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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후터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후터스</link>
		<description>후터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Jul 2008 05:0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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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기보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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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7/52/b0014252_488b80de68f6b_t.jpg"  
				alt="원기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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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없이 양키음식이 땡기는 이유는 욕나오는 날씨 때문일까.   알흠다운 등짝을 소유한 상큼한 페셔너블 이봉녀사에게 번쩍이는  빛 몇 방 쌔려주고 거한 점심을 얻어먹었다 덕후나라 음식와 양키나라 음식을 놓고 잠깐 고민하다가 결국 덕후들을 위한 가게에서 양키음식을 먹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간만의 후러스 강남점   BBQ 버거. 와규버거(미디엄 레어)에 치즈(종류 선택, 난 체다) + 베이컨 + 소스(종류 선택, 난 BBQ). 가격은 15000이었던가 이거 딸랑 하나면 좀 아쉽지 않을까 했는데... 이거 먹다가 숨막히는 줄 알았다 혀도 만족 위도 만족 아 행복해라... 양파 토마토 양상치를 따로 빼놓은 건 취향껏 조립해먹으라는 배려인 것 같긴 한데(다른 건 모르겠고 양파 안 먹는 사람은 좀 있으니) 워낙 거대한 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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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5:0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옻닭보다 무섭다는 븅닭의 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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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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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손을 놓고 있었던 탓인지 따라가기 힘드네요. 이 굳어진 머리를 어쩔꺼야; 아무튼, 덕분에 피곤에 쩔어 살고있습니다. 하루종일 영어만 붙잡고 있어요. 꽥!      2.  학원 1층에는 후터스가 있어요. 학원생들에게는 런치세트가 5,000원 이라고 하길래 신나서 가봤는데 음식은 뭐 그냥저냥 별로더라구요. 특히 닭튀김 메뉴 쪽은 기름이 얼마나 흘러 넘치던지, 매우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후터스걸들은 음음. 테이블과 의자가 이상하게 높다고 생각했는데, 왜 높은지 알겠더군요.      3.  아래의 방문자 감사 이벤트1은 사실 만우절 낚시였답니다. (퍽;) 이블데드는 애인님과 함께 볼거예요. (퍽퍽;) 사실은 애인님이 덧글 달면 당첨시켜놓고 &quot;무작위 추첨&quot;이 거짓말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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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15: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역건조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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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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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3/52/b0014252_47cae90ca6043_t.jpg"  
				alt="20080301"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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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보다 사진으로 밀어붙이는 포슷힝  (절대 그라비아 아님)   4년만에 생일이 왔는데 막상 생일날은 과 행사에 치이고 간소하게나마 파뤼를 한 건 그 다음날이었다  내가 워낙 인망이 넓고 인덕이 뛰어나서 생일인데 한 방 쏘겠다고 선언하자 무려 3명이나 되는 대인원이 몰려왔다  이래서 의사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공지를 한 시점에서는 닭에 맥쥬가 무진장 당겨서 나름 마음속으로 빵빵한 언니들도 볼 겸 후러스를 가기로 맘을 정했는데 약간의 문제라면 공지를 한 시점과 실제 실행에 옮긴 3월 1일 사이에 병원에서 어느 날 저녁으로 닦을 대차게 먹었고 또 그 다음날은 회식에서 맥쥬를 대차게 먹었다는 점이었다 ㄳ   뭐 어쨋거나 후러스 강남점으로 고고씽 토요일 저녁이라 인간이 미어터질 거라 예상하고 예약씩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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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08 03: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는 신생 스위트워터 - 강풀 안티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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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훝어보기 좋은...]]></title>
	<link>http://dantest.egloos.com/1775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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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곳은 [후터스(Hooters)]  히빗님과 약속했던(벌써 2년 전인가요.)  실명 인증 오프(응?)를 나가서..흠흠...맛있는 가게...라기 보단 재미있는 가게들을 알아왔습니다.  그곳은 걸으면 40분 거리, 차를 타면 10분 혹은 한시간 이상의 거리인 강남역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히빗님 그리고 루시아님과 함께 먼저 향한 곳은...  캘리포니아 키친 피자(일명 CKP).  건물의 인테리어나 뭐 이런건 상관없다지만....창 밖으로 보이는 재개발 아파트의 공사 현장이 아주 -_-  인상 깊었습니다.  치킨 피자와 버섯 피자....아니 버섯 듬뿍 피자를 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건 피자라기엔 너무 담백하다....라는 풍의 가게였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히빗님이 모에하시던-_-;; 버섯 듬뿍 피자(정식 명칭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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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12: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雨影의 단칸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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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동 후터스에 가봤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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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8/83/a0016483_47b9970e328a5_t.jpg"  
