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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화이트와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이트와인</link>
		<description>화이트와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Sep 2008 15:5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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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트 와인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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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ttp://www.hera.co.kr/megazine/food_detail.jsp?bbsSeq=14  아직도 와인은 잘 모른다.. 하지만 내 입에 맞지 않는 와인은 찾을 수 있을 정도..?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5:5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ight Watch into The Night Ya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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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란도 모스카토 다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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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9/02/f0029402_48d2f1ccf078b_t.jpg"  
				alt="모란도 모스카토 다스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자라섬 캠핑장가서 마신 화이트 와인. 금양 이벤트로 받은 간치아아스티는 10월의 캠핑때 마시려고 잠시 키핑하고 둘마트에서 요 모란도를 구매하였다. 가격은 대략 17000원대였던 듯하고.. 직원의 적극적인 추천떔에 &quot;그래 얼마나 괜찮아 보자&quot;라는 생각으로 구매. 라벨디자인이 촌스러운데.. 설명으론 화려한 라벨이 인상적이다라는 말이 있는듯~ 뭐 개인 취향이니까.  따자마자 병입구에서 하얗게 솔솔 올라오는 김 -_-a 기포가 무척 많을듯한 느낌이.. 난 기포 많은건 별로라 조금 걱정했다능. 역시 잔에 따르자마자 톡톡 튀는 기포들! 비주얼이  파인애플맛 환타와 흡사했다.  음...이건 뭐.... 역시 파인애플맛이 진하고;; (산도가 있는 상큼한 파인애플맛이 아니라 통조림용으로 재놓은, 달아서 쩌든 파인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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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1:0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롤의 글연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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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모데라토 모스카토 다스티D.O.C.G[Moderato Moscato d'Asti D.O.C.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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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83/a0016483_48c91d097a041_t.jpg"  
				alt="모데라토 모스카토 다스티D.O.C.G[Moderato 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어른의 군것질리뷰는 모데라토 모스카토 다스티입니다.달달한 와인이 땡겨서 사봤어요.  동네 세븐일레븐에서 17,000원에 구입,수입사는 에프엘 코리아라는 곳입니다.     모스카토 다스티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탄산이 약하고 과일향이 강한   달콤한 스파클링입니다. 포도주스마냥 달콤하고 알콜도수도 4~5도 정도로 낮아서   가볍게 마시기에 좋은 와인 데이트시 작업주로 마시기에도 적당한 와인이죠:)    코르크를 뽑았을때 퍼져나오는 달콤~한 바닐라 &amp; 꽃향기가 인상적인 와인    한모금 마시면 달콤한 포도향과 함께 탄산의 톡톡 쏘는 청량감이 혀를 간지럽힙니다.   그냥 벌컬벌컥 마셔도 좋지만(...)과일류나 샐러드,크림소스의 파스타 등과 먹으면 더욱 잘 어울릴 듯   전 GS26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2: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사] 08.06.21 - 문성님.이도미 - 다국적 화이트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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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8/15/c0038115_48c4cf6fd1840_t.jpg"  
				alt="[와사] 08.06.21 - 문성님.이도미 - 다국적 화이트와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6.21. 와사 박문성님 주최. 강남 이도미.    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06  스타트. 하디스 노타지 빌 샤도네이(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06.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샤도네이. 앞으로 펼쳐질 회와 와인의 향연을 기대하며 스타트를 끊는 신선하고 상큼한 맛. 살며시 느껴지는 당도에 입에 잘 달라붙는다.      Bibi Graetz Casamatta Bianco 2006  다음은 이탈리아로! 비비 그라에츠 카사마타 비앙코(Bibi Graetz Casamatta Bianco) 2006. 베르멘티노(Vermentino) 100%의 와인. 역시나 처음 접한 이탈리아 포도의 품종. 화사로운 향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가 기억에 남는 와인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6: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게쎄리아 모스카토 다스티]]></title>
	<link>http://arorol.egloos.com/752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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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02/f0029402_48b4fe8190273_t.jpg"  
				alt="두게쎄리아 모스카토 다스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재 코스트코 19800원에 구입. 가끔하는 마트세일 13000~15000쯤한다고 하는데 가격대비 무척 좋은 와인이다. 모스카토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샤방샤방한 맛이 제대로 살아있다. 탄산이 살짝 들어가있어서 좀더 캐쥬얼하다. 과일보다 플로럴계열의 향이 강해서 무드를 살리기에 그만일듯.. 많이 가볍기때문에 와인고수에겐 비추. 바닷가에서 마시기에 아주 좋더라.. 간치아에 비하면 가격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전혀 밀리지 않는다. 이런 와인이 있어서 즐겁다. 주머니도 내마음도~  점수는 9점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넌 화이트]]></title>
