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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흑마다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흑마다방</link>
		<description>흑마다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Feb 2010 18:4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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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시나 늦게 일어난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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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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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역시나 늦게 일어난 목요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해 밖에서 처음 마시는 모카.    생맥주 두잔에 $11이었던 새로 생긴 펍.  제법 다채로운 자가양조 맥주가 5불 안팎의 착한 가격. 다음엔 조금 일찍 가서 안주도 시도해보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18: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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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닝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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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0/53/d0044053_4b2062bbbca48.jpg"  
				alt="모닝 커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  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  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그런데 집이 너무 멀다.   일어나면 오전중에 들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된거, 오픈 시간에 맞춰서 다운타운 내려가봐? 하는 생각이 든다.  떡밥을 던졌다. 의외로 선뜻 물어 주었다. 만일 일찍 일어나면 연락을 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다시 잠을 청했다.  1시. 저녁내내 강풍이 불더니 눈보라가 휘몰아친다. 허나 날리는 밀도에 비하면 그다지 쌓이지는 않는다. 괜찮겠지.  2시. 티끌모	]]>
	</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09 12: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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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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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7/53/d0044053_4b0f8d037d58d.jpg"  
				alt="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 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요새 재미들린 색감 비교 촬영. 소프트.  스탠다드  비비드  흑백  세피아  바탕화면 사용중. 땡땡이는 평범하면서도 개성있다.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문득 땡땡이의 역사가 궁금해진다.  첫 가게 반응이 좋다. 잔도 개성있고 맛도 만족스러우셨다고.     *   사실 여긴 나 자신이 우선 잘 안가기 때문에 어쩔까 했었지만 간만에 들러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 내리는 과정이 너무 터프한데서 오는 선입관인지는 몰라도 맛은 그다지... 분위기도 어수선. 그런게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기계는 내가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이는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10: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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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301c3af5f.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커피유학을 떠나기도 한답니다. 가게 주인분이 뉴질랜드 출신인 듯.   관련기사: 커피와 자연이 함께 행복한 나라, 뉴질랜드바리스타 클럽의 커피 이야기 &amp;lt;뉴질랜드에서 카페하기&amp;gt;    자체 로스팅한 원두도 판매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 봤더니 로스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엿보이더군요.Sivetz Hot Air Fluidized Roasting 이라고 열풍 으로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0: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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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25144b1a5.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 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  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 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고보니 빨간 로케트는 올린 적이 없군요. 이집도 좋은 집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집 오너가 초빙된 셰프스쿨 학생 대상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제과인 출신이라는 점도 있어 카페 내의 먹거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집입니다. 강연 날 세가지의 드립 커피를 맛보게 해 주었는데 당시 스타벅스에서 늘 마시던(일하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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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가을 거리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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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7/53/d0044053_4af4a899496ac.jpg"  
				alt="늦가을 거리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찍은거.  셔터스피드 2초.     할로윈 다음날.  수고가 많다.  간만에 들른 이상다방 동여왕지점.  Ideal Coffee (Queen st. e.)  모카 재료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전의 초코우유에서 코코아가루로. 순수 코코아가루인지 뭔지 설탕을 타서 데우더라.  맛은... 속빈강정.  흑마다방 2호점. 시크하고 엣지있는데 천장이 높은 탓인지 진정이 안된다. 위치좋고 이름값도 있어서 늘 복작복작.  이건 다른 날. 어제, 5일.  토론토 대학 학생들이 등록금 낮추라고 야단이다. (DROP FEES)  트램에서 바라본 CN타워.  이날 오후 날씨가 아주 지랄맞았다 변덕스러웠다. 날씨 좋네~ 했더니 갑자기 깨알만한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바람까지.  갑자기 해가 쨍 하고 뜨더니 잠시 후 다시 우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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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5: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토론토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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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6/05/53/d0044053_4a286f2db2187.jpg"  
