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17대대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17대대선</link>
		<description>17대대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Dec 2011 11:03:1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역대 대선 공약과 이행을 통해 살펴본 대선공약의 특성]]></title>
	<link>http://kobain.egloos.com/2252258</link>
	<guid>http://kobain.egloos.com/2252258</guid>
	<description>
	<![CDATA[ 
  역대 대선 공약과 이행을 통해 살펴본 대선공약의 특성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을 中心으로    Ⅰ. 서론- 연구배경 및 목적    공약은 후보자와 소속정당이 국민들에게 한 공적인 약속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대선 공약의 경우에는 대통령이라는 국가의 원수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논의되는 만큼 국가적 차원의 이슈에 대한 상징적이고도 정책적인 논의가 이루어진다.   우리 조는 역대 대통령 선거기간의 공약제시와 임기 중 공약 이행을 살펴봄으로써 대선 핵심 공약을 살펴봄으로써 ‘대선의 핵심 공약’이 가지는 특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대선 핵심 공약은 기본적으로 해당 후보자나 소속정당의 정책적 지향이 반영되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핵심적인 요소는 당시 사회가 처한 시대적 상황이라고 할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11: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게 고민해서 꿰뚫어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 난 유치한 문빠다.]]></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897</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897</guid>
	<description>
	<![CDATA[ 
17대 대선이 끝났다.  내가 생각했던 최악의 결과가 현실이 되었다.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수용하자고? 싫다. 누구 마음대로.  대선에서 참패했으니 버로우 탔을 거라고? 아니, 나는 지금 문빠 게이지 200% 상승 상태다. 대선이 끝나고 더 불타올랐다.  귀찮고 선거 운동 하느라 바빠서 가만히 있었던 거지, 할 말이 없고 싸울 줄 몰라서 그랬던 건 아니다. 내가 작정하고 싸우기 시작하면 어떻게 싸우는지  올해 여름에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하니까 그건 그냥 넘어가자.  유치하다고 해도 좋다. 없어보여도 좋다. 당선자는 얼어죽을.  얼굴, 목소리, 말투, 뭐가 들어있는지 텅텅 소리나는 그 머리속 생각까지 전부 싫다. 난 그 인간 사실 인간으로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이곳에 그 인간 이름 초성 하나도 쓰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1: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 마음 속 대통령은 당신입니다.]]></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549</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549</guid>
	<description>
	<![CDATA[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국현 후보님, 4개월만에 130여만 명의 마음을 얻고, 대선 4위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4-5년이 아니라 그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할 분인가 봅니다. 며칠 차이, 몇년 차이로 당신에게 한표 행사할 수 없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던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제야 당신을 알게 되었다고, 좀 더 일찍 알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5년 후에 기꺼이 당신에게 소중한 한표를 던질 것입니다.  그때까지 저희와 함께 차근차근 준비하면 다음 대선에서는 꼭 승리할 것입니다!  제 마음 속의 대통령 문국현 후보님, 알게 되어 행복했고,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당신을 제 인생의 멘토로 섬기며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못미, 대한민국 그리고 문국현 후보님.]]></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521</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521</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그만 눈물을 닦으세요.  불과 3개월 만에 130여만 명의 마음을 얻은 능력 있는 우리 후보님, 알게 되어 행복했고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4-5년이 아니라 그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할 분인가 봅니다. 이번 선거에서 없어서 무시당했던 정치 경험 팍팍 쌓아서 다음 대선에서 꼭 1300만표 얻으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국현 후보님, 우리 오늘 하루만 슬퍼하고 내년 4월 총선을 준비하며 다시 뛰어요.     * 72%의 사람들이 범죄자를 선택한 지역 출신이라 부끄럽다. 2002년에 2번 찍었다고 호적 파라는 이야기 들었을 때, 그냥 호적 팔 걸 그랬다, 쓰바.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3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이 대통령이래~ ]]></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400</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400</guid>
	<description>
