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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408'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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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0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4 Oct 2011 20:3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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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티븐 킹과 편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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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408 을 읽으려고 펼쳤더니 이런 말이 앞에 있다.  생매장의 테마를 비롯해 공포 이야기를 쓰는 작가들은 최소한 여인숙의 유령 객실에 대해 하나 정도는 써야 한다. 이것도 역시 그런 유형의 이야기다.  오잇?   예를 들어, 당신이 눕기 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침대에 누웠을지 생각해 보라.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환자이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친 놈이며, 또한 경대서랍에서 성경을 꺼내 시편 몇 개를 읽은 다음 갑자기 TV옆 옷장에 들어가 목을 매달았을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지 생각해 보라.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건데......스티븐 킹 때문에 앞으로 여행가서 호텔이든 모텔이든 묵게되면 하지 않아도 될 재수없는 상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1408은 안읽으려고 한다. 영화로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20: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팽이네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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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23/60/f0054160_4d89f1a946ec9.jpg"  
				alt="14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408    오늘 영화를 봤다. 실은 예전에 봤는데 오늘 또 봤다. 제목은 1408. 오늘 집에 돌아와서 TV 보니까 하던. 그래서 봤는데 정말 재미있다. 다시 봤는데도.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나 여전히 재미있게 봤다. 이 작품은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이다. 원작은 스티븐 킹의 소설이다. 나는 영화만 접했지 원작은 접하지 못했다. 그래서 원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른다. 영화랑 같은지 다른지도 모른다.    추후에 기회가 되면 원작도 보고 싶다. 나는 영화의 연출이 맘에 들었다. 연출도 연출이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존 쿠삭의 연기는 두말 할 것도 없었고. 영화를 보면서 그가 열열한 마이크 엔슬린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물론 영화 무대가 호텔 방인 1408호에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23: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goku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 그러니까 들어가지 말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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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27/96/f0056296_4cc7bbb9e6dd2.jpg"  
				alt="1408: 그러니까 들어가지 말라니까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서운 곳에 찾아다니며 그것을 소재로 책을 쓰는 작가인 주인공. 그에게 온 한 우편물에는 1408방에는 들어가지 말라는 글이 써있었고, 그래서 그는 1408방에 투숙하기로 합니다. 절대로 안된다고 말리는 매니져와 절대로 가겠다고 하는 주인공. 결국은 방을 내주지만...  간만에 참 무섭게 본 것 같습니다. 언제 갑툭튀 할지 몰라서 두근두근두근두근하면서 봤는데 으아.. 이것은 정말 무섭네요. 특히 창문에서 떨어질 것 같았을 때가 가장 무서웠습니다. 다른 갑툭튀랑은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무서운 영화가 무서운 이유 중 단연 1등은 갑툭튀가 아닐까요? 일단 한 번 당하기 시작하면 다른 평범한 상황도 갑자기 변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머리 속에 떠나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하하하.   마지막이 조금 안타깝긴 했지	]]>
	</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10 14: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1408&gt; - 미카엘 하프 스트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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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0.3.13  도서관에서 봤다. 어떤 영화인지 모르고 봤다. 공포영화였다. 거의 모든 공포영화들이 그렇듯 별 내용은 없다. 중간에 몇 번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들을 빼면 무서운 것도 없었다. 이래서 나는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마이크 앤슬린(존 쿠삭)은 딸이 병으로 죽고나서 호러소설을 쓴다. 그래서 무서운 집들을 찾아 다닌다. 그러다가 어떤 호텔의 1408호가 무서운 곳이란 말을 듣고 묵으려 한다. 호텔의 매니저 제랄드 올린(사무엘 L. 젝슨)이 말리지만 기어이 묵는다. 그리고 이런저런 기이한 일들을 겪느다. 공포영화에서 흔히 나오는 기이한 일을 겪고 나서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의 녹음기에 녹음된 음성들을 아내 릴리(메리 맥코맥)와 듣는데, 마이크가 기이한 일을 겪던 중에 죽은 딸 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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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15: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못 할 것은 없다. 인생을 살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1408(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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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2/52/d0019752_4b8be874850d2.jpg"  
