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확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확률</link>
		<description>확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15:43: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퍼펙트 게임이 나올 수학적 확률 계산 ]]></title>
	<link>http://ashduck.egloos.com/1803353</link>
	<guid>http://ashduck.egloos.com/1803353</guid>
	<description>
	<![CDATA[ 
야구에서 어떤 투수가 퍼펙트 게임을 거둘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어제 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가 6이닝 퍼펙트하다가 잘치용의 안타에 퍼펙트가 깨진 기념으로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야구란 게임은 무척이나 그 경우의 수도 많고 많은 변수가 있지만, 퍼펙트 게임이란 것의 정의를 잘 생각해보면 쉽게 이를 계산해볼수 있습니다.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고 27개의 아웃 카운트를 잡아 내는 것! 어떤 타자를 아웃 시킬 확률이 바로 이계산을 하는데 필요한 거의 유일한 절대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더욱 정확히 계산하려면 수비진이 에러를 하지 않을확률, 포수가 낫아웃에서 주자를 살려줄 확률 등의 여러 요소가 결합되어야 하겠습니다만, 일단 이 모든 것이 배제된 '이상적인조건'에서 계산하기로 하죠.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5:4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Villa Ashdu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주사위와 11명 중 1명 : 2주사위와 3명 중 1명]]></title>
	<link>http://daewonyoon.egloos.com/4580011</link>
	<guid>http://daewonyoon.egloos.com/4580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8/63/c0060763_48b6b75ca1f47_t.png"  
				alt="6주사위와 11명 중 1명 : 2주사위와 3명 중 1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명 중 1명 까칠한 님의 글    이 글을 이해하려면, 까칠한 님의 답안이랑, 그 전의 문제(와 고율씨 블로그에서 진행되었던 논의들)랑을 쭉 읽어 보셔야 해요.    까칠한 님의 답안을 검증해 보기 위해서 무식하게 확률을 계산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를 가장 단순하게 바꾸어 보고 확률을 계산해 보도록 할께요.    원래 문제는 6면을 가진 주사위로 11명 중에 1명을 고르는 방법인데, 제가 이제 계산할 문제는 2면을 가진 주사위(동전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로 3명 중에 1명을 고르는 방법입니다.    까칠한 님이 제안한 방법으로 당첨시킨다고 합시다.  두면짜리 주사위에는 1과 2라는 숫자가 써 있고, 주사위 두 개를 한꺼번에 던지며, A는 합이 2인 것, B는 합이 3인 것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3: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학적 사고와 믿음의 관계]]></title>
	<link>http://ignorams.egloos.com/4578988</link>
	<guid>http://ignorams.egloos.com/4578988</guid>
	<description>
	<![CDATA[ 
ExtraD 님의 거대가속기와 지구의 안정성 논란 글과 함께 합니다.     늘 궁금하던 것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재미와 호기심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충분히 교육을 받은 후에도 비논리적이고 허황된 것들에 경도되는 이유를 말이죠. 종교의 광신은 차치하더라도 수많은 사이비 과학이나 점성술 그리고 잘못된 근거에 의한 황당한 주장등에 열광하는 지식인들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과학뿐이나라 인문학쪽에라면 대표적으로 &quot;환빠&quot;로 불리는 이들이 있죠.     그건 어떤 '믿음'의 문제로 환원될 수도 있을 겁니다. '믿음' 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 생존의 문제입니다. 뇌의 동작 구조상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인 것이죠.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믿음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4: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Kindred Spirits -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시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확률의 경제학』, 고지마 히로유키/김경원, 살림Biz]]></title>
	<link>http://tabbycat.egloos.com/3877034</link>
	<guid>http://tabbycat.egloos.com/3877034</guid>
	<description>
	<![CDATA[ 
확률의 경제학        1장에서 확률에 대해 보통 문과 고교생이 배우는 범위 이상까지 굉장히 쉽게 설명했다. 확률의 정의부터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라면 1장의 1챕터만 읽어도 된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1장의 3챕터부터 나온다. 이른바 주류 경제학의 해석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이 책에서는 리스크를 불확실성이 아닌 변동으로 해석하면서 사회 전체로 보면 리스크 헷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한다(즉, 분산투자도 완벽한 리스크 헷지는 불가능^^)   특히, 2장에서는 불확실성이라는 개념을 활용해서 현실 사회에 대한 의견을 풀어놓고 있다. 5,6챕터에서 불확실성에 대해 설명하고 7번 챕터에서는 이것이 어떻게 사회저 평등이라는 테마와 연결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롤즈의 정의론에 대한 옹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3:5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옹이네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할머니가 세쌍둥이 낳아… 1000만분의 1 확률]]></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8347</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83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57/d0035357_4860edc3c21c9_t.jpg"  
