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1월신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1월신작</link>
		<description>1월신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an 2012 15:25: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아쿠에리온 EVOL 오프닝]]></title>
	<link>http://rurutt.egloos.com/434505</link>
	<guid>http://rurutt.egloos.com/4345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9/88/20120129150100007924601701.jpg"  
				alt="아쿠에리온 EVOL 오프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신작인 아쿠에리온EVOL의 오프닝입니다.  전작과 같이 AKINO 씨가 오프닝을 불렀네요.  오프닝을 보니 합체할 때 오르가즘은 전작이랑 같은듯요..  미코노 예뻐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5: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빛의 아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667892</link>
	<guid>http://sungpx.egloos.com/4667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0/65/b0042765_4f18e96d8dc28.jpg"  
				alt="2012년 1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1월 신작은 볼만한 작품이 상당히 많죠.    올해부터 본업(?)이 더욱 힘들어짐에 따라서... 신작을 7작품만 감상하겠다고 선언했는데    끌리는 작품이 워낙에 많아서... 미친척하고 더 많이 감상할까...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결국 신작은 일단 7작품만 감상하기로 결정했네요.    아무튼... 제가 감상을 결정한 작품들을 적어 봅니다.      ▶ 최우선 감상 작품 목록 - 포기 가능성 0%, 반드시 감상하는 작품    1.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0년전 원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다는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오네티를 연상시키는 작품인지라  반드시 감상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작품 전개 자체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2. 니세모노가타리  엄청난 돌풍을 일으켰던 바케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4: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신작 애니메이션, 이것저것 이야기]]></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596549</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596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55/c0014355_4f180cf1efd75.jpg"  
				alt="1월 신작 애니메이션, 이것저것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굉장히 오래간만에 하는 일반 포스팅이네요 ^^;;    1월부터 너무도 바쁜 일정에 신작소개도 정말 간신히 진행했네요 ㅜㅜ      우선, 완결작품 감상과 2화 감상을 포스팅 하지 못하는 것, 죄송해요 ㅜㅜ    3월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신작소개, 완결작품감상, 2화 감상  전부 시작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      딱히 무언가 하나를 위해 하는 포스팅이 아니라    신작 애니메이션에서 신경쓰이는 몇가지를 얘기해보려고 해요 ^^      우선, 선라이즈의 신작인 &amp;lt;남자 고교생의 일상&amp;gt;  딱히 이렇다 할 내용은 없다지만...    스기토모의 포스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게다가 이리노 미유도 한몫 하면서, 성우로 먹고 들어가는 애니메이션으로 충분히 될 듯 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1:5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N 월세자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신작?] 골판지전기W 1화 감상]]></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893853</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893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91/d0025291_4f179cd68f42c.jpg"  
				alt="[1월신작?] 골판지전기W 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치겠다 너무 웃김    전 골판지전기 전작을 안 봤습니다만  W를 보는 이유는 ...뭐 됐어요. 그냥 보는거예요. 딱히 누가 나와서 보고 그런게 아니라요. 전부터 관심이 있었어요.    여튼 그래서 전작을 안 봤는데    전작 안 보고 W 보니까 아 진짜 웃겨 죽겠네(....)    왜 사람들이 장난감 때문에 백화점에서 도망쳐야 하는거죠?????? 장난감 무기에서 나가는게 인명피해를 입힐 정도로 강력한가  그런걸 만들어도 되는거야........??????????    아 역시 전작을 봐야하나;;    이 엄청난 초현실에 웃음밖에 안 나옴(...)      야 신기체다    중간에 여자애 기체를 좀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디자인 시망이야..  좀 이쁘게 만들어주지..ㅡㅡ      그나저나 막상 보고 나니 성우진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3:4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월신작 감상]]></title>
	<link>http://jhstom.egloos.com/2836635</link>
	<guid>http://jhstom.egloos.com/28366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8/17/e0009517_4f164ab70555a.jpg"  
