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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01'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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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4:3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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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베이/台北] 101 빌딩(101大樓), 그 특별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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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48/b0029148_4fb8800d459cf.jpg"  
				alt="[타이베이/台北] 101 빌딩(101大樓), 그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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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생도 그렇지만, 어떤 장소에 있어서도 아주 특별한 순간이 존재한다. 타이베이 101 빌딩은 그 자체만으로도 특별하지만, 1월 1일을 맞이하는 순간에는 너무나도 특별하다. 세상을 환하게 비추어주는 불꽃 속에서, 그 환호 속에서 바라보는 101 빌딩. 수많은 인파와 교통 단속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정말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순간이다.      불꽃놀이가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다들 숨죽이며, 화려한 쇼의 시작을 기다린다.      긴 기다림에 비해, 불꽃이 타오르는 시간은 짧게 느껴질 지 모르겠으나, 저 순간만큼은 그 어떤 생각도 머릿 속에서 지워질 만큼 황홀하다.    타이베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1월 1일 101 빌딩의 불꽃놀이를 꼭 보시길. 101 빌딩의 불꽃놀이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Andy's stor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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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 좋은 한해 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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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1/16/b0140416_4eff42b4da1ea.jpg"  
				alt="2012년 좋은 한해 되십시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101발당에서 벌이는 불꽃놀이는  바람이 좋지 않아서 폭죽 연기가 날려가지 않아 영 보기가 안 좋았네요.  그냥 2012년 사인이 켜진 빌딩만 찍었습니다.    2012년은 인류의 멸망이네 뭐네 하지만 인류역사에 위기 아닌 적이 얼마나 되며 날이면 날마다 그날 그해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어떤 이에겐 또 좋은 하루 한해가 될 수 있으니...  모쪼록 제 블로그를 찾아 오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세상 제일의 행운이고 행복이고 감사한 일은 100원어치 일하고 100원 버는 것이라고 하죠.    올 한해도 좋은 일들 많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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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an 2012 02: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악마의&quot; 감자튀김, 포테이토 101, 성신여대입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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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11/08/f0083408_4e6c2b5a065a6.jpg"  
				alt="&quot;악마의&quot; 감자튀김, 포테이토 101, 성신여대입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을 말하면 떠올리는 것은 햄버거를 판매하는 패스트 푸드점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곳 포테이토 101(Potato 101)을 알게 된 이후로는 감자라는 단어를 보면 이곳을 떠올리게 되었다. 나의 거주지나 주 활동지역에서 꽤 먼 곳인지라 귀찮을 법도 한데, 이곳 때문에 긴 이동시간을 참을 수 있다. 이곳 때문에, 다른 곳에서 술안주로 감자튀김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오직 감자튀김만 판다. 전문점들은 어느 정도 맛을 보장하는 듯하다. 'King of French Fries'라는 가게의 부제는 다소 거창하게 느껴지나, 맛을 보면 곧 수긍하게 된다. 다른 곳에도 감자튀김 전문점들은 많이 있지만, 이곳을 유난히 좋아하는 이유는 맛이 탁월하기 때문. 흐물거리거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12:3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1호]]></title>
	<link>http://hotelpop.egloos.com/5011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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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2/39/b0092639_4e37fa7271c52.jpg"  
