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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세기소년'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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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세기소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May 2012 13:5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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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실은 사회파! 신작 'MY HOUSE'를 &quot;세상에 던지고 싶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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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0/05/c0100805_4fab49d19d13e.jpg"  
				alt="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실은 사회파! 신작 'MY HOU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세기 소년'과 'SPEC' 등의 히트작을 다룬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이 8일 와세다 대학에서 열린 자신의 영화 최신작 'MY HOUSE'의 시사회&amp;amp;토론 이벤트에 등장. 노숙자를 테마로 본작을 그린 츠츠미 감독은 &quot;엔터테인먼트 계라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실은 매우 사회 문제에 관심이 있었습니다.&quot;라고 말하며, 굳이 지금까지 그런 작풍을 내지 않았던 것을 고백. 그러나 &quot;56세가 되어 이런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던진다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감독 일을 자칭하고 있다면 제대로 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quot;라고 이 작품에 남다른 생각을 말했다.      'MY HOUSE'는 2007년에 잡지 'AERA'에 게재되었던 건축가 사카구치 쿄헤이의 노숙자에 관한 기사를 읽고 실제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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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3: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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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오프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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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9/37/c0079237_4f2501836ad11.jpg"  
				alt="북오프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북오프에 들렀다가 이것 저것 눈에 띄는 작품을 주섬 주섬 담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보통은 어지간히 권수가 되어도 그냥 한손에 쌓아 들고 마는데, 이번엔 차마 그럴 수가 없어서 책을 정리하고 있는 직원에게 바구니를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갖다준 바구니에 무심하게 책을 쓸어담고 있으니, 옆에서 보던 여고생이 '헐! 대박!!' 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더란..;무표정하게 담고 있었지만, 저도 놀랐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만큼.   애초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부산집에 모으고 있던 타이틀중 뒤가 끊긴 작품중에 이을 만한 책이 이으면 한두권 사놔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책을 담다 보니 그동안은 꼭 한 권씩 아귀가 빠져있던 현시연이 빠짐 없이 꽉 채워서 진열되어 있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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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12 17: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나미 하루카가 데뷔 11년 만에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초능력을 가진 가정부 열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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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21/05/c0100805_4ec9d10579172.jpg"  
				alt="키나미 하루카가 데뷔 11년 만에 연속 드라마 첫 주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키나미 하루카(26)가 내년 1월 스타트의 MBS·TBS계 심야 연속 드라마 '가족 팔경'(家族八景 Nanase,Telepathy Girls’ Ballad)로 연속극 첫 주연을 맡는 것이 19일 알려졌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가정부 히타 나나세를 연기하는 카나미는 데뷔 11년만에 처음 맡은 주연에 &quot;'20세기 소년'에서 코이즈미 쿄코 역 등 보람이 있는 역을 많이 했습니다만, 역시 주연은 주연대로 기쁩니다. 동시에 물론 압박도 느끼고 있습니다.&quot;라고 의욕을 불태운다.    키나미가 연기하는 가정부 나나세가 초능력을 구사해 가정의 은밀한 일을 폭로한다. 원작은 소설가 츠츠이 야스타카(筒井康隆)의 동명 소설. 텔레파시라고 하는 능력을 타인에게 알려지지 않게 일을 진행하며 집을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3:2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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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세기는 우릴 배신했다 - 20세기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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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width=&quot;85&quot; &gt;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blog/integration/product/itemDetail.rdo?prdNo=208478946&amp;refererType=8307&amp;key=interpark&amp;bookblockname=bpmain_in&amp;booklinkname=egbook&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9/4/6/208478946s.jpg&quot; alt=&quot;20세기 소년&quot; width=&quot;75&quot; height=&quot;105&quot; hspace=&quot;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22: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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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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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노래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오늘따라 가슴 속에 와가지고 더 가사가 이렇게 한줄한줄이 콕콕 와서 박히기도 하거든요  그럴때 있죠. 