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1'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1</link>
		<description>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21:59:2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1, 2012]]></title>
	<link>http://modelrose.egloos.com/57356</link>
	<guid>http://modelrose.egloos.com/57356</guid>
	<description>
	<![CDATA[ 
연도를 적어놓고 보니 새삼스럽다.  2012 라는 숫자는 볼때마다 낯설다. 365일간을 마주했던 지난 2011년, 2010년을 지금 갖다 붙인다고 해도 지겹거나 낡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현재는 심지어 2012년이다.  오늘은 아침 출근시간부터 비가왔다. 기분좋게 타이밍 적절한 버스를 타고 8시 전에 버스정류장에 내리니 횡단보도에서 같이 일하는 선생님을 만났다. 언제나 웃고 있어서 안스러울 때도 있는 선생님. 이 병원에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겠지. 하여튼. 그쌤을 만나 즐겁게 출근출근~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점심시간이 되자 그쳤다. 근로자의날이라고 원장님께서 외식쏘신댄다. 장소는 레몬테이블로 고고고~  환자J의 폭탄으로 원장님 기분은 너무나 좋지 않았다. 식욕억제약 드시는지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1: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lro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gt; 1,2권 리뷰]]></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303</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303</guid>
	<description>
	<![CDATA[ 
  							       ▲ 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 원작:최봉수 만화:원현재  학산문화사 4,200원          오랫만의 한국작가 책이네요.   :)  다음웹툰 연재작이었다는데 작년 10월에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표지는 산뜻하고 괜춘하네요.  제목이무슨뜻일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오늘 2권이 나왔길래재빨리 읽어봤습니다.                  표지의 안쪽(?날개쪽?)에 작가의 말이 있네요.    &quot;개그&quot;와 &quot;여 캐릭터&quot; 특훈을 위한 작품이다.    오! 지금 보니 딱 맞는 표현입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전 우주무술의 근원지라 할 수 있는&quot;행성 소림&quot;이라는 곳의 곤륜산입니다.    이곳은 중국의 소림사같은곳으로 우주무술인들의 성지라 할 수 있는데  곤륜산 입구(그러니까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1:1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싱 1 - 장정구]]></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294</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294</guid>
	<description>
	<![CDATA[ 
  							           지금은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많이 인기가 떨어졌지만 70,80년대에는 상당히 인기가 많았고 현재 우리나라는 챔피온이 없지만 당시에는 최대 6명까지 보유한 복싱 강국이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선수인장정구선수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우리에게는 짱구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선수였습니다.      장정구는 1980년 MBC신인왕전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선수입니다.       승승장구하던 장정구는 1982년 당시 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온 파나마의 사파타에게 도전했지만 판정패를 당하여 좌절을 겪지만 이듬해인 1983년 재도전하여 WBC 라이트플라이급챔피온에 등극합니다.      이후 15번의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한국의 대표적인Boxer로 자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1:1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지하철 9호선 운임요금 500원 인상. 지하철 9...]]></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582</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582</guid>
	<description>
	<![CDATA[ 
  							물가의 재구성 :서울 지하철 9호선 운임요금 500원 인상. 지하철 9호선 성인 운임요금 1650원으로 기습인상!!!지하철 9호선 운임요금 500원 인상. 지하철 9호선 성인 운임요금 1650원으로 기습인상!!!본격적인 물가인상의 서곡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부터 서울지하철 9호선 운임이 최고 165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운임 44% 인상에 상당. 4·11 국회의원 총선이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물가 인상의 축포가 터졌습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운임요금 500원 인상. 지하철 9호선 성인 운임요금 1650원으로 기습인상!!!   서울메트로 9호선은 오는 6월 16일부터 개화 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운행하는 서울지하철 9호선 요금을교통카드 기준 현재 1050원에서 1550원으로 500원 인상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1: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오버 (the hangover) 1, 2, 행오버 3...]]></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347</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347</guid>
	<description>
	<![CDATA[ 
