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화이트스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이트스타</link>
		<description>화이트스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Jun 2008 23:40:3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녹음에 빠져들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8900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890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17/35/b0056735_4857c7012eb56_t.jpg"  
				alt="녹음에 빠져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면서 집안에 화분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새로 들여온 석화가 특이한 모습으로 왼쪽위를 장식하고 있고, 더 이상 꽃을 피우지 않는 카랑코에가 그 옆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카랑코에 새잎이 계속 올라오더라.    앞에는 마트에서 삼 천 원에 들여온 화분에 왼쪽부터 피토니아(화이트스타), 스피아민트(오우~ *데껌), 애플민트를 각각 꺾꽂이 하였다. 물론 모두 뿌리 튼튼히 박았다. 민트류는 잡초에 준하는 생명력과 성장으로 부득이 하게 심하게 가지치기 했다.    아차차... 포도주잔 안에 웅크리고 있는 녀석은 혼자 잘난 맛에 사는 수선화이다. 마늘처럼 쪽이 생기길래 포기나누기 했다.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피토니아(화이트 스타)와 스피아민트(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33101</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33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07/35/b0056735_482085d3dce55_t.jpg"  
				alt="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기가 작고 잎에 그물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피토니아. 하얀색이 많은데 보통 '화이트스타'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듯. 색깔 별로 핑크스타, 그린스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하얀색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긴 하지만, 추위를 싫어한다.     그 옆에 껀정하니 자라는 잡초는 스피아민트. 동일한 이름의 껌과 동일한 향기를 가진 잎을 가지고 있다. 거의 잡초 수준. 대충대충 기르면 될 듯. 화분은 원래 장미를 길렀는데 정말 꽃이 안 예뻐서 두 식물로 갈아 엎은 것이다.    부겐베리아 꽃(꽃받침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대충 장식해봤다. 어울리나?    이건 원래 사온 화분에 작은 꽤나 많은 스피아민트가 있어서 옮겨 심기를 했는데도 뿌리가 남아 따로 작은 화분에 심은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1:2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