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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환경파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환경파괴</link>
		<description>환경파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6:0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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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시화호 포도마을 할매의 울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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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33/b0056533_48eb07f203ea4_t.jpg"  
				alt="[펌] 시화호 포도마을 할매의 울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텔레비전에서 데모하거나 촛불 켜는 거 보면 ‘저 사람들은 참말로 한가한가 보다’고 생각했지. 먹고살기 바쁘면 그런 일을 할까 했지. 그런데 막상 내가 이 나이에 머리에 빨간 띠 두르고 화성시청 앞에서 데모를 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데모도 지난달에 두 번이나 했는데, 아직 시장님 얼굴도 못 봤네. 이럴 줄 알았으면 시화호도 못 막게 할걸, 후회해. 바다 메우고 유람선 떠다니게 한다더니, 십수 년을 소금 먼지다, 공해다, 고생시키더니 지금 뭐가 됐나? 레저단지 만드는 데 또 십 년쯤 걸린다는데, 이 근교 포도 농사는 다 한 거나 다름없지. 땅 죽이고, 죽인 땅 도로 살리겠다고 살아 있는 사람들을 죽이고, 또 땅을 죽이려는 걸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 몇 푼 보상금에 우리 먹여 살려 준 땅의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치유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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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이 쌩쌩 달리니 자연이 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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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녹색연합 도로운동을 하는 후배가 쓴 글이다.   이번 한가위, 도로를 달리며 도로에서 죽은 것들에 대해, 우리의 미친 속도지상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자.     늘어나는 고속도로로 인한 환경 훼손과 생태계 파괴 등 ‘건설의 그늘’      “어디로 가든 자동차 타면 되고/ 가다 막히면 새 도로 내면 되고/ 더 빠른 도로 또 만들면 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  최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는 ‘되고송’이다. 물론 필자가 개사한 것이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벌초 차량으로 인해 차량 지·정체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는 교통방송이 끊이지 않는다. 지난 주말 선배 한 명이 강원도 삼척 고향에서 일요일 오후에 출발했지만 월요일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서울에 도착했다고 한다. 여름휴가와 명절연휴뿐 아니라 단풍 시즌과 주말만 되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7:1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817-죽어가는 바다]]></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724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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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67/f0008967_48aa9885c698f_t.jpg"  
				alt="LeMonde-080817-죽어가는 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죽어가는 바다“사막”이란 단어는 땅에 관련되지, 절대 바다에는 연관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바다들이 액체 사막으로 변할 위협을 받고 있다. 인간 활동의 잘못으로 말이다. 과다어획은 해양 생태계의 거대한 공동(空洞)화의 가장 두드러진 이유다. 그러나 더욱 은밀한, 다른 해로운 현상이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다. 즉 부영양화(富營養化, eutrophisation)인데, 이는 물에서 산소를 앗아간다. 오늘날 세계에서 400여 곳 이상의 연안 지역들이 질식하고 있다. 8월 15일, 금요일자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연구가 이것을 묘사하듯 말이다. 저자들이 그걸 정확하게 말하길, “죽은 지역 숫자가 1960년대 이래 대략 매 10년마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이런 바다의 질식(窒息)들의 근원에서, 새롭게 인간이 발견된다. 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8: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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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18/20080725180700000553821701.jpg"  
				alt="[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굴포천 방수로 공사나 제대로 해라~     지난 1987년 7월 굴포천 유역에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자, 당시 대선을 앞둔 노태우 후보는 경인운하를 공약으로 거론했다. 이후 1995년 경인운하 사업이 '민자유치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1999년 현대건설 등 8개 민간기업과 정부가 출자한 시공사 (주)경인운하에 의해 2000년 10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인운하는 경제성이 부족하고 환경파괴가 불보듯 하다는 지역환경단체의 반대, 시위, 감사청구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특히 2003년 감사원 감사에서 경인운하 사업이 엄청난 국가예산을 낭비하고, 건교부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성 분석을 의뢰하면서 경제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8: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정부의 인권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56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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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본정부의 인권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 반대하기 위해 세계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들어오고 있다.   