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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07'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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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7</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Apr 2012 15: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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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미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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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2/89/f0004789_4f867366c7a93.jpg"  
				alt="[영화] 미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안개가 무섭거나 하진 않았는데 이제 안개도 무서워졌어. ^-^;;;    도입부 계곡 사이로 흘러내려오는 안개의 모습은 불안한 분위기 조성에 제대로 한몫하는 듯.  이후 벌어지는 참사는 바로 앞에 있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공포감을 제대로 상승시킨다.  공포의 존재는 극히 일부만 보이고 사람들이 극도의 긴장으로 지쳐갈 무렵 그들이 스스로의 이성을 무너뜨리고 광기에 휩싸이는 부분이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라고 생각한다.  보통 인간이 곤경에 처하면 퇴행 현상을 보인다고 하는데 집단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고 믿었던 사회적 약속들이 허물어지는 순간 그들은 한낱 야수에게 쫓기는 들짐승 무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묘미.  교훈적인 의미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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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15: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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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해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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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3/23/e0062223_4f7a79fc8f894.jpg"  
				alt="사랑해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영화를 보려고 고르다가 시간만 갔다. 아무 영화도 보지 못하는 상태. 그럴 때가 있다. 봄이 되면 더이상 영화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이 원하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영화도 더이상은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이 꼭 그럴 때다.   겨울 동안 갇혀 있다 봄이 되니 나가고 싶은 것이다. 극장안의 어둠보다 봄의 볕이 더 필요한 시기. 그런데 오늘은 비가 오고 눈도 섞여 있다. 며칠 밤을 영화만 보려다 시간이 가고 나니 마음이 더 편해졌다. 조금 멀어진다고 해서 내가 변하는 것도 아니니까. 단지 지금은 이런 휴식이 필요하다.  대신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이 영화 저 영화의 장면과 이미지는 꾸준히 보고 있다. 영화에서 이야기를 떼어내고 이미지만으로 본능적으로만 받아들이려 한다. 영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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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pr 2012 13:1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비노기] 색 다시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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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3/17/d0019717_4f7a446612fa3.jpg"  
				alt="[마비노기] 색 다시 변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사진은 2007년 알고트 ...   그리고........   돌아왔습니다 어언 5년만에....  루체에 들어올때 저색이엇는데 중간에 외도 계속 하다가 결국엔 돌아왓네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9: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나 힐리 - Don't Leave Me Al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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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나 힐리는 아일랜드의 인디 포크팝 가수였습니다.        응?  우나 힐리가 The Saturdays란 걸그룹의 리더로 댄스팝을 하고 있다고?  설마, 그 아줌마 나이가 몇 갠데. 벌써 30인걸.    뭐? 프로듀서가 누구? 다뷔드 에릭센에 인나 롤센?  아니 ㅅㅂ 이 년놈들은 대체 왜 아일랜드 인디 아줌마까지 붙들고 꼬라박는 건데?    저 뮤직비디오는 솔로 음반 내려고 만든 게 아니라  그냥 영화 출연해서 OST 작업 한 거였다고?    ...  ...  ...  노래 몇 개 찾아 들어보니 가관이군.  나이 30 먹어서 저게 무슨 짓이야.  하긴 나이 30 먹어서 CD베이비 놀이나 하고 있는 것보다야 저게 낫긴 하겠지.    이 가수의 음반 출시 정보* 아직 출시된 음반이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4: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마트에서 구입한 샤또 도작 200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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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4/77/d0009977_4f6002054e138.jpg"  
				alt="이마트에서 구입한 샤또 도작 2007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LA BASTIDE DAUZAC 2004의 감동(?)을 되살리고자 이마트에 갔더니, 샤또 도작 2007이 있어서 낼름 구입했습니다.   &quot;샤또 도작의 세컨드 와인이지만 우수했던 라 바스띠드 도작 2004에 비해 어떨까???&quot;   라는 궁금증을 안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2007년이 약간 좋지 않은 해라서 그런지 혹은, 아직 충분히 기다리지 않은 2007년산이라 그런지, 세컨드 와인보다는 약했습니다.   사실 가격도 세컨드 와인과 거의 엇비슷하게 받았으니 자명한 결과일 수도...   아직 디켄팅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이 와인에 충분한 온도와 디켄팅이 어우러진다면 충분한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이 정도의 깊은 향과 적당한 무게감, 입에 머금고 삼키기 직전의 느낌은 한달에 한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1: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재칠시(無財七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채린 - 좋아해 사랑해 [노래듣기/가사/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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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22/02/e0041802_4f44955c56d40.jpg"  
