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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화이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이팅</link>
		<description>화이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Sep 2008 19:0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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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이쿠~! 멋집니다! 왕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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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이쿠! 왕자님 드라마CD 예약개시했습니다.  회사에 포스터 붙여논거 찍은 사진이 어디 있었는데?!!!!! 흑 여튼 건승 하시는것을 보니 마음이 기쁨니다 우하하하 역재때부터 전 피로님과 유똘식님을   마음속으로 사모해 왓었다능 그렇다능 그렇다능...   결론은 역재 회지 좀...?!?! 으흣으흣 그나저나 성우 식사권 격하게 탐납니..   아 나 밥 안먹고 또 모하는거야 빨리 밥 밥 배고파;    짤이 없지만 나중에 갓다와서 올리겟다능 제 사랑하는 마음만 받아 주시라능vv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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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9: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RAMATIC_______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903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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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더운거 같긴 한데 덥다는 느낌은 전혀 안듭니다. 습도가 낮아서 그런가요? 긴바지 입고 밥먹고 20분씩 걸어댕겨도 땀한방울 안나는거 보면 확실히 가을 다된거 같긴 하네요..  2. 개강 첫날 전철역 앞 버스정류장이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데(비도 오고 해서..) 다행히 그날 하루의 해프닝으로 끝났네요. 버스 기다리는 줄이 진짜 싫어요 ㅠㅠ 아 진짜 무슨놈의 대학이 지하철 역 내려서 버스까지 타고 가야 되냐고!! 2학년부터는 저 멀리까지 가야되는데 그 망할 마을버스 2번 타고갈 생각을 하니..  3. 롯데 11연승에 타자들이 감각이 좋은건 기쁜데 손민한 장원준이 영 걸리네요. 오히려 후반기에는 송승준 조정훈 이용훈이 더 선빵해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송승준이야 올림픽때 자신감이 바탕이 되었는지 피칭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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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1:4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영혼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01 :: 개강 첫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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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강 첫 날의 요모조모를 담아보는 일기성 포스트입니다. 아직까지는 신선한 신입생인 척 굴어보고 (하지만 이미 유통기한이 반년은 지났어)   / 하루종일 비가 오는듯 마는듯 했다. 날은...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걸어다니려니 후덥지근했다. 중앙도서관은 왜 도대체 하고많은 스팟 중에서도 제일 높은 언덕 위에 있는거야? / 개강 첫 날부터 바보같이 안경을 안 가져가는 바람에 거의 하루 종일 앞자리에서 수업 / 아침에 셔틀을 이용했는데 많이 편하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네달여간 중고등학생과 같이 등교를 하는 대학생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 학교까지 가는데 거의 한 시간은 족히 걸리니 mp3를 새로 채워넣을 생각을 하고 있다. 바깥에서 귀에 뭐 꽂고 노래듣고 있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차타고 가면서 활자같은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9:5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지는 언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Ozen] 별거 아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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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83/f0054283_48baa3572dee5_t.jpg"  
