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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회</link>
		<description>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3: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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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11일 먹부림: 오금동 히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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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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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0월 11일 먹부림: 오금동 히로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금초등학교&amp;세륜중학교 후문가에 위치한 일식당 히로이에 방문했다. 이 라인에 있는 음식점들이 대부분 꽤 좋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일식집도 두 개나 있었던 것 같고 남원추어탕이나 크로셰도 있고 칼국수집이나... 중식당 난향도 이 근방이었던가? 여튼 꽤 괜찮음. 2/2.5/3만원의 점심정식 중 가운데 B세트를 주문했다      기본 세팅      접습니다   전식 계란찜. 보들보들하고 맛있다. 단 하나 심히 거슬렸던 것은 바닥에 한 조각 깔린 맛살      채소    튀김간장, 락교, 생강, 단무지      미묘한 맛의 양갱과 생선까스, 땅콩. 생선까스는 좀 미지근하고 눅눅한 게 별로였다. 안에 생선은 맛있던듸...      고등어조림. 이거 맛있어! &gt;ㅅ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3: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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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1(맛집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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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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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1(맛집 기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다녀왔다. 여러가지 많은 이슈와 업무등이 있었지만, 내가 이번 여정에 가장 크게 기대했던건 일본 음식에 대한 관심이였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 동안 나름 먹고 느낀 음식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amp;lt;일본에서 유명한 기린 생맥주&amp;gt; 일본은 병,캔보다 생맥주가 훨씬 맛있다. 그 이유도 나름 밝혀졌는데, 일본은 생맥주통을 공장에서 배달되는 순간부터 손님에게 판매할때까지 냉장보관 및 밀폐 보관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 첫맛이 유지 되기 때문에 맛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맥주, 카스나 하이트의 캔맥주는 일본 맥주보다 맛이 뛰어나다. 첫날, 비행기 타느라 피곤했던 정신을 화악~ 깨주게 하는 맛있고 고소한 기린맥주였다.   &amp;lt;맥주집에서 제공하는 기본 안주&amp;gt;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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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8:2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mras Minyatu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역 유명한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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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22/a0004622_48f046abe897e_t.jpg"  
				alt="신림역 유명한회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육쌈냉면을 먹고 아무래도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후배가 추천한 근처의 횟집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패션 문화의 거리 입구 즈음 도착하니 간판이 딱 보입니다. 예전에 지나다니면서 몇번 봤던 기억이 나네요.  들어가자마자 딱 하고 나오는 스프가 왠지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새 갔던 횟집에선 이런 걸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다들 밥을 먹은 데다가 여러가지 먹어보자면서 모둠회 中(4만원)을 시켰습니다. 저는 대체로 가격이 낮은 회를 많이 먹습니다만, 다른 곳에 비해서도 조금 비싼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등장했을 때 양을 보면서 머리가 띠잉~ 했다는..ㅜ_ㅠ 오랜만에 먹는 회여서 다들 허겁지겁 먹긴 하더군요..  이것저것 많이 깔렸던 반찬 중에 몇몇 녀석만. 개인적으론 콘치즈가 제일 나았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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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5:4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떻게든 되겠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아침식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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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94/f0064594_48f008089a2d2_t.jpg"  
				alt="오늘의 아침식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두들 아침은 드셨습니까? 오늘 나의 아침은 무려, 회다. 회. 찍어놓고 보니 혐오샷인듯;ㅁ; 도다리 세마리가 저렇게 한 접시가 되었다. 부모님께서 일찍부터 수산시장에 다녀오셨다. 자연산이라고 하시던데 정말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았다. 아침부터 회를 먹으니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맛있었슈.  검정색 저건 해삼이라나. 안먹었다. -_-  시뻘건 전어회무침. 맛있었으나 맵고 신맛이 강해서 지금 배가 살살 아프다. 그래도 역시 맛있었음 :) 전어는 가을이 제철이라던데! 그리고 매운탕도 있었는데 그건 도저히 견딜 수 없어질 것 같아서 한스푼 홀짝해보고 안 먹었음. 초자극적 아침식사였습니당^^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0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10.03 [통영 여행 1일] 동피랑 마을, 중앙시장]]></title>
	<link>http://bks81.egloos.com/2080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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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80/e0005680_48ec9e2fb30f5_t.jpg"  