				alt="오늘 토론토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지만 별달리 할 일은 없었다. 간만에 다운타운에 나가 좋아하는 태국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모카를 마시러 이동했다. 좋아하는 창가 자리는 해가 너무 뜨거워서 공동테이블에 앉았다. 오는길에 트램에서 주운 메트로를 천천히 넘긴다. 늘  그렇듯 헤드라인과 사진만 슥슥 보고 간혹 짧은 기사만 읽어본다. 메트로를 집어드는 이유의 99%는 마지막장의 수도쿠. 유료신문인 토론토 스타나 글로브 &amp;amp; 메일의 그것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로 독자로 하여금 난 혹시 천재가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물론 글로브&amp;amp;메일거 풀어보면 바로 깨갱하고 꼬리를 내리게되지. 그렇게 즐거운 착각의 시간도 끝나고 나니 다시 할 일이 없어졌다. 테이블 위의 신문을 뒤적거리며 다른 신문의 수도쿠를 찾아본다. 하나 겨우 찾았더만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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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10: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Spadina 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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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4/20/53/d0044053_49ebcca60bbe3.jpg"  
				alt="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에 연다던게 무슨 허가 문제로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며칠전에 드디어 오픈.  위치는 차이나 타운으로 유명한 spadina ave 선상으로 dundas st w x queen st w 사이에 있다.  가게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들어가서 정면. 두둥. 공사중일 때 안을 힐끗 보곤 카운터 뒤가 넓어서 대체 뭐가 들어설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다락처럼 꾸며놨다. 높이로 치면 1.5층인데 편의상 2층이라 하자.  입구 기준으로 우측.  다크호스의 심볼이기도 한 공동테이블이 우측에 하나, 좌측에 하나씩 있다.   좌측.  좌측.  물병, 컵들. 뒤로 와플찍는 기계같은게 있었는데 파니니 구울 때 쓸거란다. 아직 파니니는 없다.  왼쪽의 병들은 테킬라가 아니라 유기농 시럽들.  시럽 첨가에 25센트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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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09 10: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흑마다방2]]></title>
	<link>http://lenny.egloos.com/2260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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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3/13/53/d0044053_49b9e58f14836_t.jpg"  
				alt="흑마다방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좌측.  중앙.  샌드위치등의 먹거리도 다루려는 건가. 가게 폭이 넓지는 않은데 옆으로 긴 구조다. 은근히 카운터 안쪽이 넓어 보였다. 대체 무얼 하려고...  중앙-우측.  4월 오픈 예정이라고. 공사중 사진 멋대로 올려도 되는건가 찜찜하긴 하지만 설마 관계자가 볼 일은 없겠지...  본점의 아담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높은 천장을 보니 살짝 주눅이 들더라.  유동인구 많은 다운타운, 그것도 차이나 타운과 젊은 사람들 많이 몰리는 동네라 반응이 기대된다.   Spadina ave x Queen st W 에서 조금 북쪽.     	]]>
	</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14:0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oa camino]]></title>
	<link>http://lenny.egloos.com/2223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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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04/53/d0044053_4988d993362f7_t.jpg"  
				alt="cocoa camin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캐나다산 유기농 공정거래 제품이며 camino는 쵸콜렛 제품 라인의 브랜드명, 회사는 La Siembra라고 한다. camino 외에 다른 제품들도 있는가... 하면 홈페이지를 둘러본 이상은 모르겠다. 쵸콜렛 관련 제품이 주력상품.   이 제품을 접하게 된 건 모카치노 카테고리의 단골손님인 dark horse에서 모카를 만들 때 이집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었다.   오른쪽 위의 다크 핫이 바로 그거. 흑마표 모카맛에 반한 나는 쓸줄도 모르는 모카포트를 구입하고 흑마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저 제품을 사놓고 그 맛을 따라잡으려 노력했다. 허나 나는 이내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떤 짓을 한들 같은 맛을 재현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건 이거대로의 맛이 있었고 스티머로 만들어낸 풍부한 거품도 없고 부드러운 	]]>
	</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09:4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치노 근황]]></title>
	<link>http://lenny.egloos.com/212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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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08/53/d0044053_4915241dede04.jpg"  
				alt="모카치노 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 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유기농 쵸코 우유를 사용한다. (사실 병을 자세히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럴 것이다.) 그런데 네스퀵이라니!!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자. 1.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기농 우유의 가격 인상, 기존의 커피가격에 맞추기 위해 레시피 변경. 2.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어떤 이유에선지 더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음. 3. 사실 이전에도 네스퀵은 들어갔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08 14: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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