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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홍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홍차</link>
		<description>홍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01:2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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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7.9(水) (흐림) - (14: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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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4:01)Wish List 1. 여름에 덮고자고 뒹굴 커다란 타울(귀여운 고야이문양..) 향긋한 바디샴푸와 비누(둘다 거의 다 써가요;ㅅ;) 비♡키♡니 (올여름은 물놀이~) 홍차 끓여서 담아둘 유리병 소품 정리할 바구니 몇개 예쁜 도시락통  Wish List2. 컴퓨터(일윈용, 테레비!!!) 각종식완, 애들신발... 그리고 쇼파!~쇼파쇼파쇼파..  소울이터 14화 봤습니다. 이 이거 코미디 맞죠? 와하하하하... 귀염둥이 마카.     어제 그제.. 메신져로 연애질하다(퍽퍽) 수다떨다 지쳐서, 일기를 못 썼습니다. 20면상 12화랑, 이런 저러한 애니 보기도 바빴구요. 하하하..  이것 저것 재미난 얘기 많았지만, 이미 지난 얘기이므로 패스~ 그치만 제일 중요한(??) 음식사진은 포스팅했답니다!!&amp;gt;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1: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まやーの森]]></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ninsula - Ass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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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52/c0003052_4871d23af391d_t.jpg"  
				alt="Peninsula - Assa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만년 만의 시음기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차는 홍콩의 유명한 호텔 페닌슐라에서 나오는 아쌈입니다.  다른 유명한 브랜드를 쓰지 않고 독자적으로 블렌딩하여 손님들이 만족할 만한 차를 제공하는 것, 게다가 그것이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점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다운 면모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아쌈을 찾게 되면 백이면 백 만족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스스로 찾지는 않으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뭐, 클래식은 기문의 영향력이 너무 광범위해서 애초에 다른 클래식은 잘 찾지 않긴 합니다.  아무튼 아쌈은 브렌드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참 고소해요.  포스팅 쓰면서도 씹어가며 마시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 건가? 요즘 저는 밥상 위에 노트북 올려놓고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7:4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와 마르가리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나스 : 아담 - 그리고 레몬 민트 아이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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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3/32/c0062332_485f36f3e1ca4_t.gif"  
				alt="니나스 : 아담 - 그리고 레몬 민트 아이스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ase China Keemun  Blending Spearmint, blue mallow, lemon peel  신선하고 상쾌한 민트.  니코친을 제거해 주고, 구취 제거에도 효과가 좋은 스피어 민트와 블루 말로우, 예로 부터 감기에 효과가 좋아 약재로도 쓰이던 레몬 껍질이 이상적인 비율로 블랜딩 되었습니다. 아침을 상쾌하게 깨워줄 티 입니다.        예전에 헵번을 샀을 때 받은 샘플티. 아이스티로 마시려고 아껴두고 있었다. ㅎㅎ  홍차잎과 녹색의 민트, 보라색 꽃과 레몬 껍질이 보인다.   향기는 민트 특유의 향기에 레몬 향이 더해져 상쾌.  5mL 정도의 잎을 110mL의 물에 5분 동안 우렸다.  맛은 밍밍하다 느껴질 정도로 떫은 맛이 없고, 민트 맛이 강하다.  선홍빛의 맑은 색으로 전체적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4: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섯 번째 홍차 분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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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52/c0003052_485eb564e75c3_t.gif"  
