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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힌두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힌두교</link>
		<description>힌두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Feb 2012 16:5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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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힌두교로 평화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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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데 힌두교에 관심 주는 건 좋은데, 그걸로 평화 운운하기 전에 일단 현대 민주주의와는 전혀 맞지도 않는 카스트 제도 부터 어떻게 하고 힌두교 빨아라. 물론 20세기 중반부터 인도에서도 카스트 제도가 날로 약해지고 있고 돈이 많으면 킹왕짱인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카스트 제도는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힌두교 주요 경전에서 카스트를 대놓고 언급하고 있는 마당에 이거 어쩔거여... 21세기 한국에서 힌두교로 계급투쟁이라도 벌이고 싶나? (경전에서 계급간의 높낮음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지만, 힌두교의 '원조'인 인도 사람들이 지금 현재 카스트 제도에 대해 벌이는 일을 보면...) 게다가 이방인인 우리나라 사람은 어차피 힌두교 믿어봤자 찌끄레기 카스트에서 시작하는데, 이런 종교를 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6: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Wine Workshop und Eiscu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책]]></title>
	<link>http://JHALOFFS.egloos.com/1044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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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8/07/c0148807_4ec649548365a.jpg"  
				alt="최근 구입한 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석헌 옹의 &amp;lt;바가바드 기타&amp;gt;  여러 판본 직접 비교한 결과, 압도적인 '주석'의 양 때문에 이걸로 샀습니다. 모아논 적립금 다 깨졌고요.  일단은 주석 빼고 &amp;lt;바가바드 기타&amp;gt; 자체만 한 번 쭉 읽어봤습니다.  &amp;lt;바가바드 기타&amp;gt;는 원래 세계에서 두번째인가 세번째로 가장 길다는 서사시 &amp;lt;마하바라타&amp;gt;의 일부인데,  주인공 아르주나가 싸워야하는 적군 속에 자신의 친구나 가족, 스승들이 있는 것을 보고 싸우기를 거부하자,  그의 친구이자 전차병이자 비슈누 신의 아바타르인 크리슈나가 맞서 싸우라고 애기해주는 것이 대략적인 줄거리입니다.  일단 힌두교 주요 경전이라는데, '신화집' 라기보단 확실히 '나'란 무엇인가에 대해 애기하는 성찰집 같습니다.고대 인도애들 종특이 철학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21: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JHALOFFS W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牛]의 과잉현상으로 고민하는 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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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0/39/a0048039_4e1953ef3873c.jpg"  
				alt="소[牛]의 과잉현상으로 고민하는 인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 2위의 인구로 식량문제 해결에 부심하는 인도는 2억마리가 넘는 소의 양육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힌두교 교리상 소를 잡아 먹는 것은 물론, 소에 대한 학대조차 엄격히 금지되고 있는 사정하에 인도의 그 많은 소들은 국가경제에 보탬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가뜩이나 심각한 국민들의 식량사정을 더욱 악화시켰고, 이같이 먹을 것을 축내는 '식구(食口)'의 수를 줄이기 위해 정부 당국은 갖가지 대책 마련에 부심해왔다.  이러한 조처의 하나로, 최근 인도 농업성은 소들의 번식률을 낮추기 위해 사료에 섞어 먹일 수 있는 번식억제용 약품 개발을 농업연구위원회에 지시했다. 소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시책이 언제나 소극적이고 비능률적일 수밖에 없는 것은, 단연 '성우(聖牛) 사상'에 젖어있는 힌두교도들의 압력 때문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16: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힌두교에는 무신론이 없다?]]></title>
	<link>http://aydniglosu.egloos.com/1519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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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라나브 바르단(Pranab Bardhan) : 그렇지만 인도 문화와 역사에 대한 정말 더 위험한 수준의 과도한 단순화는 인도 힌두 쇼비니스트들의 작품이죠.   아마르티아 센(Amartya Sen) : 동의합니다. 그저 식민지 역사에 관한 문제에서만이 아니에요. 여러모로 사람들은 인도가 뭔가 영적이고 종교지향적이라는 관념에 익숙해졌지요. 이는 인도에 대한 종교적 이해에 일조했습니다. 하지만 산스크리트 문헌에서는 분명 다른 고전어 문헌에서보다도 풍부한 무신론적 사상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심지어 힌두 전통에서도, 많은 이들은 무신론자였지요. 마다바 아차리아(Madhava Acharya)라는 14세기의 탁월한 철학자가 있는데, 이 사람은 힌두 전통에 서 있는 모든 학파의 사상에 대해 논한 『사르바다르샨상그라하	]]>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00: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필요하지 않은 것 혹은 관심이 없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둘째날 1_차이나타운, 레드닷디자인뮤지엄, 셴턴웨이, 보태닉가든, 내 이십대 마지막날!]]></title>
	<link>http://purple525.egloos.com/54180</link>
	<guid>http://purple525.egloos.com/541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29/28/c0101728_4d42fca9bf813.jpg"  
				alt="싱가포르 둘째날 1_차이나타운, 레드닷디자인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랬다. 2010년 12월 31일, 정말 이런 날이 왔다. 내 이십대 마지막날. 정말 내가 30대가 되는 날이 오긴 오는구나. 감상적이고 변덕스러운 나는, 이런거에 굉장히 우울해지고 민감해진다. 그래도 뭐, 의미있게 나의 20대를 중후하게 곱씹으며 보냈다. 30대의 나는 또 다시 거침없으리라...하며.  아침엔 차이나타운 산책을 했다. 힌두교사원, 도교사원들을 돌아보며 사진 좀 찍고 바로 자잘한 물건 쇼핑. 사실 여긴 밤에 와서, 스미스로드에서 야식을 먹어야 제맛인데.  사원 이름 이런거 쓰고 느낀점 쓰고 이러긴 싫다. 저 사원들도 몇 번째 가본거다. 그냥, 풍경의 일부라고 봐달라.  &quot;차이나&quot;타운에 힌두교 이슬람교 도교사원이 옴닥옴닥 있는 것, 참 싱가포르 스럽다. 그리고 저 복잡한 힌두교 사원의 탑들과 	]]>