				alt="2012년 1월신작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그렇듯 본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 으로 기재되었습니다.  그냥 봐서는 일단 3개는 꾸준히 볼 것 같은데,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덧! 짤리는 부분은 클릭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감상하지 않은 작품이  니세모노가타리 -&amp;gt; 조만간 올리겠죠, 감상 Another -&amp;gt; 분위기가 공포물인듯해서 주말에 보려고 미뤄뒀습니다. 윤회의 라그랑제 -&amp;gt; 제휴밖에 찾질 못해서, 조만간 감상할 예정  과  남자 고교생의 일상 -&amp;gt; 너와 나 급이면 보려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남자고교생들의 성장물일 듯, 해서 안봅니다. 나츠메 우인장 4기 -&amp;gt; 앞의 내용을 전혀 모름 신 테니스의 왕자 -&amp;gt; 이건 그냥 테니스의 왕자일 떄가 나았다. (일단, 만화책도 2권까지 본 후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3: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_지붕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1.17 애니감상+신작 평가]]></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836396</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836396</guid>
	<description>
	<![CDATA[ 
본 것들은 제법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감상글 쓰기가 귀찮다능.  1. 아쿠에리온 EVOL 1, 2화원래는 별로 볼 생각이 없었는데 바보 애니라는 평에 마음이 끌려서 한 번 봤는데 예상 외로 괜찮다! 게다가 간만에 하나카나가 조금 마음에 들어! 카지 유우키는 여전히 그닥이지만. 어쨌거나 이 쪽도 한창 잘 나가는 신진성우들이 주축이 된 물건인데 역시 우치야마 코우키의 '똥 여자!'가 참 좋군요.그렇죠, 히로인이 참 똥 같죠.그러니까 주인공인 헛짓하지 말고 어서 제시카랑 붙으면 되는 겁니다.  PS 솔직히 합체 장면에서 존나 뿜긴 했다. 게다가 저 노린 대사들은 대체 뭔지...PS2 부드러워어어어어!! 명대사긴 한데 가슴도 엉덩이도 등짝도 아닌 손바닥에서 저런 엄청난 감상이라니...신사도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것인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7:5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666940</link>
	<guid>http://sungpx.egloos.com/4666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7/65/b0042765_4f150639cae9c.jpg"  
				alt="2012년 1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1월 신작 총정리 포스팅으로...    제가 생각하는 이번 분기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을 올려봅니다.      ◈ 최고의 오프닝  1. 그대의 신화 - 아쿠에리온 제2장 ▷ 아쿠에리온 EVOL  가수 : AKINO with bless4 / 음악성 : 10 / 영상미 : 10    칸노 요코씨의 음악성이 제대로 살아있는 오프닝곡...  그리고 합체곡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곡이죠.  곡과 오프닝 영상의 싱크로도 그야말로 완벽합니다.    2. sign ▷ 그 여름에서 기다릴께  가수 : Ray / 음악성 : 9 / 영상미 : 10    신인성우인 Ray가 부른 곡이지만  오네가이 시리즈 오프닝을 담당했던 KOTOKO가  작곡을 담당한 곡 답게  오네티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3. Synch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4: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년 1월 신작 기대표]]></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835650</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835650</guid>
	<description>
	<![CDATA[ 
아직 개별 포스팅들이 좀 남아있긴 한데 블랙 록 슈터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대충 다 나온 것으로 아니 일단 기대표 작성. S랭크없음  A랭크어나더남자 고교생의 일상아노나츠윤회의 라그랑제니세모노가타리리코더와 란도셀  B랭크브레이드10전희절창 심포기어킬 미 베이베  C랭크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2기하이스쿨 DxD이누보쿠SS  탈락 : 파파키키  이번 1분기의 특징이라면 놀라울 정도로 상급 퀄리티의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는 거. 보통 이런 건 격전지구인 4분기나 2분기에 몰리기 마련인데 어째 작년 4분기는 이름값에 비해서 시시하게 시작하더니 이번 1분기는 기대 안 했던 작품들이 뻥뻥 터뜨리네요.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S랭크는 없습니다. A랭크가 객관적으로 봐서도 훌륭해보이는 거라면 S랭크는 개인 취향에도 직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19:4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신작 3. Another : 간만의 특이장르!]]></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835440</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8354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3/43/e0028343_4f0ff430a1ca6.jpg"  
				alt="1월 신작 3. Another : 간만의 특이장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물건의 최대 장점은 바로 배경 묘사인듯. 전체적으로 녹슬거나 잔상처가 잔뜩 난, 낡고 침침한 시골의 분위기가 갑.  1. 기대는 커녕 뭔지도모른 상태로 시청한 Another입니다만 의외로 상당히 대박. 이번 1분기는 진짜 1분기 같지가 않네요. 원래는 고만고만한 것들이 몇개 나오는 게 전부인 게 1분기인데 작년 1분기에는 마마마가 대박을 내더니 이번 1분기는 그런 초대박은 없이 죄다 상향 평준화.   2. 캐릭터로 먼저 들어가서 이토 노이지 원안이라는데 애니 모델링 변환 존나 잘한듯. 이토 노이지는 너무 둥글둥글해서 색기라고는 약에 쓰려고 해도 없는데 이번 어나더는 어째 애들이 다 허리가 야들야들해서 그런가 다들 엄청 잘 빠졌네요. 여캐들은 자코 캐릭터들도 버릴 캐릭터가 없어보입니다. 페로페로 해주고 싶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8:1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신작 볼께 꽤 많네요]]></title>
	<link>http://mikkul.egloos.com/5074165</link>
	<guid>http://mikkul.egloos.com/50741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3/42/b0077742_4f0fe7dc6879f.jpg"  
