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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효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효도</link>
		<description>효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12:2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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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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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도시의 효자가 시골에 이름난 효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찾아갔습니다.   시골 효자의 집은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었는데 조금 기다리니 누추한 옷을 입은 청년이 나무 한 짐을 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부엌에 있던 노모가 부리나케 뛰어나와 아들의 나무짐을 받쳐 내려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황급하게 뛰어 들어가더니 대야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물을 떠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마루에 앉히고는 열심히 아들의 발을 씻기면서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잠시 후 그를 찾아간 도시 효자는 충고했습니다.   “여보게, 어떻게 기력도 없으신 어머니께 발을 씻겨 달라고 하는가? 효자라는 소문을 잘못 들은 것 같군.”   그러자 시골 효자는 말했습니다.   “저는 효가 무엇인지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2: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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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자식이라면 누구나 뜨끔할 훈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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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8/58/f0014158_4f8eca37106cc.jpg"  
				alt="자식이라면 누구나 뜨끔할 훈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치킨 집에서 본 시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3: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티네 콘서트] 요하네스 브람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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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월에도 효도용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요하네스 브람스란다. 레퍼토리는 역시 대중적이어서 오전 감상용으로 적당할 듯. 어머니께 당첨소식을 알려드렸다. 이제 메뉴얼대로 잘 움직이시겠지.  지휘자 이름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임평용이 지휘하지 않기 때문일까, 아니면 주최측의 실수일까?     아래는 공연정보. (공연장에 가기 전에 악곡을 미리 들어보는 것은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일시: 2012년 4월 19일 11:00     카이, 작곡가를 만나다.  우수와 고독의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J. Brahms)    ㆍ대학축전서곡 Academic Festival Overture, Op.80     ㆍ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4:0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품 추리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머니의 인도 음식 데뷔! 영등포 에베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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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3/01/c0017601_4f2b3d3167594.jpg"  
				alt="어머니의 인도 음식 데뷔! 영등포 에베레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무이는 인도 음식은 드셔본 적이 없으십니다. 가정식 카레는 인도 음식이 아니니 제외. 영등포 롯데 갈 일이 생긴 김에 어머니의 인도(사장은 네팔 사람이라지만^^;;) 음식 데뷔기.  영등포역에서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라 좋습니다. 지하지만 깨끗한 편이에요. 주방이야 안 보이지만 실내와 화장실이 깨끗깨끗합니다.  어머니는 난이 맛있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난이 너무너무 맛있다고 하셨어...... 특히 갈릭난을 먹으며 이것만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다고 격찬. 입맛 까다로운 분이신데 모셔와서 햄볶아요.  난에는 역시 커리죠. 아주 잘 드셨지만 난을 그냥 먹는 게 더 맛있으시다고. 그런데 이거 무슨 커리더라. 치킨 마살라 어쩌고였던 듯.  어무이를 위하여 탄투리 투하. 그날따라 닭이 잘 구워져 나왔어요. 워낙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0: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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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격몽요결을 읽다가 바이두에서 왕연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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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9/28/c0021328_4f09f88ead14b.jpg"  