				alt="101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2: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텔팝 by GU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알포스 101 완전분해]]></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488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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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6/09/c0029109_4dd0e3d31563b.jpg"  
				alt="레알포스 101 완전분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을 잘못 흘려서 키 하나가 입력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결국 완전분해 돌입  분해하다 스프링 하나 날아가서 온 방을 뒤져서 겨우 수습한 다음 재조립 시작 으앙                      일단 기판 위에 조심스레 스프링들을 배열합니다.  스프링들이 두개 겹치면 잘 티가 안나기 때문에 빡침                  스프링들이 안 움직이게 조심스럽게 러버돔을 덮습니다.                  러버돔 위에 조심스레 프레임을 씌웁니다.  여기서 잘못 씌워서 러버돔 위치가 어긋나면 키가 제대로 안눌리니 조심조심..    키보드 관리를 제대로 안해줘서 철판이 다 삭은건 안자랑                프레임을 씌운 뒤 뒤에 나사를 다 조아준 다음 키캡을 다 꼽아줍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7:5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 Style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1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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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본과정을 이야기 하는것 같네요 ㅎㅎ    It's economics 101.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5: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뜨거운머리 차가운 가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온?! (부제 : 넨드로이드 케이온 라이브 세트 리뷰)]]></title>
	<link>http://AKBotaku.egloos.com/1640131</link>
	<guid>http://AKBotaku.egloos.com/1640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9/94/f0004194_4b705b36499aa.jpg"  
				alt="케이-온?! (부제 : 넨드로이드 케이온 라이브 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리뷰할 물건은    원더 페스티벌 스페셜의 마지막..    넨드로이드 101번 (.....100번보다 먼저나왔...ㄷㄷㄷ)    미오 &amp;amp; 리츠 라이브 스테이지 세트 입니다.        엄청난 박스의 크기 (일반 figma 박스의 약 4배..)    와 꽉 찬 볼륨, 그리고 범상치않은 가격 인 8,000엔으로    유저들에게 놀라움을 준 물건이기도 하지요.        자 그럼 바로 리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 전면 사진.    주위를 압도시키는 크기와 볼륨입니다.    이렇게만 봐도 뭔과 꽉! 차 보이지요.      뒷면의 부속품 리스트를 보면..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        8,000엔이 전혀 비싸지 않은 알짜 세트입니다.          내용물은 미오 세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04: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すげえんだって·ヴァ!(ver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만에서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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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25/89/a0006989_4a6af214dbfca.jpg"  
				alt="대만에서 복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오늘 오후에 한국에 복귀했습니다. 1주일 내내 일만 하느라고 (밤에도 호텔와서 일) 여기저기 둘러보지도 못했던건 아쉽긴 합니다만....    현지 법인에 자리가 없어서 회의실에서 계속 일을 했었는데 금요일 오후에 2시간 가량 컨퍼런스콜을 한다고 해서 그 시간동안 밖에좀 둘러본다고 하고선 대만의 명물 101빌딩에 한번 가봤습니다. 사무실에서 3블록 정도 옆에 있어서 걸어서 갔습니다. 중국어는 물론이고 영어도 잘 못해서 말이 안통하는지라 대중교통을 혼자서 이용해볼 생각은 꿈도 못꿨지요.        안에는 안들어가보고 그냥 밖에서만 봤습니다. 나름대로 대만에 다녀왔다는 인증샷 정도 되겠네요. (오른쪽 건물은 하얏트 호텔, 왼쪽 옆블록에는 타이페이 시청)      음식은 기름져서 입맛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09 21:0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Let Us Cling Togeth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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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1 余闻上古之人，春秋皆度百岁，而动作不衰，今时之人，年半百而动作皆衰者，时世异耶？人将失之耶？岐伯对曰：上古之人，其知道者，法于阴阳，和于术数，食饮有节，起居有常，不妄作劳，胡能形与神俱，而尽终其天年，度百岁乃去。今时之人不然也，以酒为浆，以妄为常，醉以入房，以欲竭其精，以耗散其真，不知持满，不时御神，务快其心，逆于生乐，起居无节，故半百而衰也。(《素问•上古天真论》)  法于阴阳 : 效法自然界寒暑往来的阴阳变化规律。 法, 效法、取法  和于术数 : 恰当地运用各种养生。 和, 调和, 引申为恰当运用。 术数, 此指养生的方法, 如导引、按跷、吐纳等。  不妄作劳 : 不要违背常规地劳作。 妄, 乱也, 此为违背常规之意。 作劳, 包括劳作和房事。  形与神俱 : 形神健全。 姚止庵注 : &quot;形者神所依, 神者形所根, 神形相离, 行尸而已。 故惟知道者, 为能形与神俱&quot;。   	]]>
	</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09 21:2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거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ero ]]></title>