				alt="홍채린 - 좋아해 사랑해 [노래듣기/가사/뮤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혹시나 꿈이 아닐까 넌 정말 내게 완벽해   빛나는 눈동자 달콤한 목소리   따뜻한 마음까지도   날 너무 좋아한다고 그 동안 힘들었다고   너에게 내가 하고픈 그런 말들까지   니가 하면 어떡해   좋아해 사랑해 너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   영원히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너무나 오랫동안 그렇게 찾아 헤맸던   영원한 나의 반쪽 너라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한 다발 장미꽃 보다 화려한 보석보다 더   따뜻한 너의 한마디 작은 관심들이   내겐 더 소중해   좋아해 사랑해 너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   영원히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난 아무것도 바라지않아   너무나 오랫동안 그렇게 찾아해맸던   영원한 나의 반쪽 너라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아직은 서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6:1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ackbird - Alter Bridge / 2007]]></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634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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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1/99/c0064699_4f4379134a68a.jpg"  
				alt="Blackbird - Alter Bridge /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lter Bridge의 두 번째 앨범입니다. 작년 말에 뒤늦게 세번째 앨범 [ABIII](2010)을 접하고 거슬러올라가며 감상중입니다. 앨범이 달랑 석 장인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는 생각과 이 좋은 밴드의 음반이 왜 석장 뿐인가 하는 불만이 뒤섞이는 음감입니다.    1~3집을 뒤섞어가며 듣는 중이기도 합니다만, 각 앨범의 특징을 꼽자면 2집은 단연 &quot;헤비&amp;amp;터프&quot;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집은 Creed에서 보컬만 바뀌었다는 비평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만 그에 대한 반동인 것인지 [Black Bird]에서는 상당히 터프하게, 포스트 그런지, 얼터 등등이 아니라 그냥 헤비메탈이라고 해버려도 될듯한 분위기로 밀어붙입니다.    스피디한 곡에서 들리는 호방한 단음 리프나 파워코드는 딱 헤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20:0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itney Houston - The Ultimate Collection (2007)]]></title>
	<link>http://leekouya.egloos.com/471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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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2/45/d0147245_4f37c90831cc0.jpg"  
				alt="Whitney Houston - The Ultimate Collection (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휘트니 휴스턴을 애도하는 차원에서 콜렉션을 올립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1.I Will Always Love You   02.Saving All My Love For You   03.Greatest Love Of All   04.One Moment In Time   05.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o Loves Me)   06.How Will I Know   07.So Emotional   08.When You Believe (Duet With Mariah Carey)   09.Where Do Broken Hearts Go   10.I'm Your Baby Tonight   11.Didn't We Almost Have It All   12.Run To You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3: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mas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7 (9-)]]></title>
	<link>http://songc.egloos.com/3293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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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08/29/e0050029_4f326ce92d0c5.jpg"  
				alt="Tommas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mmas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7  DOC  Corvina Veronese(50), Corvinone(15), Rondinella(30), Molinara(5)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  Veneto  Italia  공식 홈페이지    2011. 12. 24. SM/90,000    2012. 2. 2.  SongC's comment: 9/10  y's comment: 8+/10    종합 평점: 9-/10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00:0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07]]></title>
	<link>http://snus.egloos.com/3288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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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7/97/e0099197_4f2202bc52306.jpg"  
				alt="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던전앤파이터 역사상 가장 순수(!?)했던 시절인 페스티벌 2007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2007년 12월 말에 진행된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07은 선착순 3만명을 모집해서 진행했으며, 신청자 전원과 신청자가 지정한 1인에게 칭호를 지급해줬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쇼타임+2가 매력적인 옵션이죠. 지금도 제 엘마는 저 칭호를 애용하고 있을정도이니 말입니다.  무대프로그램은 당시만해도 풋풋한 신인이었던 소녀시대의 축하공연이 눈에 띄네요. 그외에도 던파 OST를 작업하신 최현아님과 노브레인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한일 결투대회 한국대표선발전과 지금은 사라진 TCG대회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던파 TCG대회의 시상식 모습. 1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도 걸려있었네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2:1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n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도자와 통치자는 다르다.]]></title>
