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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1편</link>
		<description>1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8:0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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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리즈][오리지날]이매망량 조사 레포트 1 선풍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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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48/f0014348_4faf93973ea3b.jpg"  
				alt="[시리즈][오리지날]이매망량 조사 레포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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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내용은 픽션이며 실재하는 단체, 개인 또는 귀신과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선풍귀신    간략한 특징      밤중에 선풍기를 틀고 자면 목을 조른다. 한국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습성과 모습    밤중에 문을 닫고 선풍기를 틀고 자면 사망한다는 소문이 한국에서만 돌로 실제 사망한 사례가 있는 이유는 이 귀신이 한국에만 있기 때문이라 한다. 이 귀신은 모습을 보이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하여 선풍기를 틀고 자도 밀폐된, 즉 다른 사람이 우연히 볼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하며 그 탓에 목격자가 현재까지 보고 된 바 없었으나 이번 조사단이 조사하던 당시 우연히 목격자를 만나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아래는 그 모습을 본 정XX(23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8: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원색-EV의 전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헝가리어 더빙 빨강머리 앤 드라마 1편 바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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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헝가리어는 우랄어족이라서 우리말과 유사성이 꽤 많습니다. 언어학적으로는 상관 관계가 별로 없지만 문화적인 언어 활용에 대한 실례는 매우 빈번하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라면 유럽어 대부분이 이름이 앞에 오고 성이 뒤에 오는데 반해 헝가리어에서는 동양의 문화처럼 성이 앞에 오고 이름을 뒤에 씁니다. 우리말이 속한 알타이어와의 관계도 매우 밀접한데 접두사, 접미사를 붙이는 문법 구조가 매우 흡사합니다. 현재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국제 규약으로 사용되고 있는 헝가리안 표기법(예: String strName)이 그러한 장점을 활용한 대표적인 예입니다. 역시 우리말의 장점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헝가리어 듣기 공부에 최고 수준의 콘텐츠인 헝가리어 더빙 빨강머리 앤 드라마가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5: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매완료] - 레지스탕스(Resistance) 1 &amp;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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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05/39/a0037239_4e6476151fb29.jpg"  
				alt="[구매완료] - 레지스탕스(Resistance) 1 &amp;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왼쪽이 레지스탕스 1편, 오른쪽은 2편... 캐서린은 친구한테 빌려줬기에 ;ㅅ; - 언제나 그렇지만 구매한지 상당히 됀 작품입니다. 아직 영수증을 가지고 있어서 날짜를 확인해보니  7월 31일 11시 30분에 구매했다고 적혀있군요. 한참 세일기간이었기 때문에 구매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콘솔 게이머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레지스탕스 3편이 바로 북미시간으로 9월 6일날 발매되죠. 아마 '데드 아일랜드'와 함께 구매하게 될것 같지만  솔직히 불안합니다... 그이유를 한번 확인해볼까요?   [레지스탕스(Resistance) 1편 - Fall of Man]&quot;The Chimeran threat began in Russia. The origin of the virus is unknown  but its effects w	]]>
	</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18:3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の倉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스트 메신저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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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3/81/b0035881_4d12bbcbe9f14.png"  