	<link>http://new273278.egloos.com/869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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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Zero  뭔가 시원섭섭한 쾌감을 주면서도 초조하고 불안한 숫자.  4~5년 주기로 돌아오는 이 무시무시한 숫자 앞에서 이제 세월이 무서워짐을 느낀다.  예전처럼 힘이 넘치지도 않으며,  남들만큼 가지고 있지 못함에 자기 멸시와 학대를 거듭해봐도 달라질 것 별로 없는 기분상태...  하지만 어딘가 가슴 한구석은 계속 간질간질...  커다란 투명한 컵에 물을 채우듯...  그렇게 채워가면 되는거지...라고 말 해보지만...  가야할 길은 생각보다 피곤하고 멀다...  2층 이사오면서 생긴 전기 문제 및 가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더운 날씨 문제...  귀신처럼 내 정신을 흐트려트려 놓는 어수선한 아마츄어들...  이 모든 것들이 진정 가시밭길 중 일부라면....으엑.... 죽고싶을 것...  더 큰 일이 생겨나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4: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27327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페이 101]]></title>
	<link>http://bakku.egloos.com/3882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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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29/12/b0026212_48b6c73083ea4_t.jpg"  
				alt="타이페이 10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정식 명칭이 따로 있었던 것 같지만 사람들은 대개 101이라고 부른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말레이시아의 쌍둥이 빌딩이 더 높던가, 아님 이거였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 하긴 뭐 중요한가- 건물, 타이베이의 랜드마크. 이 건물을 찾아갈 때는 주의해야 한다, 어디에서 보아도 아주 가까워 보이기 때문에 '한번 걸어가 볼까'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결코 가깝지 않다.    나는 버스 노선도에 보이길래 한번 가볼까 하고 버스를 타고 갔는데, 앞유리로 이미 그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몇 정거장이 지나도 여전히 같은 크기, 같은 모양으로 전혀 가까워지지 않아서 황당했다. 나중에 대충 다 온 것 같아서 확신을 갖고 (기사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훌쩍 내렸는데, 역시나 한정거장 먼저 내렸다. -_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0:5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 타이페이 again!] 대만의 101빌딩을 가다]]></title>
	<link>http://sweetjelly.egloos.com/3360614</link>
	<guid>http://sweetjelly.egloos.com/33606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8/28/62/b0054362_46d42e553a22e.jpg"  
				alt="[2007 타이페이 again!] 대만의 101빌딩을 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급적이면 관광객이 가는 곳은 가지않는다는 게 여행 철칙이지만,  그래도 왠지 이곳은 가줘야 할 것 같아서... -_-  첫 날 도착한 뒤 호텔에서 놀다가 핑린근처에서 삽질을 한 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101빌딩에 도착했다.      멀리 뒤쪽에 보이는 것이 101빌딩이다.   앞에는 성품서점 본점이 위치한 빌딩이다.     개인적으로 성품서점 본점을 추천하고 싶은데  일단 24시간 문을 여는데다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 제품을  세일하므로 저렴한 가격에 문구류를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책이 굉장히 저렴하고 염가판매도 많이하므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야한다.  그중에서도 디자인 서적은 더더욱 강추하고싶다..    어쨌든 각설하고 101빌딩에 가려면   MRT역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
	</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07 23:4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es in the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완 타이페이 사진 - 101빌딩]]></title>
	<link>http://delius.egloos.com/372106</link>
	<guid>http://delius.egloos.com/372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egloos.com/pds/1/200409/29/62/b0011262_2134923.jpg"  
				alt="타이완 타이페이 사진 - 101빌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년 1월이 개관이라는 타이페이의 명소 101빌딩입니다. 정식명칭은 타이베이금융센터인데 101층인 탓에 101빌딩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더군요. 높이는 508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라는데 바로 밑에서 올려본 탓에 실감은 안났습니다. 현재 본관은 여전히 공사중이고 옆에 코엑스몰처럼 101몰만 영업중인데 고급브랜드들이 몰려있더군요. 마침 Louis Vuitton이 무슨 행사기간인지 가방을 달고 있는 Louis Vuitton 무늬의 기구들이 두둥실 떠있었습니다. ^^ 101빌딩 주변에 워너빌리지, 소고백화점, 신꽝싼위에[新光三越] 백화점, 뉴욕백화점 등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어 쇼핑타운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p.s. 기사를 찾아보니 1999년 부터 짓기 시작했고 지진/태풍에 대한 우려로 인해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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