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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05'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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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4 Sep 2008 10:1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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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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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75/f0067875_48d9905cc3d9e_t.jpg"  
				alt="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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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까지 흘러오는구나  예전에 봤었지만 그때는 관심사가 달라서 다른 커플 보느라 수로형 커플은 미처 챙기지 못했는데  진짜 여기까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미치겠어 -_-;;;  - 리뷰할 영화는 아직 두어개 아니 몇개 더 남았지만 어쨌든      1. 극장주와 극장외 커피숍 여주인의 사랑고백 이야기  2. 외고집으로 친구를 죽음으로 내몬 냉정한 사업가와 유일하게 그를 이해하는 가정부 이야기  3. 당당한 여우같은 페미여의사와 육두문자 남발하는 마초형사이야기  4. 전직농구선수와 사랑스런 스토커(?) 이야기   5. 세상이 힘들어도 늘 달콤한 동거커플 이야기  6. 아이돌과 예비수녀 이야기      - 그당시엔 2번에 관심이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6번은 재미없었던 커플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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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0: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Fantas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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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큰가족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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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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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큰가족 (2005)"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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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수로형 영화가 부진했던 이유는 잘못된 마케팅이나 홍보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영화들 대부분이 웃겨주겠어요 라고 시작하는 코미디영화가 아닌데 너무 코미디스럽게만 홍보한게 아니냐는 말이다  솔직히 내가 기억하는 수로형 영화 트레일러나 영화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건 대부분 다 '코믹'한 부분들이었다.  이티도 그랬고 간큰가족도 그랬고 나도열도 그랬던거 같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개그코드'가 들어가있는 영화지,   완전 여러분의 배꼽을 뽑아드리겠습니다 같은 영화는 아닌데.   왠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 - 그래서 웃긴거 보러갔다가 수로형한테 뒤통수 맞았어요 -란 소리 듣지 ;ㅅ; 흑흑    간큰가족도 아버지의 유산때문에 통일이 된것처럼 꾸미는 간큰 이야기지만  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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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00: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Fantas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Les Ollieux Romanis_Corbières_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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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5/55/d0041755_48cd786125b00_t.jpg"  
				alt="4) Les Ollieux Romanis_Corbières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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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병이 예뻐서 산 요고.   지난 화요일, 처음 땄을 때 맛은...    첫 향은 :   가볍지 않고, 막되지 않고, 무겁지도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향긋한 향을 느낄 수있다.    첫 맛은 :  탄산의 느낌이 전혀 없이 아주 부드럽게 입에 들어온다.   살짝 단 맛이 돌 듯 말 듯 하며 성숙한 맛을 보여주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입에서 :   임팩트가 강하지 않다. 그렇게 달지도, 드라이하지도 않은 편한 맛.    끝 맛 :   약간 쓴 맛을 남기며 넘어간다. 난 개인적으로 적당히 달콤한게 좋아서 끝맛은 썩 좋지 않았다.    13%의 적지 않은 알코올 농도임에도 아주 쉽게 넘어가는 와인이다.  하지만 맛있는 맥주가 그렇듯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는걸 조절하지 않으면 어느새 취기가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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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05:5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찾는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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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린 베이 플런지 - Mr.