				alt="[영화] 1408(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현상을 다룬 영화  주인공은 초현상이 나타나는곳을 찾아가 직접 경험을 해보고 그에대한 글을쓰는 작가이다.어느날 자신의 집으로 날아온 편지.그 곳에는 주소만 적혀있는데..  어떻다..라고 말할 내용이 없는영화.특수효과도 그저그렇고, 비쥬얼도 썩 좋지않다.        	]]>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01:1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aro's fac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기 전에 기록]]></title>
	<link>http://ninetosix.egloos.com/2433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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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08/38/e0010038_4aa57e437a789.jpg"  
				alt="잊기 전에 기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 로드     2003년에 개봉. TV에서 연예인들이 가끔 얘기하는 중앙로 선글라스 여인 괴담과 비슷한 소재의 미스터리물. 섹스와 선혈로 화면을 도배하지도, 이리저리 자만하듯이 스토리를 꼬아놓지도 않았지만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공포가 무시무시함. 중간에 무서워서 여러번 쉬어봤던...-_-  가족이나 친구랑 불꺼진 방에서 아이스크림 통 들고 보면 좋다.  반전이나 작은 단서에 집착해서 줄줄이 풀어내려고 하지 마셈. 괴담에 해석붙여내는 잉여짓은 그만.         샤이닝  1980년 개봉 러닝타임 굉장히 길다. 사건 진행 미치도록 느리다. 컷 편집은 거의 서편제 수준.  보다가 나 자신 또한 잭 니콜슨처럼 미쳐가는 걸 느낌. 1.5배 재생을 추천함. 미치도록 신나게 웃을 수 있음. 포스터는 잘 만들었다고 	]]>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09 07:3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Bon voy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식] 스티븐 킹의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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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03/73/b0051173_4a25b2853a350_t.jpg"  
				alt="[소식] 스티븐 킹의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찌나 심하게 울던지, 저 비탄의 몸부림 때문에 어쩌면 발작이나 혈관파열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걱정까지 들었다. 그는 의자에 앉은 채 앞뒤로 몸을 흔들어가며 손바닥으로 계기반을 두들겨댔다. 심장에서 트위스터라도 몰아치는 사람 같았다. 결국 난 길가에 차를 세우고 그의 어깨를 다독여주어야 했다. 셔츠를 통해 그의 열기가 온전하게 전해졌는데 어찌나 뜨거운지 나마저 태워버릴 것만 같았다.    황금가지 밀리언셀러클럽 6월 출간예정작으로 밀클 100,101 스티븐 킹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Everything's Eventual)』가 출간된다고 합니다.  편집자의 말로는 『스켈레톤 크루』 때보다 훨씬 작품들이 대단하다고 하네요.  퍼블릭 에너미의 존 딜린저 이야기를 다룬 단편도 있고, 오 헨리 문학상을	]]>
	</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09 08:2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이여!!]]></title>
	<link>http://terrizer.egloos.com/2255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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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1/14/74/e0057674_496cbb3aaf00d_t.jpg"  
				alt="지름신이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산다.산다. 하면서 못사고 집에 애꿎은 홈시어터만 방치한채. DVD를 모으겠다는 계획을 2009년 1월! 드디어 발동시켰다.      두둥   (윗줄 좌측 부터 트레인스포팅SE, 300 2disk 일반판, 트랜스포머 2disk 일반판, 올드보이 일반판, 1408 일반판, 스파이더맨 2 일반판, 아랫줄 왼쪽부터 지옥의 영웅들 리컨스트럭션, 청의6호 vol.1, 청의6호 vol.2, 저수지의 개들 10주년 기념판, 야니 아크로폴리스 공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비하인드 더 씬)     이중에서 스파이더맨2는 홈시어터 살때 번들이었고. WoW 메이킹은 블리자드 WWI에서 경품으로 타온 거고. 총 11개의 타이틀을 구매했다.     트레인스포팅 SE - 영화를 보고 나면 당장 스니커즈를 신고 젊음을 예찬하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02: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Je m'en f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 - '가장 무서운 것']]></title>
	<link>http://akhaia.egloos.com/2188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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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2/31/02/d0047202_495b21d791382_t.jpg"  
				alt="1408 - '가장 무서운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이 클릭스로 영화를 잠깐 보다가 같이 보자고 하더라. (그런 연유로 스샷 따윈 없다)  동생의 취향은 필자와는 사뭇 다른 고로 처음엔 별 기대 없이 봤던 영화이다.  게다가 호러 무비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터라... 그 정도가 더 했다.  다만, 이 번에도 무섭지는 않았지만 평소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진정한 공포란.... 이런것?                    영화속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주인공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관측하고 그것을 소재로 글을 쓰는 작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령따윈 믿지도 않는 현실주의자이기도 하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돌핀호텔의 1408호로는 들어가지 말라는 메세지를 받고 돌핀 호텔로 향한다. 140	]]>
	</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08 16: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tastic Literature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title>
	<link>http://beforedark.egloos.com/3975240</link>
	<guid>http://beforedark.egloos.com/3975240</guid>
	<description>
	<![CDATA[ 