	<![CDATA[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문국현 사람은 마음에 드니까 정치, 행정경험 쌓고 다음에 나오면 꼭 지지할게. 이번에는 다른 후보 좀'  다른 사람과 단일화해서 경제부총리나 다른 장관을 하고 5년 뒤에 다시 나와라?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문국현이 제시하는 비전과 가치와 정책은 하나로 연결되기 때문에   최고 지도자가 되지 않고서는 그것을 실현할 수 없다.  문국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문국현의 사퇴를 원하지 않는다.    나 역시 문후보님이 제시하는 비전과 가치가 소멸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문국현 후보님이 끝까지 가면 나도 끝까지 지지할 것이다.     '문국현이 대통령이래~'를 외치는 이 영상에 나도 나온다. 한번 찾아보시길. ^6^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2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신문 대선후보 공약 평가.]]></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200</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200</guid>
	<description>
	<![CDATA[ 
         출처는 경향신문.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0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 후보 TV 광고 '대한민국이 두근두근']]></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6121</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6121</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3: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호 6번 문국현, 그를 제대로 알리고 싶다.]]></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5892</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5892</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왜 문국현을 지지하는가, 그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지난 며칠 간 고민했다. 그와 동시에 디씨인사이드 대선갤러리에서 찌질거렸다.  내가 디씨 대선갤을 택한 이유는 여러 후보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옹기종기 모여 후보 찬양이나 하는 곳에 머무를 시간에 지지자가 아닌 사람들은 과연 문국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는 게 이롭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내 결정은 옳았다. 그곳에서 찌질거리면서 여러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1. 문국현 후보에 대해 이름이라도 들어본 사람은 많아졌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  2. 모 후보와는 달리 사람에 대해 네거티브하기가 힘드니, 문후보가 몸 담았던 유한킴벌리에 대해 공격한다. 그러나 유한킴벌리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3: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겨레/유권자위 후보검증] 문국현 후보 초청 토론회 전문]]></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5852</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5852</guid>
	<description>
	<![CDATA[ 
*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후보 인사말 = 문국현 : 만나서 영광이다. 비디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직 국민이 잘 모르는 사람이 왜 나왔을까, 그러면서도 국민이 이야기하는 거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 같은 점 많이 발견해서 좋았다. 저는 우리나라가 희망이 필요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14~5년 동안 아이엠에프(IMF) 직전부터 심화된 경제위기가 국가 전체적으로는 풀렸지만 경제·사회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국민 삶의 질은 더 나빠진 것 같다. 삶의 질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가운영 환경이 아주 큰 전환기에 들어갔다. 중국과 일본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3: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지자 여러분께.]]></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5827</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5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8/19/16/f0062016_48aad4f7807f8_t.gif"  
				alt="지지자 여러분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3: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17대 대선 출사표.]]></title>
	<link>http://khmoon.egloos.com/725817</link>
	<guid>http://khmoon.egloos.com/725817</guid>
	<description>
	<![CDATA[ 
제 17대 대통령 후보 등록 대선 출사표       ■ 500만개의 평생일터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재창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창조한국당 제 17대 대통령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저는 지난 8월 23일, 33년간 기업인으로서 받았던 국민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뒤로 하고 ‘정치의 광야’로 나왔습니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다.’고 절규하는 200만 청년 실업자들의 목소리가 저의 등을 떠밀었고, 850만 비정규직의 애타는 눈빛이 저를 이 거친 선거전으로 불러냈습니다.  저는 ‘부패한 가짜경제’를 청산하라는 時代精神이 저 문국현을 불렀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대선은 대한민국이 ‘부동산 거품과 고용 없는 성장의 가짜경제’로 계속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중소기업을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3:1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국현 소사이어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 대선 ]]></title>