				alt="다섯 번째 홍차 분양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 년에 두 번, 방학 시즌이면 돌아오는 분양입니다.  귀환을 알리는 포스팅이 분양에 대한 것이라니, 지나치게 감격스러워 10년 묵은 관절염이 사라질 것만 같네요.  각설하고, 이번 분양 방법은 요즘 많이 까이는 '너이뻐'의 절대 까이지 않는 착한 사람들만 모인 '어륀지 코펙' 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 퀴즈입니다.  문항은 총 다섯 개로 가장 많이 맞춰주신 한 분께 드리도록 하겠으나, 동점자가 나올 경우엔 먼저 덧글을 달아주신 분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분양자의 경우, 본인이 가지고 계신 것과 제가 보내드린 것과의 교집합이 사알짝 발생했던 지라 아예 목록을 까발리도록 할게요.    하니 앤 손스 초콜릿 민트, 플로렌스.  포숑 애플.  카렐 차페크 허니티.  헤로게이트 실론 딤블라.  마리아쥬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5: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와 마르가리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08 대학로 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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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56/c0019256_485da86d74486_t.jpg"  
				alt="08.06.08 대학로 차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코엑스에서 열리는 차문화대전을 가려고 준비를 하다가 홍차관련은 거의 없다.. 라는 소식을 듣고 동생과 공부도 할겸해서 대학로로 홍차를 마시러 갔습니다. 집에서 마셔도 되지만.. 넘 심심해서 나가고 싶었다능O&amp;lt;-&amp;lt; 차 관련은 하반기에 있을 까페쇼를 기대해봐야겠어요.   오랫만에 가보는 차야.. 치즈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홍차가 대학로에 가면 종종 찾는 곳 입니다. 그리고 따끈한 스콘도 참 먹음직스러운..  이 날은 조금 밀가루 냄새가 났지만 클로티드크림은 여전히 꾸덕꾸덕한것이 맛있었어요-  저는 다즐링을, 동생은 밀크티를 마셨습니다. 어디껄 시켰는지 기억이 가물한데 평범한 맛이었어요. 집에 가향차밖에 남지 않아서 맛있는 다즐링을 사고 싶은데 정보 부족.. 헤롯매장도 가보고 싶어요. 아직 있으려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2: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은 소녀의 비망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lver Pot］ Mango Lassi]]></title>
	<link>http://romanclub.egloos.com/180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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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19/e0031319_485cbbb6297bb_t.jpg"  
				alt="［Silver Pot］ Mango Lass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고 지루한 장마철. 날이 아주 더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서늘하고 상쾌한 것도 아니고. 묘하게 눅눅하고 꿉꿉해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 나날들. 이럴 때는 역시 맛있는 아이스티를 마셔주는 것이 좋은 기분전환이 된다.     오늘 선택한 차는 땡깡아지님께서 보내주신 실버포트의 망고라씨. 자잘한 잎에서 달콤한 향이 후욱 올라오는 것이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달달한 향이라면 아이스티로 끓여 실패할 확률이 아주 낮다.    찻잎 4g에 끓여서 식힌 물 250 ml를 붓고 실온에서 5시간을 우렸다. 아, 끓여서 식힌 물로 차를 우리면 차맛이 훨씬 깔끔하다.     수색은 보시다시피 진한 오렌지빛. 오옷. 이거 실물로 보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는 색이다. 향을 맡아보니 음... 찻잎에서 올라오는 냄새보다는 약해졌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8: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긋하고 맛있는 浪漫俱樂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소한 지름]]></title>
	<link>http://tnshade.egloos.com/4429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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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7/78/c0018478_4857b2f8e92b1_t.jpg"  
				alt="소소한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와 음악  최근 일본 다녀오면서 질렀던 몇 가지.  왼쪽 아래의 검은색 틴은 DAMMANN freres의 assam 뒤의 기다란 것은 C'est la taste의 Jardin des fruits (Fruits Garden) 이라고 되어있는데, 검색해도 딱히 정보가 안 나오네. 시향 해보고 상큼하고도 달달한 향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것. 조그만 집 모양 인퓨저(오른쪽 아래)도 하나 샀는데, 다른 디자인이 없느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일본어로는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를 모르고, 영어는 종업원 분이 못 알아들어서 그냥 저걸로 사왔음; 하우스텐보스 내의 홍차 전문점에서 산 것인데, 이번에도 망고 홍차를 공수해 오는 데는 실패….-_-;; 흐흑 아마드 망고를 달라능 ㅠㅠ 망고 음료를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아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2: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tn_sh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히 차차차!]]></title>
