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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화성의공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성의공주</link>
		<description>화성의공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03:2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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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복판본구매중독증'환자(?)의 서가를 엿보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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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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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중복판본구매중독증'환자(?)의 서가를 엿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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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제:월간 &amp;lt;판타스틱&amp;gt; 6월호 '그들의 서가를 엿보다' 따라하기  책 읽기와 더불어 책 모으기를 좋아하는 이들한테는 서가 혹은 서재 또는 서고란 그들 각자의 삶이 담긴 또 하나의 창이다. 그런 까닭에 서재를 엿본다는 것은 손때 묻고 발품 판 흔적이 있는 세세한 일상에서부터 나아가 세계관, 좀 더 나아가 우주관까지 짐작할 수 있는 단서를 얻는다는 뜻이기도 할 터다. 작가부터 비평가, 영화/드라마 연출가, 프로듀서 등과 같이 정상적인 직종에서 활약하지 못하고 온라인 세상에 숨어 '블로거'란 직종(?)에서 활약하고 있는 SF애독자의 서재를 찾아갔다. 언제든 기회만 있다면 차를 마시며 혹은 술 한 잔을 나누며 밤을 새워서라도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은 사람. 만남과 교감은 이런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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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03: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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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의 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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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화성의 공주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기적의책  1. 알라딘에 주문을 넣었다가 다음날 렛츠리뷰 대상이라는 걸 발견하고 즉각 주문을 취소하고 리뷰 신청을 했었다. 하지만 탈락 -_-;; 어차피 크게 기대 안하고, 탈락하면 살 생각이었으니까 다음 책 모일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히 놀러갔더니 좌백이 자기는 다 읽었다면서 줘서 받아다 읽었다. (탈락했지만 그래도 자발적 리뷰로 참여한다.)    2. 전에 좌백이 이 책을 두고 완역본과 축약본의 차이에 대해 언급을 해서 나도 책을 읽기 전 상태에서 몇 마디 한 적이 있는데, 책을 다 읽은 지금은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좌백은 일단 읽어 보면 알 거라면서 뭔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미묘한 점이 있다고 했었는데, 난 그다지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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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9:5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뮤지컬 배우나 의사를 꿈꾸는 학생 둘을 후원합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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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성의 공주; 즐거운 화성 나들이 한판 땡기실렵니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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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17/d0006617_4866722310a9e_t.jpg"  
				alt="화성의 공주; 즐거운 화성 나들이 한판 땡기실렵니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달된 책 포장과 책....처음에 받고 깜짝 놀랐다. 우체부가 아니라 무슨 다단계판매원이 들이닥친 줄 알았을 정도;;;;     # 기적의 책이 가진 수집의 미학   최고의 수집가는 자신이 가지고 싶은 책을 쓰는 소설가이다....발터 벤야민   위의 말은 나의 부정확한 기억에 의존한 어구이기는 하지만  벤야민의 문예이론과 파사쥬베르크에 있는 &quot;수집가&quot;에 대한 말이다.   책 - 지식을 수집하다보면 자신이 정말 원하는 바로 그 책이란 환상 속에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수집은 늘 허기진 것 같고 굶주린 듯한 상태, 바로 원하는 그것을 찾기 위한 긴 여행이다. 기적의 책의 발행인 김명철씨는 바로 그런 수집가의 최고 수준에 오른 사람으로 보인다.  자신이 가지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혼자 밤새워가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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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4: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ndscape of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의 공주]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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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11/b0003111_4870c34b58dda_t.jpg"  
				alt="[화성의 공주]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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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 최세민 옮김 / 기적의 책   어릴 때 다녔던 사립 국민학교(그렇다 나는 초등학교 세대가 아닌 중늙은이 -_-)에는 지금 생각해도 꽤나 큼직한 도서실이 있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공부를 열심히, 잘 하고 책도 열심히 읽는 학생이었던 나는 (쿨럭) 수업이 끝나면, 바로 도서실로 달려가 그곳에 있는 수많은 책들과 조우하였다. 그렇다고 무슨 수준이 현격히 저 멀리에 있는 희안한 책(?)을 읽었던 것은 아니었고, 대충 레파토리는 정해져 있었다. 지금은 제목도 생각나지 않지만, '여우 어쩌구의 모험', '너구리 저쩌구의 모험', 이런 식으로 일관성 있는 제목이 붙어있던 어떤 전집이라던지, 최근에도 구하려는 사람이 있을만큼, 여러가지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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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2: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화성 그리고, 헬리움의 공주님. (추후 수정 예정)]]></title>