전쟁과 빈곤 그리고 환경파괴와 차별을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체제를 세계에 확산시켜온 주범이 바로 이들 선진 8개국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정상회담에 반대하는 것은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모든 민중들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G8에 반대하는 항의의 목소리를 공권력을 동원해 억누르고 있다.   일본에 입국하려는 활동가들을 공항에 장시간 억류하거나 또는 본국으로 추방시키는 방법으로 이번 정상회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차단하려는 것이다.   이미 홍콩의 인미디어 활동가 3명이 공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1:3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드호의 소멸, 그리고 10년]]></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17808</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17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2/19/c0024719_484ffc80e1d22_t.gif"  
				alt="차드호의 소멸, 그리고 10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프리카 환경파괴 위성사진 공개  킬리만자로 만년설 ‘절반 증발’… 세계6번째 호수는 소멸 직전      차드호의 위기를 들은 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난 것 같다.  아프리카 중남부, 사하라사막 바로 아래에 위치한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 차드와 동명인 이 호수는 사막에 캐러번이 지나다닌 이후로 지금까지 아프리카의 한가운데에서 건재했지만, 20세기 후반에 들어서 급속히 쪼그라들어, 이제는 과거 호수 면적의 1/8도 채 되지 않은 크기가 되었다.    원래, 차드호는 수심이 낮은(최대수심이 12m, 평균수심이 1.5m) 호수지만, 사하라 사막의 급속한 확대와 기후변화가 야기한 아프리카의 건기의 장기화, 그리고 수자원의 유출로 인해 이제는 사라질 위기에까지 처한 것으로 보인다.      먼 아프리카의, 한번도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01: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진중공업, 필리핀 숲과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내고 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592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5925</guid>
	<description>
	<![CDATA[ 
제3세계 민중.환경을 착취.약탈하는 한국기업과 지원하는 한국정부   '친기업' 외치는 이명박 정권하, 한국기업 국내외 노동탄압에 가속도 붙일 것~     한진중공업, 필리핀 숲과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내고 있다!     씨바~씨바~한진중공업(http://www.hanjinsc.com/main.asp)~   '세계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기업'이라고 개가 웃겠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낯익고 능숙한 노동탄압과 막장급 개발~)가 바다건너 필리핀까지 가서 지럴을 하고 계신단다. 필리핀 아로요 정부의 신자유주의 개발정책에 편승한 한국의 한진중공업이 투자한 개발사업 때문에, 개발제한구역내 숲과 자연, 그리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나고 있다 한다.(아래 성명 참조)     * 한진중공업 마닐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00: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로 만나는 '자연의 깨달음', 환경영화 특집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4626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46263</guid>
	<description>
	<![CDATA[ 
영화로 만나는 '자연의 깨달음', 환경영화 특집   '경부운하'...환경재앙이 몰려온다     시민방송 RTV(이사장 이효성, 스카이라이프 531·일부 지역 케이블)가 격주로 방영하는 '영화, 날개를 달다'가 국내외의 다양한 환경영화들을 특집으로 소개한다. 최근 증폭되고 있는 새 정부의 '경부운하 건설' 논란을 계기로 일방적인 개발논리로 훼손 위기에 놓인 자연을 조명하자는 뜻에서 기획된 특집이다. 택지개발에 따른 환경 파괴를 다룬 일본의 애니메이션 '헤이세이 너구리 전쟁 폼포코', 고속도로 건설로 훼손 위기에 놓인 나무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미국 다큐멘터리 '오크 #419', 거대 국책 사업으로 갯벌을 잃은 새만금 어민들과 지킴이들을 조명한 '살기 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 등이 소개된다.     첫 번째 소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7:5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선에 선 마을 - 군사격장 주변 주민 환경실태 조사 보고서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4098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40983</guid>
	<description>
	<![CDATA[ 
사선에 선 마을 - 군사격장 주변 주민 환경실태 조사 보고서   2007년에 녹색연합이 조사한 자료입니다.     &amp;lt;목차&amp;gt;   들어가며   피해실태조사 개요   사격장 주변 주민피해실태   국내 사격장 현황   사격장 주변 주민 피해유형   주요사격장 피해 사례 조사   다락터 사격장 / 미여도 사격장 / 웅천 사격장   안흥 종합시험장 / 황룡 사격장   낙동 사격장 / 비승 사격장 / 영평 사격장   주요설문조사 결과   국가 안보와 주민 환경권         들어가며     군사 훈련은 대규모 환경파괴를 동반한다. 환경 사각지대로 존재했던 군사 시설에 대한 환경 관리와 규제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 그러나 사격장은 군사 훈련에 필요한 것 아니냐는 이유로 여전히 사회 관심 밖에 있다. 어차피 조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6:0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 대운하 100분 토론]]></title>
	<link>http://indisha.egloos.com/1693469</link>
	<guid>http://indisha.egloos.com/1693469</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들어 정치에 짜증이 너무 많~이 나서 도통 100분 토론 같은 것도 안 봤지만, 대운하 건은 안되겠다 싶어 채널을 돌렸다.  보면서 참 어이 없구나 싶더라.  한나라당 국회의원님은 모든 걸 '정치적'으로 판단하고 있었고, 이대 교수님은 대운하 짓는데 돈이 별로 들어가지 않는 너무 간단한 공사라더라...  대체, 어떤 생산자가 &quot;최소 32시간, 최대 70여 시간&quot;이 드는 운하를 통해 물건을 옮기려 들 것이며, 대체, 누가 콘크리트로 만든 인공 구조물 보겠다고 개떼같이 관광와서 우리나라에 돈을 퍼 줄 것이며, 대체, 누가 운하만 14조, 그 외 터미널, 운하를 통한 바지선 운행을 위한 수십개의 다리 개축 비용을 댈 것이란 말인가?  가장 무서운 것은, 한반도를 가로지르며 한낱 사람의 눈으로 메스질함으로써 	]]>