세상에는 두 가지 영화가 있다. 극장판과 감독판이 그것.  디렉터즈 컷, 감독판으로 불리는 이 영화는 대개 영화 속에서 선택지가 갈리는 경우나, 혹은 이렇게 진행되면 어떨까 하는 감독의 새로운 의도가 담겨있다. 때로는 심의 및 상영시간 등으로 인해 삭제되거나 편집된 부분의 복원도 있긴 하지만 감독판의 묘미는 누가 뭐래도 극장판과는 다른 결말이다.     1408 또한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는지 극장판과 감독판 DVD로 출시되었다. 그 중 내가 본 것은 감독판. 영화의 내용은 대충 이렇다. 유령이 나오는 호텔을 다니며 그에 관한 글을 쓰지만 유령을 믿지 않는 작가가 절대 가지 말라는 돌핀호텔 1408호에 하룻밤을 머물면서 겪게 되는 이야이기이다. 원작은 쇼생크 탈출 등으로 유명한 스티븐 킹의 1408. 	]]>
	</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1:3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Fored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특선 영화 한 편 하는 군요, 1408!!!!!]]></title>
	<link>http://wodeYun.egloos.com/2011296</link>
	<guid>http://wodeYun.egloos.com/20112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8/08/49/d0009249_489bd7f30afa5_t.jpg"  
				alt="오늘 특선 영화 한 편 하는 군요, 14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뉴스는 몇 시에 하는감, 하고 편성표 보다가.....   두잉? o_O;;;     ...어째서?;;;;;   &amp;lt;그&amp;gt; 1408?;;;;;  작년에 개봉했다가 개봉 끝난 후에야 허걱 에브리띵이벤춸 단편선의 그 1408?;;;; 온 롸이팅에 예시문으로 나왔던 그 유령 호텔 이야기?(라고 멋대로 각색한;;)?;;;  겨우 작년에 개봉했는데...;;;   저게 인터넷 tv로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다만....  제발 나와다오!!!! 앗흥~ 오늘 밤도 스티븐 킹 이야기를 더듬거리며 몸을 불사를 수 있겠구낭~♡   ps: 아, W 못 보는 건 아쉽긴 하네. 쩝, 개막식이 겹쳤으니 우여겠음둥?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4: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ll My Clau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title>
	<link>http://ryungee.egloos.com/4316777</link>
	<guid>http://ryungee.egloos.com/4316777</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영화가 있었나?  처음 들어보는데 존쿠삭이 나오길래 봤다.  그래도 이 사람은 좀 골라서 출연했겠지 한다.   이 영화 보고나니까 꼭 그렇지도 않네.  영화가 어이없긴 한데 재미있기도 하고.  내가 알고보면 존쿠삭 나오면 채널 고정한다.  허여멀건 얼굴에 새모이 쪼는 입술.  자꾸 보니 정들었나보다. 지적인 이미지인데 남한테 사기당하고 허무개그하는 역할로 잘 나온다.  제목 1408은 호텔 방 호수다.  내가 틀었을 때는 사무엘 L. 잭슨이 호텔 지배인인데  손님 존쿠삭에게 꼭 묵어야겠냐고 몇번이고 되묻고 있었다.  그 방에 들어간 사람은 다 죽어서 나온다고.  엘살바도르인 청소부는 눈을 가위로 오려냈다나. &quot;그방엔 악마가 살아요.&quot;  이 영화에서 나름 모피어스 비슷한 역할을 맡고 있다. 빨간약을 제공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3: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  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 ★★★]]></title>
	<link>http://kallen710.egloos.com/3940350</link>
	<guid>http://kallen710.egloos.com/3940350</guid>
	<description>
	<![CDATA[ 
 출연 : 존 쿠삭(마이크 엔슐린), 사무엘 L. 잭슨(제랄드 올린)‘호러 킹’이라 불리우는 슈퍼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2002년에 쓴 동명의 단편 소설을  영화화한 환타지 호러 스릴러물이다 &amp;lt;단편소설 모음집 Everything's Eventual : 14 Dark Tales&amp;gt;    (딸 역의 저 소녀 너무 귀여워~~ &amp;gt;_&amp;lt;)  존 쿠삭은 소설가로 딸이 병으로 죽은 후 세상에 유령이 있다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그곳에서 유령이 없음을 증명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그는 악명높은 1408호도 다른 장소와 마찬가지로 호텔에서  꾸며낸 헛소문일거라 생각하며 지배인 사무엘 잭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408호에 투숙하게 된다  하지만 그 곳에서 이상한 현상과 그동안 희생자들의 악령	]]>
	</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07 11:2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렌의 막 나가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 (1408, 2007)]]></title>
	<link>http://woorinim.egloos.com/3479327</link>
	<guid>http://woorinim.egloos.com/34793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1/11/81/b0002781_473601c090471.jpg"  
				alt="1408 (1408,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난하냐?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가  더 재밌었다.  -_-    + 참고로 내가 본 건 감독판.	]]>
	</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07 04:0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8 (2007) - 영화관람 20071027]]></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457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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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0/27/79/b0012379_4723467d55dbe_t.jpg"  
				alt="1408 (2007) - 영화관람 2007102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1408  (1408, 2007)  2개의 결말이 있다고 합니다. 극장판과 감독판. 제가 본 DVD는 극장판 엔딩이었네요. 극장판 엔딩의 경우, 해석이 분분한데... 극장판의 경우 너무 우울한 결말을 피하기 위해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손본 것인만큼, 감독판 기준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극장판 엔딩은 말하자면 '훼손된 고서'처럼 불완전한 텍스트 때문에 완전히 방향을 달리 하는 여러 해석을 가능케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판 DVD는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것 같은데... 내용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영화 정보    IMDB 영화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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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Oct 2007 23: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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