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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08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2008년</link>
		<description>2008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7:3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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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구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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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7/56/f0041956_4fc19cb177925.jpg"  
				alt="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써 아주 오랫동안 예고해 드렸던 바이지만, 드디어 2008년 미국 여행기의 첫 글을 써볼까 합니다.)  1. Prologue.  2008년 7월 7일, 이른 아침인데도 이상하리만큼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인천공항으로 나갔습니다. 5주 간에 걸친 짧지만은 않은 기간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동에서 서로 나아가는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지요. 전날 밤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 때문에 정말 설레었습니다. 사실은 그보다도 한참 전, 몇 주 전부터 여행 계획을 짜고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다 해놓고 하느라 한참동안 부산을 떨었지만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탑승수속이니 통관이니 하는 절차를 싹 마치고, 마침내 7월 7일 오전 10시 40분 발 미국 노스웨스트 항공편을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7:3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설 4주년]]></title>
	<link>http://nanaka.egloos.com/2011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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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13/f0029613_4f86f5bf8e685.jpg"  
				alt="개설 4주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덕후루스 개설 4주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올린다는게 멍때리고 있다보니 30분 늦어버렸군요 (...) 2008년 4월 12일날 개설했지만, 사실 주소 선점 차원에서 개설해놓고 쓰지 않다가 본격적으로 쓴건 09년 초반~10월 까지고 그 후 2년간 군 입대 관계로 잠수 그러다가 11년 8월부터 다시 쓰다가, 12년 1~2월 반쯤 폐쇄했다 다시 부활 정작 실제로 운영한 기간은 1년 가량 밖에 안되는군요 (...)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0:3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수 낮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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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41/b0049441_4f7b17a3886ed.jpg"  
				alt="여수 낮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스커 버스터의 '여수 밤바다'를 듣다보니까  2008년 여름에 여수에 갔던 게 생각나서 올려보는 사진 몇 장.   여수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려고 용산역에서 밤기차를 타고 갔는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안개가 잔뜩 끼어서 해는 정말 구경도 못하고 그저 환한 아침만 맞았다.   향일암에서 내려다 보는 여수 아침바다   향일암 몇 해 전에 화재가 났었다고 했는데 복구가 많이 됐나 모르겠다.    일출을 보려고 서둘러 왔으나 못 보고 허탈해 하는 사람들. ㅎㅎ   일출은 못 봐서 아쉽지만 재빨리 하산 내려오는 길에 찍은 바다   무슨 꽃인지 모르겠는데, 남해부근 여행하면서 많이 본 꽃  (사실 이제까지 목백일홍인 줄 알고 있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잎모양이 다르다;; 살짝 멘붕상태인데 ;ㅁ; 나중에 식물갤에 물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0: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것인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집 Edit ]]></title>
	<link>http://poohdokwon.egloos.com/434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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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9/23/d0118223_4f24d9476f9a5.jpg"  
				alt="편집 Edi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0 이었던 어떤 것을 계속 100으로 가져가기는 힘들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이다. 그것은 계속 같은 상태를 유지하지 않는다, 오히려 120으로 커지거나 80으로 작아지게 된다. 어떤 것이라도 마찬가지. 그게 어떤 형체를 가지고 있든가지고 있지 않든 간에 말이다. 그게 상당히 자연스러운 현상 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대부분은 인위적인 조작이나 편집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 인위적이 아니지만 인위적인 것. 그러니까, 해당하는 것에 느끼는 싫증이나 화, 혹은 사랑이나 애정에 의해서 편집되는 것이 아닐까.         사진은 2008년 어느 여름 날 @올림픽공원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4: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보라랑 1학년때]]></title>
	<link>http://haegang.egloos.com/5075923</link>
	<guid>http://haegang.egloos.com/50759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9/44/b0084544_4f178f8b82355.gif"  
				alt="김보라랑 1학년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폰 사진첩에 사진이 약 4,000장 가량 방치되어 있는데... 롤리팝 쓰던 때부터 사진이 저장되어 있다. 이건 더 예전 사진으로 2008년 7월쯤이다.  이때 기엠티 다녀와서 막 친해지던때였지!! 내 보랭위랑 같이 찍은 셀카가 수두룩뻑뻑인데  연도별로 정리해보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ㅋㅋㅋ 스무살 우리들 꽤나 풋풋하고나!! 허허 근데 움짤 모아놓으니까 징그럽다 ㅋㅋㅋㅋㅋㅋㅋ꿈지락꼼지락거령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2: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늘의 제왕은 외롭지아니한가 - 2008년 인터뷰]]></title>