				alt="할머니가 세쌍둥이 낳아… 1000만분의 1 확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일보  &quot;46세에 세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황금 로토에 당첨될 확률&quot; 이라고 했고 페리부인의 담당의 역시 &quot;천만분의 1 확률&quot;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1: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andom이라지만 Random이 아닌 것들]]></title>
	<link>http://cttomas.egloos.com/4441612</link>
	<guid>http://cttomas.egloos.com/44416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21/c0050921_485f252402f3c_t.jpg"  
				alt="Random이라지만 Random이 아닌 것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부족전쟁에서 상대의 충성도가 30미만일때 한번에 노블에 성공할 확률     ▲노블시 충성도는 30~25가 랜덤으로 떨어진단다.    2.판마에서 코인의 뒷면만 연속으로 뜰 확률.     ▲판마에서 코인의 확률은 앞뒷면이 50%로 똑같다.    3.생명체가 무생물에서 태어났을 확률    프레드 호일(Fred Hoyle)     1915.6.24 ~ 2001.8.20      &quot;생명이 우연히 생겨날 확률은, 수많은 부속품이 쌓여 있는 고물상에 회오리바람이 불어와서 모든 부품을 하늘로 올려 보낸 후, 이 부품이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단 한번만에 우연히 보잉 747 점보 여객기가 조립될 확률보다 더 작다.&quot;    그래?      난 오늘부터 무신론자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4: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 엠 어 바이섹슈얼 맨.]]></title>
	<link>http://amati.egloos.com/1800036</link>
	<guid>http://amati.egloos.com/1800036</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의 동성애 지수    후......260점..    180이상 - 300미만 : Bisexual(양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Z-Type(R)   하지만 당신은 동성보단 이성에게 좀더 호감을 나타낸다.     내가그래서 게이나 레즈를 별로 않실어하나보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9: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핀볼효과'를 읽고...우연이 이루어낸 인과율...]]></title>
	<link>http://quark.egloos.com/1770136</link>
	<guid>http://quark.egloos.com/1770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89/a0010289_485458594754f_t.jpg"  
				alt="'핀볼효과'를 읽고...우연이 이루어낸 인과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quot;고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 세상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확률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인과율이라는 섭리에 의해서만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인과율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합리적인 말이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다라는 이 말은 또한 우주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단어이다.     그런데 의미론적인 면에서 인과율은 한가지 모순이 있으니 모든 사건들의 처음은 과연 무엇 때문에 일어났느냐는 것이다. 어떤 시초로 여겨질 법한 사건은 또한 그 사건 이전의 어떤 사건이 있음으로 해서 발생하게 되었으니 파도 파도 바닥이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합리적이라는 말은 또한 편리한 단어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건, 사물의 시초엔 신이 있으므로 해서 골치아픈 문제를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08:5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title>
	<link>http://Biyung.egloos.com/3782761</link>
	<guid>http://Biyung.egloos.com/3782761</guid>
	<description>
	<![CDATA[ 
(테스트)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셀키네스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해 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결과 나갑니다.   관계지향성 : 70 점  지배욕구 : 56 점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 알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도 알고 있다. 연애욕심이 많은 당신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꼭 내 친구나 연인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예전부터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충족시키는 방법에도 능통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당신의 내면에는 남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단지 그런 욕구를 너무 많이 드러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01: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개 맞을 확률 ]]></title>
	<link>http://jeromeyoon.egloos.com/4419149</link>
	<guid>http://jeromeyoon.egloos.com/4419149</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광우병 사태에서 광우병 걸릴 확률이 낮다고  번개에 맞을 확률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사실 사람들이 번개를 잘 안 맞는 이유는 피뢰침 덕분이지만 )    오늘 재미 있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프랑스 한 마을 축구장에서 번개가 떨어져서 축구를 하던 11-12살 아이들이 다쳤고     그중에 몇명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에 했다고 합니다(상태가 심각한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아나운서 왈: 프랑스에서는 매년 약10명 정도가 번개에 맞아서 사망합니다        몇년전에 축구장에 번개가 떨어져서 선수들이 다친 영상      사실 확률은 숫자에 불구 하죠    확률적으로 따지면 임신될 확률은 약 1억분의 일에 불과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점점 분모가 작아지고 있습니다;;;)    인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20:0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를 낚을 확률은??[낚어?!]]]></title>