	</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08 10:1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ie\'s 실험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밤11시, MBC100분토론-한반도대운하편 기대하시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69217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69217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밤11시, MBC100분토론-한반도대운하편 기대하시라!     한반도대운하 건설이 얼마나 무모하고 쓸데없는 뻘짓인지, 오늘밤 MBC 100분토론에서 낱낱이 밝혀질 것입니다.   모두들 기대하시라!       1. 방송주제 :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Ⅲ- 한반도대운하     2. 방송시간 : 2008년 1월 10일 (목) 밤 11시 5분 (생방송)     3. 기획의도 : 2008년, 올해는 건국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과정을  거쳐 10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한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가 실용을 통한 선진화를 기치로 내건 첫해이다.     MBC100분토론 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새로운 가치와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2월말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집중 검증하고 	]]>
	</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08 14: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대운하&gt;경제성 떠나 이미 건설중?]]></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685106</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685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6/57/d0035357_47807c379c953_t.jpg"  
				alt="&lt;대운하&gt;경제성 떠나 이미 건설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뉴시스)    인수위가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이명박 정부 임기 내에 완공하기 위해 ‘착공’ 준비에 돌입했다. 사실상 대운하 건설에 들어간 셈이다.    대우건설·삼성물산·GS건설·현대건설·대림산업 등 국내 5대 건설사들도 이미 대운하 건설을 위한 별도의 조직을 만들고 이달 중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은 상태다.    취임도 하지 않은 이 당선인 측이 대운하 건설에 벌써부터 속도를 내고 있다. 대선 공약인 ‘747구상’의 선결과제가 한반도 대운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파괴에 이어 경제성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한양대 홍종호 교수에 따르면 비용편익분석 결과 0.05~0.28에 불과해 타당성 기준점인 1을 넘지 못해 1000원을 투자하면 수익은 50원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16: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안교육 수단으로서의 자원봉사]]></title>
	<link>http://gulgie.egloos.com/1662343</link>
	<guid>http://gulgie.egloos.com/1662343</guid>
	<description>
	<![CDATA[ 
 대안교육수단, 자원봉사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위치를 향유하고 있는 것은 효과적인 교육에 그 으뜸 원인이 있다. 여기서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생물이 나름대로의 차세대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물의 경우에도 직접교육은 아니지만 다음 세대에게 보다 우수한 유전자를 넘겨줌으로써 간접적인 적자생존 교육을 하고 있는 셈이다. 치타 같은 야생포식동물의 경우도 극히 기초적이지만 어미가 새끼들에게 사냥법을 전수하는 모습을 익히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인간은 단순히 먹고 생존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법을 제도적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이다. 그 효과가 찬란한 인류역사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가정교육도 학교교육도 사회교육도 모두 	]]>
	</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07 12: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빈 러드가 쿄토 의정서에 서약할 즈음.]]></title>
	<link>http://akaty.egloos.com/1631465</link>
	<guid>http://akaty.egloos.com/1631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6/60/d0044760_4757bf7c60f32_t.gif"  
				alt="케빈 러드가 쿄토 의정서에 서약할 즈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전세계 탄소 배출량-2006 년기준&amp;gt;  11 년간 호주 수상을 역임한 존 하워드를 밀어내고 &quot;New Leadership&quot;의 슬로건을 내밀고 호주 수상에 등극한 케빈 러드. 투표 결과가 끝나고 바로 다음 날 그는 내정을 준비한 후 제일 먼저 처리해야할 일로 &quot;교토 의정서&quot;에 서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킨듯이, 케빈 러드는 그 다음 날 교토 의정서의 합류국이 되기 위한 문서들에 정식으로 사인을 했으며, 이제 호주는 90 일 정도의 UN 비준 기간을 거친 후 정식으로 쿄토 의정서 협약국이 된다. 이로서 전세계 Developed Countries 에서 쿄토 의정서에 서약하지 않은 나라는 미국만이 남게 되었다.  사실 나는 케빈 러드가 쿄토 의정서에 그리 쉽게 서약을 할 지 의문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18:1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resent is a Gi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류의 고향을 다함께 지켜요! ]]></title>
	<link>http://eldoradok.egloos.com/1094763</link>
	<guid>http://eldoradok.egloos.com/1094763</guid>
	<description>
	<![CDATA[ 
2007년 12월 05일 (수) 18:13:46곽성균 기자  eldorado@newsfeel.net암은 인간자신이 암에 걸렸는지 알지 못하는 사이 전이되는 것처럼, 오늘날의 환경파괴와 오염은 지구의 푸른 하늘과 맑은 물 그리고 포근한 땅을 황폐화시키고 척박하게 만들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아프리카와 중국의 사막화, 녹아내리는 빙하, 해수면 상승에 가라앉는 섬나라, 무분별한 개발과 벌채로 파괴되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세계적인 생명체 멸종현상 등은 이미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이미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로 지정됐으며 간혹 하천이나 도랑을 보게 되면 물이 아예 없거나 오염된 물을 보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냄새가 안 나면 그나마 다행이다.   11월 28일자 한계례 신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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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10:4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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