	<link>http://hamj.egloos.com/5575754</link>
	<guid>http://hamj.egloos.com/5575754</guid>
	<description>
	<![CDATA[ 
  요강떼는 이름 순으로 번호를 매기던 고등학교시절 항상 내 앞 번호였다. 3년동안이나.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 8월 7일, 다크나이트를 보자고 코엑스로 꼬셔서 그를 인터뷰했다.   나 : 일단 자신을 소개해달라.  요강떼 : 프로그래머 in 명동  음….. 물어볼거 없지? 준비도 안되있고. 최근에 부시가 방한을 했다. 그에 대한 생각을 말해달라. 글쎄…. 득은 없다. 결정적으로 난 이명박이 싫어요. 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 목소리와 면상이 맘에 안든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요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려달라. 왜 여자가 안 생길까 정도? ㅎㅎㅎ 그것보다는 그녀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쉽지않다. 그녀가 혼자 있을땐 내가 준비가 안되어있다. 내가 준비되어있을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23: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2011년 최우수 마이너리티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거품붕괴가 시작되는 건가?]]></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11650</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116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16/84/b0126584_4ec34ad883315.png"  
				alt="중국 거품붕괴가 시작되는 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1 : 중국 대도시 '부동산 버블' 꺼진다 (한국일보)뉴스2 : 中 주택거래 '꽁꽁'… 거품붕괴 우려 커져 (서울경제)뉴스3 : 中경제 다음 복병은 지방정부 부채 (매일경제)뉴스4 : IMF &quot;中 금융시스템 취약..자산 거품도&quot; (연합뉴스)뉴스5 : 잃어버린 10년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 (이투데이)뉴스6 : 中 집값 폭락 가능성…커지는 `경착륙 공포` (한국경제) .....................................................................................  주주주주...중국이 거품붕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첫번째에 나온 기사에서 보면 그 신화통신이 베이징, 상하이 집값이 20~30%씩 떨어졌다고 하는데... 20~30%씩 빠져버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4:5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 위기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결국 감원을 꺼내들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11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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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6/84/b0126584_4ec2ff8912aeb.jpg"  
				alt="유럽 위기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결국 감원을 꺼내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 : 세계 불황 韓기업에 `불똥'…감원 도미노 조짐          하나은행, 대한항공, 중소 건설사들 등 경기에 민감하거나 유럽 위기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금융사들 위주로 감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안 나왔지만 LG전자 휴대폰 10% 감원이라든가 LG디스플레이 투자축소 등 우리나라 기업들에 유로존 위기가 전염되고 있습니다.      2008년 리만 파산 이후 잠시 회복되나 싶더니 다시 경기가 악화일로로 빠져들고 있어요. 2008년에는 시장측 위기였지만 이번에는 정부측 위기라서 어떻게 정부가 재정을 가지고 경기를 구제하기도 어렵지요. 시장은 회복이 안 되어 있는데 정부 위기가 겹치는 양상이라...      진짜 2011~2012년은 세계 경제가 헬게이트 열릴 듯. 이로 인해 우리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09: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옆동네 섬나라 지니계수 산출의 괴상함.]]></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05286</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052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4/84/b0126584_4eb3a82507f65.png"  
				alt="옆동네 섬나라 지니계수 산출의 괴상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니계수 : 소득이 어느 정도 균등하게 분배되는가를 나타내는 소득분배의 불균형 수치. 0에 가까울 수록 평등하고 1에 가까울 수록 불평등.   0.35를 넘어가면서부터는 소득 불균형에 따른 사회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0.40부터는 사회균열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 될 가능성이 큼.  OECD 평균 지니계수는 0.320~0.330 수준.   우리나라는 조사기관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지만 1998~2000년 3년동안 0.35를 넘은 이후로는 낮아져서 2010년 현재 0.310~0.318 이 사이에서 분포함.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0.320을 살짝 넘은 뒤 다시 하락함.  실제로는 비교하기 편하게 100을 곱한 &quot;지니 지수(Gini Index)&quot;로 많이 씀.  ========================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8: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우스가 3-5년 내에 사라진다더니]]></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30459</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630459</guid>
	<description>
	<![CDATA[ 
    자료 찾다가 우연히 옛날 포스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우스가 사라진다지만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보도 시점 기준 3-5년 내에 마우스가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대체될거라는 내용.  저 기사가 떴던 게 2008년이니 2011년 기준으로는 3년 전, 이미 예언된 시대 (...) 에는 진입했고, 유통기한은 2년 남았네요.  일단 컴퓨터 인터페이스 바닥에서는 마우스가 살아남을거라는 로지텍의 주장에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 스맛폰/타블렛 급속보급을 생각하면 정말 2-3년 내에 메인 인터페이스 자리는 터치스크린이나 터치패드가 먹어치울지도 모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06: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차례 더 폭풍이 올 것 같다.]]></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587213</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5872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3/84/b0126584_4e89734aacd1d.png"  
