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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화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화해</link>
		<description>화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09:5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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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정선: 화해] - 수정선! 슬픈 울림을 간직한 서정적인 음악으로 항해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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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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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수정선: 화해] - 수정선! 슬픈 울림을 간직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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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선 | [수정선: 화해] | Sony Music | 2012  음반 표지에서 이채연이 곤하게 잠들어 있는 두 마리 아기 곰과 수정선이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다. ‘수정선’이라는 이름을 보며 언뜻 떠오른 것은 화가들이 그림을 수정한 후 그림에 남아 있는 “수정선”이었다. 하지만 정작 가수를 소개하는 글에는 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아니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 수정선의 의미, 즉 ‘수정으로 만들어진 배’라는 뜻이 적혀 있었다.  수정으로 만든 배! 분명 물 위에 뜰 수는 없을 것이다. 너무도 비현실적이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이름이다. 수정선을 자신의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수 신재진은 2004년에 서정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며 데뷔한 인디 록 밴드 ‘잔향’의 일원이었으며, 2005년부터는 솔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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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9: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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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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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표현하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삐지고 화내고 끝내려고 하고 오해하고 달래고 어르고 사과하고 화해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또 다시 의심하고 불안해하고 말 안하고 대답 안하고 강한 척하고 사랑하지 않는 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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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12 01:3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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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재진의 솔로 앨범 1집, 수정선 - 화해 (20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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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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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재진의 솔로 앨범 1집, 수정선 - 화해 (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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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정선 - 화해 (2012.1.17)  &quot;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 부드러운 목소리와 잔잔한 기타로 쓸쓸함을 노래한다.&quot;    이것이 신재진, 수정선의 1집 앨범 '화해'에 대한 나의 느낌이다.    미선이와 루시드폴의 경계에 있는 느낌, 모던락과 포크의 경계에 있다고 해야할까. 브로콜리 너마저의 그 뛰어난 멜로디 메이킹에 필적하는 아름다운 멜로디에 서정성까지 곁들여진. 그런 노래로 가득차있는 앨범이다.    그래서 좋냐 안좋냐 물어보면 '좋다'고 대답하겠다. 추천하냐 비추냐 물어보면 추천한다고 말하겠다. 나는 이 앨범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브로콜리 너마저, 로지피피에 이어 내 취향에 직격한 인디뮤지션이다.      '잔향'이라는 밴드가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몽환적인, '한국의 도어즈'라는 이름을 듣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3: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각류 연재 16] 민꽃게, 화해 그리고 Mud cr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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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7/16/b0140416_4ef9d7386d4c9.jpg"  
				alt="[갑각류 연재 16] 민꽃게, 화해 그리고 Mud c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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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꽃게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작고 몸통 뚜껑 양쪽이 뾰족하지 않은 민꽃게로는&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게장이나 탕으로 먹으면 아주 맛이 있다고 합니다.  이 민꽃게는 영어로 Charybdis japonica 이며 꽃게과에 속하는 종류입니다.  간장에 담겨지기전의 모습은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Wiki   이 종류와 가장 가까운 종류로는 대만 팽호도(澎湖島)에서 많이 잡혀 팽호화해(澎湖花蟹)라고도 불리는 화해(花蟹 학명은 Charybdis feriatus) 가 있으며우리나라에서도 ‘세로무늬 민꽃게’라고 부르는데 남쪽 바다에서 가끔 잡힌다고 합니다.  민꽃게들은 꽃게과에 속하는 게들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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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1 23: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지게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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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6/33/a0100733_4ec305d7be3f7.jpg"  
