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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후불제민주주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후불제민주주의</link>
		<description>후불제민주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Feb 2012 01:5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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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lt;저자와의 대화&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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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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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2 01: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레카 엔지니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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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후감]후불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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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 지음/돌베개  유시민 전 장관? 전 의원?을 좋아한다. 복지부 장관 시절에 쓴 글을 보고선 장관이면서도 저리 격의없게 일반시민도 알아먹을 수 있도록 잘 썼나 감탄했다. 절대 밑의 사람이 썼을 리가 없다. 밑의 사람이 썼다면 겁나게 어려운 한자어로 주저리주저리 썼을 게 뻔하니깐.    이 책도 아마 출간 당시엔 관심이 있어 한번 읽어 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 2009년 초라면 여의도로 출퇴근 하던 시절인가? 하여간 그냥 어물쩍 넘어가버렸었다. 뭐 딱히 그 뒤에 읽어볼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여자친구가 그냥 자기가 바란 책이 아니라 하여 이 참에 함 읽어보자 하여 받아들었지.    헌법 에세이라는 부제는 책을 다 읽고 독후감을 쓰려는 지금 처음 봤다. 절반은 헌법이 표현하고자 했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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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ug 2011 21:4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리대마왕님 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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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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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18/48/c0112248_4dab91d4c38f1.jpg"  
				alt="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주주의는 헌법과 제도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기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주권 의식, 헌법과 민주적 절차에 대한 적절한 이해, 공정한 경쟁 규칙의 수립과 경쟁 결과에 대한 승복, 생각이 다른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민주공화국을 만든다. -p.24  행복한 인생은 어떤 인생인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을 남들보다 잘하면서, 그리고 그 일로 돈을 벌어 가족과 함께 먹고사는 인생. 언제나 중요한 것은 스스로 느끼는 행복의 밀도와 지속 가능성이다. 가치판단의 무게중심을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두는 사람만이 농밀한 행복감을 지속적으로 맛볼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p.32  언제나 중요한 것은 성찰이 아닌가 싶다. 유권자 개인도, 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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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1 10: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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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불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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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시민 지음   절대 가벼워 질 수 없는 민주주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으로 2009년 5월은 가장 슬프게 기억될 5월이 되었다. 이 비극적인 소식으로 국민들은 충격에 휩싸였고, 현 정권에 의한 정치적 타살이 원인이라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 사건의 후 폭풍은 오늘 서울대 교수 124명이 시국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시국선언의 골자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사회야. 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 하게 해?” 식의 주장할 때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끌어다 쓴다. 나에게 민주주의는 딱 이 정도의 개념이었다. 반박할 때 유식하게 쓸 수 있는 전문 용어 정도의 개념. 누구에게나 그랬듯이 전임 대통령이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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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10 18:0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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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악한 목표를 내걸고 악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는 대중을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악한 시스템은 거의 언제나 선한 목적을 위해 악한 방법을 정당화 함으로써 만들어진다. 악한 시스템을 만드는 권력자들은 '경제적 번영', '자유민주주의 수호', '법치주의 확립', '국가의 정통성'과 같은 선한 목표를 내세우면서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불평등과 불공정을 조장한다. 그들은 자유민주주의를 내걸고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언론의 독립성을 목 조른다. 법률의 이름으로 인권을 모욕하며, 국가 안보를 내세워 평화를 위협한다. 독일 바이마르공화국은 각성한 국민의 뜻과 힘보다는 권력자의 선의에 의존하는 '후불제 민주공화국'이었기에 나치에게 힘없이 자리를 내주었다. 