케네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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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하드코어 할리  슬슬 재계약 시점에 다가와서 WWE에서 짤리느니 뭐니 불안불안한 Mr.케네디의 최고 임팩트를 남긴 피니쉬 그린 베이 플런지!! 세컨 로프에서 핀레이 롤을 한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굉장한 임팩트를 남겼죠. 버뜨, 무거우면 들기 힘들어서 그런지 지금은 마이크 체크로 바꿨지만요;;;  사실, 아마도 할리가 비토 이전에 제일 무거운 상대일 듯?  WWE에서도 계속 키우려고 하고, 케네디 자체도 꽤 쓸만했지만.. 그 놈의 부상 크리;;; 계속된 부상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더군요. 아까운데 말이죠;; 조금만 더 기회를!!!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7:2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둠스데이 디바이스 - 애니멀 &amp; 크리스티 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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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멀리나  05년 노머시에서 나온 애니멀과 크리스티 해미의 둠스데이 디바이스. 음.. 안전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응?) MNM과 대립하던 애니멀&amp;amp;하이든라히 팀에 크리스티 해미가 꼈었군요.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능(야!)  이 경기 구성원인 애니멀, 하이든라히, 크리스티 해미, 머큐리, 멀리나, 쟈니 나이트로 중 현재 WWE에 남아있는 건 멀리나와 나이트로 밖에 없군요. 그 중에 멀리나는 요즘 출연도 없고, 나이트로만 존 모리슨으로 기믹 체인지해서 잘 살고 있고.. 오히려 TNA에 간 크리스티 해미만 잘 사는.. 듯 하지만, 요즘은 이 팀도 안습;;;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7:1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젠틴 넥브레이커 - 크리스 마스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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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45/c0027245_48aa2e6eeb635_t.gif"  
				alt="알젠틴 넥브레이커 - 크리스 마스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한동안 WWE의 유망주로서 엄청난 푸쉬를 받았지만 약물 등의 원인으로 WWE를 떠난 크리스 마스터스(일명 명작이). 초반에 등장했을 때의 그 육체미는 가히 명작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었지만, 급격히 근육이 줄은 후에는 영.. 궁극적으로는 일단 마스터 락이 에러였죠. 암..  DNF님의 요청으로 다운폴을 만들기 위해서 언포기븐을 보다가 급 필 받아서 05년 PPV들을 구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간만에 본 명작이가 알젠틴 넥브레이커도 썼구나!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중요한 건, 분명 레슬링을 제대로 접하기 시작한 게 05년부터라, 05년 PPV는 거의 다 봤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는 거- 결국 처음 보는 사람처럼 오오오오!! 하면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아 이놈의 메멘토급 기억력;;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1: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운폴 - 맷 하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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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45/c0027245_48a8d1eb09a7a_t.gif"  
				alt="다운폴 - 맷 하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에지  맷 하디의 다이빙 레그 드롭. 정말 엄청난 높이에서 뛰어내린 맷 하디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이 장면을 다시 보니 문득 오버랩이 되던 제프 하디의 위스퍼 인 더 윈드... 참 형제가 똘짓 하는 건 알아줘야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0: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드 이펙트 - 맷 하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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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에지  05년 언포기븐에서 보여준 맷 하디의 사이드 이펙트!! 무려 탑 로프에서!! 이 대립 당시, 등장하는 무대 쪽에서도 미친 듯이 사이드 이펙트를 쓰면서 떨어지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결국 죽지 않는. 죽음 보다 강한 등등의 호칭을 획득한 맷 하디였죠.   사이드 이펙트란 기술을 보면서 느끼는 건 참 기술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단하면서도 경기 흐름을 바꾸는 기술이라는 인식도 제대로 박혀있고, 하드한 경기에서도 굉장히 하드한 장면을 연출하는데도 용이하고... 정말 기술 참 잘 만들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0: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컨 로프 파워밤 - 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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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맷 하디  05년 언포기븐에서 펼쳐진 철장 경기. 리타를 뺏어간 에지와 죽지 않는 맷 하디와의 혈전이었습니다. 아무튼, 세컨 로프에서 맷 하디에게 파워밤을 성공시킨 에지!! 사실, 세컨 로프라고는 해도 에지가 길어서 엄청난 낙차를 자랑하게 됐습니다..만, 사실 이 때 언포기븐에서의 에지는 주로 당하는 역할...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0: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본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title>
	<link>http://gom30.egloos.com/4558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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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45/c0027245_48a8cbe2228e4_t.gif"  
