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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환타스틱코스메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환타스틱코스메틱</link>
		<description>환타스틱코스메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Jun 2008 20:3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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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메틱에 관심을 한번 가져볼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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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환타스틱 코스메틱  김미경 글 그림 / 학산문화사(단행본)  나의 점수 : ★★★            실제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아주 의외의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난 화장을 전혀 안한다. 나이가 들수록 주위 사람에게서 야단도 많이 맞는다. 니가 스무살 꽃띠냐. 이제 그러구 다님 욕먹어~ 머이런 내용들이다.  그나마 결혼하면서 피부에 대해 관심이 약~간 생겨서 세안제품이나 기초화장품은 신경을 쓰게 되었는데 그 외의 것은 문외한이다.  그래도 가끔 결혼식같은 예의를 차려야할 곳에 참석을 하게되면 결국 화장을 해야한다. 가끔하는거다 보니 화장 먹지도 않고 하고 나면어떤날은  안하니만 못하단 생각이 들 정도이다 ~_~  이글루스 렛츠리뷰에던가 도서 카테고리에서던가 기억은 안나지만 딱 보고 바로 질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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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20: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스모가 느껴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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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_05_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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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꺄~!!! 렛츠리뷰에서 진행했던 '환타스틱 코스메틱' 리뷰의 베스트리뷰로 리스트에 올랐다. 이게 무슨 일이람~! ^0^ 신기하기만 하다. 슝슝슝~~~!  5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다니.....ㅠ 한해의 반이 벌써 지난 것만 같다. 일해야 할 것도 많고, 개인적으로 봐야할 것도 많고 실천에 옮길 것도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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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08 10: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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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국 다 읽어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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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환타스틱 코스메틱 김미경 글 그림 / 학산문화사(단행본) 나의 점수 : ★★★★★      얼마전에 당첨된 환타스틱 코스메틱을 앉은자리에서(누운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요즘 나름의 공부중이라 시험 끝나면 보려고 한건데... 어쩌다 보니 불붙던 집중력이 시들해 지고 책이 자꾸 눈에 밟혀..;;  다 봤던 것들인데도 이리 보니 참 새롭더라구요. 이렇게 다시금 보면서 꼼꼼히 공부가 된다랄까? 옆에두고 항상 챙겨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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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08 03: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쓸떼없는 주절거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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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 나도 눈에다 칼(!?) 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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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19/f0017219_48247ea7ce1d8_t.jpg"  
				alt="이제 나도 눈에다 칼(!?) 댑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오오        '환'타스틱 코스메틱  학산문화사   (대형 도서점 구매 시, '판' 타스틱으로 찾으면 안 뜨는 경우도 있으니 '환'타스틱으로 검색하자 )  드디어 내 수준에서 제대로 된 화장도서를 만난 느낌..!!  디자인이 왠지 순정 만화틱해서 길거리에서 착! 펼치고 읽기엔 쑥쓰러웠지만.. 집에있는 화장대 부근 가까운 책장에 두고 몰래몰래 꺼내보는 느낌은 정말 좋았다 (뭔가 소녀틱한 비밀 분위기?)  그리고 뭔가 배우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따라하기 굉장히 좋았다  초보자의 레벨에서 만큼은 굉장히 좋은 아이템 화장을 안 하고 다니긴 했지만은.. 그래도 보면서 조금씩 눈썹도 다듬어보고 , 스킨케어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  (아직 본격적으로 펜 그리는 건 아니고.. 조금씩 털만 다듬는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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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1:4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시작하는 天體觀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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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 완벽해!]]></title>
	<link>http://sig4815.egloos.com/1732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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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6/13/a0015613_47ea0232c9280_t.jpg"  
				alt="이제 완벽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제 모님이 예기하신것처럼 서로 보완해서 하면 완벽하게 될수있을거 같아요.  조금 고민하긴 했지만,이제 봄도 되고 헸으니 새로운 마음으로,새로배운다는 각오로 해보려구요.  우후후~이제 준비물도 다시 마련하고 틈틈히 연습해야지~룰루랄라~    면 말이죠. . . . . . . . . . . . . . . . . . . . . . . . . .  질렀습니다아!!이걸로 완벽한 코스프레[라고 하고 여장이라 칭한다.]에 한걸음!! [도망]  이것과 같이 쓰면 효과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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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r 2008 17: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아루-트랜스 패런스 그와 그녀의 비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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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iver of News 2008-03-21]]></title>
	<link>http://jely.egloos.com/3669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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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정적 사고주의자들이 끼치는 해악 : 류한석의 피플웨어 (peopleware.kr)  얼마 전에 나도 썼던 내용인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tag: essay)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 이 악플러, 블칵 직원일까요, 아닐까요?  비로그인 덧글 IP를 공개하자마자 이런 효과를 보는군요. 별 필요 없을 거라는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tag: comment ip)2008, 웹 2.0 컨퍼런스 - 한국 웹 2.0의 현재 | Iguacu Blog  발표 당시에 했던 이야기를 모두 옮기지 못하지만 가능한한 상세히 발표 의도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웹2.0 컨퍼런스에서 블루문님의 발표 전문  (tag: web2.0 conference)국내 최대 와인검색DB(WineSearcher) - 와인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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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00: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ger j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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