				alt="08.10.03 [통영 여행 1일] 동피랑 마을, 중앙시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매물도를 갔다온 후 향한 곳은 동피랑마을.    동피랑마을은 재개발로 철거될뻔한 마을이 벽화로 인해 유명해진 곳으로,  서울의 철산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 철산동 프로젝트 글 링크 :      여객터미널에서 통영 오거리 방향으로 향한 후 길 따라 10~1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중앙시장이 나오고,  중앙시장을 지나 조금만 더 가보면 동피랑로 표지판이 보인다.           골목을 따라 올라가면 드디어 동피랑 마을 시작!          동피랑 마을에서 보이는 통영 바닷가.          동피랑 마을 안으로 더 들어가면 동피랑 마을 2가 길이 나타나고,  꿈이라는 멋진 단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2가 입구에 마을 주민들을 신경써 달라는 안내 표지판이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1:3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혼(心魂)에 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네이트온 막혔어...ㅡㅜ]]></title>
	<link>http://bokachu.egloos.com/2079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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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8/77/e0083677_48ec60040807f_t.gif"  
				alt="아.. 네이트온 막혔어...ㅡ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무실에 네이트온을 막나왔습니다..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헛...  putty로 사용을 해왔었는데  오늘 갑자기 안되네요...  오늘은 그것만 해서.. 피로도를 올인 한거같습니다..  저녁에 회 한접시와.. 소주 한잔 해야겠습니다..  월급이 나와서.. 부모님이랑 한잔..해야겠군요...  으... 피곤해...ㅡㅜ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6: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괴수가 사는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 전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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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49/c0046249_48eb09013ee7d_t.jpg"  
				alt="가을 전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을 전어 먹었습니다...;;  원래 회를 .. 싫어라 하기 때문에 뭔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저씨들의 그..&quot;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그 전어&quot;..  라고 하셔서 먹어봤는데.. 아 이놈의 뼈땜시 먹기 힘들군요...  회는 다 그맛이 그 맛입디다..;;  일단 몸에 좋을까 먹어두긴 했습니다.. 쩝쩝..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0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궁평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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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22/f0041322_48e9563b650ff_t.jpg"  
				alt="궁평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회먹으러 가까?!&quot;   &quot;응!!!&quot;   &quot;어딜가까?!소래가까?!...음...너무 멀구나.&quot;   &quot;음...거기가 어딘데?!&quot;   &quot;바보. 소래포구.    음.. 생각보다 제부도가 가깝네. 제부도 보다는 대부도가 나은데.&quot;   &quot;난 어디든 좋아요!!&quot;   &quot;니가 운전을 안하니깐 좋지!!&quot;   &quot;응!!!!&quot;   &quot;요요~근처에 궁평항이라고 있어. 회가 싸대요. 난 미친듯 토하기만 했지만.&quot;   &quot;그래?! 가자 그럼!!&quot;   밤, 8시도 넘어서 훌쩍 회 한사라를 먹자고 떠났다.   작은 우럭 한마리, 크나큰 광어 한마리가 삼만원 이랜다. 싸다 싸!!!   사진은 회를 사니 스끼다시로 나온 것들!! 와앙....스고이~!   회는 나오자마자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먹어버렸다. ㅠ.ㅠ   &quot;전어!! 가을 전어 맛나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9: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군의 허무맹랑 SSh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어의 계절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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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69/b0009469_48df79bb2a7e8_t.jpg"  
				alt="전어의 계절입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니와 함께 전어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참 도심에서 간단하게 전어회를 먹을 수 있다는 것.... 행복하네요. 기본 셋팅이죠.  뼈가 오독오독 씹히는 것이 역시 전어 답습니다.  약방 감초...회에 소주를 빼 놓을 수 없죠. 맛깔스러운 우럭회도 한점 어떠세요~? 서울까지 와서도 싱싱한 전어들입니다. 전어들에게 새삼 미안해집니다. 마무리는 역시 우럭 매운탕이죠! 포동포동한 우럭살이 쫄깃합니다. 돌아오는 길....유난히 흔들립니다. 취했나봅니다.  야밤에 테러는 정말 죄송하군요. ㅋㅋ 그래도 역시 가을 전어는 &quot;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quot;라고 할 정도로 좋은 음식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 회사 동료들과 꼭 한번 드시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1:4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김대리의 좌충우돌 인생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할인마트 회도 나쁘지 않아요.]]></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884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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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84/f0031784_48df55c6bbaf2_t.jpg"  
				alt="할인마트 회도 나쁘지 않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회가 먹고 싶어져서 지갑을 열어 봤습니다. 오우.....회는 커녕 길거리 닭꼬치나 몇번 먹으면 될거같은 금액이더군요. 그래서 친구들 몇명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횟집에 갈 여럭은 못되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하나로 농협의 회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참치회를 가장 좋아하는 터라 참치회를 골랐습니다. 구입후에 냉동실에 잠깐 넣어뒀다가 먹었는데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대중적인 광어회를 골랐습니다. 뭐 광어회.. 무난하죠.     이정도면 나름 풍족한 저녁식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제대로 된 횟집에 갔다면 두세배는 더 비용이 들었겠죠. 할인마트 회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9: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 X 마트에서 사온 활어회~]]></title>