	<link>http://bandb.egloos.com/1873751</link>
	<guid>http://bandb.egloos.com/1873751</guid>
	<description>
	<![CDATA[ 
그래도 이쯤에서 대선에 대해 한자락은 펼치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그러나 그게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어 관두기로 했다.내가 아는 거 너도 알고 내가 하는 생각들 너도 할 것이고...생각보다 국민들은 많은 것을 알고 있다.몰라서 이 지경인게 아니다. 알면서도 이러는 것은 왜?그 이유에 솔직하기 싫어서 국민들은 짐짓 딴 핑계를 대고있다.경제가 어렵대나 뭐래나...먹고살기가 힘들대나 뭐래나...위선적이다.  우리는 모두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민주주의 시스템을 멋지게(?) 시궁창으로 쳐박아 버린 정치꾼들.왜곡과 굴절로 민주사회의 가치를 제대로 박살내 버린 언론.(니들의 죄가 가장 크고 무겁다)천박과 부도덕으로 스스로를 내모는 국민들비겁하게 도망친 우리들 모두퇴행의 역사를 함께 만든 공모자로서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3: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할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100분 토론 - 대선결산 071220방영]]></title>
	<link>http://hanra100du.egloos.com/1171598</link>
	<guid>http://hanra100du.egloos.com/1171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2/21/01/e0048401_476bd0777d67a_t.jpg"  
				alt="MBC100분 토론 - 대선결산 071220방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히 이편, 저편 나누느니, 이런식으로 다양한 관점의 분석과 얘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일명 '딱딱한 수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는 초반에 주제에 대해서 미리 준비한 영상이나, 앞으로 펼쳐갈 얘기의 소주제같은 것을 잡아주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물론 생방이기도 하고, 또, 100분토론의 세트나 영상같은 것이 세련되고, 그나마 토론프로중에 가장 카메라 앵글이 다양하긴 하지만 말이다. 너무 말하는 사람 얼굴만 보고 있으면 좀 답답하다. 중간중간 토론 진행상황과 적절한 자막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토론이 어디쯤 와 있고, 지금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돕는 이해가 필요하다. 예상되는 질문이나 맥락은 미리 자막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중간에 손석희 교수가 &quot;낮은 투표율은 어떻게 생각하느냐?&quot;	]]>
	</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07 23: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이 TV를 보는 이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7대 대선 관람기 ]]></title>
	<link>http://weltraum.egloos.com/1658251</link>
	<guid>http://weltraum.egloos.com/1658251</guid>
	<description>
	<![CDATA[ 
1. 이번 대선엔 어쩌다보니 6시부터 주구장창 개표방송을 보게 되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방송을 본 적이 없어서 단언하지는 못하겠지만(사실 수욜날 집에서 쉬다가 할게 없어서..)   저번 총선방송이나 2002년보다 최악의 방송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엔 그리도 명박이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던 MBC는 MB당선이 기정사실화 되자 마자 이상한 아나운서를 내놓고는 '지난10년간에 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 징벌적 성격의 투표' 이러고 있고..개표율 10%대인데 뭐시기 시뮬레이션 결과에 의하면 99%확률로 이명박 후보 당선이 확실합니다 이러고 있고.. 아예 출구조사 하고 6시부터 당선 확정을 붙이지 그랬나 모르겠다. 완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  TV쇼의 정점은 엄기영 앵커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을 몇번 강조한 	]]>
	</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07 20: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 이명박인가]]></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022531</link>
	<guid>http://venator.egloos.com/40225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2/20/97/c0056197_476a2154b6917_t.jpg"  
				alt="결국 이명박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 정부가 참 미움 많이 받았나 봅니다.    이명박 같은 사람이 5백만표 이상의 차이로 당선되다니.    설마 앞으로      특검-&amp;gt;이명박 유죄-&amp;gt;옥중 대통령-&amp;gt;탄핵      이런 페이스 나가는 거 아닌가.      일단 운하가 현실로 다가왔다는 것 부터가 후덜덜인데.      	]]>
	</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07 17:0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