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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히어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히어로</link>
		<description>히어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2:3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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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이가 서민과 빈곤층의 대통령이 된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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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0/91/d0135791_4fb8f1e33bb39.jpg"  
				alt="노무현이가 서민과 빈곤층의 대통령이 된 원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록키 T셔츠 갖고 싶다.    이명박이가 서민과 빈곤층의 대통령이 된 원인         부유층이 노무현이를 지지한다는 것은 말릴 일도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끝나는 일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부유층도 아니고 중산층도 아닌 서민층이거나 아니면 극빈층인 경우 노무현이한테 표를 몰려주었다는 이 어의없는 현상에 대하여 나는 아연실신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는 바람에 으아해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문문이 생각해본 후 나는 몇가지 결론에 다다르고 말았다.    그리고 본인은 그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그렇다 우리나라 서민은 자폐아였던 것이다        는(은) 페이크고,    우리나라의 서민층이거나 빈곤층의 경우(?)에 그들은 지난번 대통령선거에서 표를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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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2: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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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우, 여자들은 or 남자들은 다 똑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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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니 뭐가 똑같은데!   개개인은 다르다고!  라고 반문하지만  누구나 이 말 다 쓰지않나요..  엌      뭐 저도 지금 느끼고 있어요.    '어우, 여자들은 다 똑같아!'    라고 생각중이지요.      역시 연애하기를 원하지만  여성 자체를  제 멘탈로는 견뎌 낼 수 없어요.      그냥 간단히 지인, 친구 사이면 모르겠는데          이게 결론 인듯 합니다.    연애는 개뿔  생각 접어야지.            p.s - 1 그냥 동정마법사로 살다가..위기에 순간에 지구를 지켜낸다!  p.s - 2 뭔일 잇지는 않은데 그냥 멘붕.과거일인가.. 기억도 안나는게 더 괴롭.뭔가 있는데 자세하게 기억 안남.봉인해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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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23:4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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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퍼 히어로가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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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님들이 슈퍼 히어로가 됐어요. 능력은 각자 원하는대로 얻었어요.  근데 뭘 하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쁜놈은 없는거 같은데.  제가 슈퍼 히어로가 된다면 '나쁜놈이 누굴까.. 누굴 조져야 할까' 하고  높은데 올라가서 하루종일 고민만 할꺼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E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판타스틱 패밀리(노 오디너리 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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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판타스틱 패밀리(No ordinary family)    출연 : 마이클 치클리스, 줄리 벤츠세상을 발칵 뒤집은 수퍼히어로 가족이 떴다! &amp;lt;스몰빌&amp;gt;&amp;lt;인크레더블&amp;gt; 팀이 탄생시킨 또 하나의 영웅 시리즈.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쾌한.. 더보기  원제는 '노 오디너리 패밀리' 판타스틱 패밀리라고, 아마 애니메이션이 먼저 있었지......? 어떤 사고로 인하여 초능력 가족이 탄생하고. 그들은 히어로가 되고. 사고에 의해 왜 초능력이 생겼는가??? 이걸 밝히면서, 그걸 이용하는 적들이 등장하고. 적들도 초능력자. 히어로물. 그냥 그럭저럭 볼만하다. 딱히 추천할 건 아니지만. 초능력, 히어로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 드라마에서 이런 걸 보기엔 어려우니까 말이다. 게다가 스토리도 아주 탄탄한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0:4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RVEL 어벤져스 코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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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1/38/c0140738_4facda4ba3f7c.jpg"  
				alt="MARVEL 어벤져스 코믹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RVEL 코믹스 2세트(총 8권) + X맨 메시아 콤플렉스 구입.시공사에서 나온 정식 한국어판이며, 영화 어벤져스로 인하여 마블코믹스에 관심이 생긴사람이라면 사보는 걸 추천한다.        어벤져스 오리진 세트 4권    시크릿 워 / SHIELD의 수장 닉 퓨리가 히어로들을 이끌고 은밀한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이다.그가 직접 작성한 히어로 분석 파일이 수록되어있다. 토르:천둥의 시대 / 코믹 북에서와 마찬가지로 영화에서도 어벤져스가 맞서게 될 최초의 적은 로키이다.그리고 그의 음모는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초기 어벤져스의 가장 강력한 악다잉었던 인챈트리스와 엑시큐셔너 이야기가 부록으로 담겨있다.  