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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015b'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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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5b</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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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2:1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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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15B - 5월 12일 (feat. 이장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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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2/90/c0047590_4fadd14b54d30.jpg"  
				alt="015B - 5월 12일 (feat.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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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5B 3집 - The Third Wave    1992.08   대영기획, HKR             장호일 - 기타   정석원 - 키보드   조형곤 - 베이스 기타           작사,작곡,편곡:정석원          015B - 5월 12일 (feat. 이장우)            1.  오래전에 어디서 본듯한 맑은 두 눈 가진 너를 처음 만난 건   오늘처럼 따스한 햇살 쏟아지는 화사한 날이었어     그 시절엔 우린 몰랐었지 이렇게도 그리운 기억 가질 줄   지나버린 많은 시간 속에 가끔씩은 멍하니 추억에 젖지   지금 너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도 가슴 한편에 묻어둬야 해     2.  내 맘속에 자꾸 떠오르는 네 생각에 편안하진 않지만   먼 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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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2:1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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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15B - 아주 오래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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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14/d0127914_4fa5bed3552c5.jpg"  
				alt="015B - 아주 오래된 연인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사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일과를 묻곤 하지 가끔씩은 사랑한단 말로 서로에게 위로하겠지만 그런것도 예전에 가졌던 두근거림은 아니야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 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 주말이 되면 습관적으로 약속을 하고 서로를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을 하지 가끔씩은 서로의 눈 피해 다른 사람 만나기도 하고 자연스레 이별할 기회를 찾으려 할때도 있지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 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 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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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09: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블로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15B(feat.신보경) - 잠시 길을 잃다 (+유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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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9/90/c0047590_4f82e7bf61129.jpg"  
				alt="015B(feat.신보경) - 잠시 길을 잃다 (+유성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5B 7집 - Lucky 7  2006.08.24 만월당       프로듀서 : 정석원  공동프로듀서 : 장호일       015B(feat.신보경) - 잠시 길을 잃다   - 신보경은 '보니(Boni)'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 예능 '남자의 자격' 합창단 일원이기도 했다.      잠시 길을 잃었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말 알 수가 없어 난 늘 너란 길만 걸었으니까   오 낮엔 괜찮아 바쁘게 지낼 수 있어  밤이 오면 다시 길을 잃어 울고 울다 새벽이 되잖아   모두 사라졌어  my hope love sweet dreams 워 어떡해 워  잘해주지 말지 왜 그랬어  이제 막다른 길 워   보내기 싫어 네 눈을 쳐다봤지  너 너무 미안해 하니깐 도리어 내가 더 미안해 버렸어   오 날 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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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2 22: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스커버스커 첫사랑과 비슷한 곡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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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6/53/e0101953_4f7efe83cc17c.jpg"  