	</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11 02: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cadent hedon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110] 파키스탄 무슬림, 백인 여자들 뿐 아니라 힌두 및 시크교 소녀들을 성행위의 목표물로 삼고 있다. ]]></title>
	<link>http://met24.egloos.com/3945011</link>
	<guid>http://met24.egloos.com/3945011</guid>
	<description>
	<![CDATA[ 
UK: Not just white girls, Paki Muslim perverts also are sexually targeting Hindu and Sikh girls 파키스탄 무슬림, 백인 여자들 뿐 아니라 힌두 및 시크교 소녀들을 성행위의 목표물로 삼고 있다.   A WARNING TO HINDU &amp;amp; SIKH GIRLS! The Muslims won’t rest until they convert you to Islam. $15,000 rewards are being given to Muslim youths by Islamic organizations in the UK to any Muslim boy who can convert any gullible Hindu or Sikh girl. BEWA	]]>
	</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18: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선교회(MET, MIDDLE EAST T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땅밟기 기도와 이단 문제]]></title>
	<link>http://civyfamily.egloos.com/1155191</link>
	<guid>http://civyfamily.egloos.com/1155191</guid>
	<description>
	<![CDATA[ 
땅밟기 기도에 숨겨 있는 이교적 사상  현재 한국 기독교계는 이단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차라리 타종교와의 갈등이나 무신론자와의 싸움은 어차피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합의점은 찾을 수 없더라도 정신적 충격은 덜한데 비해, 같은 기독교적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완전히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과의 갈등은 어떻게든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마련이다.  뒤에 전개될 내용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질타의 글이다. '하나님의 땅'이니, 마귀니 악마니 하는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고 밑에 댓글 싸지르지 말란 소리다. 기독교인에게는 기독교 교리적인 단어로 설명을 해야 가장 이해가 빠른 법이다.    최근 봉은사 땅밟기 기도 사건을 보면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기독교의 위기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20: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식용달팽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4(우상숭배의 죄)]]></title>
	<link>http://hwangto.egloos.com/2713167</link>
	<guid>http://hwangto.egloos.com/2713167</guid>
	<description>
	<![CDATA[ 
       1 우상숭배 2 사람의 한계 3 동식물보존   1 우상숭배 (출20:1)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출20:2)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20:3)너는 나(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들(하나님)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20: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출20: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20:6)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	]]>
	</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10 00:0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령을 받는 방법(성령을 받으려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령 카슈미르 유혈사태 격화, 사망자 속출..]]></title>
	<link>http://zhukov.egloos.com/3807132</link>
	<guid>http://zhukov.egloos.com/3807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13/98/d0098698_4c64718a48d6e.jpg"  
				alt="인도령 카슈미르 유혈사태 격화, 사망자 속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7월말,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총을 쏴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시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카슈미르 주도인 스리나가르 남쪽 약 13km 떨어진 팜포레에서 시위대가 가두행진을 막으려는 군에 돌을 던지자 군이 총격을 가해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경찰관이 전했습니다.  또 팜포레 부근 크레우에서도 수백 명이 독립지지 구호를 외치면서 거리를 행진하던 중 군의 발포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6월11일 17세 소녀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사망하면서 촉발된 시위는 6주간 계속되면서 사망자도 2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해 둘로 쪼개진 카슈미르 지역에서는 인도 통치에 반대하는 이슬람 주민의 시위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7: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코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title>
	<link>http://meshsmooth.egloos.com/4777734</link>
	<guid>http://meshsmooth.egloos.com/47777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23/09/b0055909_4c21abfb2b259.jpg"  
