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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환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환멸</link>
		<description>환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Jun 2008 00:3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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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수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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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5/90/d0000290_4861148d3bd5c_t.jpg"  
				alt="운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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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롤로그  과제가 끝났다.  기말고사가 시작했다  기말고사가 끝났다.  계절학기가 시작했다.   챕터 1   어제는 참 멋진 날이었습니다. 참 운수가 좋은 날이었죠.  계절학기 첫 날이라 일찍 끝났고.......  머리도 자르고 파마도 했습니다...만..........  OTL  양배추가 되어버렸습니다.   챕터2  와우를 켰습니다.  계절학기가 빡세지기 전에  달려야죠.......  그런데 피곤했는지..........불꽃축제 이벤트 하다 자다 하다 자다  ㅋ 친구와 방학 스터디 모임 계획 문자로 정신을 차리고 일어ㅅ나서  -_- 와우를 다시켰습니다.  일일일던(하루에 인던 하나를 돈다.)이란 제 와우 좌우명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불꽃축제 의상을 루나틱에게 입히기 위해  훗 이번엔 가뿐하게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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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00: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雨影의 단칸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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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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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트 연 덕분에 베넷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몇 판 하다가, 애들이 막 욕하는 것보고 환멸.      내가 저런 인간들을 위해서 맵을 만드는 것이 아닌데.    맵 제작 그만둘까.       여러분, 육체 연령이든 정신 연령이든 간에 최소한 욕은 하지 맙시다.     게임하다가 잘 모르겠으면 물어봅시다. 또 물어보면 가르쳐 주고요.    그 정도 상식은 있을 것 아닙니까?      아, 정말. 못 해먹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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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22: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쩌다 보니 이런 곳에도 말하는 당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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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명박, 왜 저러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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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명박이 역시나 무리수를 던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가 대통령 선거 때 약속했던 건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알린 건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그거 지지하는 사람들 대체로 지역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내다보고 있습니다. 환경이든 치수든 관심 없어요. 막말로 대운하 들어서면 땅값 오르지 않을까 하는 심리.  아무리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이라도, 상위 70%까지 보면 땅 100평 정도는 갖고 있습니다. 시골 저 어딘가에요. 집안 땅일 수도 있고, 자기 땅일 수도 있고. 진짜 힘들게 개고생하면 아파트 한 채까지 마련할 수는 있죠. 이명박이 노린 건 제가 보기에 간단합니다. 한반도 대운하를 통해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거죠: 황무지 100평가진 여러분들도 땅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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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2: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hope in your he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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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Monde-080506-환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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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67/f0008967_48243b12bbe81_t.jpg"  
				alt="LeMonde-080506-환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멸  유럽 우파들의 좋은 상태와, 2007년 5월 6일에 니콜라 사르코지가 공화국 대통령으로 선출된지 1주년을 지배하는 무척 우울한 분위기간의 대조는 인상적이다. 이탈리아에서는 우파가 입법부를 획득한데 만족치 않았고, 로마시의 시정(市政)을 낚아챘다. 런던에서는 고든 브라운의 노동당을 위협하는 의회선거 1년을 앞두고, 보수당원이기는 하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 탄탄한 노동당원 시장에게서 그 직(織)을 가져갔다. 대조적으로 프랑스에선 3월의 지방자치선거가 대통령의 당(여당)에 피해를 입혔다.  그것은 우리 이웃국가들에서보다, 여기에서 좌파가 정신의 모호함을 덜 가지고 있다는 것일 뿐이다. 반면에 사르코지 씨는 그의 승리를 기념하는 것과 같은 시기에, 그의 동류(同類, family of 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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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20: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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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풍의 학습효과..]]></title>
	<link>http://utopistics.egloos.com/737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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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모든 유토피아는 환멸로 끝났다.&quot; 세계적인 세계체제론자인 이메뉴얼 월러스틴의 말이다. 그리고 덧붓인다. 이제, 다시.. 막연한 유토피아에 대한 구호로 대중을 현혹하는 대신, 비로소 진지하고 치열하게 그 유토피아의 정당성과 현실성에 대한 학문적 접근이 필요하다고..이 블로그 이름 유토피스틱스는 바로 유토피아와 학문을 의미하는 어근(tics)를 조합한 월러스틴의 신조어이다.   2002년 인터넷에서 발굴한 정치지도자 노무현은 월드컵의 광장에서 훈련되고 준비된 참여대중과 만나 청와대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한다.그리고 어제(07.09.10), 희대의 사기꾼(통쾌하기까지한) 신정아와 청와대 정책실장(서열2위) 변양균이 내연관계에 있었고, 학력위조 폭로를 무마하려 외압을 행사하려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동국대 교수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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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Sep 2007 10:3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토피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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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경과 환멸-마담 보바리]]></title>
	<link>http://myungworry.egloos.com/3511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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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담 보바리'에서 동경과 환멸은 종이의 앞뒷면이다. 엠마는 낭만적 소설 속에 펼쳐진 사랑과 대도시의 멋스러운 생활 스타일, 마를 일 없는 열정을 꿈꾸지만 그녀의 주변에는 우직하고 멋없는 남편, 별 일 아닌 것으로 수다스러운 마을 사람들, 지겨운 시골의 일상이 있다. 6년간 수많은 머리털이 뽑히는 불면의 나날 속에 소설을 완성시킨 귀스타프 플로베르는 겉보기에 반짝이는 삶에 대한 환멸과 어쩔 수 없는 동경을 촘촘히 직조해냈다.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 소설을 읽었는데, 예를 들어 그 유명한 농사 공진회 장면을 읽으면 주변이 갑자기 멍해지는 느낌까지 받았다. 적어도 소설이 좋은 소설이기 위해선, 문자를 떠나 독자에게 어떤 공감각적인 환영의 공간까지 열어줄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물론 현대의 작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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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un 2007 13:0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月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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