				alt="버스커버스커 첫사랑과 비슷한 곡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은 경솔하게 저렇게 지었지만 사실은 별 거 아니다.  이번 버스커버스커 앨범 수록곡 중에 '첫사랑'이 제일 좋아서 듣고 있는데 '비슷한 곡이 있었는데?'하는 포인트가 있어서 혼자 끄적.  먼저 도입부. 맨 처음 널 봤을 때~ 이 부분을 들었을 때 생각난 곡.  공일오비 20주년 앨범에 윤종신이 부른 &quot;1월부터 6월까지&quot; 이 곡의 도입부는 &quot;유난히 춥던 1월 13일~&quot; 이렇게 이뤄진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우연히 보고 꽂혀서 다운받아 질릴 때까지 들었던 곡.  역시 공일오비와 윤종신의 케미스트리는 대단했던가. 가사나 곡조나 진짜 다 좋았다.   나는 멜론 1분듣기로 대충 판단해서 곡을 다운받는 스타일이라 도입부나 곡 전체 분위기가 중요한데 벜벜 곡 중에 첫사랑이 가장 좋다고 느낀 것도 1월~6월 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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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23:4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icy 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짝-015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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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짝-015B내가 보낸 문자에 답이 없네요 무시당했군요내가 건 전화를 안받네요 버림받았어요자길 좋아해주는 사람 좋다고 하더니만내 관심이 부담스럽다 하네요 외면당했어요날 스토커라 부르네요 조금 무섭대요자긴 느낌이 중요하대요 내겐 아무 느낌 없다 하네요남들도 이렇게 힘드나요 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요  나랑 있으면 편하다고 하네요 좋은 말 같은데사귀긴 딴 놈을 사귀네요 무슨 경운가요자길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다 하더니만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 하네요 조금 열 받네요다 날 보며 찌질이래요 난 잘 모르겠는데세상이란 그런거잖아요 어딘가에 나도 짝이 있겠죠남들도 이렇게 힘드나요 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요나도 참 괜찮은 사람인데 알아줄 여자가 없을까요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요나도 참 괜찮은 사람인데 알아줄 여자가 없을까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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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12 23: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Fun아이의 뻔한 얘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짝 - 공일오비 (feat. 조성민) : JJack - 015B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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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9/90/c0047590_4f59f44b400a0.jpg"  
				alt="짝 - 공일오비 (feat. 조성민) : JJack - 015B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03.09 엠브로뮤직, SK 커뮤니케이션즈            작사/작곡 : 정석원     ARTWORK BY 배하진                     1.     내가 보낸 문자에 답이 없네요 무시당했군요  내가 건 전화를 안받네요 버림받았어요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 좋다고 하더니만  내 관심이 부담스럽다 하네요 외면당했어요  날 스토커라 부르네요 조금 무섭대요  자긴 느낌이 중요하대요 내겐 아무 느낌 없다 하네요  남들도 이렇게 힘드나요 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요          2.  나랑 있으면 편하다고 하네요 좋은 말 같은데  사귀긴 딴 놈을 사귀네요 무슨 경운가요  자길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다 하더니만  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 하네요 조금 열 받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1: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세기 모노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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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얀 바탕에 회색 연기, 그리고 클로즈 업 되는 담배를 쥔 주름이 가득한 손. 벤치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우는 노신사의 시선과 내뿜는 담배연기 속으로 그의 젊은날이 비춰진다. 흐르는 시간속에서 희노애락이 펼쳐지며 결국 노신사는 대부의 마이클 꼴레오네처럼 쓰러지며 생을 마감한다.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깜빡 졸았다 싶을 무렵 떠오른 이미지들. 21세기 모노리스를 듣고 있었던 탓인지, 무의식 반, 의식 반으로 그려낸 뮤직비디오 정도랄까. 결국 끝을 맞이하는 노신사를 통해 스스로 관을 만들어간 인류를 표현했다고 하면 대충 맞아 떨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끝도 없이 올려진 탑은 때때로 즐겁기도 했던 그의 젊은 시절이었겠지.    매일같이 수도 없이 듣다 보니, 이제는 노랫말은 물론, 곡 중간중간 삽입된 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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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21:1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15B 20주년 기념 콘서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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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2/64/b0061764_4ea1bcc69e9e3.jpg"  
				alt="015B 20주년 기념 콘서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015B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데뷔 22주년이 된 그룹이 20주년 기념콘서트를 이제야 한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석원은 물론이고 장호일, 이장우, 김태우, 조성민, 치열, 케이준 그리고 종신옹까지.  '텅빈거리에서'부터 '1월부터6월까지'까지  아주 반가운 이들이었지만 20세기에 21세기를 노래했던 이들의 역사는 웬지 20세기에 멈춰서 버린 것같았습니다.  병역문제로 석원옹이 대중 앞에 나설 수 없는 이들의 21세기는 참 힘겨워 보이네요.   더불어 여전히 고운 목소리로 5월 12일을 노래하는 이장우는 어디서 무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 너무 살이 빠져버려 못알아볼 뻔했던 김태우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무언가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그	]]>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03: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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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1세기 모노리스는 들을때마다 감동과 전율이 교차한다. 20세기에 선보인 21세기 음악.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07:3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부터 6월까지]]></title>
	<link>http://secretkr.egloos.com/3722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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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8/26/12/a0049812_4e5799e9da7fc.jpg"  
