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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007'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007</link>
		<description>007</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1:2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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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07 제임스 본드 50주년!! 블루레이 박스가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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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40/b0044740_4fbc4a20a9a25.jpg"  
				alt="007 제임스 본드 50주년!! 블루레이 박스가 등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블로그를 오랜시간 보아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는 VHS시절부터 조금씩 모아서 결국 LD. 그리고 DVD까지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블루레이 세트로, 그것도 50주년을 기념해서 '본드 50' 이라는 박스 타이틀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오오옷!올해 9월 하순에 발매될 예정인 이 '본드 50' 박스의 위엄은 달리 말을 할 것도 없이, 2개의 회사 타이틀이 하나로 모였다는 점에서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 이유는 아시는 분들이 아시는 그대로 메트로-골드윈-메이어 스튜디오(Metro-Goldwyn-Mayer Studios), 일명 MGM과 20세기 폭스 홈엔터테인먼트(Twentieth Century Fox Home Entertainment)가 진행시킨 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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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1: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스카이폴 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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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카지노로얄에서 신시대를 꿈꾸었으나 퀀텀 오브 솔라스로 스러진 꿈이여...  이번에 제대로 안 하면 그냥 Q의 장난감이 설치던 때로 돌아갔음 싶음.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2: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스카이폴 공식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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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한번 제임스 본드역을 맡은 007 최신작 &quot;스카이폴&quot;의 예고편이 공개됐군요.  올 11월 개봉이라고 합니다.  기대되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9: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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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4/74/d0014374_4f88470050725.jpg"  
				alt="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번에는 좀 씁쓸한 지름입니다. 모 블루레이몰이 폐업하면서 할인하는 것들을 사모은거죠. 좀 아쉬운 일이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요.      우선 언스토퍼블입니다. 굉장한 영화였죠. 총 한 발 안 쏘고도 이런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말입니다.         서플먼트도 완벽하게 한글자막이 달렸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역시 잘 해 놓은 편이죠.        007 썬더볼입니다. 국내에서는 슬슬 판매 종료가 되는데, 이렇게 또 한장 구했죠.       스펙은 뭐 거의 전작들과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한 편이죠.      역시나 충실한 내부 이미지를 자랑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007 시리즈가 모두 정발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22:4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나오는구나! &quot;007 스카이폴&quot; 촬영장 사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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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74/d0014374_4f85935bc6772.jpg"  
				alt="드디어 나오는구나! &quot;007 스카이폴&quot; 촬영장 사진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다리고 있던 영화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그노무 퀀텀의 배후는 언제 캘건지 말이죠.         드디어 악당중 하나인 랄프 파인즈 역시 나오네요. 느낌은 역시나 죽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7: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BC2] Modern Spies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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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odern Spies Ep.12012.4.2, BBC2  * 제임스 본드, Spooks, 24, 미션 임파서블...누구나 그런 동경같은거 가지고 있지 않나?나한테 자질이 없는 것은 확실하지만,,, 정말 진지하게 도전할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정말로 국정원 시험을 볼까 심각하게 고민했었다는.. 그래봤자 기초체력에서 떨어졌겠지만)MI5, MI6, CIA, FBI, KBG.. 어쨌든 이런것에 대한 환상, 가지고 있다.  뭐 정보요원이 제임스 본드처럼 그렇게 눈에 띄게 하고 다니면 백발백중 들킨다, 요즘에 저런거 말도 안된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듣고 알고 있지만, 정말 &quot;modern spies&quot;가 어떤건지 이 다큐멘터리에서 MI5, MI6 직원들의 육성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1.the sourcehuma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2:2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Chamb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블루레이 오랜만에 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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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1/74/d0014374_4f78336f0c3c3.jpg"  