  							     __se_object&quot; s_type=&quot;db&quot; s_subtype=&quot;movie&quot; style=&quot; DISPLAY: block; &quot; jsonvalue=&quot;%7B%22code%22%3A%2253759%22%2C%22genreCode%22%3A%22%22%2C%22genreText%22%3A%22%22%2C%22id%22%3A%2253759%22%2C%22mode%22%3A%22movie%22%2C%22rating%22%3A10%2C%22title%22%3A%22%EB%8D%94%20%ED%96%89%EC%98%A4%EB%B2%84%22%2C%22type%22%3A1%7D&quot;&gt;        더 행오버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름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헤더 그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2: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드라마 속 보석이야기&gt;첫번째, 시크릿 가든 1: 윤슬...]]></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1963</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1963</guid>
	<description>
	<![CDATA[ 
  							     종영한지 꽤 되긴 했지만 재밌게 몰입해서 본 드라마가 있습니다.    전 국민적인 관심을 갖게한 드라마 &amp;lt;시크릿 가든&amp;gt;입니다.      시크릿 가든은 백화점 사장인 김주원(현빈)과 스턴트 우먼인 길라임(하지원)의영혼이 바뀌며 신분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환타지가 있는 동화같은 이야기때문에 큰 인기를 끌며 주연과 조연들까지 인지도가 상승했고 덕분에 출연 배우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었죠.    드라마를 보면서 주얼리를 워낙 집중해서 보는 편이라 내용도 내용이지만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해주는 배우가 나왔을때재미가 더해집니다.     스턴트 우먼 역할을 맡은 길라임은 직업적인 특성과 털털한 배역때문에 중성적이고 편한 스타일을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6:2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까칠탱이] 나 쁜 남 자 - 0 1 -]]></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7515</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7515</guid>
	<description>
	<![CDATA[ 
  							[bu까칠탱이] 나 쁜 남 자 - 0 1 -[bu까칠탱이] 나 쁜 남 자 - 0 1 -  나오는 분 : 김남길(남주) , 한가인(여주) 김재욱(남주친) , 정소민(여주친) , 오연수 (악녀 ) , 김수범(남길이 父 )                              &quot; 네 ? .. 제가 아버지 회사를 뒤 이어야 한다고요 ? &quot;          &quot; 그래 .. 내가 이제 은퇴할 나이도 고 너도 이제 27살이잖니 .. &quot;        &quot; 어요 &quot;        나는 아버지가 뭐라하든 회사는 다니기 싫다 .      나는 운동선수가 되는게 꿈이다 운동선수로 선수생활하는게 꿈이다.        나는 아버지랑 쌓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담배를 피운다 .        &quot; 스읍 .. 후우 &quot;        &quot;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5:2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25_[HD] 개그 콘서트 용감한녀석들 [신경써]]]></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341</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341</guid>
	<description>
	<![CDATA[ 
       120325_[HD] 개그 콘서트 용감한녀석들 [신경써]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2:3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드블로그/영화 언터쳐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Untouchable, 2011)]]></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131583</link>
	<guid>http://newworldla.egloos.com/11315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1/77/c0113677_4f697e5d794af.jpg"  
				alt="(위드블로그/영화 언터쳐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드블로그/영화 언터쳐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Untouchable, 2011)     위드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2012 0320 화요일 언터쳐블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마침 딱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어요.원래 영화 연극에 당첨이 되면 친구들하고 자주보러 다녔는데작년에 타지에 있으면서 가족들하고 보내는 시간들도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서엄마에게 데이트 신청 :) 엄마가 퇴근하시자 마자 충무로로 향했습니다.      영화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서 이번에 시사회 티케팅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다른 곳에서 티케팅을 할때에는 아무리 줄이 길어도 5분 이내에 입장했는데이번에는 여러 곳에서 이벤트를 했고 그래서 그런지 20분도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6:1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 소녀의, 달콤한 나의 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아일랜드에 몇달 살아본 얘기 - 자이언츠코즈웨이(Giant's Causeway)]]></title>
	<link>http://byuntae.egloos.com/5616825</link>
	<guid>http://byuntae.egloos.com/56168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6/41/20120316220300009159211701.jpg"  