시빌워: 아이언맨 / 시빌 워 이벤트를 통해 서로 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아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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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8: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HYU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케이프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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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케이프 맨  제작 : 사이먼 웨스트, 데런 사라피안, 데이빗 잭슨 각본 : 톰 휠러, 케토 시미즈, 크레이그 타이틀리 출연 : 데이비드 라이온스, 제임스 프레인 가상의 도시 '팜 시티’의 공권력은 땅에 떨어지고 부패한 경찰들 때문에 도시 전체는 몸살을 앓고 있다. 다국적 거대기업 '아크 코퍼레이션‘.. 더보기  케이프 맨  만화를 기반으로 한 히어로물. 간단히 망토맨이다. 우선 간략히 이야기를 하면, 히어로물이어서 그냥 보는 거지 크게 재미는 없었다. 우선 캐릭터의 특성도 빈약하고. 스토리도 단순하면서도, 진행방식이 좀 난잡하다. 다른 히어로물에 비하면, 정말 재미 없다. 정말 그냥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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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15: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 -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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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10/b0072710_4fa7b41a3a364.jpg"  
				alt="어벤져스 -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뒤늦게 어벤져스 를 본게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아직 밸리에서도 인기가 있는걸로 보아 끝물 영화를 본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영웅들이 대거 출연하여 지지고 볶는 내용이야말로 남자들의 로망, 히어로 물의 진미 아니겠습니까?    줄거리는 로키 이 문제아가 외계인 선봉장이 되어 큐브를 강탈해가고 대규모 군대를 소환을 시도하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아메리카, 헐크,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 멤버가 집결해 약간의 다툼속에서 로키의 계획을 수포로 돌린다는 내용입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히어로들 간의 다툼에서 마땅히누가 더 세다라는 느낌을 가지기 힘들게 티격대는데 아이언맨의 경우 날라다닐 수 있단 장점이 있어 비행장치를 통한 기습적인 몸통박치기를 자주 구사합니다.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 공격력은 낮지만 방어력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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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22: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Geeky Bastard(Only for Adul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 시빌워로 가는 계단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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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겠다 보겠다고 했지만 온 전신에 네타와 스포일러만 듣게 된 어벤져스를 보면서 한 생각을 해 봅니다.     과연 어벤져스의 목적을 무엇일까요?     포스트 히어로물이라 불리는 영웅들의 고뇌는 사실 최근의 경향이 아니라 꾸준히 있어온 경향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경향성은 앨런 무어와 같은 사람들에 있어서 완전히 다듬어지고, 고뇌하는 영웅, 시민과 대립하는 영웅들의 모습들이 만들어졌고 결국 그러한 것들이 모였기 때문에, 영웅의 해석에 있어 놀라운 이야기가 된 다크 나이트와 같은 영화가 나와서 사람들의 탄성을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사실적인 히어로물이라는 것도 다크 나이트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브라이언 싱어의 경우만 해도 X-MEN의 영화화를 했을 때, 좀 더 사실적인 메카 디자인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8:2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 2012]]></title>
	<link>http://dr-park.egloos.com/605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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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2/08/d0126108_4fa149c77ad1e.jpg"  
				alt="어벤져스, 20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세계의 수많은 코믹스 덕후들 및 히어로물 덕후들을 설레게 했던 2012년 최고의 떡밥,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가 드디어 25일 개봉했습니다. 인정하고싶지는 않지만 역시 자타가 공인하는 히어로 덕후인 바, 개봉 당일 예매는 당연한 수순이었죠.  애초 이 영화를 기획한다는 데 기가 찼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헐리우드의 자본 앞에서는 안되는 게 없더군요. 아이언맨과 토르와 캡틴 아메리카가 독립된 작품으로 그리고 어벤져스를 위한 떡밥이자 초석으로 한 편씩 개봉하더니, 결국 일이 벌어졌습니다.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콧대 높은 배우들이 단독 주연도 아닌 팀플레이 영화 한 편 찍고자 쫄쫄이를 입겠느냐 싶었는데...  네. 입더군요.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영화 재밌습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0: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title>
	<link>http://lotushyun.egloos.com/605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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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2/04/d0124904_4fa124be39e3f.jpg"  
				alt="[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Joss Whedon배우; Robert Downey Jr., Scarlett Johansson, Chris Hemsworth, Chris Evans, Mark Ruffalo, Jeremy Renner, Samuel L. Jackson, Tom Hiddleston  아이맥스 영화관을 찾아서 광주까지... 왕복 3시간을 길에 뿌리는 수고까지 마다 않았던 영화. 물론 그 열의는 참에게서 나온 것이다.   아이언맨, 토르... 를 봤으니 등장인물은 왠만큼 익숙한 상태였고. 다만 만화 원작은 그 어떤 것도 (심지어 베트맨이나 스파이더맨도) 본 적이 없으니 영화와의 비교는 패쓰_     첨에는 등장인물들 이름이랑 상황 파악하느라 허덕거렸다. 워~~~낙에 외국 영화나 드라마, 책을 보면 고유명사 때매 헷갈리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1: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언 맨과 헐크만 눈에 들어오는 '어벤져스'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26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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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74/d0036274_4fa0ebd91b421.jpg"  
