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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026'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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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7 Oct 2011 13:2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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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10.26 서울시장 선거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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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7/05/b0051705_4ea8d19c5fc13.jpg"  
				alt="11.10.26 서울시장 선거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 30, 40대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박원순 시장 탄생.  서울에서 가장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20, 30, 40대가 지금 살기 힘들어서 변화를 택했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나는  20대는 등록금과 불안한 취업에 대한 의사표시  30대는 보육료와 집값에 대한 의사표시 (최고다 74.7%.. 747완성~!)  40대는 교육비, 등록금과 복지, 또 노후 걱정에 대한 의사표시   정도로 보고 있다. (해석이야 생각하는 사람 마음이니, 나랑 생각이 틀리다고 해도 별 할말이 없다.)    박원순 시장의 드라마틱한 지지율 변화에 대해서는 해석이 많긴 하지만,   이미 한나라당의 정책과 스텐스에 대해 20, 30, 40대가 질려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결론은 &quot;내가 살고 있는게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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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Oct 2011 13:2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시퇴근의 일곱색깔 매일매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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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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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26 -   김진명 지음/새움  김진명 작가의 소설이다.  우연치 않게 처제가 건네준 책..    김진명의 소설은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외 몇권정도 읽은 기억이 난다.    처음 그의 책을 접했을 당시 숨가쁘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우리 역사적 사실(무엇이 진실인지는 모르지만)을 근간으로 이루어진 호기심..  그리고 민족이라는 저항할수 없는 타이틀을 아주 적절하게 혼합해서 만들어낸 이야기가 너무 나도 재미 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하지만..몇권정도 읽다 보니.  너무 민족주의적인 부분이 두각이 되다보니 흥미로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갔지 못했었다.    근 몇년만에 그의 책을 읽은 느낌은 여전히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었고,   재미 또한 있지만..  역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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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21: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or NE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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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26, 그 진실은 무엇인가/김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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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26 (양장)  김진명 | 새움 | 2010030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내 뒤에는 미국이 있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저격사건이 있었던 때, 난 초등생 이었다. 어떻게 해서 그런일이 일어난 것인지 무척이나 슬프고도 무서웠던 때였다. 하지만 진실은 무엇인지 병풍뒤에 가려진 채 정말 김재규 그가 말한 것처럼 미국의 조정에 의해 꼭두각시 놀음을 한 것인지 궁금했지만 일반적인 사건도 아니고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저격한 사건이기에 늘 쉬쉬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세월이 흘러간듯 하다. 사건이후 참으로 많은 시간동안 우린 민주화의 급물살에 휘말려 이곳까지 왔지만 정말 1026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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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Oct 2010 01:1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란의 툇마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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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5공화국 1부 운명의 총소리 10.2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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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7/78/a0064678_4c5c3577b656b.jpg"  
				alt="제 5공화국 1부 운명의 총소리 10.26(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5공화국 MBC (2005년 4월 23일 ~ 2005년 9월 11일 방송종료) (총 41부작) - 네이버 검색(검색어 : 제 5공화국)  개인적으로 이런 드라마 굉장히 좋아한다. 뭐 삼김시대부터 야인시대까지(야인시대는 좀 아닌가;;) 05년 당시 대학에 막 입학했을 때인데 지금까지 살면서 TV를 가장 멀리하던 시기- 물론 이 드라마의 존재 조차도 몰랐다. (후에 디시인사이드 짤방으로 알게 됏을 정도) 방학동안 잉여잉여하다가 케이블에서 우연히 보게된 제 5공화국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다가왔고 미드와 일드에 쩔은 내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다. 이렇게 급뽐뿌 받아 포스팅하게 됨 ㅇㅇ  물론 내 근현대사 지식은 아주 바닥을 친다. 그래서 이 드라마의 어느 부분까지 수용할지 또 이 드라마의 해석에서 내가 자유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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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ug 2010 01:5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질콩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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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26] 박정희 장례식때 나는 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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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비밀장소에서, 딸보다 젊은 여자옆에끼고,세금으로 구했을 시바스리갈이라는 양주를 먹다가,부하에게서 머리에 총을 맞고 박정희가 죽은지 올해 30주년이라고 한다. 박정희가 죽은 1979년은 내가 7살때인데 그때 내가 기억해내는 거라고는 박정희 장례식에 내가 울었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니 심히 쪽팔리는 일이다. 욕을 해도 마땅찮을 판에 눈눌을 흘리다니... 뭐 7살밖에 안된 어렸을때니까 그렬려니 해도 될텐데 그렇지가 않다. 내가 박정희에 대해 알아가면서 욕을 하기 시작한게 고등학교때부터였던거 같다. 그전까지는 어렴풋이 그냥 개념속의 독재자로만 있었지 구체성있는 사안같은 것을 몰랐기 때문이었고, 박정희보다 먼저 욕할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했던 거 같다. 전두환을 보고는 중학교다닐때부터 욕을 했었다. 1988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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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4:5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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