁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프리모 바치오 바치 - 222.222Hit 이벤트 당첨자 yzoo님과 함께]]></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48916</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0489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27/d0005027_48c01b519ec46_t.jpg"  
				alt="홍대 프리모 바치오 바치 - 222.222Hit 이벤트 당첨자 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래간만에 '동행이 있는' 식도락 포스팅을 하게 되었군요. 지난 번에 실시한 222.222hit 이벤트에 당첨되신 yzoo님과 그분의 동행분과 함께 한 홍익대학교 근처의 아주 유명한 파스타/피자 전문점인 '프리모 바치오 바치'에 가게 된 이야기입니다. '프리모 바치오 바치'에는 평일 저녁에도 대기열이 장난이 아닙니다. 무슨 WOW의 인기서버를 보는 듯한 대기열... 장난 아닙니다.-_-;; 예약을 일찍 와서 했는데도 '대기시간 1시간 20분입니다'하는 매정한 점원의 말 덕에 모이고 난 뒤에 예약 시간까지 30분의 시간이 남아버렸습니다. 결국 yzoo님과 동행분께서 오랜만의 홍대 구경을 하는 저를 '가이드해주신'덕에 시간을 유익하게 보냈습니다.  홍대 근처에는 대학생 이후에, 지인 올비님과 한 번 와 보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분위기 있는 밥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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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00/c0066000_48bf445fd6ec9_t.jpg"  
				alt="[홍대] 분위기 있는 밥카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즐겨보는 밥 이야기~  9월이고 날씨는 화창한데 저는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싶은 기분이 종종 듭니다. 뭐, 세상사람들 다 하는 고민을 유난떨며 하고는 있긴 하지만 어제는 운동을 하다 본 오프라 윈프리 쇼의 제목을 보고 정말 울컥하지 뭐에요. 제목이 '당신의 삶이 당신의 꿈과 일치하지 않을때'였는데 제목만으로도 가슴에 울렁증이 온 것 같은 아픔이 몰려왔습니다. 나의 삶, 앞으로 어떻게 지어갈지 생각이 많습니다.    오늘은 밥맛이 좋은 곳이라기 보다는 테마가 재미있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나오키군의 카페를 찾아 헤매다 우연히 발견한 홍대 외곽지역의 밥 카페입니다. 밥 카페라는 컨셉이 무척 재미있어 호기심있게 지켜본 곳인데요. 들어가 보니 광화문 소반과 비슷한 컨셉의 밥집이었습니다.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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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11: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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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맛있는 일본 만두가 그리울 때~]]></title>
	<link>http://mj2mz.egloos.com/4588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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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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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맛있는 일본 만두가 그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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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난 일본 야끼만두와 아사히 맥주 한잔!!   환율폭등에 주가 하락에...요새는 백수다 보니 경제상황에 민감해졌습니다. 이러다 곧 굶어죽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아주 일차적인 고민도 가끔하게 됩니다. 정말...그런일은 없겠지요? 그런데 가끔은...가끔은 그렇습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가끔 미쳐버리고 싶은 기분, 아마도 제가 요새 일찍 가을타나봐요. ^^;;   사람 북적거리는 것이 너무 싫다보니 아주 조용한 음식점들을 찾아 다니느라 발품을 많이 팔게 됩니다. 그러던 중 A군과 가끔 그리워하던 일본의 하라주쿠 교자랑 아주 비슷하게 하는 집을 발견하게 되어 며칠전 환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일본 교자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유용한 정보일텐데요. 아주 외진 곳에 있고 가기도 쉽지 않은 곳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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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9:5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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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정통 시저샐러드를 맛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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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00/c0066000_48b74061f0ef2_t.jpg"  
				alt="[홍대] 정통 시저샐러드를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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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시저샐러드의 풍미를 느끼며......  벌써 8월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한 일도, 해 놓은 일도 없는데 이렇게 멋대로 시간이 참 빠르게 가니 어디다 화풀이라도 하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늙어가는 속도를 어디 늦출수 없는지...  요새는 홍대를 자주가는데 특히 상수역 방면으로 자주 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제 대략적인 홍대 음식점들을 꾀고 나니 이제 슬슬 조용한 동네로 가게 되는데요. 몇몇 지인들은 그 동네를 소개하지 말라고 아우성들입니다. 자기들만의 조용한 식사를 방해하지 말라고요. 흐흐~ 그래도 전 제 블로그에 맛집 소개, 늦추지 않습니다. ㅡㅡv    제니스카페라는 곳입니다. 상수역 방면(극동방송국 근처)에 있는 집인데 원래 이 집은 몇몇 홍대생들에게 샌드위치로 유명한 곳이라 알게 된 곳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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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09: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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