				alt="격몽요결을 읽다가 바이두에서 왕연을 찾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율곡 이이 선생님의 격몽요결을 보다보면 사친장에서 효도로 이름을 빛낸 왕연이 나온다.  한국 사이트에는 자료가 거진 없어 바이두에서 자료를 업어왔다. ㅎㅎ    王延    　王延，字延元，西河人也。九岁丧母，泣血三年，几至灭性。每至忌日，则悲啼至旬。继母卜氏遇之无道，恒以薄穰及败麻头与延贮衣。其姑闻而问之，延知而不言，事母弥谨。卜氏尝盛冬思生鱼，敕延求而不获，杖之流血。延寻汾叩凌而哭，忽有一鱼长五尺，踊出水上，延取以进母。卜氏食之，积日不尽，于是心悟，抚延如己生。延事亲色养，夏则扇枕席，冬则以身温被，隆立盛寒，体无全衣，而亲极滋味。昼则佣赁，夜则诵书，遂究览经史，皆通大义。州郡礼辟，贪供养不起。父母终后，庐于墓侧，非其蚕不衣，非其耕不食。   　属天下丧乱，随刘元海迁于平阳，农蚕之暇，训诱宗族，侃侃不倦。家牛一生犊，他人认之，延牵而授与，初无吝色。其人后自知妄认，送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5:0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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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소한 이정도는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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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소한 이 정도는 살아야지?세속에 있어서 인생 최고의 성공은?   08.11/28&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자식이 부모를 존경하고 효도를 할 때!              부모와 자식이 함께 성공한 사람이다과연 이런 사람 몇이나 될꼬?자식이 부모를 존경을 하고 효도를 함은 부모는 완전히 성공 한 사람이고 자식은 부모에 대한 존경과 효도를 하는  순간부터 반(半) 은 성공 한 것이다.존경과 효도는 진리이고 사랑이 넘치는 천국 동산이라!얼마나 행복을 한가?반(半)을 성공 했다는 말은 진리에 입문 했다는 것이다.행(行) 백리(百里)자(者)는 반(半) 구 십(九十)리(里)라!말이 있지 않는가?이 말은 채근 담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5: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Mo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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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찡해서 눈물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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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1/32/f0035432_4ef1d6d4333ad.jpg"  
				alt="찡해서 눈물이 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젊은이 크게 될 그릇이다. 부디 군생활 무사히 마치고 제대후에 본인이 원하는 삶을 이루고 훌륭하게 살아가기 바란다. 정말 요즘 젊은이들 답지 않네..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21: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따 정신승리 눈물 난당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1014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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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3/25/c0135725_4ea3dedad7ce7.png"  
				alt="아따 정신승리 눈물 난당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대 교수면 뭐하나? 개념이 병신인데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8:3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같은 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1013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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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3/25/c0135725_4ea38a170101e.jpg"  
				alt="도가니 같은 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서울은 한강 둔치 없애고 목욕하는 인더스 서울NIDA!!!  박원순 계열이 나경원 미용 1억 드립을 신나게 침  →   알고보니 1억이 아니라 3천만원이고 다운증후군 딸 치료비      ㅠㅠ 지못미!!! ㅠㅠ      무려 성찰과 희망이란다!!! 성찰과 희망!!! 좋은 운지다...  조국, 오세훈과 원조논개한명숙 간 빅매치 때부터 해서 투표 드립 신나게 침  →   알고보니 이젠 한나라당 찍는다고 지 애비 여행보낸 병신보고 효자드립      노인들은 투표허덜 말라고 헌 나으 뺨을 거시기허부네잉!!! 오오미!!! 지리것소!!!       참 대단한 정의나셨다, 그죠?  정치에 있어서 진정으로 도가니의 표본이라니깐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2: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39th prescription_아홉살 연상연하 커플인데, 도무지 어머니의 반대를 극복할 수 없어요]]></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752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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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님 :  우리는 9살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처음에는 주변에서 반대가 있었지만, 제 어머니를 제외하고는 이제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quot;그 아이가 싫은 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나이차를 극복할 수는 없다.&quot; 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그녀에게 그만 만나라 부탁도 하셨다 해요. 그녀도 지쳤는지 헤어지자고 했지만, 저는 그녀를 도저히 보낼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그녀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시고도, 다 지나갈 거라며 꿋꿋하십니다. 제가 만약 그녀와 계속 만나면, 그녀는 헤어지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거니 결국 어머니가 그녀를 미워하실 지도 몰라요.   어머니를 설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Q님, 엘입니다.   언제까지 어머니 허락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3: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 좋은데 가격이....문제군요...ㅠㅠ]]></title>