				alt="[CafeOzen] 별거 아닌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클래식한 데이트?&quot;니나는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묻는다.&quot;그래, 아주 클래식한 데이트.&quot;시에나는 빙긋 웃으며 창으로 다가가 뭔가를 찾는 듯한 눈으로 밖을 바라본다.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찾고 있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하고 머리를 흔든다.&quot;그게 어떤 건데요?&quot; (중략) &quot;안 시시해. 예를 들면 카페에서 기다리는 거.기다리는 동안 보려고 가벼운 책 한 권을 갖고 가지만,내용은 머리에 안 들어오고 자꾸만 문 쪽으로 눈이 가는 거.누가 들어올 때마다 깜짝 놀라고 실망하는 거.그 사람이 도착할 때쯤 심장이 먼저 알고 울리기 시작하는 거.만나면 환하게 웃어주는 거.별거 아닌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거.같이 볼 영화 미리 예매해놓는 거.그리고 어두운 영화관에서 두근거리며 살짝 손잡는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23: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2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유이’ 남자 리듬체조 선수 김응진·정천우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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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8/39/c0055639_48b60d7cf2082_t.jpg"  
				alt="국내 ‘유이’ 남자 리듬체조 선수 김응진·정천우씨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진짜 축구국대는 그만 까고싶은대...   대한체조협회에서 남자 리듬체조를 등록종목에서 퇴출시키며 지원을 끊은 것이다. 비인기종목이라는 게 이유였다  여러 체육관을 전전하며 연습했고, 코치가 없으니 서로의 연기를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모니터를 해줬다. 또 인터넷 동영상으로  세계 남자 리듬체조계 동향을 살피고, 유행을 파악해 안무를 짰다  일체 지원이 없다 보니 의상 디자인도 본인들 몫이다.  기자와의 인터뷰 때 입은 벨벳 운동복도 본인들의 작품이다  일본에서 격년마다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가 가장 큰 규모의 경연장이다.  김씨와 정씨 모두 이 대회에서 화려한 입상 경력을 자랑한다.  2005년 대회에서 김씨는 종합 2위, 정씨는 3위에 올랐다.   아나... 젭알 축구에 쏟아붇는돈중 200만원이라도 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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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1:4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승이는 &amp;lt;당분간&amp;gt; 스트라이크위치즈에 빠진것일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에서 왜 부르니??]]></title>
	<link>http://bokachu.egloos.com/1977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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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림픽 기간동안 열심히 싸워줬던 우리 국가대표팀...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 누군가.. 국민에게  아픔과 상처를 줬을때...  감동과 기쁨을 전해줬던 우리 선수들..  왜 부르니?  또 상처줄려고??  부르더라도 잠시 휴식기는 줘야하지 않겠니..  중국도 해외라면 해외인데.. 얼마나 피곤하겠니..  당신이야.. 해외 왔다 갔다하면서 비서들이 다 챙겨주고 하지만  선수들은 아니지 않니?  선수들 불러놓고 생각없이 말하지말고.. 제발.. 머릿속에서 한번 생각을 하고.. 말을 하렴..  선수들 상처주지말구...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9: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괴수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2 그리고 넋두리]]></title>
	<link>http://amenist.egloos.com/4565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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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대부분 눈치채셨겠지만 저 D-2에서 나타내고 있는 D-day는 토요일에 칠 한자검정시험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냥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시험치는걸로 졸업요건만 충족시키면 되지 않겠나 싶기도 하지만 기왕 하기로 한 거 끝까지 가야죠 뭐. 사실은 졸업하는 시점에서 이력서에 쓸 만한게 운전면허증과 알량한 텝스점수 같은거 말고는 없다면 매우 비참할 것같아서 제가 따기로 결심한 거니까 이제 와서 집어치울 수도 없는 노릇이죠ㅇ&amp;gt;-&amp;lt; 뭐 그런 연유로 일단 공부중입니다만..... 내일 오후에 다른 일정이 생겨버렸습니다-_ㅜ 노는건 아닌데, 엄밀히 말해서는 장래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는 자리(유학박람회)지만 전 유학갈 생각은 0.1%정도만 가지고 있다는게 문제지 말입니다? 그리고 그나마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1: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네델란드전 콜드게임!!7전7승!!]]></title>
