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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00분토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100분토론</link>
		<description>100분토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02:5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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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분토론 감상 - 그들은 숫자에 약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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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e0080467_486d0e6c78f06_t.jpg"  
				alt="100분토론 감상 - 그들은 숫자에 약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월 3일(4일?) MBC 100분토론에 대한 짤막한 감상.    장윤석 한나라당 의원이 100분토론에서 자꾸 3만명의 촛불시위 운운하면서, 3만명의 그들이 청와대로 밀어닥치면 3만명을 어떻게 대처할 수가 있겠느냐 하며 계속 만 단위의 숫자를 강조했다.      전쟁터엔 역시 무기가 많아야 제맛이죠. (어라 왜 숫자 하니까 이런 게 생각나지...)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다음 시위에 30만명이 나오는 것이다. 그들은 다른 게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무서운 것이다.      P.S.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게 다 자기들 표가 이탈하고 있다는 산 증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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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2:5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hedral of the Σ Draconis IV]]></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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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엔 인터넷이 주인공이다 /by 이기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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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엔 인터넷이 주인공이다 백분토론 제작진은 소고기 정국을 빨리 끝내지 못해서 안달복달하고 있는 정부의 의지와는 달리 이번 만큼은 시리즈토론 편성을 통해서라도 그 끝을 보고싶은 것 같다. 이러니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MBC를 미워할 수 밖에. 어쨌든 이번엔 인터넷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두달동안 이어지고 있는 촛불집회의 배후란다. 이명박을 비롯한 수많은 배후가 등장했지만 뒤늦은 감은 있어도 진짜 배후를 찾은 것 같기도 하다.촛불과 인터넷, 집단지성인가 여론왜곡인가? 촛불에 한정된듯한 표현을 쓰고 있지만 인터넷을 바라보는 양 극단의 주장이 고스란히 담긴 자극적인 이슈제기다. 이러한 제목설정의 근저에는 이런 질문이 깔려있는 것 같다. &quot;인터넷이 여론에 미치는 영향력이 이번 촛불정국을 통해서 매우 높아졌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1: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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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곽동수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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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22/d0049422_486507eaf00ab_t.jpg"  
				alt="곽동수 교수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MBC 100분 토론에서 변태적인 보수반동 논객들(이라 부르는것도 아깝다)을 차분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아작낸 곽동수 교수님. 지난 2006년 12월, 지금은 폐간 된 디지털 기기 전문지 월간 모바일에 객원으로 있었을 때 곽 교수님을 목동 CBS사옥에서 만나 뵙고 인터뷰를 했었다. 90년대 이미 말 잘하고 글 잘쓰는 테크라이터로 이름을 날린 곽 교수님이 다시금 주목 받는것 같아 그분의 특징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기분이 좋다. 다음은 12월 본 필자 블랙헤일로가 곽 교수님과 얘기 나눈 40여분 간의 인터뷰 기사 이다. (곽동수 교수님의 공식 홈페이지 사빈넷 에서도 볼 수 있다. 사빈넷 바로가기!  2006. 12] 월간 모바일 / 모바일이 만난 사람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내공'에 감탄을 하게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0: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듣거나 토하거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 토론 - 손석희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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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의 토론 주제는 &quot;촛불과 인터넷, 집단지성인가 여론왜곡인가&quot; 였다. 예전 포스팅 부터 누누히 말해왔지만, 주제의 선정은 토론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번의 주제선정도 역시 잘못 되었다.  일단 저런 주제 가지고는 아무리 토론을 통해 &quot;인터넷은 여론왜곡이 아니다&quot;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 하더라도, &quot;인터넷은 집단 지성&quot;이라고 하는 명제가 참이 될 수는 없고, 여론왜곡이라 하더라도 촛불이 여론왜곡의 산물이라는건지, 인터넷이 여론왜곡이라는 건지 명확하지도 않다. 토론의 주제파악 자체가 이미 토론꺼리인데 제대로 된 토론이 가능하겠는가?  토론의 주제가 저렇게 정해진 이유는 아마도, 촛불집회와 관련한 인터넷의 글들을 접했을 때 그것이 과연 올바른 여론을 보여주는 것일까 아닐까를 판단해보려는 의지에서 비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5:5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를 통해 나를 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연결 - 백분토론(6월26일),100분토론]]></title>
	<link>http://AnyMaster.egloos.com/524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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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선일보의 인터넷 장악시도? 아니면 이미장악?  목소리가 정말 고우십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4: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No Such Thi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못되어간다는것은, 언제까지나 잘못되었음을 뜻하는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ironpee.egloos.com/4449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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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 26일 100분 토론 관련 실시간 포스팅(새벽 1시부터 기록)  오늘의 백분토론은 겉으로 보면 사실 최근 토론들 중엔 가장 수준있는 토론이었다. 보수쪽 막장도도 여느때보다 덜했고, 진보쪽도 나쁜 패널 하나 없었던 모습. 다만 사안이 사안인만큼, 논제에 어울리는 토론이었다기엔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뭐 어쩔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근의 주제가 이렇듯 촛불정국에 한정되고 마는것에는 조금은 지칠수밖에..  확실히 걱정스런 부분은, 포탈사이트의 독점적인 뉴스편집자의 위치이다. 분명 아직 포탈사이트의 지배력은 오프라인에 그것에 비할바 못되며, 상업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이미 상당한 힘인 상태. 이제까지는 '포털' 이라는 성격상 소위 우익포털로 분류되는 NAVER조차도 분명 진보진영의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3:1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e BY C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 토론 감상평(2008.6.26)]]></title>
	<link>http://sosi.egloos.com/1819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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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05/e0075505_4863cfae118de_t.jpg"  
