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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히야신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히야신스</link>
		<description>히야신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Nov 2011 02:4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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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케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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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갑자기 엄마와 대화를 나누다가 부케에 대한 고민에 빠져든 것이다.  나만큼 부케에 대해 고민하는 신부가 또 있을까?  아, 있겠다. 화훼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또는 나같은 꽃집 딸.    오늘 엄마가 내 부케를 직접 만들겠다 하시니  부케에 대한 고민에 빠져버렸다.  결혼하는 딸에게 부케를 직접 만들어 준다는 엄마의 마음이  의미있고 와닿았다.        나는 작약이 제일 좋다.  덜 핀 작약.  몽글몽글 한 그 모양새가 수줍고 귀엽고 여성스러움의 끝이다.  하지만 작약은 5월에 볼 수 있는 꽃이다. ㅠ_ㅠ    나는 2월 결혼이므로 겨울 꽃 또는 초봄에 피는 꽃으로 골라야 한다.  희안하게도 차선으로 읊은 꽃은 딱 그때가 제철인 꽃이다.  카라.  졸업할때도 엄마가 직접 만든 카라 꽃다발을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2:4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JenSen Worl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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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야신스를 더 예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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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9/05/d0058605_4d76fbd69e607.jpg"  
				alt="히야신스를 더 예쁘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사무실에 히야신스들을 데려왔다.  아무래도 집은 빛이 좋지 않아서ㅜㅜ(왜 동향인거냐...)남향인 회사 통유리 창 앞으로 이주시켰다.이주시키는 김에 수경재배가 예쁠 것 같아서 변신을 좀 시켜봤다.  에휴, 루믹스 GF1 구라 LCD....마침 구름에 빛이 가려졌을 때 찍어서-_- 어두운 것 같은데..액정에는 겁나 밝았다규ㅠㅠ 암튼... 욘석들 집은 원래 일반 비닐 포트였는데,네이버 [그곳에 그집]이라는 블로그에서 에그석(EGG)을 활용한 포스팅을 보고나름 응용해 봤다.  지난주 사온 애들이 '구근'만 사온 건 당근 아니라, 다 자란 녀석들이라 벌쌔 개화한다.얼핏 보면 양파 같지만(회사 식구들은 모두 양파에도 꽃이 피냐며...OMG..)양파가 아니고-_-; 암튼 히야신스 분홍색, 백색이다.전체적으로 줄기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1 13: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구머리의 소소한 가드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야신스와 행운목꽃 그리고 봄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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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2/84/a0114284_4b8c7ea70c6d9.jpg"  
				alt="히야신스와 행운목꽃 그리고 봄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히야신스와 행운목꽃 그리고 봄소식     ☆ 행운목꽃이 아침에도 약간 피어 있다. 이른 새벽이면 꽃이 지는데 오늘은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릿한 비올듯한 날이라 그런가..  히야신스에 꽃대가 하나 올라 오더니 보라색 꽃을 피웠다. 잎만 무성한 녀석들,관심을 주지 않고 방치한 결과 이리라..  아젤리아도 많이 피었다. 덕분에 안방 베란다는 환해졌다. 군자란 꽃대도 쑥 올라와 이제 곧 꽃망울이 터질듯 하다.  아이들방 베란다밖 화분엔 '상사화' 잎이 삐죽 솟아 나왔다. 고개를 쑥 내민 상사화 잎은  녀석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맞이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더덕' 순도 고개를 내밀었다. 올겨울 눈도 많이 내리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살아 있었나보다.   기린초가 겨울을 이겨내고  초록의 단단한 잎을 자랑하	]]>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2: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명순의 툇마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과 기타 떨거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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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9/35/b0056735_4b2c90c38e31c.jpg"  
				alt="튤립과 기타 떨거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식은 뒤에 심었다. 꽃잎 끝이 레이스 같이 생긴 녀석으로 4가지 종류를 2개씩 샀는데, 회사 사람에게 하나 선물했다.        카나스타... 빨간 꽃잎에 끝이 하얗다.      다벤포트... 빨간 꽃잎에 끝이 노랗다. 슈퍼마리오에서 나오는 뻐끔플라워 닮았다. 무시무시...      허니문... 희멀건~하다.      람바다... 빨간 꽃잎에 끝이 주황색?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8: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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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22/35/b0056735_4a66e4d258b7c.jpg"  