	<link>http://hellcustom.egloos.com/458504</link>
	<guid>http://hellcustom.egloos.com/458504</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확률은?     관계지향성 : 56 점		  										  										    									   											  										   지배욕구 : 28 점		  										  										    									   																			  																	  								  								    																											   당신은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선배가 되기 보다는 후배로 남고 싶어하며 직장에서 상사가 되기보다는부하직원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남들에게 명령하지는 못하지만 바로 그 남들이 자신의 일을 도와주게 만드는 교묘한 기술들에는 능한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스스로 해낸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2: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상적이고 싶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떄 성공할 확률은?]]></title>
	<link>http://bearjung.egloos.com/1913748</link>
	<guid>http://bearjung.egloos.com/1913748</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4루노 니놈은 그래도 나보다는 높네.  난 10% ㄳ.   의사결정 확실하게 하면 확률좀 올라가겠군.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22:4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콤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 광우병 민심 '확률'로 풀 일 아니다]]></title>
	<link>http://dapple.egloos.com/1743895</link>
	<guid>http://dapple.egloos.com/1743895</guid>
	<description>
	<![CDATA[ 
'40억분의 1'주장은 무의미 인간은 위험을 숫자로 안따져            불확실성·끔찍함 등이 문제 정부는 경위 밝히고 믿음줘야 홍성욱·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입력 : 2008.05.14 21:52   ▲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미국산 쇠고기와 광우병에 대한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흥미있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미국 쇠고기 수입에 찬성하는 패널에게 한 청중이 &quot;그렇다면 댁은 광우병에 걸린 소의 고기를 먹겠는가&quot;라고 물었더니, 그가 &quot;먹지 않겠다&quot;고 대답한 것이다. 방청객들은 실소를 금치 못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고기를 먹는다고 해서 반드시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이 확률이 얼마인지 아직 정확히 모르지만, 전문가들은 상당한 수의 광우병 소가 오랫동안 유통된 영국에서 광우병에 걸려 사망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4: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이와 바다 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이스 오프 확률]]></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3759049</link>
	<guid>http://charmsun.egloos.com/37590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8/26/b0037826_48089701a3274_t.jpg"  
				alt="체이스 오프 확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퀘스트 수행하던 것중 일부.....랄지.. 뻘짓. 오늘의 포스팅 땜빵.        6면체들을 꺼낸다. 이 게임은 육면체 5개로 진행한다.  체이서라는 게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 게임 인원은 크게 상관없다. 혼자 하고 싶으면 혼자 해도 된다. 먼저 각자 주사위를 한 개굴려 선을 정하고 돌아가면서 한다. 순서는 각자 편할 대로 정하자. 그리고 주사위 5개를 동시에 굴린다. 아래는 점수표다.    각자 12번의 턴을 가지고 있고 주사위를 굴린다. 매 턴, 2번의 고칠 기회를 가지고 있다. 원하는 주사위를 다시 굴리면 된다. 전부 다시 굴리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주사위 눈들을 적당한 점수칸에 써 넣는다. 한 번 사용한 자신의 점수셋은 다시 사용할 수 없다. 예를 들어 6의 눈을 가진 주사위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22: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확률과 생명의 가치 (2008.5.12)]]></title>
	<link>http://PuppetMstr.egloos.com/371987</link>
	<guid>http://PuppetMstr.egloos.com/371987</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미국소 수입사태는 결국 정부와 국민사이의 목숨값 흥정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정부는 기존에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던 광우병 위험에 대한 안전도를 줄인 것이고 국민들은 여기에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확률 자체가 아주 작은 위험인 것이 왜 이리 큰 문제를 일으켰는 지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일단 문제는 위험의 절대치가 아니라 그것이 상대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 상대적인 증가는 국가가 국민의 공공안전을 위해 지출할 용의가 있는 비용이 줄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지출이 현상유지하거나 증가할 때는 이는 위험과 비용의 분석을 통해 이해될 수 있는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이 비용이 줄어들 때는 이와는 별도로 생명의 존엄이라는 전혀 이질적인 차원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5:5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형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