대한민국 민주주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01:5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으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불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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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 유시민  출판사 : 돌베개  소장 : 보유  읽은 날짜 : 2010/02  평점 : 6/10  링크 :    한줄 평 : 변명, 자기합리화, 맘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 하지만 어쩌랴, 이런 책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을.    이 책의 부제는 '유시민의 헌법 에세이'이다. 책 내용 역시 (일관된 주제를 갖고 있긴 하지만) 짤막짤막하게 써 놓은 글들을 카테고리 별로 묶어놓은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후불로 지불해야 하는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대한 내용들이 더 많은 듯 하다. (물론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결과적으로는 제목에 맞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는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평가를 아주 후하게 주고 싶지는 않다. 인터넷 서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0:1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도서 지름]]></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1640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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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9/84/f0031784_4b70e8ba7ceec.jpg"  
				alt="오늘의 도서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들을 기다리다가 약속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게오길래 서점에 들렸는데.....    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 돌베개, 14000원  가난없는 세상을 위하여(Muhammad yunus creating a world without poverty), 무함마드 유누스, 물푸레, 17000원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3: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공무원 준비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터의 원리]]></title>
	<link>http://bebigger.egloos.com/2631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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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터의 원리: 위계질서를 가진 모든 조직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무능력이 입증되는 지위까지 승진하는 경향이 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승진 제도가 있다. 더 많은 의무와 권한을 부여하고 이에 대한 강화책을 마련함으로써 그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는 효율성을 추구하는 모든 위계 조직의 공통된 특성이다.  하지만 사람이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부과된 임무를 맡게 되면 어떻게 될까. 가령 아무런 준비 없이 보다 높은 직책으로 승진한 사람은 여지없이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낸다. 이렇게 자신의 무능력을 인식하면서도 사람들은 대체로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경쟁 사회에서는 한 순간의 부족이라도 그것은 낙오의 충분한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이럴 때 사람들은, 아니 우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6:1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하게 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 돌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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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후불제 민주주의(유시민/돌베게)를 읽고….    후불제 민주주의. 기막힌 이름이다. 예리한 통찰에서 비롯한 재미있는 시선이다. 1945년 독립이후 구성된 제헌의회는 1947년 헌법을 완성하고, 형식상의 민주주의 국가를 완성한다. 말 그대로 이름뿐인 민주 공화국의 역사에는 독재의 암운이 드리웠고 1987년에서야 절차적 민주주의를 완성한다. 헌법이 존재(sein)아닌 당위(sollen)로서 살아있었다. 당위를 존재하게하기 위해 수 많은 젊은이가, 지식인들이, 국민들이 피를 흘렸다. 그렇다면 2010년 현재 헌법은 존재로서 살아 숨 쉬는가? 저자는 우리가 여전히 후불을 치르는 중이라고 주장한다. ‘문명의 역주행’을 하고있는 현 정부도 우리가 치르는 대가에 포함돼 있다.  저자는 민주주의의 완성을 헌법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22:4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다수(三多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의 헌법 에세이)]]></title>
	<link>http://Riksa.egloos.com/5226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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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8/44/c0089344_4b5328773954a.jpg"  
				alt="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의 헌법 에세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학기, 국제 관계학부에 '한국 정치사' 수업을 듣게 되면서,   부쩍 현재 한국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뭐, 24년 동안 신문과 정치에 담을 쌓아 왔었지만...)    그 후 신문 등, 관련 책, 관련 프로그램을 주로 보던 나에게  100분 토론에서 유시민씨를 보게 되었다. 왠지 모르게 이사람한테 끌렸던 나...    정치 부분에 문이한 이기 때문에, 수업 중 중요한 페이퍼를 앞두고 관련 서적을 찾던 중  발견한 '후불제 민주주의'     헌법 에세이라길래, 삭막하고 틀에 박힌 내용들만 있을 주 알았는데,  역시 에세이는 에세이... 더군다나 유시민씨의 보건복지부 장관에 있었던 뒷 얘기들도 보게 되는 등, 흥미로웠다.    유시민 씨는 책의 제목인 '후불제 민주주의'에 대해 이렇게 설명	]]>
	</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00:3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Riks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마워, 나감책! 안녕, 2009]]></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211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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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31/97/c0091997_4b3c46007a7c8.jpg"  
