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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08'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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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03:3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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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DESTRUCTIBLE] 06 Haunted (w / Lyr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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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aunted (Performed Disturbed)    (VERSE.1)  You're broken, so am I, I'm better off alone / 그대는 부서졌고, 나도 그래, 난 혼자인 게 더 나아  No one to turn to and nothing to call my own / 의지할 사람도 내 소유라 부를 것도 전혀 없어  Outspoken, so am I, explosive words, / 거리낌없이, 나도 마찬가지, 격렬한 단어들,  That your world wouldn't understand, Turn away again / 그대의 세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다시 내쫓아 버려    You're beaten, so am I, I've got a heart of s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3: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의 피폐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S-SQL] 사용자 프로시저 항목 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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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LECT             NAME FROM             SYSOBJECTS WHERE             XTYPE='P'             AND CATEGORY='0' ORDER BY             NAME (2005 이전 버전) SYSOBJECTS 테이블명을 PUBS.DBO.SYSOBJECTS 로 변경 -----------------------------------------------------------------------------------------------  &amp;lt;XTYPE&amp;gt;C = CHECK 제약 조건 D = 기본값 또는 DEFAULT 제약 조건 F = FOREIGN KEY 제약 조건 L = 로그 FN = 스칼라 함수 IF = 인라인 테이블 함수 P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2:1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린의 정신줄 잡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해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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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7/89/f0004789_4f9a970f10c32.jpg"  
				alt="[영화] 해프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작스레 시작된 죽음의 행렬.  아무 이유없이 대도시에서 이성적인 판단 능력을 상실하고 자살하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사람들은 모두 공포에 휩싸여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무엇이 원인이 된 건지 왜 자살한 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채 무작정 추측만으로 피할 곳을 찾아야하는 사람들은 점점 혼란에 빠지고 만다.  그들은 어떻게 될까?    과학교사인 주인공이 수업 중에 아이들에게 던지는 꿀벌이 왜 사라지는지에 대한 질문은 꿀벌이 아닌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대로 재현된다.  꿀벌이 사라지는 현상에 대해 과학적 원인을 찾아낼 수 없듯이 사람들의 자살 역시 원인이 무엇인지 추측만 할 뿐이다.  결국 자연의 섭리란 것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다는 주인공의 말이 영화의 주제를 담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2: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나츠메 우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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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89/f0004789_4f9573c477dea.jpg"  
				alt="[애니] 나츠메 우인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긴 이야기의 시작.  일대를 주름잡던 조모의 조직을 물려받은 애송이 나츠메.  그러나 그에게는 큰 야망이 있었으니...  누구라도 굴복시켜 조직을 키우는 데에 열중하던 조모와 달리 나츠메는 우인장을 미끼로 거물들을 영입하고 차차 주변 지역을 평정하여 마침내 조모를 능가하는 명성을 떨치게 되는데...는 당연히 농담이고.    어릴 때부터 요괴를 볼 수 있어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던 소년인 나츠메가 할머니의 유물인 우인장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끔 우인장을 노리는 요괴들로부터 위협을 당하기도 하지만 다행히 보호자인 마다라를 만나게 되어 같이 지내게 된다.  단지 욕망만을 가지고 있는 요괴가 대부분이지만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감있는 요괴들도 등장.  또한 요괴들끼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0: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연아 들리나요 라이브! Angels on Ice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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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lick, more info! 추가정보 클릭! National version healingallnations.shinchonji.kr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완성하시는 신천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경과 신천지를 진짜 바로 알리기 위한 채널 입니다! 한국어 Korean version kr.blog.yahoo.com 日本語 Japanese version healingallnations.shinchonji.kr 김연아 들리나요 '피겨 산타' 김연아, 푸짐한 크리스 마스 선물 '깜짝' 25일 자선 아이스쇼에서 노래, 춤 등 선보여기부행사도 '눈길' '산타'가 된 피겨 퀸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푸짐했다.       '피겨 퀸' 김연아(18·군포수리고)는 25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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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11: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큐] EBS 다큐프라임 - 한중일 궁중생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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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4/89/f0004789_4f8981342fd86.jpg"  