				alt="멋지게 사는 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보리심(불교의 깨달음을 얻어 사람들을 널리 고통에서 구하려는 마음)은 깨달음의 마음이고 초심자의 마음이다. 수행을 하여 나와 남의 고통을 변화시키고 주변의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고 싶을 때, 그 마음은 매우 아름답다. 그런 마음을 '보살의 마음'이라 한다. 보살은 모든 존재를 돕기 위해 해탈을 얻는 사람이다.   2. 때로 우리는 보살의 마음을 '사랑의 마음'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가 수행하는 것도 사랑 때문이다. 우리는 단지 고통에서 달아나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이상을 원한다. 우리는 자신의 고통을 변화시켜 자유인이 되려 한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변화시키도록 도울 수 있다.   3. 우리들은 초심(수행을 막 시작했을 때 먹은 마음)이 항상 살아 있도록 애를 써야 한다.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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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1 09: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해(和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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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친인척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시대가 강변하는 '가족주의'와는 모난 듯 어긋내 지내고 있지요. 친아버지가 떠난 가족사하며, 저에게 열과 성을 다하시지만 떨어져 지내는 어머니와 일본인 새아버지, 그리고 명절 날도 찾아가지도 오지도 않는 친척네들까지.  그러나 외삼촌과는 집에서 1년이 넘도록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말을 섞는 것이 싫어서 통 말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저희 집에 머물게 된 c님 덕분에 비로소 말 다운 말을 하기 시작했고, 어제는 처음으로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사 오신 고기들을 같이 구워먹자 하시더니만 제게 맥주 1병을 다 비우게 하셨습니다. 오간 이야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외삼촌과 '통(通)'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난생 처음이지요. 한 달에 한 번씩 영화를 보자고도 하	]]>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7:5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イムジン河 -  ザフォク クルセダズ (임진강 - 더 포크 크루 세다즈)]]></title>
	<link>http://shinwonsung.egloos.com/2836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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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0/33/20110810080800007930891701.jpg"  
				alt="イムジン河 -  ザフォク クルセダズ (임진강 - 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노래를 처음들은 것은 2004년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パッチギ!(박치기)라는 영화를 통해서 였다.     재일동포 청소년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이영화에 O.S.T.쓰인 노래가 너무 신기해(?) 자료를 찾아 보니 이 노래는 북한국가를 작사한 박세영이라는 월북시인이 남쪽 고향을 그리며 지은 시에 고종환이라는 작곡가가 멜로디를 부친 북한 대중가요로, 1950년대 이후 북한에서 사랑을 받아온 노래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임진강&quot;은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에서 먼저 널리 알려졌고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1968년, 일본 포크그룹 &quot; 더 포크 크루세다스&quot;의 가토 카즈히코가 일본에서 일본어로 번안하여 발매한 음반이 200만장 이상 판매되어 공전의 히트곡이 되었고, 60~70년대 일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8:2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nwonsung'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ary] 화해]]></title>
	<link>http://EHtopia.egloos.com/2159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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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존심이란 녀석이 앞을 가로막고 서 있기에 화해는 늘 쉽지 않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20: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에 있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못난 나를 사랑하기]]></title>
	<link>http://koln.egloos.com/5543154</link>
	<guid>http://koln.egloos.com/5543154</guid>
	<description>
	<![CDATA[ 
고3 때 시험을 치고 틀린 문제는 그 종이를 찢어서 먹었다. 다행히 염소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절박했다. 공부가 아니면 난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생존의 문제였다. 공부 말고는 잘 하는 것이 없으니, 이거라도 못하면 끝장이라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부모님이 그렇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시험 성적에 따라 부모님의 표정이 달라졌다. 실망시키는 것이 싫었다. 공부를 못하면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여겼던 것 같다. 못하면 안돼,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생각이 머릿속 깊숙히 박혀버렸다.   조건부 사랑이다. '니가 이렇게 하면 널 사랑해줄게'라는 조건. 만약 공부를 못했다면 어땠을까? 여전히 부모님은 나를 사랑했겠지만, 솔직히 그 사랑에 조건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조건 없는 사랑이어야 할 부모님의 사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08:4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사막, 술은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긍정적인 루저]]></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784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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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출판 외주자(프리랜서)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번역, 편집, 디자인, 글, 그림, 대필, 원고 입력, 영업 등 분야가 무엇이든 가능해요. 웹으로 간단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 보호! 지금까지 알려진 적이 없는 출판 외주자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설문이니 이 작은 블로그에 오시는 출판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출판사 내근자 여러분도 거래하고 있는 외주자에게 홍보해 주시면 감사 :)  2. 1번을 쓸 때 '실태 파악'을 '실패 파악'이라고 썼다가 고쳤다. 나는 왜 이다지도 자연스럽게 패배적인가. 실패, 실패, 실패...... 루저, 루저, 루저......  3. 여성영화제에서 어떤 영화를 보는데 내 뒷줄에 홍상수 감독이 앉았다. 영화를 보는데 홍상수 감독이 만든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13:1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사소송법] 2011. 03. 11. ]]></title>