				alt="고스트 메신저 1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캡쳐는 13인치 바탕화면용. (...)    1. 일단은 판단 유보. 다만 일본에서 비슷한 퀄리티의 작품이 나왔다고 가정하면 &quot;다음 편을 사서 봐야겠다&quot; 는 느낌이 들지 않는게 조금 걸린다.  결국 2편은 사서 보겠지만.    2. 일단은 판단 유보 2. 어느 1편이 그렇지 않겠는가마는 (이마가와 말고) 시놉시스 해설 비디오 수준의 내용. 이야기에 대해서는...    3. 자꾸 소울폰 소울폰 하니 이게 떠오른다.    ...    4. 모처에 기획해서 떠 넘긴 아이디어 중에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부적이나 마법진을 띄워 사용하는 게 있었는데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고메에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5. 음악 + 효과음은 확실히 애매하다. 음량이나 음색의 통일성이 부족. 일부 연출의 발음이 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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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12: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title>
	<link>http://mamoss.egloos.com/1215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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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다니엘 래드클리프,엠마 왓슨,헬레나 본햄 카터 / 데이빗 예이츠 나의 점수 : ★★★    올 겨울,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마법부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점령당하고 호그와트는 위기에 빠진다. 이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볼드모트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이 담긴 ‘성물’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그러나 영혼이 연결되어 있는 볼드모트와 해리. 볼드모트를 파괴하면 해리의 목숨 또한 위태로워질지 모른다! 죽느냐 죽이느냐, 이제 그 마지막 대결은 극한을 향해 치닫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는 책도 꼬박꼬박 읽어내고 영화도 매번 극장에 가서 봤다  영화관에 자주 가는걸 즐기지 않았음에도 해리포터는 매번 개봉할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10: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시콜콜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리타스(Veritas) -Distorted Black- 프롤로그 및 1화]]></title>
	<link>http://icoul.egloos.com/1812435</link>
	<guid>http://icoul.egloos.com/1812435</guid>
	<description>
	<![CDATA[ 
  칠흑같이 어두운 방.외부로부터의 모든 것이 차단된 이 방에는 창문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방은 누군가를 가두어두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가둬두는 감옥에 그런 설비 따위는 불필요하다는 게 이 방을 만든 사람의 지론이었다.하지만 지금 그 방에 갇혀있는 그 누군가는 그런 지론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그녀에게 방에 창문이 있는지 없는지 보다 지금 방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 쪽이 몇 천배는 중요했기 때문이다.   ‘뚜벅 뚜벅 뚜벅’  발소리가 점점 커져감에 따라 긴장감 또한 커져가는 지 그녀는 오른손에 들린 무언가를 꽉 쥐었다. 날카롭고 차가운 표면이 손을 파고들자 긴장감을 다소 완화시켜주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철컥’  잠시 후 발소리가 멈추고 문에 달려있는 자물쇠를 여는 소리가	]]>
	</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10 01: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지향 icoul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즈][나노하] 계략1 스즈카의 계략]]></title>
	<link>http://won234.egloos.com/1791517</link>
	<guid>http://won234.egloos.com/1791517</guid>
	<description>
	<![CDATA[ 
'딸랑'    방울 소리와 함께 카페 미도리야 한 손님이 들어왔다.     보라색 긴 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그녀는 점내를 둘러보더니     구석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남녀 한 쌍을 발견하고 그들과 합석하였다.    &quot;오랜만이네, 스즈카.&quot;    &quot;응, 오랜만이야, 유노.&quot;    &quot;오랜만입니다, 스즈카 아가씨.&quot;    &quot;응, 파린도 오래만이네. 오랜만에 집이 사람 사는 느낌이 날 것 같네.&quot;    그렇게 스즈카는 1주일 만에 만나는 친구 유노와     무한서고에 1주일동안 봉사를 나가 있던 파린과 인사를 나누었다.    &quot;미안 스즈카. 아무래도 가끔씩 무한서고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져서 말이야.    사서들은 바쁘고 그렇다고 믿기 힘든 사람을 쓸 수는 없고 해서     계속해서 파린 씨와 스즈카에게 신세를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23:0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색 광대의 서커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즈][프린세스메이커]기르는 거야？길러지는 거야！ 1]]></title>
	<link>http://won234.egloos.com/1635208</link>
	<guid>http://won234.egloos.com/1635208</guid>