				alt="[다큐] EBS 다큐프라임 - 한중일 궁중생활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 명청, 에도 막부의 궁녀, 환관, 왕비를 각각 비교한 3부작 다큐멘터리.  한국과 중국의 경우 큰 틀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일본의 경우는 많이 다르다.  한국이나 중국의 경우 같은 궁중이라도 밤에는 여자들 이외에 오직 왕실의 남자들만이 있을 뿐이지만 일본의 경우 아예 쇼군이 낮에는 남자들과 정무를 보는 곳에서 지내고 밤에는 여자들이 지내는 곳에서 지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달랐다.  그로 인해 생긴 가장 큰 차이점은 환관의 유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밤에 대부분 비어버리는 궁중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남성 인력의 필요로 인해 환관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한국과 중국의 환관이 달랐다는 점은 꽤 흥미로웠다.  이런 부분은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라 몰랐는데 중국은 아예 없고 한국은 일부만 없으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3: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용의자 X의 헌신]]></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05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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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3/89/f0004789_4f6bc511640e4.jpg"  
				alt="[영화] 용의자 X의 헌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입부부터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시작.  맘에 들었다.  대부분의 범죄물이 그렇듯 여기에서도 형사는 잉여.  기본적으로 주인공 두사람의 두뇌싸움으로 볼 수 있지만 드라마적 요소가 강하다.  주인공 중 한명인 츠츠미 신이치의 경우 예전에 봤던 드라마 '야마토 나데시코'의 인물 설정과 은근히 겹친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사람은 상대배우인 유카와 교수이지만 감정선은 이시가미 선생쪽을 따라가는 느낌.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인간이 어떻게 타인과 소통하게 되고 마치 처음 사랑을 느낀 소년과 같은 그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가 반전의 열쇠이자 흡입력의 주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말부의 이시가미 선생의 오열은 이 영화 속 연기 중 백미.  영화 전반부에 유카와 교수가 사실에 대한 분석에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mory Crash - Steve Stevens / 2008]]></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643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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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99/c0064699_4f6898a93f724.jpg"  
				alt="Memory Crash - Steve Stevens /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teve Stevens의 가치는 보컬밴드의 기타맨일 때에 한정된다. 고 함부로 예단해버린 제 뒷통수를 시원스럽게 날려주신 앨범 되겠습니다. 나름 합리화해보자면 Vince Neil의 [Exposed]나 Jerusalem Slim, Atomic Playboy에서 들려주었던 기타와 BLS 프로젝트에서 보여준 모습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 차이는 보컬밴드냐 아니냐의 문제라기보다는 임프로바이즈의 비중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치밀하게 구성을 하는 능력이 즉흥성을 크게 앞서는 기타리스트라는 것이죠.     Steve Stevens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이 앨범은 '잘 작곡/구성된 기타 인스트루멘틀'의 모본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곡들의 분위기는 상당히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는 수준을 넘어 어수선하다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3:4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나 힐리 - Don't Leave Me Alone]]></title>
	<link>http://lejuel.egloos.com/3818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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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나 힐리는 아일랜드의 인디 포크팝 가수였습니다.        응?  우나 힐리가 The Saturdays란 걸그룹의 리더로 댄스팝을 하고 있다고?  설마, 그 아줌마 나이가 몇 갠데. 벌써 30인걸.    뭐? 프로듀서가 누구? 다뷔드 에릭센에 인나 롤센?  아니 ㅅㅂ 이 년놈들은 대체 왜 아일랜드 인디 아줌마까지 붙들고 꼬라박는 건데?    저 뮤직비디오는 솔로 음반 내려고 만든 게 아니라  그냥 영화 출연해서 OST 작업 한 거였다고?    ...  ...  ...  노래 몇 개 찾아 들어보니 가관이군.  나이 30 먹어서 저게 무슨 짓이야.  하긴 나이 30 먹어서 CD베이비 놀이나 하고 있는 것보다야 저게 낫긴 하겠지.    이 가수의 음반 출시 정보* 아직 출시된 음반이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4: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ero Order Phase - Jeff Loomis / 2008]]></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634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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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3/99/c0064699_4f46433323db7.jpg"  