				alt="고마워, 나감책! 안녕,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반디에요.^^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고 하더니, 오늘 정말 춥네요. 반디 가족 여러분 따뜻한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예고한대로 ‘나를 감동시킨 책 2009’ 총결산이 있는 날입니다. 총결산을 준비하며, 나감책 1회부터 20회까지 쭈욱~ 봤는데, 재밌네요. ^-^/  12월 1일 레삭매냐님이 문을 열어주신 나감책에 총 81편의 책이 소개됐습니다. 내로라하는 독서가들을 감동시킨 영광스런 얼굴들이지요. 그중 11권의 책이 ‘겹치기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 자랑스러운 얼굴들을 한 번 볼까요?  1Q84 고등어를 금하노라 나는 여기가 좋다 도가니 세계의 끝 여자친구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엄마를 부탁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책과 노니는 집 후불제 민주주의 흐느끼는 낙타 (가나다 순, 최다	]]>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5: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감책 No.15] 쉽게 꺼지지 않는 희망의 등불(동스파파님) ]]></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202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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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월 21일. 크리스마스가 있는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무슨 좋은 계획들 갖고 계신가요? 저는, 음, 성탄절이니까,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려야겠지요? 이 땅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데이트가 뭐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b 오늘 따뜻한 햇빛과 함께 반디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동스파파님이십니다. 그럼 나감책 15번째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0^)/  책을 읽는 이유는 상황이나 사정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지식전달자로서, 정서함양을 위해서, 자신을 단련시키기 위해서, 감정을 순화시키기 위해서 등…. 이렇게 여타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전 우연한 기회에 만난 책의 향기에 취할 때가 으뜸이 아닐까 합니다. 올해도 저를 달구어 들끓게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4: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감책 No.14] 눈물이 흐르지만 웃는다(뒷북소녀님)]]></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200124</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200124</guid>
	<description>
	<![CDATA[ 
12월 18일.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이 아닌가 합니다.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이란 노래가 절로 생각이 나네요. 아마 2009년이 가는 게 아쉬워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 하나 주려고 그러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오늘은 매우 ‘핫(Hot)’한 분을 모셨습니다. 반디 공식 지정 ‘카사노바’ 뒷북소녀님! 다들 기억하시죠?(뒷북소녀님 죄송.^-^v) 뒷북소녀님의 마음을 뒤흔든 책들을 만나요!~~~~~~~~~/(^0^)/  사람마다 책을 읽는 이유가 각기 다르겠지만, 내가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다. 덕분에 늘 문학에 치우친 책읽기를 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우리 문학은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아마도 우리 문학은 무언가를 반영한 것이 많기 때문에 암울하고 무겁다는 생각 때문	]]>
	</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14:2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병호 ,유시민 저서 계속 물음표?]]></title>
	<link>http://veteran1.egloos.com/4602110</link>
	<guid>http://veteran1.egloos.com/4602110</guid>
	<description>
	<![CDATA[ 
1인 기업가.연구소장 공병호  유시민의 저서 '후불제 민주주의 '  &quot; 책 읽어 보니,계속 물음표만 나온다&quot;  지금 MB 정부는 &quot;회색주의 정부 &quot;  &quot; 4대강은 좀 지켜봐야, 4대강 주장 하는 분들의 논리 이해 못해&quot;   본인의 저서  '10년후 한국' 당시는 좌파가 한국을 이끌어 나갈줄 알았다 고  잘못된 예측했었다고 토로.   최근 공.공.공.공  이슈 1.공 : 공정택 전 서울 교육감 퇴출. 2.공 : 안성골프장 사건 공대표 구속 3.공 : 공대표와 관련 정치인 공모씨. 4.공 : 공병호 소장의 유시민 저서 비판.  공? 소리가 여러번 울리면서 ,  세종시 문제도 '종소리' 처럼 울리는 듯. 부산 사격장.연천 사격 시험장 사고..      	]]>
	</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09 13:2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감책 No.1] 대체 이 녀석을 어떻게 빼란 말이냐구!(레삭매냐님)]]></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185179</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1851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1/97/c0091997_4b14a666b1bf8.jpg"  
				alt="[나감책 No.1] 대체 이 녀석을 어떻게 빼란 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월 1일, 나를 감동시킨 책 2009(나감책)가 출발하는 날입니다. 첫 번째 주자는 레삭매냐님이십니다. 책 많이 읽으시고 글 잘쓰시는 것만 알았는데, 지난 책좋사 정모에서 보니 술을 아주 잘 드시더라고요. 둘이 순식간에 3병은 비운 듯.^^; 레삭매냐님! 이렇게 첫 주자로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2008년 한 해 동안 184권의 책을 읽었다. 올해에는 거뜬하게 200권은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서, 올해 책읽기 목표를 좀 거창하게 200권으로 잡았다. 2009년 11월 18일 현재 모두 213권의 책을 읽었다. 200권 목표는 지난 10월 달에 달성할 수가 있었다. 거의 한 달에 20권 꼴로 책을 읽었나 보다. 앞으로 살면서 올해처럼 책을 많이 읽는 해가 또 있을까 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4: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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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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