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흐릿해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흐릿해져</link>
		<description>흐릿해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7 Jan 2011 23:53: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한번 당하고 나니 새로 시작하기가 무섭다]]></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3552081</link>
	<guid>http://slackslack.egloos.com/35520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7/06/a0026806_4d344caadc750.jpg"  
				alt="한번 당하고 나니 새로 시작하기가 무섭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헤어진지 2개월이 지났고, 그 후 소개팅은 4명정도 했고, 2명 정도 더 예약되어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지만, 왠지 사귀기가 두렵다  한번 사겼다가 데어보니(?) 왠지 새롭게 시작하기가 망설여진다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이 카테고리내 바로 전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최근에 사겼다 사람은 내가 사겨본 사람들 중에 최악(?)이었다  대체 왜? 얼마나?라고 물어본다면  간단히 말하면,   돈보고(?) 돈있어서 보여서 접근, 그런데 알고보니 아니네? 그럴바에는 그냥 대충 사귀다가 딴 사람으로 갈아타야지  (실제로, 다른 사람과 계속적인 연락), 그 후 친구들과 하는 폭풍 뒷담화(생김새, 학벌? 뭐 모든지 씹을 수 있는 거라면 다)   나를 칭할때 이름이나 그 밖에 부를 수 있	]]>
	</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11 23: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title>
	<link>http://irene0129.egloos.com/1826322</link>
	<guid>http://irene0129.egloos.com/1826322</guid>
	<description>
	<![CDATA[ 
라이브음악창고.. 그나마 챙겨보던 프로..얼마 되지도않았는데 또 폐지된단다;; 젠장!! 노리플라이.. 얘네들 뭔가 다듬어지지않은듯하면서 은근 끌리는노래,,   &quot;흐릿해져&quot;   왜 난 널 잊은걸까 왜 난 널 지워갈까 그걸 잘 모르겠어 아직도 그리움은 여전해 함께하던 시간보다 오래지난 세월을 헤메이고 헤메다 널 모두 흘려버린걸까 맨처음 널 만난 계절이 간직하고있던 사진이 잊을수 없었던 너의 눈물이 흐릿해져가네 모든게 다  지우려 애를썼어 견디기 힘들어서 버릇이 돼버린걸까 너를 지워야하는 버릇이 그저 웃음지으려는 버릇이 함께 들었던 그 노래가 날위해 준비한 저녁이  내가 널 울게 한그때 그밤이 흐릿해져가네 모든게 다  자꾸 난 변해만가 아직도 넌 그곳을 그대로 멈춰섰는데 시간이 앞으로만 흘러 흘러  비슷한 이름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15: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아 미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582385</link>
	<guid>http://archgod.egloos.com/4582385</guid>
	<description>
	<![CDATA[ 
    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    왜 난 널 잊은걸까 왜 난 널 지워갈까  그걸 잘 모르겠어 아직도 그리움은 여전해  함께이던 시간보다 오래 지난 세월을  헤메이고 헤메다 너를 모두 흘려 버린걸까  맨 처음 널 만난 계절이  간직하고 있던 사진이  잊을 수 없었던 너의 눈물이  흐릿해져 가네 모든게 다  지우려 애를 썼어 견디기 힘들어서  버릇이 돼 버린걸까  너를 지워야 하는 버릇이  그저 웃음 지으려는 버릇이  함께 들었던 그 노래가  날 위해 준비한 저녁이  내가 널 울게 한 그때 그 밤이  흐릿해져 가네 모든게 다  자꾸 난 변해만 가 아직도 넌 그 모습  그대로 멈춰 섰는데  시간은 앞으로만 흘러 흘러  비슷한 이름을 들어도  좋아했던 음식을 먹어도  함께 걷던 길을 스쳐 지나도  담담해 지는	]]>
	</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09 13: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