	<link>http://quills.egloos.com/3797073</link>
	<guid>http://quills.egloos.com/3797073</guid>
	<description>
	<![CDATA[ 
생각해보면 당연한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대통령은 지팡이 한번 휘둘러 모든 것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마법사가 아니라는 것.   대통령이 바뀐다고 세상이 한번에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역사의 흐름은 달라진다고 믿는다.  돈의 힘이 큰 나라와 문화의 힘이 드높은 나라의 차이는   그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돈의 힘이 더 큰 나라다.   이제는 문화의 힘이 드높은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지도자와 통치자는 다르다.   지도자는 남을 가르쳐 이끄는 사람, 또는 그런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 나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통치자는 특정 지역이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8: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과 어른 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건담 더블오]]></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985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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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89/f0004789_4f0545af8e4d9.jpg"  
				alt="[애니] 건담 더블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처음이란 건 중요한 것 같다.  그 대상을 처음 보고 이름을 듣게 된 그 때에 마음 속에 각인된 그 대상에 대한 개념은 쉽사리 변하지 않는다.  내 경우엔 '건담'이라면 역시 퍼스트.  1980년대엔 서울이나 일본에 비교적 가까운 부산을 제외하고는 건담 관련된 비디오 테이프 같은 건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접할 수 있었던 건 학용품에 코팅된 퍼스트 정도였고 제일 강렬했던 건 퍼스트의 조종석에 앉아있는 아무로 레이의 모습이 새겨진 책받침 같은 거였다.  그 외에 샤아도 꽤 인상깊었으나 그 둘을 이어주는 이야기는 알 턱이 없었다.  그나마 아카데미에서 나왔던 해적판 프라모델 속 팜플렛으로 짐작이나 하는 정도?  나중에 일본서적을 조악하게 번역했던 몇몇 해적판 책자가 나왔지만 아무래도 컬러T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9: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티스]]></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984977</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19849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2/89/f0004789_4f014cd1e10d9.jpg"  
				alt="[영화] 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악평으로 인해 쓰레기가 아닐까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물론 남자로서 유쾌하지 못한 장면이 모자이크 처리된 덕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원작에선 다 보이겠지??? ㅎㄷㄷ) 그래도 이야기의 흐름 자체와 표현을 생각하면 오히려 잘 만든 축에 속하는 걸지도...    어떤 시각에서 보면 다분히 페미니즘의 입장에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인공인 여고생 '던'이 처음에는 순결 어쩌고 하면서 어디까지나 남성의 입장에서 자기의 성을 인식하고 있었다면, 사고로 인해 살인을 저지르고 이후 계획적으로 살인하며 마지막 부분에서도 살인을 암시하고 있는 걸로 보아 한 소녀의 성장기(?)로 볼 수도 있을 거다.  두번째 남자의 경우가 좋은 예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5: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메이저 3기]]></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981803</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1981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9/89/f0004789_4f32ae0568337.jpg"  
				alt="[애니] 메이저 3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고로군의 카이도우 도전기.  에가시라의 방해로 야구부가 있는 학교에 들어갈 수 없게 된 노고로군은 아예 야구부가 없는 학교에서 새로 시작.  처음에는 시큰둥했던 세이슈의 남학생들은 하나하나 노고로군의 스토킹에 의해 정복당하고 열정에 의해 설득당하고 드디어 야구부 창설.  거기에 시미즈의 시니컬한 동생까지 동참하여 더욱 힘을 얻은 야구부.  하지만 어렵사리 만난 카이도우는 역시 강하고 에가시라의 정신병은 중증으로 치닫는데...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어이... 너 그거 설마 사랑이냐?    볼거리는 게이 카토리와 종반에 등장하는 귀신.  마침내 고로는 작두를 타고...  마지막회에 등장하는 욘사마도 재미있었다.  이번 편의 교훈은 강속구를 200개 가까이 던져도 발목이 안 좋으면 어깨는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02: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던파 크리스마스의 몬스터 패키지]]></title>
	<link>http://snus.egloos.com/3270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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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6/97/e0099197_4edd74d476973.png"  
				alt="2007년 던파 크리스마스의 몬스터 패키지"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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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636/read?bbsId=G001&amp;amp;itemId=2230&amp;amp;articleId=2743521  매번 (구)던파에 글을 올릴때마다 곤란한 부분 중 하나가 당시 퍼블리싱을 한게임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은 모두 삭제되어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서 검색노가다를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럴때마다 꼭 한분씩 고화질로 캡쳐를 잘해두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__)  어쨋든 아바타 5피스 + 크리쳐 1종(랜덤) + 그랜드돌프 100개 + 축복받은 항아리 레서피 + 달인 및 패왕의 계약 7일 + 칼레이도 박스 5개를 합한 패키지 가격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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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1 13:0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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