	<description>
	<![CDATA[ 
하얗고 하얀 곳. 온통 안개로 둘러싸여 있지만 너무나도 밝은 곳.  그곳에서 웬 남성 한명과 형체를 명확하게 알 수 없는 한 존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quot;하아, 결국 나도 죽긴 죽는구나.&quot;  &quot;당연하다. 인간인 이상 이것을 피해갈수는 없다.&quot;  &quot;그것은 알고 있어. 알면서도 인간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나니까.&quot;  &quot;후회하는가?&quot;  &quot;별로. 인간으로서 너무 오래 살아도 주변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볼뿐이야.   그럴 바에는 이편이 편해.  그것보다 이제 나를 어떻게 할 거지?&quot;  &quot;어떻게 할 거냐니,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이미 너에게 가르쳤을 터.&quot;  &quot;에이 딱딱한 소리 말라고 보통 인간이라면   단순한 절차를 밟고 기억을 지우고 환생을 시키면 되지만 나는 그렇게 되지 않잖아?   이래봬도 이고깽이니까&quot; 	]]>
	</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02: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색 광대의 서커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년소녀로맨스 1편 (짝권) - 조지 아사쿠라]]></title>
	<link>http://bsbkhban.egloos.com/10278221</link>
	<guid>http://bsbkhban.egloos.com/10278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01/42/a0102142_4b13f2d9dc347.jpg"  
				alt=" 소년소녀로맨스 1편 (짝권) - 조지 아사쿠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급AAA가격 : 2000원(소장용) 조지 아사쿠라 님&amp;lt;물에빠진나이프&amp;gt;&amp;lt;편지하기좋은날&amp;gt;&amp;lt;에이컵 컴플렉스&amp;gt;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01: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고만화책 팔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a Number :: 일본에서 집 구하기. (1) 임대 주택]]></title>
	<link>http://minor.egloos.com/4279655</link>
	<guid>http://minor.egloos.com/4279655</guid>
	<description>
	<![CDATA[ 
일본 유학이나 장기 체류, 혹은 3개월 이상, 1년 미만의 단기 체류를 계획하거나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이라도 해당 검색어로 검색을 해보거나 주변에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있다면, '일본에서 맨몸으로 집 구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 라는 비스무리한 말을 들어보지 않았을까. 아마도 맨몸으로 돈 몇 푼 갖고 일본으로 건너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거대한 벽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교토에 도착하여 부동산들을 전전하며 다녔으나, 그닥 좋은 소릴 듣지 못한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아아, 애니메이션 같은 상황은 땅바닥에 굴러다니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있달까.    이런 집 구함의 어려움을 피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한국을 뜰 때 거처를 정해	]]>
	</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22:5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즈][오리지날]거짓 어원1]]></title>
	<link>http://won234.egloos.com/1530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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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 중에 일부, 아니 대부분이 '섹시하다'의 섹시를 영어의 sexy에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물론 영향을 안 받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영어권의 영향을 받은 탓에 원래 '색시하다'로 쓰이던 것이 '섹시하다'로 변형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지금은 '섹시하다'로 쓰여 온 이 말은     사실 '색시하다', ㅓ+ㅣ가 아니라 ㅏ+ㅣ로 오래전부터 쓰여 온 말이다.    이 말의 원 근원은 보시는 바와 같이 자신의 색시로 하다에서 내려져 온 말이다.    조금 더 자세하게 파고들자면     먼 옛날 양반 가문에서는 일부다처제로 아내를 기본 2명 정도 두는 일이 흔했고,     상당한 재벌가이면 3명을 두는 일도 있었다.     이때 이 세 번째 아내를 같은 양반가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17:2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색 광대의 서커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케모노가타리 11화감상 -츠바사 캣 1화- ]]></title>
	<link>http://mikujion.egloos.com/1627385</link>
	<guid>http://mikujion.egloos.com/16273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19/08/f0064408_4ab46fb1a4616.jpg"  