	<link>http://scshin.egloos.com/3810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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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 가입하고 처음으로 레츠리뷰를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다. 신청하신 분이 많았는데 말이지. 요새 운이 좀 따르나보다~     리뷰 당첨 후 기적의책 대표님 메일도 받았는데 고맙다는 답장을 보내고 싶었지만 업무에 치이다보니 답장은 커녕 리뷰 도서인 화성의 공주도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 욕심을 부려 리뷰를 신청했으니 벌이라면 벌이겠지. 그래도 거의 끝이 보인다. 퇴근하는 전철에서 읽으면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책은 예전에 동서추리문고에서 화성의 공주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적이 있다. 그 후 절판이 되었고 이제 동서추리문고판은 꽤나 희귀본이 되어 사람들이 열심히 찾는 절판본 중 하나이다. 난 재작년인가 우연찮게 구했는데 읽지 않고 보관만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9:1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의 공주]]></title>
	<link>http://ssb1701.egloos.com/3810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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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렛츠리뷰에 두번째로 당첨되었다. 첫번째는 시사in이었다.     리뷰를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나 궁금해서 쭉 읽어보았다. 너무 뛰어난 분석이 많았다.  그런데 리뷰하신 분들의 연배가 좀 낮은 것 같았다.  어린 시절 축약본으로 보았다는 분들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난 과거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내 기억에 화성의 공주를 세가지 판으로 본 것 같다.     첫번째는 두꺼운 SF책이었는데, 여러 SF소설이 전부 다 혹은 일부 에피소드가 짦은 이야기 형식으로 모여있었다. 하인라인 '은하를 넘어서'(Have Space Suit - Will Travel)에서 주인공이 당첨된 우주복을 입고 뒷뜰을 거닐다가 외계인을 만나 우주로 가는 장면만 잘라내서 수록되어 있었다.  이 책에 화성의 공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8:5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산돼지의 SF 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프로그 도서 랭킹 7위!]]></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09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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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19/b0048219_486b86462a166_t.jpg"  
				alt="라이프로그 도서 랭킹 7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기적의책에서 출간한 [화성의 공주]가 이글루스 라이프로그 도서 부문에서 7위가 되었습니다.  이런 페이지가 있는 걸 이제야 알았군요.      ...근데 어째 책은 별로 안 팔리는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2:4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판타스틱_Fantastique&gt; 7월호 2008.]]></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808140</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8081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37/b0048237_486a0030ab052_t.gif"  
				alt="&lt;판타스틱_Fantastique&gt; 7월호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자_  판타스틱 편집부  출판사_  페이퍼하우스_July 7 Vol.15  발행일_  2008년 7월 1일  가격_  6,900원                  Special  특집 1 /  슈퍼히어로의 심연 너머로  특집 2 / 團塊の世代物語 단카이 세대 이야기    Interview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이라도 될 수 있는 샤먼 - 시마다 마사히코를 만나다  이쪽 편과 저쪽 편, 그 어느 사이의 독서가이자 작가 - 이적    Fiction  SF 단편 -  / 김창규  SF 미스터리 단편 -  / 닐 게이먼_Neil Gaiman / 이수현  환상 단편 -  / 츠츠이 야스타카_筒井康隆 / 심정명  미스터리 단편 -  1928. / 도로시 세이어즈_Dorothy L. Sayers / 이다혜  SF 중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렛츠리뷰&gt; 화성의 공주]]></title>
	<link>http://shonan.egloos.com/54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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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78/f0037678_486a046552513_t.jpg"  
				alt="&lt;렛츠리뷰&gt; 화성의 공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화성의 이야기&amp;gt;  책을 읽으며 두가지 질문과 끊임없이 싸워야했다.  첫째, 왜 이렇게 불편하지? 둘째, 짜증이 나는데도 계속 읽도록 하는 이 책의 힘은 무엇인가?  그리고 책을 덮은 지금 또 하나의 질문이 주어졌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기원이라는 레테르때문에 감상이 뒤바뀔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나름의 답, '의의'와 '감상'은 별개의 문제다라는 답을 내놓으며 홀가분한 기분으로 이제는 앞서 언급한 책을 읽는 동안에 스스로에게 던졌던 두 가지 답을 찾는 과정으로서의 리뷰를 작성해본다.  갑갑함과 호접지몽. 화성이 좁아서 갑갑했고 존 카터(주인공)의 행동과 사상에 동조할 수 없어서 갑갑했다. 집에서 30초 거리의 동사무소에서 녹색인과 싸우고 역시 집에서 30초 거리 향교에서 워훈족에게 잡혔다가 집에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9: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롤로토마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 - 화성의 공주]]></title>
	<link>http://hans8501.egloos.com/4459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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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화성의 공주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솔직히 스포일러가 없는 리뷰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이번에 어떻게 운좋게 렛츠리뷰로 당첨된 작품이죠. 솔직히 쓸때만 해도 당첨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운좋게 당첨됐더군요.  이 작품은, 어릴 때 한번정도 축약판으로 본기억이 있습니다. 정말로 가물가물하고, 지금에 와서는 그때의 기억이라고는 주인공이름과 화성이라는 단어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때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다는 사실 자체는 기억에 잘 남아있습니다. 그 추억이 이끌어 주었는지, 단순히 운이 좋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렛츠 리뷰에 당첨되었고, 이렇게 리뷰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이 책이 1910년대에 쓰여진 '상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7: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선력 충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화성의 공주 (누설 없음 'ㅅ')]]></title>