				alt="북아일랜드에 몇달 살아본 얘기 - 자이언츠코즈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 이상을 어딘가에서 살아볼 때 어학학원을 추천하는 이유는  1. 비자가 길게 나옴 지금은 확인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내가 갈 때만해도 학원을 두달이상만 등록하면 단기학생비자 -6개월-이 나왔다. 영국같은 경우만 해도 까다롭다 들었는데 북아일랜드는 별로 까다롭지 않았다. 요샌 협정 다 맺어져서 단기학생비자 없이도 기본 3개월은 나오지만 6개월이 여행도 다니고 학교도 다니고 좋지 않나 싶어서.  2. 나갈 일이 생기고 친구가 생긴다. 굳이 어학교 아니어도 기어코 나가서 사람들한테 먼저 말걸고 외국인 한사람만 알아놔도 연결연결해서 파티에 불려가면 무리도 생기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학교 안다니면 외국간 히키코모리 밖에 안되는 주제라; 학교를 끊었다. 그리고 그나이에 무슨 어학이냐고 쪽팔린다고 놀림당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23: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과 음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title>
	<link>http://pcg2825.egloos.com/529796</link>
	<guid>http://pcg2825.egloos.com/529796</guid>
	<description>
	<![CDATA[ 
  1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20:1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얄미운고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네, 잘못 썻네요]]></title>
	<link>http://elainebnh.egloos.com/1657857</link>
	<guid>http://elainebnh.egloos.com/1657857</guid>
	<description>
	<![CDATA[ 
음.  대성이 유가족을 찾아가지 않았단걸  그냥 연예가 중계로 들었는데  유가족 대표가 대성을 만났다고 뜨네요.        음..  교통사고건 말입니다.  대성과 피해자의 사망의 인과관계가애매한관계로(접촉전 사망확률이나 기타 등)피고인의 이익으로 란 법언에 따라무혐의를 받았네요.  대성 때문에 그 사람이 사망한건 보기 어렵다.라는 것이죠.      음...  대마초는 뭐.대마초향이랑 담배향이랑 다른걸로 알고잇는데술을 많이 먹어서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니.  게다가 흡연자라면 담배와는 아예 다른 과의대마초의 냄새를 알고 거부할줄알앗는데그게 아니엿나 보군요.   잘못알았나 봅니다.            네네 잘못썼네요.  저도 잘못 봐서 이런 실수를 저질럿네요.    잘못썼네요.죄송합니다.      p.s 원글은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03: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에 구입한 음반들]]></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3299092</link>
	<guid>http://silverruin.egloos.com/3299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4/38/e0079138_4f465d6bc059e.jpg"  
				alt="1월에 구입한 음반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순서는 구입 순서.        The Beatles [1 (2011 Remastered Edition)]      음반을 산 지 너무 오래 되어서 핫트래스 상위권에서 질러 왔습니다.    확실히 비틀즈가 대단한 아티스트인 건 느꼈지만, 어째 손은 잘 안 가네요. ㅠㅠ    개중엔 &amp;lt;I Want to Hold Your Hands&amp;gt;는 원래 좋았했고, &amp;lt;Eight Days a Week&amp;gt;과 &amp;lt;Come Together&amp;gt; 새로 좋아하게 됐습니다. &amp;lt;Let It Be&amp;gt; 같은 초 메이저 곡이야 뭐...          IU [Last Fantasy (2011)]      리뷰 참조.        [슈퍼스타 K3 : Next Eleven (2011)]      저는 아니고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0:5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음1 _ 베르나르 베르베르 (2012.1.9~20?)]]></title>
	<link>http://camby23.egloos.com/1991820</link>
	<guid>http://camby23.egloos.com/199182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나라에서는 특히나 갑인 베르나르의 소설. 웃음.아직 1편까지 봤다.  여전히 개미 - 타나토노스 - 뇌 뭐 이런 소설들과 마찬가지의 구성으로 진행된다.뇌에서 활약한 뤼크레스와 이지도르가 주인공이되어웃음을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아직 2권을 읽지 않아서 뒷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하다.  베르나르는 확실히 이런 분야의 글을 참 잘 풀어낸다.개인적으로 여기 나오는 과학적 사실들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궁금하다.과학적, 실제적 사실을 토대로 허구의 세상을 구상해 현실감을 극대화하여판타지수순의 이야기를 실제적으로 실감나게 풀어나가는 것이 베르나르 글의 매력이 아닐까.  하지만 늘 느끼는거지만 베르나스식의 날카로운 유머 뒤에는조금은 씁쓸한 뒷맛이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웃움과 유머에 대해 가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3: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경원이 백조가 된 이유들을 한번 모아볼까 한다... (1)]]></title>
	<link>http://harang.egloos.com/4639854</link>
	<guid>http://harang.egloos.com/4639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9/03/b0039103_4eac054743c61.jpg"  
				alt="나경원이 백조가 된 이유들을 한번 모아볼까 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번째로 꼽아 본다면.... 역시 잡스 아저씨가 암으로 천국에 로그인 하셨을때 홈페이지에 올렸던 저 화면.      원래 원작 이미지는 아래의 사진이다.        사실 이게 패인중 하나라면 이상하게 여기겠지만 애플 제품을 애용하는 사람들, 잡스가 이뤄놓은 업적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 사람들에게는 속을 박박 긁어 놓는 이미지이다.   그럴만도 한게 잡스 아저씨는 아이팟, 아이튠즈, 팟캐스트,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튠즈, 앱스토어 등등 역사를 바꿔놓을만한 수많은 IT제품들과 시스템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반면 나경원은 이에 비해 무엇을 했느냐는 거다. 게다가 그녀가 속한 정당과 우리 가카께서는 IT산업을 제대로 홀대하셨다. IT 업계에서 가카이야기만 나오면 가카찬양이 터져나오는 이유가 어디있겠나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23:1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반장의 Hell's Kitche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