				alt="바케모노가타리 11화감상 -츠바사 캣 1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네타를 원하지 않으시는분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괴이[怪異]죽이기  키스숏 아세로라오리온 하트 언더 블레이드 [현재 오시노 시노부]  니시오이신 소설 원작인 바케모노가타리 제 11화 츠바사 캣 1화을 감상하였습니다. 역시 이번 7월신작은 이게 이게 최고군..[제기준으로/] 이번화는 니시오이신의 바케모노가타리 의 내용중 마지막-내용입니다. 1화부터 나왔던 주인공과 학급 친구인 하네카와츠바사[羽川翼]의 이야기입니다. 벌써 마지막 이야기 까지 와버렸군요.많이 아쉽네요-. 편은 12화가 완결이고 그 다음 부분은 인터넷으로 방영한다는 소리가있는데. 잘모르겟습니다. 뭐. 좀더 기다려 봐야겟지요.   줄거리는. 하네카와 츠바사와 아라라기 코요미가 산책을 하고있는장면 부터 시작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09 15: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iku Loos [미쿠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속고 속이는 짜릿한 재미, 이제 시작인 &lt;라르고 윈치&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1600566</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16005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2/f0073492_4a90da09c4e8b.jpg"  
				alt="[영화] 속고 속이는 짜릿한 재미, 이제 시작인 &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아침, 무작정 영화관으로 가서 &amp;lt;소피의 연애 매뉴얼&amp;gt;과 &amp;lt;라르고 윈치&amp;gt;를 두고 무얼 볼지 한참을 고민했다. 이렇게 우유부단한 사람 같으니라고. 10분 정도 따지고 재고, 혼자 쇼를 하다가 혼자 로맨스를 보는 무리수를 두진 말자는 생각에(보고 난 후의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뒷감당이 두려워서ㅋㅋ) 과감하게(?!)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스릴러 &amp;lt;라르고 윈치&amp;gt;를 선택! 부지런히 아침부터 왔는데도 조조가 5천원이야 속으로 구시렁 대며 재미없기만 해봐 -_- 하는 생각으로 본건데, 의외의 득템을 한 기분이랄까?   속도감 있는 빠른 전개와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 내 편인지 적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 상황, 속고 속이는 얽히고 섥힌 관계 속에서 보여지는 액션은 아침잠을 깨우기에 	]]>
	</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15: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픽][나노하][시리즈] 유노티아(仮) 1 처음뵙겠습니다.]]></title>
	<link>http://won234.egloos.com/1492713</link>
	<guid>http://won234.egloos.com/1492713</guid>
	<description>
	<![CDATA[ 
페이트의 아래에서 티아나가 집무관 보좌를 해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수개월째,     그녀는 무한 서고에 와있었다.    눈앞에 있는 소년을 앞에 두고 긴장하고 있는지 티아나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티아나는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진정시킨 후, 소년에게 인사했다.    「오늘 부터 무한서고에 신세를 지게 된 티아나 란스터 집무관 보좌입니다!        스크라이어 사서장, 잘 부탁드립니다!」    「그래, 잘 부탁해. 그렇지만 돌보는 것도 아니고 단지 공부할 장소를 제공했을 뿐이야.       그러니 스크라이어 사서장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만둬주지 않을래?」    「그럴 수는 없습니다. 나는 집무관 보좌, 당신은 무한서고 사서장.       입장 차이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본보기가 되지 않습니다.*1」   	]]>
	</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22:1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색 광대의 서커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즈][다다다]오토 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1]]></title>
	<link>http://won234.egloos.com/1483768</link>
	<guid>http://won234.egloos.com/1483768</guid>
	<description>
	<![CDATA[ 
&quot;응애! 응애!&quot;    여긴 어디지? 왜 아기들 울음소리만 들리는 거야? 아 의사선생님이다. 저기요!    &quot;응애!&quot;    어라? 왜 아기 울음소리가?     그나저나 난 분명 오토바이 타다가 넘어져서 온몸이 긁혔는데 하나도 아프지 않아.     어떻게 된 거지? 생각보다 오래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던가 하는 건가?    &quot;축하합니다. 건강한 사내아이입니다.&quot;    &quot;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quot;    잠깐 여기 산부인과? 그렇다면 나 죽었다가 환생한 거야?    &quot;응애! 응애!&quot;      ---    안녕하세요. 렌입니다. 전생에는 다른 이름이었지만 그것은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서 그런지     기억이 안 나서 모르겠고 이번 생에 렌이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전 다시 태어나자마자 놀랐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22: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색 광대의 서커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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