	<link>http://novaflare.egloos.com/1777403</link>
	<guid>http://novaflare.egloos.com/1777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18/a0007118_4869cc361b17c_t.jpg"  
				alt="[소설] 화성의 공주 (누설 없음 '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페이스 오페라의 효시와도 같은 작품이란 평을 얻는 소설로, 출간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봤던 책이었다. 이런저런 루트로 간접적인 이야기는 많이 듣긴 했지만, 대체 이게 무슨 내용의 책인지는 몰랐다.    어떤 사람이 화성에 가서 모험도 하고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는 내용인 것은 알았다.    결과적으로 봐서 이 책에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선지식도 없었던 게 다행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 이 소설을 재미있게 읽긴 힘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소설의 줄거리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한 남자가 우연히 화성으로 가고, 그 화성에서 모험 끝에 사랑을 이루며 인간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시련을 겪지만 그 사랑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는 내용이다.    장르적으로 보면 SF와 판타지, 그리고 로맨스(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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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5: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21세기를 돌려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의 공주]]]></title>
	<link>http://juslight.egloos.com/539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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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화성의 공주], 최세민역, 기적의 책.    1.소설의 구성 및 소개       [화성의 공주]는 1866년 우연히 화성을 방문한 “버지니아의 신사&quot; 존 카터가 화성의 어느 나라 공주를 만나 10년동안 겪은 이야기를 담았다. 독자서평에 의하면(296) 이 소설은 이후 11부작으로 이어지는 장편 소설의 첫 작품이라 한다. 장편의 시작이라 그런지, 작가의 특성인지 몰라도 화성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자세하다. 제목에도 나오듯, 공주와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화성이라는 이세계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라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다.        장르를 굳이 구분하자면, 나는 SF쪽의 손을 들어주기보다는 로맨스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그동안 내가 접한 SF 소설은 대부분 필립 K. 딕이나 아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5: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ification for Some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화성의 공주 리뷰]]></title>
	<link>http://zzoroaster.egloos.com/4455926</link>
	<guid>http://zzoroaster.egloos.com/4455926</guid>
	<description>
	<![CDATA[ 
리뷰가 늦었습니다. 무료로 받은 책이니 열심히 리뷰라도..() 사실 리뷰 당첨된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회사 갔다오니 기적의 책에서 택배가 와 있더군요.  처음에는 뭔가 싶어서 잠시 얼어 있었습니다만... 빡빡한 포장을 뜯어보니 안에 화성의 공주가 들어 있어서 아, 된 거였군. 하고 생각했습니다. 요새 이글루에서 시계도 날아오고 그러는데 왜 받은 건지 영문을 알 수 없어서..()  리뷰는 그나마 제가 신청한 거라 금방 이해해서 다행이네요. 이글루가 요새 제게 많은 것들을 주고 있습니다. 훗. 일단 편집에 대해서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아마 담당 편집자 겸 사장님(..)이신 분이 이 리뷰를 보시지 않을까 해서요. 폰트에 대한 것인데, 특수 기호 및 쉼표의 경우 지나치게 글자에 들러붙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0: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Field of 莽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의 감독이 화성의 공주를 영화화?!]]></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76190</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76190</guid>
	<description>
	<![CDATA[ 
★Stanton Follows WALL●E with John Carter (Animation Magazine, 2008-06-25)    디즈니-픽사의 최신작 가 이번 주말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는 동안, 이 작품에 참가한 각본가 겸 감독인 앤드류 스탠튼이 자신의 차기작에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에도 참가한 바 있는 스탠튼은 영화 전문 사이트인 Ain’t It Cool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마침내 자기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시리즈를 극장용 작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quot;열살 때부터 버로우즈 작품의 팬이었죠. 1980년대에 이 작품의 영상화 얘기가 처음 나왔는데, 당시 대학생이었던 저는 이 기획이 이 영화사에서 저 영화사로 옮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23:5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화성의 공주~]]></title>
	<link>http://oneriver.egloos.com/526502</link>
	<guid>http://oneriver.egloos.com/526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84/f0041684_4864c529d6e6d_t.gif"  
				alt="[렛츠 리뷰]화성의 공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아래의 글은 &quot;화성의 공주&quot; 렛츠리뷰 후기로 작성되는 글 입니다..&amp;gt;  우오오오 렛츠 리뷰에 당첨이 되었구나~ !!!!  호기심반과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 반으로 응모를 했는데. Lucky 하게도 당첨되었다 ...   우선 사진을 보자...  우선 포장해왔을때의 그림 포장이 허술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관계자 분의 메일을 보고 고생하셨을 생각하니,  공짜로 받는주제에 그런 생각을 한 내자신이 부끄러워 졌다는  그래도.. 포장은 좀 폼나게 안되나요 ...(퍽...!) 포장지 뜯고나서의 책 그리고 기적의 책 관계자분 이 보내주신 메일..  (기적의 책 대표님 메일 잘 읽었습니다.  홀로 30명분의 책을 싸신 노고만큼은 렛츠리뷰를 해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9:5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늦었다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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