	<link>http://skydogs.egloos.com/471945</link>
	<guid>http://skydogs.egloos.com/471945</guid>
	<description>
	<![CDATA[ 
어머니가 유럽을 다녀오셨다.  당연히... 영국 프랑스 스위스 로마를 들러서.. 돌아오셨는데...   나가실때 부탁을 드렸지...    영국하고 프랑스에 가시면 차를 꼭 사다달라고....    영국에서는... 포트넘 앤 메이슨 로열블랜드와 웨지우드 스트로베리를  프랑스에서는 포숑 애플을 사다달라고~    다녀오셨는데     포트넘 앤 메이슨 로열블랜드 250g 6파운드!  포숑 애플 100g 10유로!  웨지우드 스트로베리 50티백 6유로!     아. 행복해.. ;ㅅ;    웨지우드 스트로베리를 잎으로 안사오신게 좀 아쉽긴 했지만. 어쨋든....   세가지를 다 사오셨다..    그리고 포숑 애플을 뜯어 향을 보고... 우려봤는데... 아 완소~~ 히히   웨지우드는 티백으로 25개씩 두박스니까 하나는 학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9:5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군의 땅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의 감상(08,06,11)]]></title>
	<link>http://musessein.egloos.com/456681</link>
	<guid>http://musessein.egloos.com/456681</guid>
	<description>
	<![CDATA[ 
그러고 보니 이 카테고리에는 별 포스팅을 하지 않았군요.  별 건 아니고 그저 느낀것을 주루룩 배설하는 곳일 뿐입니다.  그럼 오늘은 3개만 싸 보겠습니다'ㅅ'/   1.미얄의 추천3권  솔직히 말해서 실망했다. 여전히 불분명한 주제와 안개속에 벙 뜬듯한  스토리 전개, 대충 그렇게 된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납득은 못할 듯한 플롯.  독자에게 아아~그랬던 것이구나라고 납득조차 못하는 미스테리라니 좀 슬퍼진다.  여기서 미얄의 추천은 미스테리가 아냐! 라고 외칠 사람은 오트슨한테 가서 말하도록.  아마 좀 슬퍼할 것이다.  누누히 말해왔던 것이지만 오트슨은 완결작을 내지 못한 작가이다.   그리고 미얄의 추천은 그런 오트슨의 한계를 잔인하게 드러내는 작품이라고 본다.  오트슨의 상징과도 같았던 참신한 시도와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2: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Es mus sein? Mus es s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차]셀레셜 시즈닝-Candy cane lane]]></title>
	<link>http://itikaki.egloos.com/4412256</link>
	<guid>http://itikaki.egloos.com/4412256</guid>
	<description>
	<![CDATA[ 
사각형의 티백 오리엔탈풍의 기묘한 향기 시원한 박하로 시작 송화가루라도 스쳐삼킨 듯 한 끝향. 목과 코가 시원하게 뚫리는 마지막. 연한 금발의 시골처녀같은 맛. 그녀가 가진 모든것이 부드럽고 연하다. 매력적이지만 여운이 짙지는 않다. 금발의 시골소녀가 내 취향이 아니듯이 내, 다시 찾을까는 아니다싶지만 그녀가 미인이었던지라  즐길수는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6:3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니앤손스 : 랍상소우총]]></title>
	<link>http://outopos.egloos.com/4404339</link>
	<guid>http://outopos.egloos.com/4404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5/32/c0062332_48477de3d4dac_t.jpg"  
				alt="하니앤손스 : 랍상소우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ith 이슬차  궂은 날씨가 되면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랍상소우총 유한테 선물 받은게 이제 얼마 안남았다 ;ㅁ;  랍상소우총 12.5mL(개량스푼)에  이슬차의 수국잎 1개를 통째로 넣고 (예전에 수국잎 5개 정도에 주전자 가득 물을 끓였더랬지.) 200mL의 물에 3분간 우렸다.  짙은 오렌지 계열의 수색- 갈색:)에 강한 훈연향은 이슬차의 달콤함 때문인지 끝향이 부드럽다. 맛은 떫은 맛이 적어 목넘김이 좋고 무엇보다 이슬차의 달달한 맛이 목을 간질간질ㅋ  한번도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해 먹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나름 괜찮다. 다 마셔갈수록 이슬차 맛이 강하구나.  다음엔 반정도만 넣어봐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5: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즐링 틴]]></title>
	<link>http://nemesis.egloos.com/1764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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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53/a0005553_48453f0a9d0f9_t.jpg"  