늘 맘에 그냥 든다 할 정도의 노래였는데  어느날 한 문장문장이 와서 그냥 가슴에 척척 달라붙을 때.  그땐 아마 마음에 약간 병이 들었단 뜻일 거에요.    마음의 병이라는게 공허하거나 외롭거나 우울하거나 슬프거나 짜증나거나..  뭐 그럴 때일텐데 그때 노래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약이 되어서  마음을, 상처를 위로해주는 그런 상황이겠죠  그래서 음악이 참 좋은거에요.    약으로도 못 고치구요 때로는 내 바로 옆에 있는 사람에게서도 그런 어떤 치유를 받을 수 없을 때  그럴 때 거의 많은 힘을 줄 수 있는게 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노래의 힘이 이렇게 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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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1 21:0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 n e　l o v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만화책 &quot;20세기 소년&quot;]]></title>
	<link>http://oranzman.egloos.com/5463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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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9/04/c0042904_4d916398e684d.jpg"  
				alt="[감상] 만화책 &quot;20세기 소년&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드디어 날을 잡아서 20세기 소년을 완파!했습니다.  8년만에 완결이 났군요. 20세기 소년(22권)에 21세기 소년 (상, 하)로  총 24권이로군요. 휴~~~~  읽는대로 이렇게 힘들었는데 작가는 얼마나 고심을 했을까요?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함께 자란 친구들과 함께 무슨 모험하는 것인줄  알았더니 만화 스케일이 상당히 크더군요.   매권마다 숨겨져있는 복선이 한참이나 뒤에 나오는 등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작품임이 틀림없습니다.(감탄, 감동!)   작가가 처음부터 24권을 목표로 기다란 줄거리를 만들었을까요?  아니면 하다보니 쬐금씩 쬐금씩 질질 늘였을까요? (드래곤볼이 생각나네요...끝도없이 강적들이 몰려오고 손오공이 수련해서 다 이기고...)  작가가 한회 한회마다 페이스 조절을 참 잘한것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3:4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Oranzman = 달롱넷 ★수퍼맨★- 댓글 좀 남겨줘요~ ㅠ.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 3 : 우리들의 깃발(2009) - 타케나카 나오토, 이시바시 렌지]]></title>
	<link>http://spaceboyda.egloos.com/3983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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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26/19/d0070619_4d688fa30b319.jpg"  
				alt="20세기 소년 3 : 우리들의 깃발(2009) - 타케나카 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편까지는 그럭 저럭 국내에도 개봉했으나 그 초라한 작품성과 한국에서의 낮은 인기 때문인지 결국 개봉조차 하지못한 비운의 영화 20세기 소년 마지막 챕터. 사실 이 영화는 거의 만화의 실사화 수준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영화로서의 가치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원작의 팬들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 역활을 해주진 않을까?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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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Feb 2011 14: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Not Imagine, Just Fe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 레논 - 20세기소년]]></title>
	<link>http://akade.egloos.com/5469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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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세기소년 - 켄지의 노래(밥 레논)  日が暮れてどこからかカレ-のにおいがしてる (히가구레테도코카라카카레노니오이가시테루) 날이 저물고 어딘가에서 카레 향기가 나고 있어  どれだけ步いたら家にたどりつけるかな (도레다케아루이타라이에니타도리츠케루카나) 얼마나 걸어야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僕のお氣に入りの肉屋のコロッケは (보쿠노오키니이리노니쿠야노고롯케와) 내가 좋아하던 정육점의 고로케는  いつもどおりの味で待っててくれるかな (이츠모도오리노아지데맛테테쿠레루카나) 예전 그대로의 맛으로 날 기다려 주려나  地球の上に夜が來る僕は今家路を急ぐ (지큐우노우에니요루가쿠루보쿠와이마이에지오이소구) 지구 위로 밤이 온다 지금 나는 귀가길을 서두르네  來年のことを言うと鬼が笑うっていうなら (라이넨노고토오이우토오니가와라웃테이우나라)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00: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or, 마이너를 위한 찬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title>
	<link>http://akade.egloos.com/5465137</link>
	<guid>http://akade.egloos.com/5465137</guid>
	<description>
	<![CDATA[ 
만화의 가능성, 그 벽을 넘다.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23: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or, 마이너를 위한 찬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20세기 소년- [Comic]]]></title>
	<link>http://shivaism.egloos.com/5453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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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0/09/c0072409_4d0e436de890f.jpg"  
				alt="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20세기 소년- [Comi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세기 소년 - 21세기 소년    우라사와 나오키  1999년 ~ 2006년 연재. 단행본 22권  2007년 ~ 2007년. 단행본 2권      내가 인정하는 3명의 천재 만화가 중 한 명인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 중에서도 유독 별로 땡기지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얼마 전에 며칠 밤을 지새며 전권 감상... 뭐 다른 말이 필요할까? 역시 나오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그리고 이번 작품은 여러모로 지금까지의 작품들과는 상당히 큰 차별성을 가진 작품이라서 더욱 더 흥미롭다.    그가 진정 최고로 올라서게 된 작품인 &amp;lt;마스터 키튼&amp;gt;과 &amp;lt;몬스터&amp;gt; 는 시나리오 작가가 따로 존재했던 엄밀히 말하자면 나오키의 단독 작품이 아니다. (물론 그 시나리오를 극한까지 표출할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03:2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vais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title>