	<link>http://VALKIRYE.egloos.com/984941</link>
	<guid>http://VALKIRYE.egloos.com/984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5/56/c0138656_4e9975951f346.jpg"  
				alt="다 좋은데 가격이....문제군요...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버지 유일한 모형 취미가 전함(함선이 아니라 배틀쉽)을 만드는 것인데..... 잘나온 제품이지만 가격이 에러가 나고 있군요...ㅠㅠ 큰 마음먹고 효도해야 하는 것인가...하....(먼산~)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21: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VALKIRYE'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양심의 털을 건드리는 강의들 2]]></title>
	<link>http://sailorstar.egloos.com/10783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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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1/17/a0103917_4e85ec09f07fd.jpg"  
				alt="내 양심의 털을 건드리는 강의들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제는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강의를 들었고, 어제는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1. 박구용 교수의 강의  내가 교양이 없어서 박구용이란 인물을 잘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사진도 못 찍은 게 아쉽다.  그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에 굉장히 능숙한 사람이었고, 그만큼 자유로워보였다. (물론 그 자유만큼 고통이 따른다고 했지만 말이다.)  생각나는 것 중에 孝의 가치에 대해 박구용 교수가 청중들에게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다. 대부분의 청중들이 이 가치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단 2명의 청중만이 이 孝의 가치를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고 했다.  박구용 교수의 생각은 나와 비슷하거나, 나보다 더 급진적인 것 같았다. [孝는 萬惡의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01: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초롬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 그리고 아들; 효도도 손발이 맞아야지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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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 포스팅에서 운치있는 식당이나 찻집을 우리형제는 나름 찾아가 본다고 하였다. 한국에 갓 귀국하자 남동생은 여동생까지 다 불러내어 자신이 그간 다녀본 찻집이나 음식점을 보여주는 시절을 거쳤다. 역시나 녀석의 안목이란...!!! 하며 신나게 우리 아이들과 따라다녀보았다. 그런데 누나들에겐 이런 장소를 데려다니는 남동생도 부모님을 그 곳들에 모시고가는 눈치가 전혀 없는거다...어??  내가 된통 '우리 오마니한테 깨지고나서야', 남동생이 왜 그랬는지 드디어 안 순간이기도 하고, 생존본능으로 살아남는 기법을 터득한 남동생을 발견한 때와 일치한 순간이기도 한 날이 있다.ㅠㅠ  내 어머니는 그 시대치고도 상당히 지적이고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전쟁을 겪고 그 산업화시대를 다 거쳐 지나오신 백전노장이시니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4: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린오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효도]]></title>
	<link>http://Brute91117.egloos.com/2810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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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머니랑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들아, 너는 나중에 나한테 어떻게 효도할거니?'  '그.. 글쎄요.. 갑자기 그렇게 물으시면..'  '아니 이 멍청이는 평소에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놓았냐?'  '죄.. 죄송하다능..'  'ㅋㅋ 효도는 무슨. 그냥 니 할 일이나 잘 해.'  '에이.. 그래도 어머니랑 저 둘 밖에 없는데.. 같이 있어야죠.'  '아니 그게 아니라, 진짜로 내가 너 신경 안 쓰게 니 앞가림이나 잘 하는게 진짜 효도야.'  '아니 갑자기 왜 그런 말씀을..'    대충 들어보니까 어머니 친구 분들 자식들을 봤더니 나이가 들어서 부모 모실 생각은 둘째고 공부하고 사업하고 뭐 하고 뭐 하고 한다고 그래서 돈을 타가는데.. 이건 자식이 아니라 웬수라고, 등록금이 워낙 비싸니까 그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0: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헤라디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승기-장윤정, ‘가장 효도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뽑혀]]></title>
	<link>http://sisas.egloos.com/494477</link>
	<guid>http://sisas.egloos.com/494477</guid>
	<description>
	<![CDATA[ 
 에듀윌 조사,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 1위는 ‘현금’ 가수 이승기와 장윤정이 ‘부모님께 가장 효도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614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부모님께 가장 효도할 것 같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이승기가 48.2%(296명)로 1위를 차지했다. 엄태웅은 26.1%(160명)로 2위에 올랐으며, 현빈 13.2%(81명)를 기록했다. 송중기는 7.8%(48명), 장근석 4.7%(29명) 순이었다.   가수, 예능인, 연기자로 최고의 인기를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1 11:3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경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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