				alt="007 블루레이 오랜만에 또 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또 지름신 강림 하사 하나 지른거죠. 이번에는 맨 처음 1편인 닥터 노,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살인번호 입니다.      표지입니다. 아무래도 첫편의 느낌보다는 통일성이 더 강하죠.       뒷면 역시 다른 007 블루레이와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스크는 더 심하죠.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디자인이 거의 다 똑같습니다.       안쪽 이미지 하나만큼은 대단히 충실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다 봤고, 굉장히 유명한 영화이지만, 그래도 소장가치는 충분합니다. 다만 카지노 로얄과 퀀텀 오브 솔러스가 디자인이 완전히 다르기는 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2:0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2011)]]></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64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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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26/00/a0100600_4f6f40042bd5e.jpg"  
				alt="(리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오락영화.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진행, 화려한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어느것 하나 부족한것 없는 완벽한 킬링 타임용 영화다.한국 나이로는 올해 무려 51세가 된 톰 크루즈가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데, 얼굴이 클로즈업 될때는 세월의 흔적이 약간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힘이 넘치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LA, 러시아 모스크바, 체코 프라하, 캐나다 밴쿠버, 인도 뭄바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등, 세계 여러 도시들을 이동하며 스파이 물의 스펙타클 함을 잘 갖추고 있고, 기기묘묘한 특수장비를 이용해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장면들도 매력적이다.가장 신기한 특수효과는, 경비원을 속이기 위해 커다란 막을 이용해 몸을 숨기는 장비였다.  나는 이 시리즈 '미션 임파서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1: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드투퍼디션]]></title>
	<link>http://gagalife.egloos.com/2846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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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5/82/e0027882_4f4810a23ee5a.jpg"  
				alt="로드투퍼디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의외로 괜찮았던 영화 명품 배우들의 향연 그리고 화면이 정말 멋졌던 영화다. 007이 찌질이 아들로 나오는데 보기 좋았음.  8/10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07: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가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카르트 블랑슈 - 디버의 제임스 본드]]></title>
	<link>http://cessae.egloos.com/3298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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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2/51/e0098851_4f44e8153024f.jpg"  
				alt="007 카르트 블랑슈 - 디버의 제임스 본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임스 본드 VS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하는 사람  이번 007 소설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라면 저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 007은 원작이 소설이고 제임스 본드의 아버지가 이언 플레밍이란 사실은  대단히 유명합니다. 이언 플레밍은 52년 '카지노 로열'을 시작으로 12년 간 매년 한 권씩 제임스 본드가 등장하는 소설을 썼지요. 그리고  64년 심장마비로 사망합니다. 이언 플레밍이 남긴 007은 미완성 작품까지 포함해 총 14편인데 그 이후로도 007은 죽지 않고 다른 작가들의  손에 의해 다시 태어나 꾸준히 스파이를 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마컴, 존 가드너, 레이몬드 벤슨 등을 거쳐 007 소설은 계속 만들어졌고  이젠 제프리 디버의 손에 그 바통이 넘겨졌습니다. 저는 이제껏 007 원작 소설을 단 한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리소설 읽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카르트 블랑슈 - 소설도 새로운 본드의 모습을 받아들이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97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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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8/74/d0014374_4f094e9b76dfc.jpg"  
