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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1995년'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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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5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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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2 19:2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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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초기 빈티지 멤브레인 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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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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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극초기 빈티지 멤브레인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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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 거의 초기의 멤브레인 키보드로 여겨지는 물건들입니다둘 다 SKR-1082이며, 기본적으로 동일하나 OEM으로 공급된곳이 달라 마크와 하우징이 다릅니다위의것이 95년산 삼성 OEM, 아래것이 94년산 삼보 OEM이고, 486 시절 물건입니다 SKR-1082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세진전기(세종대왕과 진돗개로 유명한 그 세진컴퓨터가 아님)에서 제작하였습니다같은 외형의 기계식 키보드인 SKM-1082가 있어서, 흔히 기계식 키보드로 오인되기도 하지만만져보면 멤브레인 특유의 키감과 소리가 나고, 분해하면 전형적인 초기 멤브레인 키보드 구조이죠초기 멤브레인 답게 안에 철판도 있고 무게도 꽤 묵직합니다 당시 물건 답지 않게 대기업 OEM으로 납품된거라, AT잭이 아닌 PS/2 잭을 사용해서오늘날의 메인보드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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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2 19: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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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간 메구 1995년 7월 창간 0호 - 새로운 바람에 사라진 비운의 잡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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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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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월간 메구 1995년 7월 창간 0호 - 새로운 바람에 사라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간 메구 1995년 7월 창간 0호  일본 / Magazine MEGU  애니메이션 정보지  비브로스(青磁ビブロス) 발행 판매  1995년 7월  600엔 (소비세 포함)  이 잡지는 앞서 말했던 월간 애니메이션 잡지 아웃(アウト)가 폐간된 후에 그 편집, 제작진이 이직해서 창간한 잡지입니다. 단, 이 잡지는 창간후 판매실적이 좋지 못해서 1997년 3월에 나온 5월호를 마지막으로 휴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웃’을 기반으로 한 구성을 일신하면서 동급 비주류 출판사에서 내놓은 형태입니다. 나름 시대가 요구했던 유행작품 ‘세일러 문’특집이나 ‘건담W’, ‘천지무용’, ‘날아라 이사미’등을 가지고 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자는 고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애니메이션 잡지계에 새로운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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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1 17:3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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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95년대 PC 사양과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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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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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995년대 PC 사양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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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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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11 02: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K617 PROJEC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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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우연히 알게 된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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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23/33/e0035133_4bf8206a887b6.jpg"  
				alt="오늘 우연히 알게 된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5년은 나에게는 무척 행복했던 해였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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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y 2010 03:2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ex's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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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0년대 지상파 방영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충격이었던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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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11/54/d0013354_4a816a1a6e7ed.jpg"  
				alt="90년대 지상파 방영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충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은 대개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판은 90년대까지만 해도 지상파 방송에서 흔히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SBS는 슬레이어즈 시리즈, 마법기사 레이어스, 카드캡터 사쿠라 등 당대의 최신 인기작을 소개하여 재미를 보기도 했습니다.(highenough님 포스팅 참조) 그런데 당시 더빙판 중에서 조금 특별한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동전사 건담 0083 극장판 - 지온의 잔광'입니다.    1995년 5월 5일, 무심코 MBC를 틀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무려 건담끼리(GP01과 GP02) 싸우고 있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가 단 한번도 지상파에서 방영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리스에게는 나름대로 충격이었습니다. 김국환씨가 부른 주제가는 조금 깨는 느낌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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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00: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치르노와 함께 니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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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애 첫 자동차 잡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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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온/오프라인에서 나를 즐겁게 해주는 자동차 저널리즘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사서 본 자동차 잡지가 카비전 1995년 5월호였지요.  책 자체는 거의 십년 전에 잊어버렸지 싶은데, 잃어버리기 전까지 너무 많이 봐서 아직까지도 그 내용을 거의 외우고 있습니다.    폴 프레르가 신형 M3 와 르노 스파이더를 소개했고, 그 뒤로는 BMW 5시리즈, 그 다음엔 자동차 안전특집, 그리고 마르샤처럼 튠업그릴 단 어느 독자분의 아반떼 소개가 나왔고, 그 다음이 페라리 F-50 특집, 그리고 지금은 다 망해가는 크라이슬러와 그 디비전들의 차 소개, 그 다음에 슈미의 F1 우승소식과 WRC, 튜닝/정비정보. 고바야시 쇼타로 칼럼. 기타등등. 기타등등.    월수나 순서 정도는 헷갈린것 같기도 하지만, 저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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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09 05:1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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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ynn O&amp;X (1995)]]></title>
	<link>http://gusilung.egloos.com/1886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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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22/59/e0064059_4884a7573a1df_t.jpg"  
				alt="Lynn O&amp;X (199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5년 앨범. 희귀 앨범 대열에 들어가는 Lynn O&amp;amp;X의 1집 앨범. 개인적으로 (혹은 대부분 인정하는) 90년대의 음악적 다양성은 현대 대중음악의 황금기라 할만 했던것 같다.  오늘 예전 방송국 국장님 댁에 놀러갔다가 맘에 들어서 렌탈해온것.. 95년의 한국 대중음악은 정말 아름다웠다는 생각이 든다.  그에 비하면 21세기의 음악시장은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이리라..  *근데 이런 느낌의 사진을 어디선가 본것 같다는..    뭐 부클렛 디자인은 쵸큼 촌스럽다.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ㅎㅎ 당대에는 이정도면 하이테크해보이고, 트렌드셋터 스러웠으니까..  음악은..정말.. 굉장하다!!  쓰레기다..라고 입장을 바꿉니다. 몰래 베끼고 훔치는 인간은 쓰레기입니다.  자랑스럽게 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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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00:1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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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송 메들리(1996년)]]></title>
	<link>http://hihumi.egloos.com/4230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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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찔리면 위험할 것 같은 유우키 노부테루의 코부터, 방영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던 타카다 유조의 식물이야기, 앞으로 레볼루션이란 부제와 함께 다시 시작할 마법소녀 등등 파란의 1996년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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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5: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 둘 셋 망상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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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송 메들리(199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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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굴뚝청소부에서 부터 마술사 괴도, 웨딩 드레스 전사, 엽기 탁구부, 소서러 헌터, 인류 보완계획까지 참 다사다난했던 1995년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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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03: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 둘 셋 망상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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