	<link>http://arorol.egloos.com/752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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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6/02/f0029402_48b3b0eb8e621_t.jpg"  
				alt="블루넌 화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양에서 수입하는 독일 와인 블루넌 화이트. 소비자가 15000원인 저가와인인데 둘마트에서 만원조금 안되는 가격에 세일하길래 구매했다. 블루넌도 굉장히 대중적이면서 인기가 많은 와인이라 내심 기대를 했는데 달콤한 모스카토를 기대해서 그런지 낭패였다. 쇳물이 들어간듯한 꽤나 강한 미네랄리티. 익숙하지 않다면 분명 거슬릴테고.. 달지 않은건 좋았지만 향이 부족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하기때문에 감안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까다로우신 금양매니아들이 손을 들어주기엔 좀 역부족이지않나 싶다. 그럭저럭 겨우 끝까지 마신 와인.. 어느것 하나 여유롭지 못하다. 거꾸로 얘기하면 깔끔하고 부담이 없지만 그러려면 그 가격에 백세주 2~3병이 낫다.  점수는 7.5점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 내리는 주말에 마시는 Villa Maria Chardonnay]]></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57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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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89/f0047989_4878c88085096_t.jpg"  
				alt="비 내리는 주말에 마시는 Villa Maria Chardonna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장식으로 대량 생산되어 맛에 깊이가 없다고 한다. 코르크 마개 대신 트위스트 뚜껑을 적용해 '격'이 떨어진다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주변에서 주워들을 수 있는 신대륙 와인에 대한 '괴담'들이다. 근데 잘 모르겠다. 내 입맛에 신대륙 와인은 분명 경쟁력을 갖췄다.  며칠 열대야가 계속 되더니 오락가락 장맛비가 내리는 주말. 습기 찬 몸과 마음을 달래고자 화이트 와인을 골라 봤다. 아무래도 덥고 습한 여름에는 '걸쭉한' 레드 와인보다 '산뜻하고 시원한' 화이트가 제격. 일전에 'Kim Crawford'를 마시고 받은 감동을 계속 느끼고자 한 번 더 뉴질랜드 産 화이트 와인을 골라 봤다.  이름은 Villa Maria. 포도 품종 별로 다양하게 있는데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을 선택했다. 드라이한 맛에 적정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00: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도 더운지라 오늘 저녁은...]]></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1843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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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밀히 말하자면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그보다는 습도가 좀 대박이어서 입맛이 바닥인지라....    ......오늘의 저녁은 화이트 와인과 오이 하나였습니다    뭔가 괴상한 조합이고 실제로도 오이 자른 거에다가 고추장 찍어 먹고 화이트 와인 마시면 아주 괴상한 뒷맛이 남았습니다    화이트 와인도 세일 해서 8천4백원의 싸구려인지라 단 맛만 지나치게 강해서 영 아니었습니다만......뭐 그냥 화이트와인이려니~하고서는 먹었습니다.    뭐 하여간 그런 저녁........내일 점심은 간만에 본가를 가니 제대로 된 어머니의 맛이란 걸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뭐 좀 제대로 된 음식점에서 사먹어도 좋지만......    이 학교 근처는 오로지 학생용 밥집 혹은 중국집 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식사를 가끔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1:4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와인]]></title>
	<link>http://archarchi.egloos.com/1816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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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루넌 화이트(Blue Nun Qualitatswein) 와인타입 화이트 와인생산국 독일생산지 라인헤센제조사 블루넌품종 뮬러 투르가우, 실바너, 리슬링등급 Qualitatswein mit Pradikat빈티지 2005용량 750ml가격 9,000원 (판매처 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 아름답고 푸른병에 담긴 블루넌은 라인강가의 라인헤센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진다. 이 훌륭한 미디엄바디 화이트 와인은 당신이 기대한 것보다 좀 더 드라이하며, 과일향이 풍부하며,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블루넌 화이트는 특히 가금류, 흰살 육류, 해산물, 동양요리와 잘 어울리며,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그 자체로도 훌륭한 맛을 낸다. 상세 칼라 :엷은 옐로우 아로마 :달콤한 과일향, 잘 익은 배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rchArchi's 解憂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버스톤 화이트 와인 &amp; 과일 치즈]]></title>
	<link>http://gpx1.egloos.com/1816314</link>
	<guid>http://gpx1.egloos.com/1816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66/e0072066_48623ef45bfe7_t.jpg"  
				alt="오버스톤 화이트 와인 &amp; 과일 치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와인벼룩시장에서 사온 녀석입니다. 뉴질랜드 와인으로 좀 드라이 하면서 상큼한 타입~ 색은 밝은 노랑으로 시원해 보이네요. 얼음 타마시면 좋겠다 시퍼서 얼음도 한조각 첨가 했습니다.^^ 두껑이 코르크가 아닌 스크류 형식으로 되있어서 랩으로 감은뒤에 보관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이녀석도 벼룩시장에서 사온 과일치즈입니다. 과일이 들어가 있어서 인지 달달하며, 그냥 먹기에도 편한 타입이네요~^^ 이름이나 그런건 잘 기억이 안난다는...ㅋ 케이스는 둥근 비닐~ 녹색 바탕의 라벨이 붙어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1: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처음 만난 뉴질랜드 화이트 와인 - Kim Crawford]]></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504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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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2/89/f0047989_485d2db526ebf_t.jpg"  