				alt="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즐링 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후쿠오카 텐진의 모 백화점에서 산 다즐링입니다. 일요일에 처음 땄습니다. 티포원으로 끓여서 마늘바게트랑 먹었더니 그 많던 한 잔이 홀라당 사라져서 두 번 우렸는데도 다즐링답게 씁쓸한 맛이 없더군요. 그리고보니 집에 아직 봉도 안 뜯은 다즐링 세컨드 플래쉬도 있는데 이건 2010년까지 먹을 수 있는 거라서 2009년 6월(딱 1년 남았군요)까지 마셔야 하는 이녀석보단 여유가 있습니다.   전에는 트와이닝 레이디 얼그레이 티백만 열심히 마셨는데 홈플러스에서 2500원에서 5900원으로 퍼억 올라서 진열되기 시작한 이후로 끊고 다른 데 껄 파고 있습니다. 루피시아라던가 포트넘 앤 메이슨이라던가 복건성 특상 쟈스민이라던가 보성 세작이라던가 그런 걸 먹다보니 역시 좋은 건 좋은 거구나 하고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2: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복전차]]></title>
	<link>http://teamaster.egloos.com/4397486</link>
	<guid>http://teamaster.egloos.com/4397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39/c0047339_48437924dc275_t.jpg"  
				alt="[중국]복전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전차는 후발효차인 흑차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이차도 흑차에 속한다.  복전차는 근래들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유는 &quot;금화(金花)&quot; 때문이다.  금화(金花)는 전통제다과정중에 피우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노란가루를 뿌려놓은듯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 복전차는 80년 중반쯤에 만들어져 인공적인 방법으로 금화가 핀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핀 금화입니다  인위적인 방법으로 핀 금화와는 맛에서 많은 차이가 있고  근래들어 90년 중반쯤에 만들어진 차가 시장에 나오고 있는데  금화가 핀 모습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흑차는 30 ~ 40년 정도 되어야 제 맛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보이차를 우릴때 처럼 세차를 하고  처음 마셨던 잔에서 느낄수 없었던 맛을  두번째 우리면서 맛을 느낄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4:1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애프터늄 티세트꾸며보기...]]></title>
	<link>http://luppin.egloos.com/1915360</link>
	<guid>http://luppin.egloos.com/19153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25/d0027325_4842a7e300fd8_t.jpg"  
				alt="집에서 애프터늄 티세트꾸며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구지역에 애프터늄티세트를 제공하는곳이 없는거 같더군요. 몇일전에 티플라워에 애프터늄티세트가 제공되길래...먹어보긴했지만... 제가원하는 아기자기한 티푸드가 아니라 만족은 그닥.....  그렇다고 티플라워 애프터늄티세트가 나쁘다는건 아니예요...티푸드도 맛나고. 푸짐했거든요. 다만 제가 원하는 아기자기함이 좀 없어서 그렇지..^^ 티플라워 애프터늄 티세트는 담에 포스팅할예정......  그래서 오후에 집에 혼자있고....다구 삶기하고 난뒤...갑자기...집에서 애프터늄티세트를 꾸며서... 티타임을 가지고싶은 생각으로....집에있는 티푸드를 체크하고....어떤 홍차를 마실까 궁리하면서 제 나름대로 꾸며봤어요. 저의 애프터늄세트의 로망은 2~3단접시.... 하지만...전 소장하고 있지 않아요..OTL  국내에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3:2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Esperan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리랑카 Sri Lanka] 엘라의 홍차 청년]]></title>
	<link>http://ozma.egloos.com/3767275</link>
	<guid>http://ozma.egloos.com/3767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11/b0039511_48429d29c1e57_t.jpg"  
				alt="[스리랑카 Sri Lanka] 엘라의 홍차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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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잔에 15루피(150원)하는 따끈한 홍차이다. 열대지방이라서 그런지 너무 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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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n 2008 21: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Heart is My Bamb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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