	<link>http://nannah.egloos.com/2026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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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45/d0047945_48abcb637b8e5_t.jpg"  
				alt="축!!네델란드전 콜드게임!!7전7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축하기념으로 줏어온 네델란드전 사진들. 1. 택근씨 손가락이 너무 예뻐효ㅜㅜ 솔직히 포수하는 택근선수도 한번 쯤 보고 싶습니다. 어울릴 것 같아요. ='( 욕망에 솔직한 여자 하악. 2. 우리는 절친. 석민이가 원삼선수 잘했다고 선그라스 씌워주고 있어요.푸풉;;원삼선수 표정이 뿌우. 뿌우는 우리 민지 트레이드마크인데! 3. 원하던 남자를 손에 넣은 민호(일리가) 오늘은 주루코치를 본 승짱과 미노미노.이쁘게 나왔네요.4. 아놔 요즘 우리 연습생신화 현수 이뻐죽겠어요. 미노가 현수한테 어징간히도 찍접대더니 올림픽가서는 승엽선수랑 놀아서 그런 사진이 없는가 살짝 아쉽. 5. 솔직히 이 사진 보고 왠지 미소가. 대호옵하가 좀 크긴 크죠. 기혁선수랑 대호선수랑 서면 포토샵해놓은 것 같았는데(대호만 옆으로 2배늘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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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6: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in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바쿠바쿠바! 피바피바피바!]]></title>
	<link>http://sunbinny.egloos.com/724067</link>
	<guid>http://sunbinny.egloos.com/724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19/42/f0051842_48aab563743fc_t.jpg"  
				alt="쿠바쿠바쿠바! 피바피바피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그래도 싸인볼이 4000원인 건 좀 그렇잖아... (야갤 출처)  뙈호~~ 뙈호 요새 타석에 올라서면 너무 귀여워서 예뻐해줄려고 했더니; 뿌우뿌우하는 입모습이라든지 그 둥글둥글한 목살이라든지,  오늘 맞은 데드볼도 튕겨내는 푹신푹신한 쿠션-배라든지. 그런데 우리 석민아가의 공을 그렇게 놓쳐?? 뙈호, 안돼~ 또 3루에서 멍때리면 가만 안둬.   -------- 용큐~~(Yongkyu Lee) 오늘 그 선글라스;; 좀 무섭... 암튼 2루타 멋졌음:  상대편 투수 뒤쪽으로 뿌연 화면에 잡힌 2루 용큐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우익수도 잘하는구나. 용큐의 force는 85년생 force가 아냐. 적어도 30년은 그 바닥에서 구른 듯한 force. 조금만 더 힘내서 우리 리그에서도 4강~ ok?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6: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attends un peu pour cet autom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훈시]]></title>
	<link>http://dack.egloos.com/3867765</link>
	<guid>http://dack.egloos.com/3867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10/b0002910_48a7c530edd75_t.png"  
				alt="오늘의 훈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장님이 편찮으셔서 쉬게 되셨으니, 제가 대신 한마디...        가끔 작업 중 실수하는건 누구라도 있는 일이지요? 기운내자구요, 화이팅!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5: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ck's loDream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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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57/c0016957_48a503e7e62e2_t.jpg"  
				alt="2007년 여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작년은 내가 30년을 살아오면서 최고로 힘든 한 해였다.  너무 힘들어서 힘든 일들이 제대로 기억 안날 정도로...  이해할 수 있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난 많은 것을 잊은듯하다.  저 날은 내가 좋아하는 꼬마 아가씨의 두 돌 생일 바베큐 잔치 날이었다.  다들 물놀이를 하는 그날 나는 정말 행복하지 않았다.  사진에 찍힌 사람들처럼 행복하지 않았다.  울고 싶었고 아마 울면서 떠났을 것이다.  저때가 아마 한창 동생이 아프고 온 가족이 그 병과 씨름하고 있을 때고,  dam군과 내가 아직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해 서로를 무척 진빠지게 힘들게 하고 있을 때다.    그때는 동생만 조금 나아진다면, dam군과 내 사이가 조금만 더 안정된다면 세상 바랄 게 없겠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3: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하다! 대한건아 왕기춘]왕기춘에게 빅칭찬을 보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795854</link>
	<guid>http://adsupport.egloos.com/1795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90/a0013990_48a11be4b4307_t.jpg"  
