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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94'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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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n 2010 22:29: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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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주의 식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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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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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 주의 식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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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이번주는 뭔가 많이 먹고 다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외부 미팅 마치고 선배와 함께하......어떻게든 맥주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의 마음이 되어서 찾아낸 술집에서 아직 해가 반짝이는 시간의 맥주 한잔.선배 말마따나, 밝은 때에 마시는 맥주는 종류 막론하고 사치스러운-_-여유로운 느낌이 들어서 신난다.반짝반짝 빛나는 밝은 갈색의 맛있는 액체-_-/캬캬.함께 시킨 모듬 바베큐? 소세지? 였나-_-아무튼 곁들어진 할라피뇨 피클도 맛있었고 약간 끈적한 바베큐 소스가 맛나서 맥주와 함께 마구 흡입.이거 먹고 집에 와서 배불러서 야구보다가 잠. 분명히 지고 있었는데 일어나보니까 돼지가 결승타를 쳐서 이겼더라고-ㅅ-호오회사 근처 칡냉면집의 냉면...하고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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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n 2010 22:2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잣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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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로_ 1-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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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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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대학로_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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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 2009년 9월 19일 (토) 장소 : 대학로_ cafe 1-94       대학로를 가면 항상 정신이 없어요. 여기저기 극장에서 표를 권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아서 동행하는 사람과 얘기를 하며 거닐다보면 그들로 인해 말이 자꾸 끊기고, 길은 좁은데 지나다니는 차도 많아서 피해주다보면 그곳의 길을 한바퀴 돌았을 뿐인데 정신이 쏙 빠져버린답니다.   방금 정신없다고 표현을 하였지만 어떻게 보면 활기찬 거겠죠? 처음 대학로에 갔을 때에는 그 활기찬 모습이 좋았는데 제가 이제는 더이상 대학생이 아니어서 그런가.... 조용한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대학로에 사람들로 넘쳐나는 활기찬 카페는 더이상 발걸음이 안가서 항상 빙빙 돌다 자리를 못잡고 돌아서야 했었는데 이날 조용한 카페를 발견했답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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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20:2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혜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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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90920 대학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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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21/04/d0047204_4ab7754886796.jpg"  
				alt="090920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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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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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도 꾸리꾸리하고 기운도 별로 안나길래 그냥 생각없이 영화 한편 보고나면 괜찮아 질까하고 '어글리 투르스'를 보았다. 좋아하는 영화들이 대부분 씨네큐브와 같은 작은 극장에서 상영하기에 cgv와 같은 대형극장에서 영화 보는 건 거의 드물다. 근데 왠지 이 날을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한번 웃으며 영화보고 싶은 날이라서 그랬나보다..) 감상평은 그냥 단순하다. 하트가 여자 픽토그램에는 머리에 가있고 남자 픽토그램에는 중심부에 가 있는 포스터의 느낌 그대로의 영화였다. 왠지 남녀커플보다는 여자들끼리 보러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남자들끼리 보러가도 별로..)   영화를 보고나서 대학로를 돌아보니 새로운 건물이 완성되어 내부 인테리어만 손보고 며칠 뒤 오픈할 기색이었다.(마치 사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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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22: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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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로] 인테리어가 독특한 카페 1-9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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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2/77/d0040277_4a3f705862277_t.jpg"  
				alt="[대학로] 인테리어가 독특한 카페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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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ith Astraea  참 오랜만에 만났어요 ^^;  누나는 박사과정에, 저는 압축학기 + 교생 크리로 참 바빴지요 ㅠ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카페를 갔어요~  예전엔 로즈하우스 많이 갔었는데 없어져서... ㅠ  누나가 추천한 1-94에 왔답니다 :)  이건 우유빙수에요 (9000원) 아마 올해 처음으로 제대로 먹은 빙수일걸요 ^^;  맛있었어요~  그냥 무난한 맛이였어요 :) 이놈은 클럽샌드위치 +_+ (6000원)  꽤나 많이 들어가있지요 :)  맛도 괜찮고요. 다만 빵이 너무 바삭해서... 빵이 잘 고정이 안된다는 ㅠ  그래도 바삭한 빵이 잘 어울리니.....  칼을 달라고 할걸 그랬네요 ^^;테이블 한쪽에 이렇게 꽃이 있네요 ^^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아요~  의자도 다 다르고....  전경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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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21:1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K'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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