				alt="1월부터 6월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옛 노래를 듣다가, 나의 옛 연인을 처음 울리고만 순간이 생각 났다.마치 영화처럼,-물론 항상 그렇든 우리 모두의 연애사 하나하나 빠짐없이 그렇겠지만-마치 크리스마스의 늦은 선물처럼, 우리가 사귀기로 한 것은 내가 스물 한살 되던 해 12월 26일의 아침이었다. 해가 뜨는 늦은 아침까지 어색하게 손을 잡고 걷던 우리는 아무 말도 없이 지하철을 타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었다.  그녀의 생각까지는 알 수 없었지만 나는 당장에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조금은 서둘렀던 것 같다. 지금까지 누군가와 함께 있기보다는 혼자가 편했기 때문에 그랬다. 갓 만나기 시작한 순간을 포기할 수 있었을 만큼, 오랫동안 이성에 대해서 진지하지 못했던 나에게, 연애의 시작은 진정 큰 변화였던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22:5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픈인연(015B) + Guitar T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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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ongsterr Guitar TAB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0: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hungry, Stay fooli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 없이 보낸 하루 (015B - BIG 5)]]></title>
	<link>http://roison.egloos.com/4094850</link>
	<guid>http://roison.egloos.com/4094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20/32/d0065832_4e259c1ed25d3.jpg"  
				alt="정신 없이 보낸 하루 (015B - BIG 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근래 들어 가장 바쁘게 보낸 하루가 아닌가 싶다. 아침부터 양재에서 잠실로, 잠실에서 병원 찍고 집으로, 다시 반포로 갔다가 대치동서 파랑새를 만나고, 다시 잠실로, 그리고 드디어 집. 무슨 영업사원도 아니고 ㅠㅠ  어젯밤 '그녀의 딸은 세 살이예요'가 갑자기 땡겨서 015B 5집을 듣고 잤다. 오랜만에 듣는 사춘기 시절 앨범은 하룻밤으론 끝나지 못하고, 오늘 운전하는 내내 내 옆을 지켜줬다. 앨범이 발매된 그 당시는 가사가 꽤 파격적이었다. 그녀의 딸이 세 살이라니. 맙소사. 근데 이걸 어쩌나. 이 나이가 돼버리니 파격적인 가사도 마냥 담담하다. 내 친구녀석들 애들이, 빠른 애는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니, 세월 참 무상하다.  '네티즌'을 듣고 깜짝 놀랐다. 올 해 만든 노래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
	</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00:1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 kind rewind]]></title>
	<link>http://thecold.egloos.com/2152581</link>
	<guid>http://thecold.egloos.com/2152581</guid>
	<description>
	<![CDATA[ 
  　너무 보고 싶어서 무작정 연락을 했어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나기 시작했어 　한 번 끝난 사이는 다시 끝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너무 힘드니깐 　나 혼자 아파했었나 봐  　내가 먼저 연락하니 불쌍하게 보였나 봐 　예전의 네가 아냐 　만나서 행복하고 또 섭섭하고 이런 내 맘을 어떡해 　대답해줘요 우린 또 다른 이별을 미룬 것뿐인가요 　하루 수십 번 변하는 마음  　사랑 구걸하던 너 이젠 자신감에 넘쳐 　멋도 부리고 오는 전화도 많아졌어 　너의 전화기 속엔 내가 아파하는 동안 　어린 여자들과 즐거운 흔적들 　참 내가 속이 좁은 걸까 떠나간 건 나였는데 　이젠 네 맘속엔 내가 전부가 아닌 걸까 　만나서 행복하고 또 슬퍼지고 이런 내 맘을 어떡해 　대답해줘요 우린 또 다른 이별을 미룬 것뿐인가요 　수십 번	]]>
	</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15: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그대 생각 했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일오비(015B) - 20th Century Boy]]></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190805</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1908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27/00/e0050100_4e07ebae80cd6.jpg"  
				alt="공일오비(015B) - 20th Century Bo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중간하다. 수록곡들은 영락없이 공일오비다운 모습을 나타내면서도 한편으로는 공일오비스럽지 않은 느낌을 제공하기도 한다. 20년이 넘는 세월을 이들과 호흡해 온 열혈 팬들이라면 동감할 것이다. 이번은 왠지 애매하다.  공일오비다운 이유 중 하나로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과 음악계 경향의 선두에 위치하는 스타일을 아우른다는 점을 들 수 있다. '1월부터 6월까지', 'Be kind rewind'가 전자에 속하며 일렉트로팝 골조의 'Silly boy'와 '고귀한씨의 달콤한 인생'이 후자에 해당한다. 감성 충만한 발라드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사운드도 잘 뽑아내는 작곡가, 프로듀서임을 증명하며 공일오비만의 강점을 드러낸다.  더불어 '고귀한씨의 달콤한 인생' 같이 현대 사회상을 밝히거나 젊은이의 생활을 반영하는 가사도 공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1:3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일오비(015B) [2011] 20th Century Boy (EP)]]></title>
	<link>http://crymuz.egloos.com/5542542</link>
	<guid>http://crymuz.egloos.com/5542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6/22/25/c0097225_4e01dbdf3bc03.jpg"  
				alt="공일오비(015B) [2011] 20th Century Boy (E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6.22 발매    90년대 가요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었던 '공일오비(015B)'의 신보가 발매 됐습니다.  반갑네요 -0-    요 근래들어 80-90년대의 음악들이 재조명 받는 분위기와도 무관치는 않을듯 하지만, '공일오비(015B)'라 하면 연배가 좀 지긋하신 분들에게는 잊지못할 밴드였고.. 젊은친구들 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그룹입니다.    원년 객원보컬로 참여했던 윤종신씨도 보이고, 신보경이란 이름으로 피처링 했었던 보니씨도 보이네요.  젊은친구들에게 어필 하기 위해 타이틀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용준형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앨범 타이틀인 '20th Century Boy' 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ㅋ.  예전 잘나갔던 추억의 밴드들도 자극받아서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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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11 21:1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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