	<link>http://dearsgackt.egloos.com/2035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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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0/42/e0064742_48d3cb7bc7f06_t.jpg"  
				alt="[음식] X 마트에서 사온 활어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에 마트에 가서 사온 활어회입니다.  어제도 접대가 있어서 회먹었는데, 오늘 밤에도 회라.. 이틀 연속 회로 배가 호강하는군요.    늦은시간에 가서 저 2팩을 단돈 13,800원에 샀습니다. 50% 할인인거죠. 단 빨리 다 먹어야된다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회를 못 먹었습니다.  아니 안 먹었습니다. (지금도 구운 생선이나 조림은 싫어합니다. 몇몇을 빼고는) 초밥은 먹었었는데, 사람이 식성이 변한다고 어느순간엔가 회가 막 입에 달라붙더군요. 지금 부산에 사는 큰 매리트 중에 한가지가 신선한 회를 언제든지 값싸게 먹을수 있다는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예전에 저 어릴때 저보고 한 이야기가,  소고기 없으면 밥을 못먹으니  &quot;넌 크면 정육점집 딸한테 장가가라&quot;고 하셨던....  지금까지 먹은 소고기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00: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rsGackt's GUNDA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점심은..전어!]]></title>
	<link>http://sshow10.egloos.com/2006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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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7/34/e0062734_48c3744381ea9_t.jpg"  
				alt="오늘점심은..전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처에 회센타도 있기덕에..  꾀 편하게 회를 먹을수있습니다 (오오!)  요즘 제철인 전어를 한 1kg사왔습니다  kg당 1700원이더군요 (자연산)  추석되면 2만원은 훌쩍넘어간답니다( 미리먹기..)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기를 ㅇ_ㅇ;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5:2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지니의 차라의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속초 여행기 - 2일차 저녁]]></title>
	<link>http://RMarmy.egloos.com/778023</link>
	<guid>http://RMarmy.egloos.com/778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2/00/f0036200_48bc2c992786a_t.jpg"  
				alt="속초 여행기 - 2일차 저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속초해수욕장에서 먹었던 회...  근대 기대를 너무 했을까...  다음에는 차라리 대포항으로 가자... ㄷㄷ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2:5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Queen and Count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회값! - 및 제주도 5시간 여행기]]></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040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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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82/d0008582_48b959fe93745_t.jpg"  
				alt="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회값! - 및 제주도 5시간 여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친척동생 면회를 다녀오느냐고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10시에 비행기를 타서 오후 5시에 다시 돌아오는 비행기였으니   제주도에서 5시간 동안 체류한 셈이죠.     약 10년만에 가보는 제주도라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만   솔직히 처음 느낌은 약간 강화도를 온 기분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러다 면회가 끝나고 형과 둘이서 횟집에 갔을 때 메뉴판에 있는 무수한 돔의 종류를 보고서야   비로서, '이곳은 제주도 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바람도 엄청 불었구요 : )     돔 이름이 너무 많아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형 덕분에 조금 비싼 회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맛있긴 맛있더군요 : )     &amp;lt;이게 기본으로 나온 전복이라는 녀석이라죠..&amp;gt;  &amp;lt;그리고 다양한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3:4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29_궁평항, 이번엔 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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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47/b0015947_48b7bf9f1f713_t.jpg"  
				alt="080829_궁평항, 이번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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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무려 '이오공감'에 까지 오르게 해줬던 궁평항에 다시 다녀왔다. 전혀 계획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갑자기 정해진 스케쥴... 가족끼리 회를 먹으러 갔던 건 또 오랜만이라 + 오늘 회식이 당겨져서 어제 했기 때문에 할 일이 없어서 슬렁슬렁 다녀왔다.      다녀와서 예전 글을 찾아보니 무려 3년 전... 가는 길에는 잠이 오지 않았고, 오는 길에는 쓰러져 잔 것 또한 예전과 같았다. 도착했더니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 종종이 늘어서있던 포장마차들이 전부 사라지고 커다란 건물 안으로 모두 들어가버렸다. 깨끗해보이고 좋긴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가게마다의 특색이 조금은 사라진거랄까. 그 덕분에 난로 위에서 익어가던 고구마 등은 볼 수 없었지만.      이번엔 장어 구이가 아니라 회! 우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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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8:3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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