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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힘내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힘내라</link>
		<description>힘내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Apr 2012 18: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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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대 총선 D-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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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제: 김용민 힘내라     김어준이 한 이야기 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건  &quot;나는 편파적이다. 다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은 객관적이다&quot;  대충 이정도 워딩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나는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정치는 사회를 바꾸고 사회는 우리네 삶을 바꾼다. 그래서 우리네 인생경로에서 정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단일정당으로 그들만의 고유한 가치로  나름의 업적, 전통 그리고 신뢰를 쌓은 사례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단일정당 기록으로 구 한나라당이 최장수정당이라니 우리나라에서 정당의 주용도는 선거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각설하고,  다만, 투표에서 인물을 고를때는 소속된 정당을 본다.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8:2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ce +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테라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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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3/85/b0039985_4f2b454fd9eb6.jpg"  
				alt="[게임] 테라의 고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냐? -_-;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1:2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T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가미 SS+ 3화(사쿠라이 리호코 전편)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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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0/91/d0025291_4f190a0b2318f.jpg"  
				alt="아마가미 SS+ 3화(사쿠라이 리호코 전편)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호코는 귀엽구나    근데 리호코는 너무 순수하구나ㅠㅠ    준이치 같은 놈한테는 너무 아깝다ㅠㅠ 아니 여섯 명 다 아깝긴 마찬가지지만..      소꿉친구 포지션이 잘 되기가 어려운데, 리호코는 더더욱 길이 안 보이는 느낌이네요(...) 게다가 이번 화 끝나기는 또 이상하게 끝나서..  사건은 사건이었는데 뭔가 이상한(....) 왠 더러운 놈이 꼬여가지고..    리호코 이야기는 너무 리호코의 신체적인 부분만 강조하는 느낌이라 영 별로네요. 리호코 자체는 좋은데, 이야기 전개 방식이 영....    준이치는 과연 어떻게 할지. 이 험한 사회를 살아 나가기엔 리호코는 혼자 두기엔 너무 불안하지 말입니다ㅠㅠ  그래서 카나에가 있는건데, 이번엔 카나에의 역할은 별로 없어보이니...       츠카사 다음에 나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5: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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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 어려진 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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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7/47/e0068147_4f0823fea594b.jpg"  
				alt="다시 어려진 웅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평불만이 가득한 웅이;;;   다시 어려진 것 같아요. 아깽이처럼 울기도 하고, 짜증도 늘고, 괜히 삐지고 그래요.   좀 나아지곤 있어 걱정은 크게 하지 않습니다만....  2011. 12. 15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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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an 2012 19:5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택씨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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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4화 : 아빠의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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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84/d0137684_4f055e3cd0344.png"  
				alt="여계가족 제 14화 : 아빠의 아마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남자는 깊은 숲 속을 달리고 있었다.  스치는 나뭇가지에 몸이 긁혀 피가 흘렀고, 숨도 거칠었다.  그렇지만 남자는 계속 달렸다.  왜냐하면    「칸호마, 단호마, 아마리리스!!!」  「엘타모, 말타모, 카리포니아!!!」  쫓기고 있으니까!    남자의 이름은 사토. 모험가이다.  그는 불과 몇 달 전만해도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다.  허나, 갑작스러웠던 정리해고.  그는 고민했고, 정리해고당한 일을 가족에게 얘기하지 않고   매일 도서관에 가거나, 아내가 만들어준 도시락을 공원에서 먹곤 했다.  그런 일을 하고있던 어느날, 그에게 운명이 찾아왔다.  그 날, 여느때와 같이 도시락을 먹고있던 그의 곁에 한 명의 노숙자가 찾아왔다.  그 노숙자는 심각하게 말라 있어서 지금 당장이라도 죽을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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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17:2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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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힘내요, 토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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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토순이네 학교는 뭔가 일정이 꼭 한 주 씩 늦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모든 일정이 한 주 늦다. 그래서 시험 기간도 한 주 늦어서, 결과적으로 종강도 한 주 늦는 셈. 작년에도 그랬고, 지난 학기도, 이번 학기도 그렇다. 남들 다 시험 끝나고 노는 때에 혼자 과제하고 공부하고 발표 준비하는 게 어지간히 스트레스가 되는 모양이다. 중간 고사 때에도 내가 시험 끝나고 일주일 지나서야 시험이 끝났다고 얘기하던 게 생각 난다. 지금도 그런데, 나는 이제 시험을 한 과목 남겨두고 있지만 토순이는 이제 피크가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  아까 통화했는데, 많이 피곤하면서 신경이 날카로워진 목소리였다. 힘내라고, 열심히 하라고 하고는 끊었지만, 옆에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 힘을 내요, 토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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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1 01: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혀 길이는 세 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헐.. 조광래 감독 잘리는구나.]]></title>