				alt="티본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커윈 화이트  쉘턴 벤자민의 피니쉬였던 티본 수플렉스. 지금은 페이더트라는 새로운 피니쉬에 밀려서 준피니쉬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05년 언포기븐 때라 이 때는 이게 피니쉬 무브였죠.  사실, 워낙에 쉘턴의 티본은 익스플로이더나 티본 태즈플렉스와는 다르게, 그리고 자기들 멋대로 쓰는 몇몇 선수와도 다르게 슬램으로 들어가서 수플렉스라고 하기 민망하죠;;; 개인적으론 현재 피니쉬인 페이더트도 그냥 그렇고.. 그러니깐 공중기 하나만 달면 된다니깐?!!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0: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공 래리어트 - 쉘턴 벤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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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45/c0027245_48a8ca2f76490_t.gif"  
				alt="저공 래리어트 - 쉘턴 벤자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커윈 화이트  05년 언포기븐에서 열린 쉘턴 벤자민과 커윈 화이트의 경기. 저번에 딜로 브라운이 쓴 저공 래리어트를 보면서 WWE에서도 드디어 사용자가 나온 것인가! 하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훨씬 전에 이미 썼었더군요. 요즘은 잘 안 쓰는 것 같지만 말이죠..  아, 혹시나 커윈 화이트가 누구? 라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설명을 붙이자면 차보 게레로입니다.(!!) 백인 기믹으로 활동했었죠. 거의 흑역사급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0: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5 새해 카드]]></title>
	<link>http://anex.egloos.com/3867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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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33/b0056533_48a72a028a665_t.jpg"  
				alt="2005 새해 카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4 새해 :)    무려 3년전 그림;;; 블로그 정리 중에 찾아서 슬쩍.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4: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리니티 블러드 1-24화]]></title>
	<link>http://dietome.egloos.com/3732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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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년만에 소설을 다 읽고서 작가의 죽음 이후 결말이 안난 이 작품이 애니에선 어떻게 결말을 냈을까 궁금해져서 보게 됐다. 소설이 막바지에 이르러서 어떻게 일단락이 된 상황에서 끝이 났기 때문에 완결이 안 됐더라도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느낌은 받았었는데 그래도 한 두권짜리 작품도 아니고 10권이나 읽고서 제대로 끝을 못 봤다는 찜찜함 때문에 애니에선 뭔가 더 그린게 있을까 생각했던 것이다.   진행은 소설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데 ram과 rom의 구별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인물도 좀 엉뚱하게 튀어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앞부분을 읽은지가 좀 되다보니 확실하진 않지만 위키를 보니 짬뽕시켰다고 나오긴 한다.   결국 중요한 건 마지막이었는데 소설과 별차이 없었다. 오히려 애니가 시간상으로 제약이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1: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타부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ross The Universe (Live @ Grammy 2005)]]></title>
	<link>http://Zizou.egloos.com/1850918</link>
	<guid>http://Zizou.egloos.com/1850918</guid>
	<description>
	<![CDATA[ 
    Tim McGraw     Scott Weiland (Ex. Stone Temple Pilots, Velvet Revolver)     Alicia Keys     Stevie Wonder     Bono (U2)    Slash    Steven Tyler (Aerosmith)     Alison Krauss     Billie Joe Armstrong (Green Day)     Norah Jones     Brian Wilson (The Beach Boys)    -----------------------------------------------------------    머..멋있다..    마지막에 Something's gonna change my world 라고 바꿔서 부르는게 뭔가 의미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3: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5. 05. 15 vs 대전(A)]]></title>
	<link>http://inblue.egloos.com/3699058</link>
	<guid>http://inblue.egloos.com/36990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1/41/b0055641_47ff63f9dd695_t.jpg"  
				alt="05. 05. 15 vs 대전(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5.05.15 까짓거-   1: 1  곽희주의 첫 골!! (이쁜 녀석!!)  원정에서 못 챙긴 승점은 홈에서 쓸어 모으면 되는거다. 올해는 원정에서 아무리 최악으로 놀든 지켜 보기로 했다. 홈에선 무적인 우리니까.  대전 징크스도 넘어가기로 했다. 대전과의 게임은 전체의 '12분의 1'밖에 안 된다. 결국 마지막 우승은 우리 차지가 될 테니까.    저 사진은, 가볍게 비웃어 주기. 훗훗. 별 하나 뺀다고 그게 자기 팀으로 가나? 전광판으로 자기 만족할 거라면, 까짓거 너네 팀 위에 별 열개를 갖다 붙여도 신경 안 쓸테니 맘대로 하세요~. 03년 정도까진 대전의 생쇼에 좀 열받기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별로. 그렇게라도 질투를 해소하고 싶다면 해야겠지. 깔깔깔.    피식, 말그대로 '웃음'만 나왔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08 22:5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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