				alt="처음 만난 뉴질랜드 화이트 와인 - Kim Crawfor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덥지근한 날씨, 시원한 화이트와인이 땡긴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동네 와인 가게에 잠시 들렀다. 2만원대의 화이트와인을 찾던 중 눈에 띈 Kim Crawford. 가격대가 맘에 드는데다가 &quot;절대 후회 안 할 거다&quot;라는 점원의 말을 믿고 구입했다. 슬쩍 냉장고에 넣어둔 다음 차가워지자 다시 꺼냈다. 개봉 직후엔 다소 밋밋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맛과 향이 놀라울 정도로 풍부해졌다. 처음 마셔본 뉴질랜드 와인인데 굉장히 만족스럽다. 쇼비뇽 블랑이 주된 포도 품종이다. 트위스트 형식의 와인 뚜껑이 개인적으론 다소 불만족스러웠으나 맛은 추천할만한 듯. 가격은 28,000원.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01: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레도나 리슬링 (Loredona Riesling)]]></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762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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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0/83/a0016483_483ec97a285b4_t.jpg"  
				alt="로레도나 리슬링 (Loredona Riesli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신세계백화점 세일때 구입한 로레도나 리슬링입니다. 가격은 세일가가 2만원      독일 라인 강 유역이 원산지인 리슬링은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화이트와인 품종으로 달콤한 과일맛과 풍부한 꽃향, 산뜻한 풍미가 특징.   로레도나 리슬링은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지역에서 늦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적당히 뉴스사이트     전 지금까지 리슬링이라고 하면 달달한 디저트와인밖에 몰랐는데    꽃향과 살구,배등의 달콤한 과일향에 가벼운 산미가 어우러진 경쾌한 화이트 와인입니다.   그렇게 달지 않고 산뜻해서 바벼운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네요     산미가 있는 대부분의 과일류, 건과류, 씬피자,파스타 종류와 잘 어울릴 듯  여름에 더울때 차게 해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00: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인]]></title>
	<link>http://archarchi.egloos.com/1712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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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29/e0052429_4832e93a65861_t.jpg"  
				alt="와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인의 종류, 구분    와인은 크게 세 가지의 와인으로 나뉜다. 비 발포성와인, 발포성 와인, 주정강화 와인.  이중 대중적으로 즐겨먹는 와인은 비발포성와인의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이며, 발포성 와인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1. 비발포성와인    비발포성 와인은 still wine이라고 하며, 양조과정 중 포도당이 분해되는 때 생기는 탄산을 제거한 와인이다. 색에 따라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으로 구분한다.     레드 와인은 포도송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껍질, 과즙, 씨 등을 한데 으깨어 묽은 포도액을 만들며 이를 발효시켜 알코올을 얻는다.     한편 화이트 와인은 레드와인과 동일한 과정을 거치지만 포도송이 으깨는 대신 압착을 통해 껍질을 들어내고 과즙만을 얻어 이를 발효시켜 알코올을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02: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rchArchi's 解憂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3] Chateau Bourdieu Fonbille 2005 ●●]]></title>
	<link>http://minjoon.egloos.com/4355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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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3/15/c0038115_4829865f799a5_t.jpg"  
				alt="[2~3] Chateau Bourdieu Fonbille 2005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 : Chateau Bourdieu Fonbille  빈티지: 2005 구입: 남대문 가격: 2만원대 초반 한마디: 맛.나.는. 화이트 와인. 여성분께 대접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와인. 이정도 가격대가 별로 아깝지 않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1: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이트와인]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 다스티 &amp; 안단테 모스카토 다스티]]></title>
	<link>http://arumy.egloos.com/4312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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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3/24/c0015424_480f2aafc25d3_t.jpg"  
				alt="[화이트와인]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 다스티 &am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단테 모스카토 다스티 Andante Moscato Dasti 입니다. 편의점 가격은 15000원 파란색 병으로 좀 양이 적은 듯 한데 알콜 5,5%, 용량은 500ml, 이탈리아 와인입니다.  원래 모스카토 좋아하는데 이건 못마셔본거라 편의점 갈때마다 침흘리고 있다가 결국 한병 구입해서 보관했었거든요. 친척 언니가 달콤한 와인 좋아해서 일단 이거 들고 고고~  오픈한 순간 꽃 향기가 확- 납니다. 장미랄까... 약간 강한 꽃 향이가 많이 나구요. 다른 모스카토 다스티랑 좀 다르게 부케랄까..? 마시는 순간에도 꽃 향기와 과일 향기가 강하게 나더라구요. 아주 달달한 와인입니다.  처음 와인 마시는 분들도 이건 가볍게 마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다지 비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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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21: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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