				alt="한 차례 더 폭풍이 올 것 같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일 위 기사 :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110/e2011100217490169760.htm  중간 기사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00310575369064  마지막 기사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00315121177926  그리스는 전혀 해결기미가 안 보이고 유로화 자체에 대한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는데  3년 전 리만브라더스 파산에 이어서 이번엔 세계 2위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파산설이 다시 튀어나오다니..    ............... 끝이 안 보인다. 2008년같은 패닉(공황)이 다시 오려는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7:3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2년부터 역대 바탕화면 스샷 모음]]></title>
	<link>http://eidan.egloos.com/1952261</link>
	<guid>http://eidan.egloos.com/19522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24/13/f0029613_4e7cb2ca91a68.jpg"  
				alt="2002년부터 역대 바탕화면 스샷 모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심해서 예전 바탕화면 스샷들을 찾아봤습니다여기저기에 올려놓은것들을 종합해봤는데 지금은 바탕화면에 신경도 안쓰는..            압박적인 사양의 2002년..지금보니 저걸 어떻게 썼나 싶은 ㅠㅠ      2003년.. 램만 업그레이드..하드가 맛이 가서 그해말 까지 1.7GB 저용량하드로 땜빵...      2003년 여름.. 드디어 본인도 서브PC가 생김...아마 어머니께서 구해오신걸로 기억합니다만사양이 참 눈물나지만 그래도 생긴게 어디 ㅠㅠ        2004년 셀러론에서 펜티엄3 500MHz로 전체적인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만..캐시 용량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처음으로 실감하게 된 시기..      그해에 투알라틴 셀러론으로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그당시 아무리 구식이라 해도, 펜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1: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거의 스케치북을 둘러보았다... 2008년 여름과 겨울]]></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711690</link>
	<guid>http://hermesmaus.egloos.com/37116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9/39/a0037239_4e4123218dfe3.jpg"  
				alt="과거의 스케치북을 둘러보았다... 2008년 여름과 겨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2008년 10월 13일 ~ 10월 14일에 그렸던 두 그림&quot;     한참 발표 준비 마무리를 끝낸 후,  책상에 앉는데 갑자기 책꽂이에서 유난히 두꺼운 스케치북 하나가 눈에 들어왔었다. 아무생각없이 집은 그 스케치북을 보고 아련한 옛날의 추억이 떠올랐다.  2008년, 당시 부모님과 떨어져 누님과 단 둘이서 싱가폴에서 살았던 짧은 일년간 사용했던 그림 노트였다.  이 그림 노트의 시작은 2008년 8월 16일 부터 시작한다. 그 당시 ISS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던 나는 매일 아침 5시에 죽한그릇 먹고 얼른 버스 정류장에 가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던 뭔가 처절한 고딩이었다. 여태까지 같이 지냈던 부모님가 떨어져 혼자서 해외에서 살아간다는건 매우 힘든 일이었다. 이렇다할 요리를 할줄 몰랐던 그 당시의 나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21:5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の倉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열]]></title>
	<link>http://coldred85.egloos.com/764277</link>
	<guid>http://coldred85.egloos.com/764277</guid>
	<description>
	<![CDATA[ 
미열                             -Lucifer-   지난 밤 하루종일 목놓아 내뱉은  한 주먹의 숨만큼 거칠게 토해낸 그리움이 밤하늘에 수 놓인 듯 흩어진 별들보다 많았다  문득 날카롭게 가슴을 긋고 지나가는 프리다 칼로의 사슴이 그립고 까미유 끌로델의 왈츠가 그리워  차창 밖 혼자 서성이며 새하얗게 피었다가 희미하게 사라져 가는 모습을  나는 또 다시 그리워했다  다시 사랑하자  다시 그리워하자 마침내 모든 걸 포기한 듯 고개 숙인 채 조용히 다짐하며  나는 울고 또 울어 버렸다   ---------- 2008년 11월, 아득했던 그 때. 	]]>
	</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12: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Keep it Easy&amp;amp;Si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미친놈이 또 약을 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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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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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 미친놈이 또 약을 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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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새끼야, 그래서 기자들이 줄줄이 사과문을 쓰고 법원에 출두를 하냐?  08년 사건에 대해 기자들이 어떻게 되었고   관련 기사들이 현재 각각의 언론사에서 어떤 대접을 받는 지 알고 씨부려라 이 놈아    미국소 수입 관해 촛불난동 시기에 이뤄진 국회 청문회에서 우희종이랑 여러 병신들이   대답도 못하자 몇몇 기자새끼들이 얼굴 푹 숙인 사건은 알고나 있냐?  그리고 차명진이었나? 하여간 그 사람이 질의 한다고 우희종 과거 발언 5마디 딱 나오자 마자   우희종이 그런 뜻이 아니었다 드립 쳤지.   청문회 이전에 여러 언론에서 인용한 외국에서 광우병음모론을 펼친 사이비학자들도   두,세 큐는 버텼지만 뇌신경관련 연구에 대해 전문적인 것들이 나오자 말자 셔럽 크리 ㅠㅠ    이글루스의 여러 무뇌충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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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11 00: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姜聞™의 인터넷 천연기념물 촛불좀비 밀렵구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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