	<link>http://secundus.egloos.com/2249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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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우리 국대의 최근 성적이나 조광래 감독 자신의 행보를 보면, 이건 단순히 실망스럽다는 감정을 넘어 '더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긴 합니다만.   그런데 이 '호떡집 불난 것 같은' 혼란스러운 일 처리는 대체 뭔가요. -_;; 게다가 그런 소식이 꼭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급히 터져 나와야 할 이유라도 있나? 암만해도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네요. 지금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왠지 (브라질 월드컵을 향한) 우리 국대의 앞길에 희망의 불꽃이 점점 작아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_; 이러나저러나, 이 인간이나 저 인간들이나...  에효.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2: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imary insomn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308(힘내라 코가사 308)-みずきひとし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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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7/56/f0077856_4e736adb9052f.jpg"  
				alt="(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308(힘내라 코가사 3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피눈물은 진짜다!!!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00: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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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300(힘내라 코가사 300)-みずきひとし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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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1/56/f0077856_4e6b85b08237d.jpg"  
				alt="(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300(힘내라 코가사 30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로무쿠: 일본 전통 결혼식때 신부가 입는 하얀 기모노입니다. 기적이다!!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00: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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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284(힘내라 코가사 284)-みずきひとし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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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8/26/56/f0077856_4e575f7ce4a82.jpg"  
				alt="(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284(힘내라 코가사 28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괴에게 있어서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 놀라거나 무서워할 경우 그건 좋은 식사 및 힘이 됩니다. 3컷째 코가사 아빠가 말하는 맛좋은 식사란 바로 그것! 무녀의 본능!!!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18:1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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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139(힘내라 코가사 139)-みずきひとし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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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18/56/f0077856_4e4cd288ebce7.jpg"  
				alt="(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139(힘내라 코가사 13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밀리 레스토랑 메뉴 이름들은 제가 잘 모르기에 이번화에 나온 메뉴 이름들중 번역이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아아아... 코가사의 인생은 참...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7: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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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폐 좀 아낍시다.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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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8/98/a0070398_4e3135ef66d5e.jpg"  
				alt="지폐 좀 아낍시다. 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지폐에 뭔 짓을 한겨?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뭐 원본을 일부러 줄었습니다만... 남한테 돈 뺏고 경찰서 갔다와서 화가 나니까 술 마셨다고 써져있네요.  어딘가 블로그에서 보니까 자기 전화번호 이름까지 적힌 낙서도 나온 적이 있다던데... 이런 게 자랑이냐? 지폐가 그냥 나온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리고 타인에게 돈 뺏었다고 누명을 썻는지 아닌지는 내 알 바도 아니지만, 지폐에다가 이러는 건 좀 심하다... 근처에서 꿀(이라고 쓰고 하니~라고 읽는다.)을 사고 나서 받은 거스름돈인데...... 요즘 아이들의 심리가 일부 드러나 있는 낙서가 담긴 돈이라니... 좀 씁쓸하기도 하고... 어딘가 구멍이 뻥 뚫린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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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11 19:1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S MY STORIES / THIS IS MY SONG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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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J군, 북한에 갈 뻔 하다]]></title>
	<link>http://hidesomi.egloos.com/779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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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이야기이에요…	]]>
	</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11 12:2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좌우충돌 빨간사과의 이방인 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년 엘지팬 친구의 분노.jpg]]></title>
	<link>http://zmffl.egloos.com/5512543</link>
	<guid>http://zmffl.egloos.com/5512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3/77/c0012677_4e0fe08b464b8.jpg"  
				alt="20년 엘지팬 친구의 분노.jp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어제 생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술한잔 까면서 노가리했어요  도중에 한화가 이겨서  기분이 매우 좋아짐  생일선물엔 이게 그만이죠!  야!기분조타   근데 옆에 제 친구하나가 얼굴이 굳어지더니  실책으로 점수를 내주는 장면에서 갑자기 지갑에서 뭘 꺼내서 두번 세번 접더니..        우왕ㅋ굳ㅋ    요근래 엘지가 1~2위 할때는 얄미웠지만  그렇게 안쓰러워 보일때가 없었더라는 후기 	]]>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12:2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핀트의 휴식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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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렇게 솔로부대로 살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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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싶어서     뇌내애인을 자체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18:0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그렇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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