				alt="아이언 맨과 헐크만 눈에 들어오는 '어벤져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징가 제트랑 로보트 태권브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배트맨이랑 슈퍼맨이 싸우면? 히어로물에 한참 빠져있을 때 이런 식의 엉뚱한 상상을 해보곤 하지요. 그렇지만 정의로운 히어로들끼리 싸울 명분은 썩 찾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히어로들이 힘을 합쳐 제3의 적을 물리치는 설정이 더 그럴듯하지요. 어쨌거나 영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히어로들을 한데 뭉치게 한 영화 '어벤져스'입니다. *** 스포일러 꽤 있습니다.어벤져스에 등장하는 히어로는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입니다. 아이언맨이야 시리즈가 인기가 많아서 본 사람들이 꽤 많을 거고, 헐크는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니까요. 캡틴 아메리카는 퍼스트 어벤져라는 영화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7: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Avengers), 2012.]]></title>
	<link>http://dbyujin.egloos.com/5633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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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블이 이 영화에 얼마나 공을 들였을까요?  사전 제작된 영화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히어로들을 끌어모은 이 작품이 허접했다면,   정말로 가루가 되도록... 였을테지만,    정말로 이 작품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각본, 연출, 편집, 배우, CG,  영상, 사운드,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기획하고 점검한 면이 보였  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잘 구성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간간이  들어가는 유머에요. 화룡정점이랄까요?    그 중 으뜸은 바로 톰슨 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톰슨 요원은 히어로만한 역할을 했어요 ㅋㅋ  쉽지 않은데, 그 중년에 귀여움까지 발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4: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ority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strawdoll.egloos.com/2307619</link>
	<guid>http://strawdoll.egloos.com/2307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9/82/a0050282_4f9cc92cc7923.jpg"  
				alt="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긴 말할거 없이 재밌었습니다.그런데 엔딩 스크롤 끝난 후 아무것도 없었다면 그저 재밌는 영화였을텐데 데스가 언급되니 어벤저스2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원작 어벤져스와는 다르다고 설명한 글을 읽고 영화를 봤는데 전 납득할만한 정도의 진행이라 생각합니다.하긴 팬 분들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모여있는데도 너무 주목받거나 소외당하는 인물이 없다는게 좋습니다.솔직히 호크아이는 좀 묻힐줄 알았는데 또 강렬한 인상을 받았구요.  후속편에 데스가 나온다면 누가 나올수 있나 생각해보니 타노스랑 데드풀!정확히는 데스와 손잡아야한다고 엔딩엔 나오지만 데스의 등장 -&amp;gt; 타노스 왔쪄용 뿌잉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타노스의 데스에 대한 짝사랑이 엄청난거겟죠. 그나저나 인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4: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색돌기 제 3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타연주) Hero - Mariah Carey (머라이어 캐리)]]></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75135</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751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00/a0100600_4f8fc116d0ef2.jpg"  
				alt="(기타연주) Hero - Mariah Carey (머라이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riah Carey(머라이어 캐리)의 Hero 를 기타로 연주해봤다.팝적인 느낌도 강하지만, 아무래도 그녀는 R&amp;amp;B 가수로 볼수 있다.R&amp;amp;B 스타일로 불려진 노래는, 그냥 원곡으로 들을때는 듣기 좋지만, 막상 기타로 연주하면 상당히 이상해질 수 있다.자칫 트로트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그건 R&amp;amp;B 를 흉내내는 초보 가수들도 마찬가지)뽕짝처럼 들리지 않게 하고, 촌스럽지 않게 연주하기 위해 같은 구간을 수십번씩 연주하며 자연스러운 연주를 찾아야 했다.그녀의 노래에 비하면 보잘것 없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들을만한 연주가 된것 같다.헤드폰으로 들으면 괜찮은데, 스피커로 들으면 Reverb 가 약간 이질감이 느껴진다.기승전결도 갖춰져 있는 노래지만, 머라이어 캐리의 기교로 꾸며진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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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2 17: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어로; 누가 봐도 이건....]]></title>
	<link>http://scratches.egloos.com/563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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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가 봐도 이건 배트맨을 벤치마킹한 드라마임에 분명하다.  상위 1%에 속해있는 주인공이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특수한 능력(배트맨의 경우는 기술력....?)이으로 도움을 받는다 라는.....  박원상이 맡고 있는 알프레드 캐릭터가 좀 더 개입하는 정도의 차이와,  양동근이 갑자기 얻게된 엄청난 스피드와 무술능력이 설명이 모자라다는 문제는 약간 있지만.....  일단 2회까지 본 지금으로써는 본격적인 플롯이 시작되지 않아서 좀 더 봐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기획단계서부터 양동근을 그 구심점에 두고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그동안 양동근이 쌓아올린 캐릭터가 극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그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는 점.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Chicken Scratches, done by my restless mi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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