				alt="007 카르트 블랑슈 - 소설도 새로운 본드의 모습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에 관해서 왜 아직까지도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이유가 기억이 안 납니다. 다 읽은지도 꽤 됐고, 동시에 작가는 제프리 디버이고, 내용은 제임스 본드 이야기인데, 왜 아직까지도 제가 내버려 두고 있었는지 기억이 전혀 안 납니다. 제가 아마 당시에 애정이 좀 식으면 하자 라는 생각을 했던 모양인데, 그냥 밀고 가려구요.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생각을 안 해 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가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007 시리즈의 원작은 이언 플레밍이라는 사람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물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야기의 거의 대다수는 아무래도 소설을 벗어나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점에 관해서 이 책들은 영화화가 이미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22:0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앞으로 보고싶은 2012년 개봉영화들! (상당히 주관적인 포스팅*)]]></title>
	<link>http://betb.egloos.com/438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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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30/72/d0141272_4f2686c57c269.jpg"  
				alt="앞으로 보고싶은 2012년 개봉영화들! (상당히 주관적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멍하니 인터넷 창을 보다가 옆구석에 영화 광고가 보이길래,가끔 하던 짓인 네이버 개봉영화 검색을 해보았다 ㅋ그래서 메모장에 정리 좀 해볼까......하고 끄적이다보니 글이 꽤 길어지길래..그냥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하아=3 일이 커졌음. 전부 챙겨볼 수는 없겠지만. (나중에 평이 안좋을땐 과감히 버리고 ㅋㅋ) 그냥 네이버 개봉영화리스트(현재 창 기준)에서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들만 뽑은 것들이옵니당그냥 리스트만 뽑은 것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없음!   -순서는 그냥 우리나라 개봉일 순 (배우는 그냥 내가 아는 주요배우만 써재꼈......-_ㅜ)    The Bang Bang Club, 2012.2.02  뱅뱅 클럽, 라이언 필립 ; 퓰리처상 사진기자들 실화  B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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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an 2012 21:4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타를 쳐봤다 11 - 007 테마]]></title>
	<link>http://kiryun4.egloos.com/5597179</link>
	<guid>http://kiryun4.egloos.com/5597179</guid>
	<description>
	<![CDATA[ 
  녹화하는김에 하나 더!핑거스타일카페 꼰노님이 편곡하신 007 테마곡입니다.역시나 실수 작렬!ㅠㅠ  recording date : 2012.1.21guitar : crafter sure plusstring : Martin Marquis Silk&amp;amp;Steelrecorder : Galaxy U (SHW-M130L)tunning : Standard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0: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영이의 하늘의 그림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의 패턴을 파악했다(Umberto Eco)]]></title>
	<link>http://sonnet.egloos.com/4664264</link>
	<guid>http://sonnet.egloos.com/46642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9/40/b0009940_4f0a500631887.jpg"  
				alt="너의 패턴을 파악했다(Umberto Ec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움베르토 에코는 『푸코의 추』『장미의 이름』 같은 소설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는 작가입니다만, 그의 본업은 대학에서 기호학(Semiotics)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가 이언 플레밍이 쓴 007시리즈을 구성하는 &quot;패턴&quot;을 분석한 적이 있는데, 꽤 재미있습니다.    진정한 고유의 줄거리는 변화하지 않으며, 신기하게도 완전히 예상된 사건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스펜스가 형성된다. 요약하자면 플레밍의 &lt;모든&gt; 책의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본드는 어느 괴물 같은 개인의 공상 과학적인 계획을 좌절시키기 위해 어느 주어진 장소에 파견되는데, 출신이 불확실하고 어쨌든 영국인이 아닌 그자는 자신의 조직적 또는 생산적 활동을 이용하여 돈을 벌어들일 뿐만 아니라 서방의 적으로 활동한다. 이런 괴물 같은 존재와 충돌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1: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경특급]]></title>
	<link>http://gagalife.egloos.com/2833032</link>
	<guid>http://gagalife.egloos.com/28330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4/82/e0027882_4f03918f95e4a.jpg"  
				alt="북경특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치 영화 걸작 중 하나. 비록 그 중요함은 감동과 빈민함을 극도로 끌어내는 희극지왕, 식신 등에 비하면 약하다고 할 수 있으나 그 특유의 B급 유머와 빈곤함은 이미 이 작품에서 100% 완성된 듯 하다. 마티니를 마시는 정육점 오우너라는 독특한 설정에서부터 빠져들게 될 것이고 익살스럽고 그럴듯한 내용 전개는 보는 내내 성치 영화를 보고 있다는 만족감에 포만감을 느낄 것이다.  성치 영화 캐릭터 중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 중 하나  9/10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8: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가라이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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