				alt="[장하다! 대한건아 왕기춘]왕기춘에게 빅칭찬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하다! 대한건아 왕기춘]왕기춘에게 빅칭찬을 보내야 하는 이유!   오늘도 박태환 200m 은메달, 진종오 50m사격 금메달모두 좋은 경기에 많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이런 뉴스와 함께 올라온 왕기춘군의 갈비뼈 골절 뉴스..우리나라 전국민을 위해 뛰었는데 이런 부상까지 입고 저 조대리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뼛조각이 폐라도 찔렀다면 정말 큰일이었다고 하네요. 빨리 치료 받고 완쾌 되시길 빌께요. 왕기춘 선수가 저런 아픈몸에도 포기하지 않고열심히 싸워준 불굴의 의지에 감동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은메달이라고 자기가 부족했다면서 우는 영상을 봤을때오히려 제가 왕기춘 군에게 더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금메달만 메달이 아닙니다. 그리고 메달만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4: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태환 400m 금메달]]></title>
	<link>http://horanya.egloos.com/3860633</link>
	<guid>http://horanya.egloos.com/3860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1/46/b0016646_48a00b71edd32_t.jpg"  
				alt="박태환 400m 금메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외할아버지 병원에 갔다가 티비에서 수영경기를 중계 해주더군요.  어머니랑 새벽에 수영을 다니는 지라 관심이 있어서 보게 됐습니다. 역시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인지라 정말 잘하더군요. 군더더기 없는 몸에 멋진 수영 폼에 눈이 즐겁더군요. 'ㅅ')b  박태환 선수의 경기에서는 박태환 뿐만 아니라 해켓도 같이 나오니 더 좋더군요. 다만 중계 내내 박태환 선수의 역영만 보여준지라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이왕이면 해켓도 번갈아가면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  그나저나 경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초반 승부수로 해켓과 박빙의 레이스를 펼치다 후반에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인 해켓을 떨쳐내는 장면은 잊지 못하겠네요. 얼핏 기억하기로 똑같은 방법으로 박태환 선수가 물 먹은(?) 기억이 있는데 그게 맞다면 제대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6: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오징어가 사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대로 PARK T.]]></title>
	<link>http://eumto.egloos.com/1794881</link>
	<guid>http://eumto.egloos.com/1794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42/a0010042_489e64f34a6f0_t.jpg"  
				alt="생각대로 PARK 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모 TV광고에 나와서 수줍은듯 웃으며 수영장 물에 발꼬락 담가보고 '앗차거~'하던 귀염둥이가 드뎌 해냈다. 근무중에 가슴졸이며 컴터 켜놓고 가슴두근두근하며 지켜봤는데...와..대단해..대단해..  사람은 불러주는대로, 생각하는대로 바뀐다더니..  그 광고회사 카피하나는 잘 지었네 그랴. 국제 무대에서 항상 PARK T.로 표기되는 우리 겸둥이~ 그래..역시 생각대로 PARK T. 군아!  심적인 부담은 크겠지만 저녁에 있을 200m에서도 힘내서 최선을 다해주고, 마음으로 평생 응원할께. 박태환 화이팅! 아유, 저저저.. 짤록한 허뤼~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2:5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彩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덕수궁] 안쓰러움, ]]></title>
	<link>http://cafe2vida.egloos.com/685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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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83/f0054283_489e4a12e9a5d_t.jpg"  
				alt="[덕수궁] 안쓰러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덕수궁,  관광 서울의 기치를 내걸고,덕수궁 앞에서 펼쳐지는 행사.  공익 요원으로 선발된 이들의 땀과 노력은,외국인과 그냥 지나가는 한국인들의 모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준다.  그렇지만, 땀.33도가 넘나드는 찌는듯한 폭염 속 한국에서 여러겹 껴입고 일하는 이들의 모습은  그냥 땀,이라고만 치부해버리기엔 너무 안타까움이 컸다.회환, 정도의 단어가 등장하면 너무 오버일까.   힘내세요.모두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0:5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2vid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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