				alt="베란다 식물 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덥다... 베란다에 꽃도 져 가는 분위기. 노란장미와 가자니아는 이미 모두 꽃을 떨궜다.        회사에서 가져온 무스카리가 장마 동안 떨어진 빗물에 싹과 뿌리를 냈다.        란타나는 꽃이 너무 금방 시들고, 지져분해서 밖으로 옮겼다. 조금 지나니 또 꽃 피우려고 꽃대 올리고 있다.        다른 쪽에선 란타나 열매가 익고 있다. 독이 있다는데...        얻어온 아마릴리스 씨앗이 싹을 틔웠다. 항간에는 꽃 보려면 3년은 키워야한다고... 블루베리 열매랑 동급인가!?        하나 남은 델피늄. 습기에 너무 약하다. 오른쪽에 껀정히 서 있는 건 안개꽃... 같은데 다른 화분에 있는 안개꽃하고 좀 달라 보이네. 잎도 크고...        이게 안개꽃. 가지도 많고 잎도 작고..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9: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릴리스, 싹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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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진은 없고... 베란다 식물 6에서 심었던 아마릴리스가 하얗게 뿌리를 내렸다. 내년 정도에 뿌리 내릴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빨리 뿌리를 내리네.    사실 저때 얻어온 씨앗뭉치가 정말 씨앗인지 아닌지 몰랐다. 씨앗뭉치를 까봤는데, 작고 단단한 씨앗은 하나도 안 보이고, 검은 비닐 같은 것만 어마어마 하게 들어 있어서... 그런데 뿌리 내린 것 봤는데 검은 비닐을 뚫고 하얀 뿌리가 하나씩 나는 걸 보니, 제대로 씨앗이 있긴 한가보다.    더불어 히야신스와 무스카리는 캐놨던게 빗물에 반응해서 뿌리와 잎을 틔우길래 심었고, 아마릴리스와 같이 심었던 크로커스는 내동 뿌리나 싹이 트지 않길래 캐서 말리고 있다. 말렸다가 9월 정도에 심으면 다시 잎 틔우겠지.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09 12:5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수선화·노벨리아의 색감에 매료 ]]></title>
	<link>http://leeguny98.egloos.com/9721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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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튤립·수선화·노벨리아의 색감에 매료  꽃박람회의 주인공 꽃의 아름다움 '황홀경 속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09 21:1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춤추는 공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히야신스 꽃이 넘 예뻐요]]></title>
	<link>http://jesusko.egloos.com/8396519</link>
	<guid>http://jesusko.egloos.com/8396519</guid>
	<description>
	<![CDATA[ 
아는 언니랑 운동삼아 수목원에 갔다가재래시장엘 갔답니다 저번에 두개 사온 히야신스 꽃에 왠 벌들이 많이 날라드는지...  향이 이십리까지 간다네요         온통 벌들이 달려 들었는데사진에선 적게 보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09 16: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연과 함께 건강하구 해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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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2/35/b0056735_49a1155df001a_t.jpg"  
				alt="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분 마무리를 청이끼로 해놨더니, 요즘 청이끼에 하얀 곰팡이가 풋풋하게 피더군. 봄이기도 하고 해서 주인님과 의논하여 보랏빛 돌을 주문하여 화분에 새 옷을 입혀봤다.      히야신스. 꽃은 겨우내 피어 있다가 다 져서 꽃대 잘라줬더니 무섭게 자라네.          아이비와 마삭줄이 얽히고 섥힌 화분.          야자와 카랑코에.          화분 모둠(?) 오른쪽 끝에 새로 들어온 크로커스가 보이네.      고양이 화분. 다 죽었던 러브체인이 휘리릭 휘리릭 자라고 있다.        쪼란히 만들어 본 작은 화분들. 왼쪽부터 산호수, 카랑코에, 신고듐, 치자, 러브체인.          햇살 가득한 창문에 걸린 것은 미니해바라기. 며칠 전에 산 꽃씨를 심었다.          마지막으로 겨우내 	]]>
	</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09 18: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른 집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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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5/35/b0056735_486f6704b344c_t.jpg"  
				alt="푸른 집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접란(살짝 보임), 석화(굵은 줄기), 홍콩야자, 히야신스(알뿌리).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왕마삭줄과 아이비.    히야신스는 서대문 지하철역 안에 있는 꽃집에서 봄에 데려온 녀석인데, 진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었다. 꽃이 지면 줄기도 함께 말라 죽는데, 알뿌리 캐서 한 달 동안 양파나 감자 보관하듯 보관(이라고 쓰고 방치라고 읽는다)했다가 화분이 남아서 대충 흙 담고 그 위에 꾸욱 눌러놓고 물 좀 줬는데 오늘 보니 뿌리가 났다. 꽃 또 피우려나?    석화는 거의 변화를 찾을 수 없다. 나무 같이 생긴 줄기에 바로 잎이 다닥다닥 붙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새 잎이 나고, 때로는 말라서 떨어지더라.    아이비는 창문에 걸어놨는데, 가구 옮기면서 이쪽으로 함께 이사했다. 두 그루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1: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노우 드롭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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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10/74/e0034874_47ae9589d0875_t.jpg"  