	<link>http://strawdoll.egloos.com/1965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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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2/11/82/a0050282_4d02e406e39c2.jpg"  
				alt="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12 부코에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필요한건 신앙심과 햄버거.다만 부코에 저 이외의 몇명의 친구가 있을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사진을 찍으셨다면 비밀댓글 달아주세요. 메일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 지-크 지온!   ??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11: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색돌기 제 3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LLY BAT(빌리 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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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1/12/a0028012_4cb314fe3ec6e.jpg"  
				alt="BILLY BAT(빌리 배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빌리 배트 1 우라사와 나오키 글.그림, 나가사키 다카시 스토리 / 학산문화사(만화) 나의 점수 : ★★★★  2권을 읽어봐야 알겠는걸..ㄷㄷㄷ    서점에 들르게 되면 습관적으로 먼저 신간 만화 코너를 들르게 된다. 코스 요리에서도 appetizer로 입맛을 돋우듯 가볍게 내가 찾고 있는 만화가 있나 킁킁거리며 시각을 곧추 세운다.  아니!! 이게 웬걸?!드디어 뭉쳤다! 우라사와 나오키와 타카시 나가사키 콤비 말이다.  몬스터로 청소년기 잠재된 어두운 본성을 긁어주고마스터 키튼으로 보험 조사원이 되어 볼까 꿈꾸게 만들었던 ‘그’ 이야기 꾼 콤비들이다. 두말 할 것 없이 신용카드를 긁어 버리며 가을 소풍에서 숨겨진 보물이라도 찾은 양의기 양양해져 버렸다. 직접 본 감상은, 역시나 2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간지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22: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thW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lt;숨고르기&gt; - 고마운 사람]]></title>
	<link>http://boradong.egloos.com/3860153</link>
	<guid>http://boradong.egloos.com/3860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05/09/d0093009_4caa9313b846a.jpg"  
				alt="2010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lt;숨고르기&gt; - 고마운 사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은 바야흐로 행사의 계절 아니겠어요 ㅎㅎㅎ 저번 주말에는 불꽃쇼 재밌었는데 줄줄이 사탕처럼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즐거워요   일하느라 지친 심신에 오랜만에 광란의 스탱딘 공연으로 제대로 스트레스를 날려보려고요    2010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amp;lt;숨고르기&amp;gt; - 고마운 사람   1999년 서부터 시작됐으니까 11년째 캬~ 올해도 출연진 대박이구나아~ [출연팀] 20세기소년/20th Century Boy 고고스타/gogostar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goonamguayeoridingstella 글루미몽키즈/Gloomy monkeys 노이지/Noeazy 바이바이 배드맨/ByeByeBadman 브릭슬리퍼/BrickSlipper 슈가도넛/Sugardonut 언니네이발관/sister's	]]>
	</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11: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 - 제2장: 마지막 희망(Twentieth Century Boys: Chapter Two, 2009)]]></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584543</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584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29/00/a0100600_4ca22f195d421.jpg"  
				alt="20세기 소년 - 제2장: 마지막 희망(Twentieth Cen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으로 2편을 봤다.3편을 먼저본 때문에 2편에서는 재미가 한참 빠져버렸지만, 1편은 꽤 재미있었다.2편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반전인 도모다찌(친구)의 부활이 주요 이야기인데, 3편에서 이미 그 내용에 대해 나오기 때문에 2편을 보면서 느낄 재미가 많이 꺽여버린 것이다.  3편-&amp;gt;1편-&amp;gt;2편 순으로 봤다.3편을 먼저보고 1편을 봐도 재밌지만, 2편의 경우에는 내용을 미리 알고 보면 아주 재미가 없다.따라서, 이 시리즈를 감상하려면 반드시 1편부터 볼것.  대단하다.만화 원작이 있다고 하는것 같던데, 일본 만화야 다른 나라의 소설 같은 개념처럼 어느정도 작가로써도 인정해주는 편이고, 분야도 방대하다.어떤 작품의 경우에는 예술성이나 작품성도 대단해서, 우리나라처럼 만화에 대해 '유치하다' 로 치부하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03: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s, 2008)]]></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584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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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28/00/a0100600_4ca1f9a8d5dc9.jpg"  
				alt="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s,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봤는데, 3부작인줄도 몰랐고, 그게 3편인줄도 몰랐다.이번에 작정하고 모두 볼 요량으로 보고 있다.지난번에 볼때 그걸 2편인줄 알고 봤는데, 지금 보니 3편인 마지막편이었다.마지막편 부터 봤으니 내용도 좀 이해가 안가고 좀 황당한 진행이다 싶었다.  이번에 1편부터 감상.1편을 보니, 3편에서 나왔던 상황이나 장면들이 많이 이해가 되었다.3편은, 좀 진지한 느낌이 강했는데, 1편은 중반부까지 유쾌하고 코믹한 느낌이 강하다.그러다가, 중반부 이후부터 점점 진지해지기 시작.  이야기가 좀 장황하고 얘들 장난같기도 하지만, 꽤 참신한 편이다.어릴적 함께 모여 놀던 친구들이 있었고, 켄지는 공상과학 이야기를 스케치북에 썼다.이야기는,미래의 어느날, 사이코가 하나 나타나서 세계정복을 꿈꾸며 지구를 멸망 시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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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Sep 2010 23:5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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