				alt="1월신작 볼께 꽤 많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 풍년이라는 느낌  1월신작은 따로 정리된글을 못봐서 뭐가 있는지 잘 몰랐는데 찾아보니까 볼게 겁나게 많군요 이거;;;  호옹이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7: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신작] 테르마에 로마에 1,2화 감상]]></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891939</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891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3/91/d0025291_4f0fb659ea9dd.jpg"  
				alt="[1월 신작] 테르마에 로마에 1,2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파우스트 슨상님!!!!!!    이걸 1월 신작이라고 해야 하는지 좀 의문이긴 하지만..    테르마에 로마에 입니다. 이전에 만화를 언뜻 본 적은 있는데..(내용까진 안 봤지만)  고대(...) 로마인이 일본 목욕 문화로 데카르챠!!! 한 다음에 다시 돌아가서 로마에 일본 목욕문화를 접목시키는    그런 내용.    인데 이게 참 재밌네요ㅋㅋ 특히 주인공의 반응이 레알 개그ㅋㅋ 웃겨 돌아가시겠네ㅋㅋ    로...로보카이 형씨!!!    사실 '현대의 문명을 과거로 들고 간다' 라는  이런 발상은 누구나 하는 망상 중 하나인데, 목욕을 소재로 할 줄이야. 작가의 목욕에 대한 사랑이 어느정도인지 대강 짐작이 됩니다.(...)     여튼 시간을 사용한 소재인만큼 그런 부분에서의 재미는 보장되는 듯.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3:5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신작] 이누X보쿠 시크릿 서비스(이누X보쿠SS) 1화 감상]]></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891931</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8919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3/91/d0025291_4f0faa162ba64.jpg"  
				alt="[1월 신작] 이누X보쿠 시크릿 서비스(이누X보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머...멋있어.......    나캄 캐멋있어.. 이래서 사람들이 나카무라 나카무라 하는구나.  워킹에서 멍청한 캐릭터 하고 길티 크라운에서 겉멋쩌는 캐릭터를 하고 오레이모에서 시스콘 오빠를 하고     그런 것만 보다가 레알 집사(...)를 보니 반하겠다...            이누X보쿠 SS 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3:1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세모노 웹 한정 예고 공개]]></title>
	<link>http://ayuring00.egloos.com/393602</link>
	<guid>http://ayuring00.egloos.com/393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1/06/d0131806_4f0d8fac91edb.jpg"  
				alt="니세모노 웹 한정 예고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분기 신작애니 니세모노가타리의 웹 한정 2화 예고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링크 :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22:3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유링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월 시즌 TVA, 마지막 시간.]]></title>
	<link>http://halt.egloos.com/5593798</link>
	<guid>http://halt.egloos.com/5593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1/59/c0029059_4f0d5006a24d0.png"  
				alt="2012년 1월 시즌 TVA, 마지막 시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으 공짜포스팅거리가 이러케 끙나다닝!      8. ANOTHER            아무래도 이 포스팅에서 유일하게-_-) 무게잡는 내용이 될 것 같은지라 맨 위로.    ANOTHER는 아무래도 &quot;이방인&quot;이란 뜻인 모양입니다.  괜히 들어와서 물 흐리는, 그런 외지인 말이죠.    이야기 자체는 대충 전기전승담 분위기.  그리고 그림은 2009년 방영되었던 오오카미카쿠시와 비슷한 분위기네요. 회사는 다르지만. (AIC와 P.A.Works)  참고로 캐릭터 원안은 이토 노이지씨가 맡았습니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언제나 주인공이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 가면 발생.  고로 나는 파란을 몰고 오는 인간이다! 이런 도시 태생은 절대 시골로 이사가지 맙시다. ㅇㅇ.   누구 죽일 일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8: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신작] 아빠 말 좀 들어라! 1화 감상]]></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891261</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8912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1/91/d0025291_4f0ce6283a9e4.jpg"  
				alt="[1월 신작] 아빠 말 좀 들어라! 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 귀엽게 잘 나왔네!    원작 소설을 보기도 한 아빠 말 좀 들어라! 1화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사실 이게, 개인적으로 보면서도 훈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좋았는데    이상하게 만화판으로 나오면서 에로도가 올라가고, 애니메이션 PV도 뭔가 불안하게시리 서비스컷을 자꾸 집어넣는 듯한 느낌이 들어사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괜히 작품을 에로로 만들려는 것 같아서 거북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영 불안한 느낌으로 보긴 했는데...      이만하면 좋다!    라기보단, 쓸데없는 미우의 판치라 씬만 없었으면 완벽한 1화였을 것 같습니다.(...) 전개도 난데없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천천히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구요. 누님 부부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그치만 그 장면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1: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