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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화이부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이부동</link>
		<description>화이부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May 2010 06:4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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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부동 和而不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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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화이부동”이란 “논어”의 ‘자로(子路)’편에 나온 말로서   “군자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것들끼리의 조화를 도모하는데,   소인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무엇이나 같게 만들거나 혹은 같아지려고 한다(君子和而不同, 小人同而不和)”  는 데서 나온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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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y 2010 06:4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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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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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논어에 ‘군자는 화이부동이요, 소인은 동이불화(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不和:군자는 서로 같지 않아도 화합하고, 소인은 같아도 화합하지 못함)’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통령도 총리도 화이부동 정신으로 해야 합니다.  율곡은 조정에서 이런 저런 좋은 건의를 많이 했다. 10만 양병설도 그중 하나다. 그러나 당시 임금 선조는 하나도 들어주지 않았다. 보다 못한 성혼이 율곡에게 “그만 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텐데 그만 나오는 게 어떤가”라고 말했다. 율곡은 “그렇지만 이 조정을 버릴 수가 없지 않으냐”고 대답했다. 조 명예교수는 “바로 그것이 옳은 지도층의 마음가짐이다. 맞지 않더라도 계속 이야기해서 마음을 돌리도록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며 “그것이 바로 화이부동”이라고 말했다.   &amp;lt;출처 :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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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14:1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쌈마이 군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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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석헌과 주체성의 문제(김상봉), 함석헌의 저항사상(김삼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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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하나의 우는 씨입니다.      한 마리가 울어서 백백천천 마리와      같이 우는 민초 속의 풀벌레입니다.                                                                       -함석헌   ---- 함석헌과 주체성의 문제(김상봉),  사람이 사람된 점은 생각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할 뿐만 아니라 하는 줄을 아는 것이요, 알 뿐만 아니라 아는 줄을 아는 것입니다. 곧 자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는 줄을 알고 할 때 그 하는 일은 굉장한 힘이 있는 것이 되고, 아는 줄을 알 때 그 지식은 질적으로 일단 높아지는 것입니다.    ---- 함석헌의 저항사상 (김삼웅)     “사람은 저항하는 거다. 저항하는 것이 곧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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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6:1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하는 백성 - 자전거와 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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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부동(和而不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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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남과 사이 좋게 지내되 의(義)를 굽혀 좇지는 아니한다는 뜻으로,   곧, 남과 화목(和睦)하게 지내지만 자기(自己)의 중심(中心)과 원칙(原則)을 잃지 않음    출처-다음한자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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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8: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백질 번역과 웹 컨설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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