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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후진국에서의하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후진국에서의하루</link>
		<description>후진국에서의하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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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9:1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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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0121_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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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친구와 나이트메어를(미성년자 관람불가였던가..)보고 나서 프레디라는 괴물에 대한 공포에 질려서 몇 날을 잠을 설친적이 있었더랬다.  대부분의 악몽으로 잠에서 깨어났을때 공포감에 질려 오들오들 떨기만 하며 아빠나 엄마를 찾곤 했었던 것 같다(뭐..울면서 달려간건 아니고.. 방에 계신가 확인..정도..- _-;;)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서 꿈에 대한 기억이 가물 가물 해질 무렵이면 밤새 나를 공포에 몰아넣던 꿈이 코믹액션물이었다는 사실에 실소하곤 했는데..  - _-;;  요즘은.. 잠을 안자도 악몽을 꾼다. 신문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분노를 넘어선 공포를 느낄 정도이니..  어떤 정치가가 그랬던가.. 사람을 통제하는 가장 좋은 기제는 &quot;공포&quot; 라고...  깨어날 수 있을까?  꿈이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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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9: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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