				alt="[서평]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벤츠와 코끼리가 도로에서 사이좋게 서있는 모습을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인도로 가라. 인도는 종종 그 황당한 다양성으로 처음 인도를 찾은 여행자들을 놀래키곤 한다. 좋게 표현해서 다양성이지 사실은 언뜻 봐선 어울리지 않는 온갖 것들이 엉망으로 섞여있는 잡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철도 위에서 태평하게 기차 앞을 막고 있는 소가 있는가 하면, 느릿한 인력거를 혼다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추월한다. 청바지를 입은 아들이 사리를 걸친 어머니와 함께 바삐 걸음을 옮기는 골목을 사이에 두고 힌두사원과 이슬람 모스크가 마주보고 서 있다. 경적 소리로 시끄러운 거리 바로 옆에는 딴 세상처럼 조용한 유적지 안에 잘 꾸며진 정원이 펼쳐져 있다.   이런 인도의 잡탕(?)성은 인도의 메이저 종교인 힌두교에서도 찾아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16: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풀벌레 소리 요란한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힌두교는 추악하기 짝없는 종교다.]]></title>
	<link>http://dadalra.egloos.com/2462148</link>
	<guid>http://dadalra.egloos.com/2462148</guid>
	<description>
	<![CDATA[ 
4대 카스트의 폭압을 정당화하고, 불가촉천민에 대한 노예 이하의 대우를 정당화한다.  현실적 삶을 증오하고 저주한다. 육체를 폄하한다.  그러면서도 지배계급의 탐욕을 교묘하게 챙긴다.  우리 집엔 인도신화책이 있다...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하나의 전통이고, 아후라를 숭배한다.  이들 아후라 숭배 교들은 적어도, 피지배계급이 지배계급으로 올라설 수 있는 사다리를 생전에 긍정한다. 수많은 다른 다신교들도 대체로 그렇다.  힌두교, 이 저주받을 종교, 다신교인 척 하는 유일신교인 이 신앙은, 피지배계급이 지배계급으로 올라설 수 있는 사다리를 사후에나 있다고 떠들어댄다. 제대로 미친 색히들이다. 힌두교의 교리랍시고 있는 건, 초기 브라만교의 추악한 교리를 답습한 것들이다. 조로아스터교가,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10 16: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그라토의 다크 우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투어챌린저 응모] 네팔 &lt;최고의 여행자가 되기 위한 16가지 조건&gt; 테마 여행 기획 4일차 (Experience)]]></title>
	<link>http://radoll.egloos.com/184441</link>
	<guid>http://radoll.egloos.com/1844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5/03/57/a0056957_4bde5da9447d1.jpg"  
				alt="[2010투어챌린저 응모] 네팔 &lt;최고의 여행자가 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넷째 날의 테마는 Experience. 즉, 경험이다.    경험이라는 건 책과 더불어 가장 큰 배움의 수단이다.    오늘의 목적지는 카트만두 계곡에 위치한 빠슈빠띠나뜨 사원군이다. 입장료 250 RS.  올드 버스 파크에서 1번 버스를 타면 30분 정도 소요 된다. 요금은 10 RS.          빠슈빠띠나뜨는 네팔에서 가장 중요한 힌두 사원으로 바그마띠 강둑에 자리 잡고 있다.  사원 주변은 종교와 관련 된 물품을 파는 장사꾼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겉으로 보기에 빠슈빠띠나트는 그다지 신성한 곳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염된 바그마띠 강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이 곳은 자타공인 힌두교의 성지다. 멀리 인도에서도 찾아올 정도이다.  네팔인들은 모두 바그마띠 강에서 죽기를 원하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4: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돌이의 구석구석 여행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디에 맞선 인도 민중의 대부 '암베드카르']]></title>
	<link>http://picketline.egloos.com/4696514</link>
	<guid>http://picketline.egloos.com/4696514</guid>
	<description>
	<![CDATA[ 
엮인 글  &quot;간디의 시대는 인도의 암흑기였다.&quot;    The video is a short flim by Government of Maharashtra on the greatest reformer of 20th Century Dr. Bhimrao Ramji Ambedkar who changed the history of Indian castiesm. He faught for equality and faternity for the poor and dalit people who were separated from the society.  He is the pioneer of Indian Constitution.  Hats off to the great man.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9: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Picket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뉴스.jpg]]></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548350</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548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3/03/d0019803_4b83a3a88fb25.jpg"  
				alt="올림픽뉴스.jp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mlb파크    헐...    화장실에서 먹다가 코치에게 걸려서 본국송환당했다고 하는군요-ㅅ-	]]>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8: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 (Republic of India) ]]></title>
	<link>http://hollyest.egloos.com/1448875</link>
	<guid>http://hollyest.egloos.com/1448875</guid>
	<description>
	<![CDATA[ 
인구 : 약 11억 5천 명 (2008 추계)   독립년월일 : 1947.08.15   화폐단위 : 인도루피(Indian rupee/Re, 복수형 Rs)     인도 총선, 도시 엘리트 돌풍 부나    7억여명의 유권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선거' 인도 총선이 16일 시작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543석을 두고 42개 정당이 다툰다. 특히 도시 중산층의 움직임과 힌두 민족주의, 종교 갈등 등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새로 정치판에 뛰어든 도시 중산층 출마자의 선전(善戰)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인도 선거는 그동안 인구의 3분의 2가 넘는 농촌 유권자들이 높은 투표율로 선거를 주도해 왔고, 중산층을 대변하는 도시 지식인과 기업가들은 선거에 비교적 무관심했디. 그러나 이번엔 이들이 대거 출마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09 14:4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 of Tru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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