	<link>http://mcsunday00.egloos.com/3598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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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 민사소송의 목적  1. 자신의 사권을 보장  2. 사법질서의 유지   (1) 무력에 의한 사권보장 (사적구제) -&amp;gt; 무법세상~   (2) 사권의 법적, 평화적 해결  3. 사실 사법질서의 유지는 명목으로 보이고, 현대에 와서는 본인 사권 보장이 더 큰 의미  II. 민사소송의 개념  1. 사법상의 관계   (1) 사법상의 권리관계를 규율하며, 민법의 내용을 전부 다 다룬다거나, 민법의 내용만을 다루는 것도 아님.   (2) 형사소송법이나 행정소송법과는 구별된다. (공법상의 관계)  2. 사법상의 권리관계의 확정, 보전, 실현   (1) 확정 : 권리관계의 유무, 권리와 의무의 당사자를 확정 - 재판절차   (2) 보전 : 구제받아야 할 권리의 처분을 막음 - 가압류, 가처분 절차   (3) 실현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22: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와 함께 멜랑콜리]]></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763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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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 이 가뭄에 내리는 춘우란 무조건 반가워야 하거늘 어쩐지 멜랑콜리해져 버렸다.  1. 요즘 본 기사 중 가장 놀라운 것은 황우석이 리비아에서 탈출했다는 기사. 이 사람, 언제 리비아까지. 뭐야, 무서워.  2. 소설 읽기 모임에 가서 황우석 얘기를 했더니 황우석이 보기 드물게 성실한 사람이라고. 다른 교수들은 대학원생들에게 따까리 시키기 바쁜데 황은 늘 일찍 와서 스스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 교수를 처음 본 학생들이 급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 얘기를 해준 L이 &quot;난 성실한 사람을 증오해!&quot;라고 했는데 성실한 사람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뭐라 말해야 할지 애매모호. '성실' 자체가 나쁜 가치는 아니겠으나 어떤 사람들은 성실할수록 나빠지는 것 같다.  3. Y가 &quot;우리 모임엔 미래가 없어. 너희는 내가	]]>
	</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3:2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한을 품어야 한다. 평화를 위한 선언]]></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511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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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북한을 용서하고 화해해야 한다. 그래야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올 수 있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처럼 북한이 우리의 뒤통수를 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평화를 선언해야 하고, 그래야만 두려움에 떠는 이들을 진정한 평화와 안정으로 이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보답과 리액션을 상정하고 행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분은 슬퍼하시기도 했지만, 그 슬픔으로 인해 당신의 길을 변경하지 않으셨다.  평화는 제압하고 지배함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힘의 우위를 확보한 다음에야 말할 수 있는 평화, 화해와 용서는 강자의 오만에 불과한 것이고, 약자에 대한 폭력의 또다른 모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구한말의 정세처럼, 열강들은 한반도를 노리고 있고, 이득을 	]]>
	</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10 12: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 '미친존재감' 정형돈, 본래 '진상'으로 컴백!!]]></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71821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718218</guid>
	<description>
	<![CDATA[ 
무한도전 '미친존재감' 정형돈, 본래 '진상'으로 컴백!! 무한도전 달력모델 최종승자 기대, 비빔밥 뉴욕광고 화제  북한 연평도 포격사태로 불안한 가운데,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도 폐막식을 가졌다. 여하간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짜증나는 세상을 잊어보고자, 주말이라고 무한도전을 챙겨봤다. 지난 토요일 무한도전은 1년 장기프로젝트인 도전 달력모델의 마지막 수순으로 10월 한글날과 11월 파파라치, 12월 사진작가와 2:1조 대결로 진행됐다.  우선 한글날 달력은 현대무용을 접목시켜 몸으로 한글을 표현했는데, 여기서 의외로 무한도전의 '미친존재감'으로 불리는 정형돈이 탈락하고 말았다. 코디가 갑자기 도망갔다는 정준하의 힘있는 포즈가 1위의 영광을, '몸곰팽이' 박명수가 의외의 2위, 그리고 안정적인 자세를 취한 유	]]>
	</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10: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집안의 먹구름의 걷혔습니다.]]></title>
	<link>http://ods0768.egloos.com/3886481</link>
	<guid>http://ods0768.egloos.com/38864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2/46/d0064346_4ccfed67abee8.jpg"  
				alt="드디어 집안의 먹구름의 걷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의 부모님이 크게 싸우셔서 장장 한달간 정말 싸늘했는데 이제야 살 것 같군요.    정말 지난 한 달간 아주 가슴이 답답하고 만사가 짜증이 났었는데 이제야 맏이로써 속이 시원합니다.  아주 날아갈 것 같군요 ㅠㅠ  네 저는 지금 만사가 편합니다.  정말 지난 한 달간 집안 꼴이 말이 아니어서 되던 일도 안 풀리고 기분도 더러웠는데 이제야 좀 맘 놓고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 집에 가면 더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숙사 우리 층 복도 한 가운데에서 Olleh를 외치고 싶을 정도랍니다(어이)   이젠 제 할일만 마음 편하게 하면 되겠군요.  아무튼 이제 모든 면에서 해방입니다!!!  그런 고로 다시 덕질 시작인겁니다(뭐?)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20:0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os의 정줄놓은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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