				alt="압구정동 후터스에 가봤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와인 시음회 이후에 2차로 들른 곳입니다. 시음회 끝나고 어디갈까 고민하던 차에   마침 건너편에 후터스 간판이 보이더라구요.전부터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들어가 봤습니다.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 가게는 꽤 북적거리는 편   손님 구성이 대부분이 외국인 &amp; 한국인 아저씨들이라는게...                                           ...............라는 느낌이었지만 뭐 넘어가죠(...)    밀러맥주와 기본으로 나온 나초     저희가 시킨 닭가슴살 샐러드...였는데 어째서인지 나온건 스테이크 샐러드(15,000원)  (내가 치킨을 너무 쎄게 발음했나?)다시 주문하기도 구찮고 소고기 싫어하는 것도 아니라 그냥 먹었습니다.    양상추,토마토,양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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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23: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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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OTERS 강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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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7/69/d0000769_4780f0c2e6afa_t.jpg"  
				alt="HOOTERS 강남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졸업후 거의 1년만에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연락하고 가끔 얼굴 봤던 친구도 있었지만 정말 1년만에 만난 사람도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후터스 - 올빼미 혹은 슴가                총 여섯명이 가서 아사히 2000cc 하나 시키고 땡~ 다들 그냥 말그대로 '한 잔'만 하는 스타일이라서 ㅎㅎㅎ  저 역시 술은 잘 마시지 않아 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처음 마셔본 아사히 맥주는 제가 그동안 마신적이 있는 것들보다 톡 쏘는게 덜 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 말로는 '순하다'고 하네요.           치킨 케사디아            폭립             이름 모르겠음                    안주는 요거 셋이랑 나초 시켰는데 나초 뭐시기는 쇠고기랑 치킨 반반씩 해서 추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00: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터스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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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2/80/b0015280_47523beee2e4a_t.jpg"  
				alt="후터스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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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후터스 강남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런치 스페셜 메뉴 중에 가장 싼 미니 와규버거를 먹었어요. 샐러드나 스프에서 선택하고 탄산음료도 같이 나오는 데, 가격이 9,500원입니다. (10% 세금 추가) 결코 '미니'라고 하기 힘든 크기라 한 끼 식사로는 충분합니다. 아쉬운 점은 컬리 프라이가 너무 식었더군요. 그래도 왠만한 프렌치 레스토랑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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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Dec 2007 14:0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狼派]]></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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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로] 후터스 개인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고싶네요.]]></title>
	<link>http://moromoon.egloos.com/886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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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3/25/d0012625_10023594_t.jpg"  
				alt="[모로] 후터스 개인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고싶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후터스 패밀리 레스토랑이 우리나라에 상륙해서 많이 이슈화 되고 있지요.    가격도 일반 TGI나 아웃백에 비해서 부담스럽지 않은편이고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가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특이한 곳이지요. 하지만 특이하다고만 생각될뿐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기 힘들거 같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편안하게 밥먹으러 가는    곳이 레스토랑인데 저렇게 난감한 복장의 여성이 이리저리 돌아다닌다면 ㅡㅡ;;    아마 남자중 99.9%가 전부다. 눈돌아갈게 뻔하지요.       애인이랑은 죽어도 못갈거 같아요. 한눈팔다가 포크 테러 당할지도 모르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07 22: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분의 취미셨지요. 음악과 축구를 사랑하셨던 분이셨으니까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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