				alt="Zero Order Phase - Jeff Loomis /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어려서 Megadeth의 기타리스트가 될 수 없었던, Nevermore의 괴물 기타리스트 Jeff Loomis의 첫 솔로앨범입니다.   첫 앨범이 1995년작인 Nevermore를 2009년에 Megadeth의 기타리스트 Chris Broderick의 경력을 추적하다 만났습니다. 그나마도 2011년 Nevermore의 전신 격인 밴드 Sanctuary 재결성으로 밴드가 깨져버렸으니 인연이 박한 편입니다. Jeff Loomis라는 이름도 너무 늦게 알게 된 것이 참 아쉽네요. 이 앨범의 존재도 지인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에 알게되어 부랴부랴 구입했습니다.    사실 이 솔로앨범의 첫인상은 실망감이 컸습니다. Nevermore에서 워낙 꽉 짜여진 기타라인으로 빈틈없는 연주를 들려주었기 때문에 솔로앨범에서는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2: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idge Geyserville 2008 (8+)]]></title>
	<link>http://songc.egloos.com/3298016</link>
	<guid>http://songc.egloos.com/3298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0/29/e0050029_4f41dcdcdc301.jpg"  
				alt="Ridge Geyserville 2008 (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idge  Geyserville  2008  AVA  Zinfandel(72), Carignane(20), Petite Sirah(6), Mataro(2)  Alexander Valley  North Coast  California  USA  공식 홈페이지    2012. 2. 11. SM/79,000    2012. 2. 19.  SongC's comment: 8+/10  y's comment: 8+/10    종합 평점: 8+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01:2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건담 더블오]]></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985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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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89/f0004789_4f0545af8e4d9.jpg"  
				alt="[애니] 건담 더블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처음이란 건 중요한 것 같다.  그 대상을 처음 보고 이름을 듣게 된 그 때에 마음 속에 각인된 그 대상에 대한 개념은 쉽사리 변하지 않는다.  내 경우엔 '건담'이라면 역시 퍼스트.  1980년대엔 서울이나 일본에 비교적 가까운 부산을 제외하고는 건담 관련된 비디오 테이프 같은 건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접할 수 있었던 건 학용품에 코팅된 퍼스트 정도였고 제일 강렬했던 건 퍼스트의 조종석에 앉아있는 아무로 레이의 모습이 새겨진 책받침 같은 거였다.  그 외에 샤아도 꽤 인상깊었으나 그 둘을 이어주는 이야기는 알 턱이 없었다.  그나마 아카데미에서 나왔던 해적판 프라모델 속 팜플렛으로 짐작이나 하는 정도?  나중에 일본서적을 조악하게 번역했던 몇몇 해적판 책자가 나왔지만 아무래도 컬러T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9: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메이저 4기]]></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983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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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9/89/f0004789_4f6610daed358.jpg"  
				alt="[애니] 메이저 4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너리그팀인 배츠를 우승으로 이끌기 위한 고로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 만난 깁슨 주니어의 라이벌 관계를 위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중간중간 프로에 입단한 카이도우의 친구들과 학창시절 함께 야구를 했던 친구들의 일화가 양념처럼 등장하고...    이런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갈수록 흥미가 떨어진다는 점.  마치 코에이 삼국지 할 때와 비슷한데 처음에는 하나하나 영토를 늘려가는 게 재미있지만 나중엔 그 과정이 그저 지겨울 뿐.  앞에 놓인 건 어차피 통일이 아닌가.  시간이 문제지.  고로의 주무기가 날카로워지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구속과 제구력의 향상이고 그래서 전편에서의 강한 인상도 그다지 없다.  - 설정상 160km를 던진다고 나오는데 실제 메이저리그엔 170km를 던지는 괴물도 있는 모양이고...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7:2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e Martino Limávida 2008 (8)]]></title>
	<link>http://songc.egloos.com/3276563</link>
	<guid>http://songc.egloos.com/3276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21/29/e0050029_4ef1f05805161.jpg"  
				alt="De Martino Limávida 2008 (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e Martino  Old Bush Vines Limávida  2008  -  Malbec(90), Carmenère(5), Carignan(4), Tannat(1)  -  Valle del Maule  Valle Central  Chile  공식 홈페이지    2011. 12. 17. SM/G (45,000)    2011. 12. 21.  SongC's comment: 8+/10  y's comment: 8/10    종합 평점: 8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2:0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sencial Montreux - Gary Moore /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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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onjo6z.egloos.com/5609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7/99/c0064699_4edf605a1737e.jpg"  
				alt="Essencial Montreux - Gary Moore /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ary Moore의 Montreux Jazz Festival 공연 모음집입니다. 1990, 1995, 1997, 1999, 2001년 모두 다섯 차례의 공연을 담고 있습니다. 1990년의 공연은 DVD로 발표된 적이 있지만 나머지 공연은 이전에 앨범 형태로 공개된 적이 없는 레코딩이라 구매/감상/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블루스 era로 접어든 이후로는 정규앨범들만 구입을 하며 천천히 따라다녔던지라 이 박스셋은 그닥 인식조차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2010년 Montreux 공연 영상물을 보던중 보너스 트렉으로 들어있던* 1997년 공연을 보고 이 박스셋/DVD가 떠올랐습니다. 1997년 공연에는 제가 무척 좋아했던 '이단적'인 앨범 [Dark Days In Paradise]의 공연이 수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21: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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