				alt="스노우 드롭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르는 사이 스노우 드롭이 피었습니다=ㅂ=)~ 분명 한 곳에 모아 심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여기저기 분산되어 올라온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구근은 작년보다 실한 상태였는데, 꽃은 영 작게 피네요. 오랜만에 올라가 본 하우스 안 모종판은 미이라가...여기저기....-_-);     크로커스 블루 펄입니다. 크로커스도 저기 다른 곳에서 싹이 올라오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구근 관리를 잘 못해서 전멸할 줄 알았는데 용케 꽃이 올라왔네요.      히야신스도 느긋하게 자라는 중입니다. 늦게 심은 애들도 이제 지면 위로 순이 보이니까, 거의 비슷한 간격으로 개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렌	]]>
	</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08 15: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근들 2]]></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1296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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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1/16/74/e0034874_478d81c36f613_t.jpg"  
				alt="구근들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히야신스입니다. 저렇게 보여도 땅은 얼어 있습니다-_-;;; 실내에 들였으면 벌써 꽃이 피었겠지만, 밖에 계속 내버려둔 상태라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스노우 플레이크예요.   알리움 기간티움. 빗물이 고여있었는데 어느새 얼음이 되었더군요;;;   튤립이 올라오고 있습니다+_+ 작년에 정말 심하게 말아먹어서, 올해 심어서 노지에 방치해보고 실패하면 더 이상 안 기를 생각이었어요. 선물 받은 녀석들이라 소독해서 심은 건데+_+ 잘 자라네요. 나머지는 작년에 심어 올해 캐낸 자구들이라 꽃이 필 확률이 낮네요.    -렌	]]>
	</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08 13:0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르탄서스 외]]></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1263363</link>
	<guid>http://rururen.egloos.com/12633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801/09/74/e0034874_47844be344b9b_t.jpg"  
				alt="키르탄서스 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르탄서스, 오늘 날씨가 너무 맑아서 밖에 내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동안 실내에서 꽃이 많이 폈어요. 가까이 가면 달콤한 듯하면서도 톡 쏘는 듯한 향기가 납니다.   이건 2년차 히야신스. 길죽한 잎은 샤프란이에요.   스노우 드롭, 분명 재작년보다 굵게 자란 걸 캐서 심었는데-_-;; 어째 싹은 두 개 밖에 안 보입니다;;    -렌	]]>
	</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13: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싹들]]></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1196751</link>
	<guid>http://rururen.egloos.com/11967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27/74/e0034874_477341625ad29_t.jpg"  
				alt="싹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노우 드롭이 올라왔습니다만, 꽃봉오리가 안 보이네요;;;   알리움 기간티움, 올해는 하나를 더 사서 2개 심었는데...둘 다 무사히 올라왔습니다.   히야신스도 지면 위로 순이 보입니다. 아...성질도 급한 놈...ㅠ.ㅠ   안개꽃 엘레강스 크림슨. 파종판을 하우스 안으로 진작 옮길 걸 그랬습니다. 애들이 얼지도 않고 잘 자라네요. 1월초에 한 번 더 파종을 할 겁니다. 지금 발아 안 된 녀석들 중심으로...=ㅂ=    라크스퍼도 본잎이 올라왔어요.   알프스 동자꽃이라고 받은 겁니다. 떡잎이 엄청 작았는데...많이 컸어요.   셜리 포피. 좁은 데 여러 포기가 자라서 양분이 딸립니다. 제가 겨울이라고 물도 좀 자주 안 줬구요;;;; 잎이 누렇게 떴습니다 -_-);;;    수레국화 아메리카나. 튼튼한	]]>
	</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07 15: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야신스 구근 심기]]></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1039574</link>
	<guid>http://rururen.egloos.com/10395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1/24/74/e0034874_4747dceadaea9_t.jpg"  
				alt="히야신스 구근 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심으려고 산 히야신스 구근입니다. 히아신스라고 부르는 게 버릇이 되다보니;; 히야신스라고 부르면 뭔가 어색합니다.; 어쨋든 5종의 히야신스를 3개씩 심고 남은 겁니다. 일전에도 말했지만 전 가능한 약을 쓰지 말자 주의라서, 집에서 심는 건 그냥 껍질 벗기고 다듬어서 심습니다. 이건 후배네 학교로 보낼지 고민 중인 녀석들이라 어디를 가든 깨끗하게 해서 보내주려고 소독을 했습니다.    흰색의 카네기, 분구도 잘 되는 편이고 자구도 많이 달렸습니다. 푸른색의 블루 스타, 노란색의 시티 오브 할렘. 오렌지색 집시 퀸과 진분홍색의 얀 보스입니다.     껍질을 벗겨보면 이렇게 썩거나 곰팡이 핀 게 많습니다. 껍질은 구근을 보호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심기 전에 벗기세요.; 껍질에 있는 바이러스나 곰팡이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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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Nov 2007 17: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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