				alt="100분 토론 감상평(2008.6.2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100분 토론은 여러 모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일단 토론의 주제가 애매모호 했지요...    쇠고기 관련 고시가 관보에 게재되고  국민들이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이나 태평하게 늘어놓고 있기에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나 급박하기도 하고 괴롭습니다...    아무튼 간략한 느낌을 말해보면  변희재 씨는 계속 딴소리를 하면서 애둘러서 네티즌을 까기에 급급했다는 생각이들구요..  (물론 그중에는 의미심장하고 되짚어 볼만한 이야기도 있다고 생각도 들더군요...)    한나라당 쥐바귀 2507호 처럼 생긴 사람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겠군요...    보수쪽 중간에 앉아계셨던 분은 완전 짜게 식어 계신터라...  (중간에 변희재 팀킬은 아주 멋졌습니다.. 정확한 헤드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2:3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100분 토론에 대해서 짧게...]]></title>
	<link>http://makenkun.egloos.com/1819822</link>
	<guid>http://makenkun.egloos.com/18198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01/e0074401_4863d26bee60e_t.jpg"  
				alt="이번 100분 토론에 대해서 짧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본 100분 토론이었습니다. 마침 주제가 주제인 만큼 오고가는 내용도 제가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었고 오랜만에 참석했던 6분 모두 소신것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주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만큼 저에게 있어서 중간중간 답답한 부분들도 없진 않았습니다. 한나라당의 진성호 의원이야 피해망상적인 발언들로 미리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그와 더불어 반대패널에 계셨던 변희재씨는 처음부터 마치 포털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악의 근원인 마냥 지금까지 봐 왔던 다른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 색안경을 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저로썬 상당히 맘에 들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이념과도 너무나 상반되어 있는 주장들만 하셨구요. 그래도 찬성패널쪽의 한국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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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02:3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Stri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 토론에서 알게 된 진정한 충격과 공포 (3탄)]]></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951581</link>
	<guid>http://thexian.egloos.com/19515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27/d0005027_4863d085ca605_t.jpg"  
				alt="100분 토론에서 알게 된 진정한 충격과 공포 (3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이번엔 무려 여섯살 차이랍니다.   이전 시리즈 보기 : [1탄], [2탄]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2: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6일 100분 토론 관련 실시간 포스팅(새벽 1시부터 기록)]]></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951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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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촛불과 인터넷, 집단지성인가 여론왜곡인가&quot;     진성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정재욱 변호사 / 변희재 인터넷 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 / 송호창 변호사 / 곽동수 한국싸이버대 교수   오늘 토론자들의 인상  진성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 마치 자신이 인터넷의 피해자인 양 이야기하는 것이 가증스럽기 짝이 없었다. 비공개발언이면 막말을 해도 된다든. 정재욱 변호사 - 변희재 수습해 주다 끝났다. 변희재 인터넷 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 - 진중권씨와 말의 신랄함은 비슷할지 모르지만 말의 무게감이나 적합성은 꽝이다. 거기에 왜 이리 팀킬을 많이 해서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는지. 그가 말하면 아군을 향하여 '파워 워드 킬'!!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 - 약간 열띠어 갈 때는 논점을 일탈하는 문제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1:2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26일 100분토론 라인업]]></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9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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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57/d0035357_48625974e9986_t.jpg"  
				alt="2008년 6월 26일 100분토론 라인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토론 열사모음]]></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9841</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9841</guid>
	<description>
	<![CDATA[ 
  여보세요....? 잘 안들리거든요.... 푸하하하하하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0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선해` `선정적` `백지연의 끝장토론` 끝없는 논란]]></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6883</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6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57/d0035357_485f920f0c915_t.jpg"  
				alt="`신선해` `선정적` `백지연의 끝장토론` 끝없.."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  처음부터 잘 나가는 방송이 어디있겠음.... 끝장토론도 점차 조금씩 변화되어 갈 것임.... 100분토론도 좋지만 끝장토론도 좋은 것임.... 뭐.... 신해철 씨만 한 번 나와 주신다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1:2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국보훈의 달 기념 - 100분토론 열사 총정리]]></title>
	<link>http://pamson.egloos.com/506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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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삼성을 지키기 위해 개념을 상실하신 이한유 열사..  삶아먹으면 광우병 괜찮다는 고양사시는 최선생님..  맥도날드와 전쟁을 선포하신 임헌조 열사..  잘 안들리시는 박창규 열사..  네티즌과아고라를 상대로 전쟁을 선언하신 주성영 열사..    이 주옥같은 열사들이 한 프로에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백분토론은.. 개그프로인가요??   [제작 후기]  주성영 지못미를 만들다가 그동안 많은 열사들이 나온 사실이 문뜩 뇌리를 스쳤다. 바로 백분토론 열사로 다음에서 검색을 했고, 몇몇을 추려냈다. 그리고 중요한 음악. 묵념음악을 사용할려고 했는데, 겨우 1분 정도다. 대충 편집을 하면 3분 정도 분량이 되는데, 1분짜리 음악을 세번이나 반복해야 한다. 그래서 현충일 음악을 받았고 묵념곡과 한번씩 반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7:5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냥.심심해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성영.. 지못미.. ㅠㅠ]]></title>
	<link>http://pamson.egloos.com/506951</link>
	<guid>http://pamson.egloos.com/506951</guid>
	<description>
	<![CDATA[ 
   주성영.. 지켜주지 못해 미안..  근데, 욕먹어도 싸..  폭탄주만 너무 먹지 말고 밥도 먹고 다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7: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냥.심심해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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